
낙산도립공원
양양군의 연장 24㎞ 해안선 주변을 낙산도립공원이라 부른다. 낙산사와 낙산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오산, 동호, 하조대 해수욕장까지의 해안이 전부 포함되며 곳곳에 호수와 단구가 발달하여 볼거리가 많다. 낙산사는 관동팔경 중에서도 절경으로 손꼽히는 곳으로 불교문화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경내에는 산재해 있는 각종 문화재가 있으며, 기암괴석과 노송으로 이루어진 해안절벽이 장관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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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 연장 24㎞ 해안선 주변을 낙산도립공원이라 부른다. 낙산사와 낙산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오산, 동호, 하조대 해수욕장까지의 해안이 전부 포함되며 곳곳에 호수와 단구가 발달하여 볼거리가 많다. 낙산사는 관동팔경 중에서도 절경으로 손꼽히는 곳으로 불교문화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경내에는 산재해 있는 각종 문화재가 있으며, 기암괴석과 노송으로 이루어진 해안절벽이 장관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원주시 행구동에 위치한 국형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로, 신라 경순왕 때 무착대사가 창건하였다. 원래 이름은 보문암이었으나 방어로 발음이 변하여 고문암(古文庵)이라 부르게 되었다. 조선 태조 이성계는 이곳에 동악신(東岳神)을 봉안하고 제단을 쌓았으며, 해마다 나라의 평화와 풍요를 기원하며 제향을 올렸으므로 국향사라 불렸다.

별이든 샘 펜션은 편안한 객실과 평화로운 풍경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미니축구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무공해 푸른 텃밭에서 항상 상추, 오이, 깻잎 등 싱싱한 야채를 제공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 용평리조트 내에 자리한 마운틴코스터는 SNS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액티비티이다. 1인용 롤러코스터인 마운틴코스터는 레버를 몸 쪽으로 당기면 감속하고 몸 바깥쪽으로 밀면 가속하는 방식으로 탑승자가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레버를 계속 당길 경우 최고 시속 40㎞까지 가속이 가능하다. 마운틴코스터를 타고 빠른 속도로 급경사와 커브를 미끄러지듯 내려오다 보면 평창의 시원한 바람과 짜릿한 스릴에 무더위는 금세 잊게 된다.

1928년 일본인 지질기사에 의해 태백시에 가장 먼저 석탄이 발견된 지역으로 석탄이 지표면에 노출되어 있어 비가 오면 개천물이 검게 되어 거무내 또는 검천이라 불리었다. 금천골 지역은 고생대 석탄기의 만항층, 만항층을 정합으로 덮고 있는 금천층, 금천층을 부정합으로 덮고 있고생대 페름기의 장성층, 장성층을 정합 또는 부정합으로 덮고 있는 함백산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별따러가자는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펜션이다. 허브나라 흥정계곡 휘닉스파크 리조트와 가깝고 편안하고 안락하다. 휴식을 위하여 확실하게 준비하려는 곳이다. 객실과 가까운 곳에 야외 수영장이 있어 가족과 함께 물놀이하기에도 적합하다. 여름에는 흥정계곡에서 시원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가을에는 봉평 메밀밭과 가까워 구경거리와 먹거리도 풍부하다. 겨울에는 스키장이 가까워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기사문항은 38선에 위치한 작은 규모의 어항이다. 지금은 이곳을 찾는 관광객이 많이 줄어든 것으로 보이지만 예전에는 영동고속도를 통해 설악산 여행을 떠날 때 반드시 들렸던 38 휴게소와 인접해 있어 인파가 있었다. 한국전쟁 이후 명태잡이가 성행했다고 전해지며, 4~5월부터 9월까지 주로 오징어가 많이 잡힌다. 그 외 멸치, 숭어, 광어, 문어 등이 잡힌다.
삼척의 푸른 바다와 기암괴석을 즐길 수 있는 새천년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면 해안 절벽 위 카페 커피마린협동조합을 만날 수 있다. 지역, 환경과 상생하는 커피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는 커피마린의 입구에는 지역 예술가들의 전시 작품과 인근 지역에서 생산하는 상품들이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커피마린협동조합에서 제작한 ‘삼척 로컬 커피 시리즈’ 커피 드립백은 삼척의 5군데 명소와 5개 커피의 풍미를 연결한 기념품이다.

