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장해수욕장
금장해수욕장은 고운 모래가 유명한 익금해수욕장과 구릉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다. 이곳은 울창한 소나무 숲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소나무 숲은 고운 자갈로 깔려 있어 색다른 느낌을 준다. 울창한 숲과 시원한 바다 풍경, 점점이 솟아 있는 무인도 사이로 떠오르는 일출을 보고 있노라면 이국적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다른 해수욕장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아 번잡함을 피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최적의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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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장해수욕장은 고운 모래가 유명한 익금해수욕장과 구릉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다. 이곳은 울창한 소나무 숲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소나무 숲은 고운 자갈로 깔려 있어 색다른 느낌을 준다. 울창한 숲과 시원한 바다 풍경, 점점이 솟아 있는 무인도 사이로 떠오르는 일출을 보고 있노라면 이국적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다른 해수욕장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아 번잡함을 피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최적의 장소이다

바람의 이동, 바람처럼 자유로운 여행을 함축하는 벤티모는 친환경 스마트 호텔로 예약, 체크인 아웃 등의 서비스를 자동객실관리시스템을 통해 보다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모든 호텔 객실은 친환경 어메니티와 구스다운 침구를 포함한 객실 환경으로 조성되었으며 , 제주도의 아름다운 바다와 공항 전망을 갖춘 오션뷰 객실 또한 보유하고 있다. 최신장비로 구성된 피트니스센터 , 워시룸 , 미팅룸을 보유하고 있어 편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삼척의 푸른 바다와 기암괴석을 즐길 수 있는 새천년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면 해안 절벽 위 카페 커피마린협동조합을 만날 수 있다. 지역, 환경과 상생하는 커피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는 커피마린의 입구에는 지역 예술가들의 전시 작품과 인근 지역에서 생산하는 상품들이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커피마린협동조합에서 제작한 ‘삼척 로컬 커피 시리즈’ 커피 드립백은 삼척의 5군데 명소와 5개 커피의 풍미를 연결한 기념품이다.

김유정문학마을에서는 김유정 작가를 다양하게 만나고 표현해 볼 수 있다. 려우도예는 김유정 작가의 생각과 숨결을 도자기에 그림으로 표현해 보기도 하고 흙으로 빚어서 다양한 도자기를 만드는 공간이다. 물레 체험과 도자기 핸드페이팅, 흙 빚기를 통해서 도자예술의 감성을 경험할 수 있다. 꼭 보기 좋은 도자기가 아니더라도 내가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장소이다.

별궁은 아름다운 서해 바다를 품은 전통 한옥스테이로, KBS 에 소개된 곳이다. 전통한옥을 그대로 재현한 별궁은 나무를 이용하여 서까래, 기둥, 도리, 보, 마루 등 건축의 골조를 세우고 왕겨와 대나무 살대를 이용하여 벽체의 뼈대를 세운 뒤 옛날 방식 그대로 순수 황토와 볏짚을 이용하여 벽, 지붕, 내부 바닥을 만든 숙소이다. 주인장이 정성을 들여 지은 친환경 한옥 펜션으로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마린시티는 원래 바다였던 곳을 매립하여 생긴 신도시로 밤이 되면 화려하게 불을 밝히는 아파트 및 건물들이 빼곡하게 세워져있어 아름다운 야경 풍경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마린시티의 야경은 홍콩이나 상하이의 야경만큼 화려하고 아름다워 연인이나 가족단위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각종 화보나 광고 등 촬영지의 배경으로도 많이 등장하고 있는 곳이다.

구로 올레길은 걷기 운동이 생활화됨에 따라 주민들이 더욱 나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서울특별시 구로구가 조성한 산책로이다. 산업 단지로만 인식되던 구로구의 오랜 이미지에서 탈피하는 동시에 주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려는 목적에서 건립하였다. 구로구의 도심, 하천, 산림 자원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구로 올레길은 하천형, 도심형, 산림형 각각 3개 코스로 구분하여 조성되었다. 각 코스는 길이는 하천형 10. 5㎞, 도심형 7.

별바라기집은 월출산 국립공원 남쪽, 전라남남 강진군 달빛한옥마을에 자리한 한옥 민박이다. 향긋한 녹차 향과 숙소 입구의 빨간 우체통과 푸른 잔디마당이 한껏 반겨준다. 객실은 샛별방과 은하수방 총 2개로, 모두 한실이고 개별 화장실이 딸려 있다. 방과 방을 잇는 거실은 이곳의 매력 포인트로, 기다란 테이블을 중심으로 한편에 벽난로를 두어 일행이 둘러앉아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기에 좋다. 무료 조식을 제공한다.