김유정문학마을에서는 김유정 작가를 다양하게 만나고 표현해 볼 수 있다. 려우도예는 김유정 작가의 생각과 숨결을 도자기에 그림으로 표현해 보기도 하고 흙으로 빚어서 다양한 도자기를 만드는 공간이다. 물레 체험과 도자기 핸드페이팅, 흙 빚기를 통해서 도자예술의 감성을 경험할 수 있다. 꼭 보기 좋은 도자기가 아니더라도 내가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장소이다.

별무인호텔은 9가지 테마의 27객실로 운영되고 있으며 최고의 인테리어로 시설이 완비되어 있다. 지하 150m 암반수를 사용하고 있으며 흡기&배기시설인 덕트가 설치되어 있다. 또한 클린시스템에 의해 모든 침구류 재사용이 없기 때문에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벤치하우스 펜션은 흥정계곡에 위치하고 있으며, 유럽풍의 멋진 외관과 주변의 자연 경관이 인상적이다. 단체, 가족, 커플에게 적합하며 애견동반 가족들도 즐거운 휴식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인근에는 휘닉스파크, 허브나라, 알펜시아, 용평리조트, 양떼목장 등의 관광지들이 있다.

별무리관광펜션은 강원도 횡성에 위치해 있다. 해발 600미터의 청정지역에 위치하여 넓은 정원, 조용한 환경, 청결한 객실관리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매일 아침 조식을 제공하며 각 객실의 데크에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스파를 즐길 수 있는 객실들이 준비되어 있다. 커피를 좋아하는 투숙객을 위해 커피용품을 구비했다. 객실과 카페, 실내외 모두 와이파이 이용이 가능하다. 대관령, 횡성온천, 별무리계곡, 워터파크, 봉평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다.
베리온리조트는 봉평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 야외수영장을 비롯하여 인공폭포, 카페, 바비큐 시설, 세미나실, 노래방, 갤러리, 야외공연장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사계절 가족과 함께 편안히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다. 가까이에 휘닉스파크, 용평리조트, 웰리힐리파크, 흥정계곡, 팔석정, 금당계곡, 대관령, 오대산 등의 명소와 '메밀꽃 필 무렵'의 작가 이효석문학관이 있어 봉평의 메밀꽃 축제와 더불어 시골 장터에서 느낄 수 있는 넉넉한 인심과 흥겨운 볼거리들이 있다.
베리온리조트는 봉평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 야외수영장을 비롯하여 인공폭포, 카페, 바비큐 시설, 세미나실, 노래방, 갤러리, 야외공연장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사계절 가족과 함께 편안히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다. 가까이에 휘닉스파크, 용평리조트, 웰리힐리파크, 흥정계곡, 팔석정, 금당계곡, 대관령, 오대산 등의 명소와 '메밀꽃 필 무렵'의 작가 이효석문학관이 있어 봉평의 메밀꽃 축제와 더불어 시골 장터에서 느낄 수 있는 넉넉한 인심과 흥겨운 볼거리들이 있다.

철원군 근남면 사곡2리에 위치하는 구은사는 서기 1455년 단종 때 수양대군의 왕위찬탈에 비분을 품고 산간으로 은거하여 불사이군의 지조로 일생을 마친 아홉 선비(김시습, 조상치, 박도, 박재, 박규손, 박효손, 박천손, 박인손, 박계손)의 충절을 모신 사당이다.

금대계곡은 치악산국립공원 내 자리한 계곡이다. 금대계곡은 치악산국립공원 안에 있는 계곡 중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계곡으로 손꼽힌다. 치악산에서 내려오는 계곡물이 맑고 시원하기로 유명하며 물살이 급하지 않고 수심도 적당해 물놀이 장소로도 제격이다. 또 국립공원의 관리하에 계곡을 여름철에만 한시적으로 개방하기 때문에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도 있다.

국립두타산자연휴양림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과 정선군의 경계인 해발 1,357m의 두타산 자락에 위치한 산악형 자연휴양림이다. 산속에 자리한 두타산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과 휴양관, 연립동으로 이루어진 21개의 숙박시설과 5인 기준의 야영장 20개을 운영하고 있다. 숙박시설에서는 모닥불과 장작불이 금지되며 바비큐 이용도 객실외부나 야영장에서만 가능하다.

춘천시 사북면의 용화산(878m) 자락에 조성한 자연휴양림이다. 용화산은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이자 2020년 방영한 TV 프로그램에서 BTS 멤버들이 등반하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용화산자연휴양림은 소나무, 참나무, 박달나무, 낙엽송 등 침엽수와 활엽수가 조화를 이루고 맑은 계곡이 흘러 청정한 기운이 가득하다. 숙박 시설과 야영장, 등산로, 산책로, 산림욕장을 갖춰 자연 속에서 힐링하기 좋은 환경이다.

고한 작은 영화관 고한 시네마는 강원도 정선군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위해 추진하는 문화 사업의 일환으로 설립된 소규모 영화관이다. 정선 주민, 폐광 지역 주민, 관광객들이 일상에서 쉽게 영상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고한 시네마는 최신 영화를 상영하며,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화 관람 외에도 카페를 운영하여 팝콘과 음료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덕우리대촌마을은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덕우리 체험마을 안에 있는 시골마을이다. 덕우리는 산세가 험준하고, 농경지가 협소하나 산수가 수려하고 우뚝 솟은 층암절벽과 깎아 세운듯한 100m 이상의 웅장한 석봉이 많아 동계 12경의 명승지가 있다. 특히 취적봉은 연산군의 세자가 폐위된 뒤 이곳에 와 사약을 받고 사사된 곳으로, 세자가 위폐 당시 감자로 연명하며 피리를 분 곳이라 하여 취적봉이라 이름 붙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온다.

리버버깅은 뉴질랜드에서 개발된 수상레포츠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서도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도입되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영월 동강에서 힐링과 스릴을 동시에 즐길수 있게 되었다. 리버버깅은 신종수상레포츠로서 최근의 여행 트랜드 변화에 부합되는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에게 스릴뿐만 아니라 수상 레크레이션을 통한 편안한 힐링 및 안전한 물놀이 요령교육도 동시에 제공하는 감동레포츠이다.

인제내설악미술관은 현대미술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공립미술관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미술 작가들을 소개하고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들을 선보임으로써 문화 예술의 발자취를 쌓아 가고 있으며 지역 작가들을 발굴하여 인제군의 문화 예술 르네상스를 꽃피우고자 한다.
구 조선식산은행 원주지점은 일제강점기 일제의 경제적 침략에 큰 역할을 한 조선식산은행 원주지점으로, 원주 지역에서 맨 처음 건립된 은행이다. 조선식산은행은 1906년 6월부터 각 지방에서 설립된 6개 농공은행 권리와 의무를 계승한 은행으로서, 조선총독부가 조선에서 농업생산을 극대화하기 위해 일본인의 직접적인 투자와 경영에 의존하는 대형 개발은행으로 설립했다.
골짜구니캠핑장은 강원도 양양 미천골계곡 위치한 캠핑장으로 계곡가에 자리하고 있어 여름철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어린이가 놀기 좋은 얕은 곳과 어른도 이용할 수 있는 수심 깊은 곳으로 나뉘어져 있어 온 가족이 이용하기 좋다. 캠핑장 전체 사이트에 있는 나무 그늘은 시원하고 쾌적함을 제공한다.
궁촌항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궁촌리에 위치한 항구이다. 소형선박이 정착하기에 적합하며, 인근해역에 풍부한 어장이 분포되어 있는 궁촌항은 관광 및 해양스포츠 장소로써 복합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궁촌항에서는 오징어를 비롯하여 가자미, 넙치, 우럭, 도루묵, 임연수어, 대구, 방어 등 다양한 자연산 어종이 어획된다.
삼척시 도계읍에 위치한 마을로 지역 폐자원을 이용한 신소재 개발 및 폐기물을 이용한 유리제품 개발로 친환경성 및 고부가가치의 산업으로 전환하여 국가 핵심 기간, 미래형 지식기반 산업화를 도모하는 마을이다. 지역 내 폐자원인 석탄 탄광에서 얻은 석탄을 채굴하고 남은 폐석을 이용해 유리 원료로 삼아 유리제품을 개발하며, 유리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마을이다.

구봉산은 춘천시가지를 벗어나 동쪽을 병풍처럼 둘러친 산으로 동면 감정리, 장학리, 만천리의 경계를 이룬다. 봉우리가 9개라 하여 구봉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높이는 441. 3m이며, 정상에서는 춘천시가지와 봉의산, 의암호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관망대 휴게소 건너편에서 시작하여 정상을 거쳐 명봉으로 이어지는 등산 코스가 주로 인기가 좋다.