별무인호텔은 9가지 테마의 27객실로 운영되고 있으며 최고의 인테리어로 시설이 완비되어 있다. 지하 150m 암반수를 사용하고 있으며 흡기&배기시설인 덕트가 설치되어 있다. 또한 클린시스템에 의해 모든 침구류 재사용이 없기 때문에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국민들의 애국심 함양을 위한 다양한 현충 선양 프로그램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안장행사, 참배서비스, 편의시설 개선 등 열린 추모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현충관은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모시고 안장식을 거행함과 아울러 숭고한 넋을 기리는 추모의 장소로 활용하고 있다.

서울시 마포구 상수역 1번 출구로 나와 쭉 내려오면 만날 수 있는 로렌스 길은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시계 회사인 로렌스 뒤쪽으로, 개성 있는 식당과 카페들이 위치한 골목이다. 시계 회사 로렌스 옆 쪽 벽에 아기자기한 로렌스 길 지도가 벽화처럼 그려져 있어, 로렌스 길을 찾는 관광객들이 원하는 곳을 쉽게 찾아갈 수 있다.

벤치하우스 펜션은 흥정계곡에 위치하고 있으며, 유럽풍의 멋진 외관과 주변의 자연 경관이 인상적이다. 단체, 가족, 커플에게 적합하며 애견동반 가족들도 즐거운 휴식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인근에는 휘닉스파크, 허브나라, 알펜시아, 용평리조트, 양떼목장 등의 관광지들이 있다.

태안해안국립공원 사무소는 장애인 및 노약자, 어린이, 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하여 일부 태안 해변길 구간을 누구나 편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 탐방 구간을 조성하였다. 구례포천사길은 태안해변길 구간 중 제1코스 내에 있는 길이다. 구례포천사길은 국립공원 탐방로 중에서 연로하신 부모님이나 몸이 불편한 가족, 친구, 유모차가 필요한 어린 아기도 함께할 수 있는 무장애 탐방로가 있다.
마복산은 높이 535m로 말이 엎드려 있는 형상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 등성이에는 수많은 지릉이 흘러내리고 그 지릉마다 바위꽃이 활짝피어 있어 마치 금강산이나 설악산의 축소판을 보는 듯 하다. 물개바위, 거북바위 등 기암괴석이 많아 마복산은 소개골산(小皆骨山)이라 불리기도 한다. 마복산에 위치한 마복산 목재문화체험장은 목재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일반인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목재문화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하여 2014년에 조성되었다.

별무리관광펜션은 강원도 횡성에 위치해 있다. 해발 600미터의 청정지역에 위치하여 넓은 정원, 조용한 환경, 청결한 객실관리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매일 아침 조식을 제공하며 각 객실의 데크에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스파를 즐길 수 있는 객실들이 준비되어 있다. 커피를 좋아하는 투숙객을 위해 커피용품을 구비했다. 객실과 카페, 실내외 모두 와이파이 이용이 가능하다. 대관령, 횡성온천, 별무리계곡, 워터파크, 봉평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다.

말(馬)의 슬픈 전설을 간직한 대구 달성군 화원읍 본리2리 마비정(馬飛亭) 마을이 최근 녹색 농촌체험마을사업을 통한 '벽화마을'로 탈바꿈해 대구는 물론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부각되고 있다. 또한, SBS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런닝맨 촬영장소로 알려져 있어 많은 내·외국인의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행촌 이암(1297∼1364)의 8세손인 방촌 이당(1567∼1644)을 제향하기 위해 1980년에 고성이씨 후손들이 건립한 서원이다. 이당은 원래 청주 구계서원에 동고 이준경, 낙재 서사원, 수암 박지화, 서계 이득윤 등과 함께 제향되었는데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 이후 고성이씨 후손들이 모여 사는 동해면 외곡리에 국일사를 창건하여 제향하였다.
함양군 수동면 효리에 위치한 구천서원은 1701년(숙종 27년)에 창건하여 춘당 박맹지(朴孟智), 남계 표연말(表沿沫), 일로당 양관(梁灌), 금재 강한(姜漢), 구졸암 양희(梁喜), 우계 하맹보(河孟寶)를 배향하였다. 대원군의 사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년)에 훼철되었으나, 후손들이 계를 모아 불망계라 하고 유허에 비를 세웠다. 1919년 구천재(현 서원의 우측 동산)를 지어 매년 작헌례를 행하여 오다가 1984년에 복원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김해시 상동면에 있는 구천서원은 조선 중기 때 학자였던 가락국 시조왕의 후예 죽암 허경윤(1573~1646)의 위패를 봉안한 곳이다. 1822년(순조 22)에 지금의 외동인 거인리에 창건하였으나, 습지로 인하여 다음 해 왕후릉동편에 이건하여 매년 음력 3월 10일에 향례를 올리던 중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 의해 훼철되었다. 그 후 1898년 유림과 후손들이 중산학계를 창설하여 이곳 애춘재에서 덕행을 기리며 학맥을 이어오다 1996년에 서원을 복원하였다.