덕우리체험마을은 ‘자연에 기대어 살아가는 마을’이다. 정선 동계 12경 중 8경에 속할 만큼 자연 풍경이 빼어나다. 물 맑은 어천과 기암절벽인 석봉은 마치 신선이 사는 세계인 양한다. 그 천혜의 자연이 알음알음 소문나며 tvN ‘삼시세끼’, MBC ’아빠 어디가? ’ 등을 촬영했다. 영화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스몰웨딩을 올린 곳도 덕우리다. 물론 각종 촬영지 이전에 가족 단위 농촌 체험 마을로 먼저 알려졌다.

국립춘천숲체원은 산림교육과 산림레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형 산림복지시설이다. 도시민의 여가 수요를 반영한 모험숲, 실내암벽, 계곡트레킹 등 산림레포츠 특화 프로그램과 숲해설, 숲오감체험, 자연공예 등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기존어린이 중심으로 조성된 숲체원들과는 달리, 성인과 청소년을 주 대상으로 레포츠와 캠핑, 휴양을 특화해 조성되었다.

대관령 주주파크는 2만 평의 드넓은 초원을 가진 체험형 목장이다. 아기 양과 말, 토끼, 강아지, 타조, 북극여우 등 다양한 동물을 만날 수 있고, 먹이 주기 체험, 승마, 잔디썰매 등 여러 가지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체험이 많아 가족 여행 명소로 알려져 있다. 또한 목장뿐만 아니라 숙박시설과 카페 등을 운영하고 있다.

동구래마을은 '동그란'에서 유래되어 모든 사물의 시작인 씨앗과 꽃을 상징하며 마을의 주인이 꽃이라 할 만큼 꽃들이 아름답게 피어있다. 약 1,000평 정도 되는 규모에 복수초, 금낭화, 매발톱꽃, 초롱꽃 등 50여 종에 달하는 토종 야생화를 볼 수 있는 야생화단지로 우리 토종 야생화 종자를 보존하고 증식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고판화박물관은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치악산 자락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판화 박물관이다. 고판화박물관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숲 속 판화학교는 1일 체험코스로 유료 프로그램이다. 가능한 체험으로는 목판 제작, 전통책 만들기 그리고 전통문양 인출체험을 통해 목판화 티셔츠 만들기 등이 있다.
속초에 가면 회 한 접시를 먹고, 빨간 등대를 봐야만 한다고 알려진 속초의 명소 대포항 인근에 위치한 마을이다. 관광 성수기나 비수기에 상관없이 주말이면 언제나 많은 사람으로 넘쳐나는 대포항은 일단 설악산과 가깝고, 7번 국도변에 위치해 있어 쉽게 찾아갈 수 있다. 무엇보다도 대포항이 이렇게 유명세를 치르게 된 것은 주차장 옆길에 500m 이상 늘어선 활어 난전 때문이다. 시원한 바다와 맛 좋은 활어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복주산 자연휴양림은 1998년에 조성된 국립자연휴양림이다. 자연휴양림이 위치한 해발 1,157m 복주산 주변 잠곡리 일대는 인공림과 어우러진 울창한 산림과 맑은 계곡이 있어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각종 야생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계절에 따라 고사리, 곰취, 두릅, 참나물 등의 다양한 산나물이 자라고, 특히 복주산에서 바라보는 잠곡리 일대의 경관이 그야말로 장관이다.

국지산은 서강의 남쪽에 있는 해발 626m로 영월지맥의 끝자락을 차지하고 있는 산이다. 왕박산, 가창산, 삼태산, 태화산과 연결되어 있으며 조선 제6대 임금 단종의 유배지인 청령포에서 남쪽으로 약 5㎞ 떨어져 있다. 단종비와 칠용동골을 함께 볼 수 있다. 산세가 유순하고 부드러워 가족 산행지로 좋으며 정상보다는 정상에 도달하기 이전 망바위에서 조망을 감상하는 것이 좋다.

금당계곡은 평창군 대화면에 위치한 계곡이다. 평창군 봉평면과 용평면 대화면 사이를 굽어치는 이 계곡은 평창강의 상류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금당산 기슭에 있다 해서 금당계곡이라 부른다. 평창군 내 열두 마을을 흐르기 때문에 십이개수라고도 한다. 금당계곡은 강폭이 넓고 물살이 센 편으로 래프팅 장소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수심이 깊은 곳에서는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의 발길도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