1701년(숙종 27) 내수읍 국동리 국동 마을에 박증영, 변경복, 이덕수, 이수언을 봉향하고 설립한 서원이다. 입구에 들어서 돌계단을 오르면 언덕 위에 담장을 두르고 있는 곳이 사당이다. 1871년(고종 8)에 철폐된 것을 1960년 지금의 자리에 다시 세웠다. 현재 남아 있는 건물은 1960년에 중건하고, 1972년에 중수한 것으로 정면 4칸, 측면 1칸 반의 홑처마 팔작지붕 목조 기와집이다.

벨루스로즈펜션은 경주 보문단지 내 위치하여 경주의 주요 관광지인 경주 보문단지, 경주 동궁원, 경주월드, 보문호, 경주타워, 키덜트뮤지엄 등과 접근이 용이하다. 반려견 동반도 가능하며, 펜션 뒤쪽으로 야외수영장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야외에서 바비큐도 즐길 수 있다. 이곳은 비대면으로 체크인을 진행하고 있다.

광주시문화재단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은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클래식, 콘서트, 뮤지컬 등의 공연과 다양한 문화 예술 전시를 개최하는 복합문화 예술 공간이다. 시에서 주도해오던 지역 축제 사업도 문화 재단이 맡으면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전혀 새로운 콘텐츠로의 변모를 시도하고 있으며, 청소년 음악콩쿠르, 허난설헌문화제, 찾아가는 영화관 등 문화 재단 특화사업도 다양하게 계획 중이다.

금산면 금산리에 있는 농업 관개용 저수지로 모악산에서 내려오는 수량으로 인해 마르지 않는 저수지로 알려져 있다. 김제시 금산면 소재지에서 금산사 방향으로 가는 길에 위치한다. 오리알터로 불리는 금평저수지 일대는 야생화 단지와 산책코스가 잘 조성되어 있다. 오리알터는 신라말엽 풍수지리에 밝았던 도선이 장차 오리가 알을 낳을 곳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하여 붙여진 지명이다.
국립임실호국원은 임실 읍내에서 순창, 강진 방면으로 약 12㎞ 지점, 백련리에 있다. 국립임실호국원은 6. 25 전쟁 시 조국 수호를 위해 신명을 바치셨던 참전용사와 자유우방을 돕기 위해 월남에 참전했던 월남참전용사 그리고 국가유공자들의 고귀한 업적과 공적을 기리며 이분들의 위훈을 추모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국립임실호국원은 현충탑, 현충문, 충렬관, 현충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연과 바다가 어우러진 구룡포청소년수련원은 한반도의 아침을 가장 먼저 여는 해맞이의 성지 호미곶 주변에 위치하고 있다. 다양한 체험활동과 수련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자율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가족 프로그램, 캠핑 프로그램, 별 볼 일 있는 캠프, 쑥쑥 캠프 등 청소년들이 추억을 쌓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의 운영으로 가족·학교·지역이 함께하는 참여형 활동의 장을 제공한다.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에 위치한 문화시설이다. 이곳은 학생 중심의 공연 · 전시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문화공간 제공, 시민 여러분의 정보 습득과 자기 계발을 위한 도서관 기능 제공 및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이 스스로 자기 미래를 설계하고, 꿈의 날개를 활짝 펼 수 있도록 창의적 놀이·체험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공연 및 체육시설, 식당, 수영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광진구 광진문화원 1996년 설립되어 지역문화를 계승 및 발전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 문화행사 개최, 문화예술강좌 진행, 향토사료 발굴 및 국악예술단 운영 등 광진구의 문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나이와 계층을 초월하고 지역주민들 간의 만남과 원활한 소통 및 지역 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해 300여 개의 문화예술강좌를 운영하고,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국조전(國祖殿)은 국조단군(國祖檀君)의 위패와 영정을 봉안한 성전으로서 매년 10월 3일 개천절에 개천숭봉대제(開天崇奉大祭)를 봉행하는 곳이다. 단군왕검(檀君王儉)은 기원전 2333년 단군조선을 건국하였다. 단군에 대한 숭배사상은 고려시대에 이르러 민족의 시조(始祖)로 구체화하고 조선시대에는 더욱 대중화하여 세종 때부터 국조로 받들어 국왕이 친히 문무백관을 거느리고 제례를 올렸다.

광주예술의전당은 1991년에 개관하였다. 전당에는 총 8개 예술 단체 300여 명의 단원이 소속되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전통 음악과 교향악, 창극부터 발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보여 문화예술의 저변확대와 지역 인재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대극장은 음악회, 연극, 영화, 오페라, 발레,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목적으로 설계된 2층 발코니형 프로시니엄(PROSCENIUM) 스테이지 공간이다.
역사와 전통의 가치를 오늘에 전하고 군민의 일상에 문화로 함께하는 괴산의 문화 중심인 괴산문화원은 향토문화제(鄕土文化際) 주관, 향토전통문화의 발굴·정리·보존, 문화자료의 조사·보존, 문예진흥 일반활동 및 국제문화교류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괴산의 향토문화의식을 고취시키고 향토축제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은 1992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국내 공립미술관 중 최초로 개관하여 1995년 광주비엔날레 창설의 기초를 마련하는데 크게 일조하였으며,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서북쪽 관문인 중외공원 내에 2007년 신축 이전한 현재 미술관은 광주비엔날레,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함께 지역 미술문화 발전은 물론, 세계 주요 미술관들과 국제교류의 폭을 넓혀 나가고 있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은 광주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념하기 위한 기념관과 도서관, 기념탑 등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광주학생독립운동의 관련 사료를 수집하여 전시하는 도서관과 학생독립운동을 널리 알리는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기념관, 광주학생독립운동 당시의 단결된 선열들의 의지를 상징화하고 있는 39m 높이의 기념탑과 야외 원형 무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2,556.

서부 중산간 지역의 대표적인 오름 중의 하나이다. 산정부에 대형의 원형 분화구와 산정화구호(山頂火口湖)를 갖는 신기(新期)의 기생화산체이며, 남북으로 2개의 봉우리가 동서의 낮은 안부로 이어지며 원형의 분화구 (깊이 52m)를 이루고 있다. 분화구내의 산정화구호 (일명 今岳潭)는 예전에는 풍부한 수량을 갖고 있었으나 현재는 화구 바닥이 드러나 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지역으로 마치 큰 자라를 닮았다고 하여 금오도라 부르며, 설화와 전설, 민요와 민속놀이 등이 다양하게 전해져 오고 있다. 숲이 울창하고 특히 국할나무와 산삼이 많이 분포되어 있으며, 조선시대에는 왕실에서 민간인의 입주를 금지시키고 사슴을 수렵하기도 했던 곳이다. 우리나라 최대의 감성돔 산란처 중의 한 곳으로도 유명하며 낚시원터로 강성돔 외에도 참돔, 돌돔 등이 많이 나서 낚시애호가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1960년대 초 마산 시내 중심가 오동동에서 갯장어 식당을 하던 일명 혹부리 할머니가 어부들이 잡아 온 아귀에 된장, 고추장, 콩나물, 미나리, 파 등을 섞어 쪄서 만든 음식이 맵고 화끈하면서도, 쫄깃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라 마산항 어부들을 중심으로 널리 알려지면서, 자연 발생적으로 오동동 일대 약 20개 점포가 있는 아귀찜 거리가 형성되었다.

금호지는 경상남도 진주시에 위치한 아름다운 자연 관광지로, 특히 계절마다 변화하는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금호지는 호수와 주변 산림이 어우러진 풍경이 특징으로, 사계절 내내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봄과 여름에는 녹음이 짙어져 시원한 자연 속에서 산책을 즐기거나, 가벼운 트레킹을 할 수 있으며, 가을에는 단풍으로 물든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