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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천산산림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대구광역시 달성군자연관광

마천산산림욕장

마천산산림욕장은 마천산, 성산 일대 숲길을 걸으며 산림욕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숲 속 쉼터, 체력단련장, 전망대, 숲 해설판 등의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그 외에도 걷다가 마주하는 마천산 산림욕장 야생화 생태원 안내판 뒤쪽으로는 20여 종의 야생화가 있어 자연 학습에도 도움이 된다. 곳곳에 있는 안내판을 읽으며 산책하는 재미가 있다. 인근 지역에 사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많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이천리
마섬포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남도 당진시자연관광

마섬포구

마섬포구는 당진시 석문방조제 끝자락에 자리 잡은 포구다. 썰물 때 물이 빠지면 넓은 갯벌이 드러나 갯벌 체험을 할 수 있다. 해 질 녘 풍경도 좋아 관광객은 물론 사진가들도 많이 찾는다. 마섬포구는 당진 9미 가운데 하나인 간자미로 유명하다. 간자미는 서해에서 1년 내내 잡히는 어종으로 언제나 맛볼 수 있다. 하지만 산란기인 여름에 더욱 맛이 좋다. 간자미는 당진에서도 마섬포구가 가장 유명하다.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석문방조제로 1755
마이산 타포니지형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자연관광

마이산 타포니지형

마이산의 대표 격인 암·수 두 봉우리에는 각기 다른 특이한 동굴을 갖고 있다. 수마이봉에는 그 속에서 어느 스님이 불교 경전인 연화와 법화경을 얻었다는 화엄굴이 한쪽 깊이 숨어서 석간수를 뿜어내고 암마이봉에는 비탈진 남사면엔 갖가지 모양의 벌집 동굴이 넓게 펼쳐져 있다. 이렇듯 마이산을 남쪽에서 보면 봉우리에 폭격을 맞은 듯한 작은 굴들이 보이는데 이를 타포니 지형이라고 하며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안읍 마이산로 255
마산항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자연관광

마산항

마산항은 지리적으로 천혜의 조건을 갖추었고 수출입 화물을 처리하는 항만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마산, 진해, 거제도 일대에서 잡히는 수산물의 집결지로 무학산과 팔룡산이 둘러싼 리아스식 해안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바로 앞바다에는 돝섬에는 예술작품들이 많은데 배로 20분 거리에 수시 운항 중이라, 섬을 둘러보고 마산항과 도심을 조망하기도 좋다. 또한 마산항에서는 돝섬을 오가는 여객선뿐만 아니라, 마산항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유람선도 운항하고 있다.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포동 1-4
마량포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남도 서천군자연관광

마량포구

서천군 서면 마량포구는 바다 쪽으로 툭 튀어나온 끄트머리에 있어 지형적 위치상 일몰과 일출을 함께 볼 수 있다. 그래서 마량포구에 위치한 마량리는 ‘마량포 해돋이 마을’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매해 연말연시에는 전국 각지에서 일몰과 일출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모여든다. 마량포구 방파제는 고기가 잘 잡히는 포인트이며, 새벽에 마량포구 어판장에 가면 어민들이 갓 잡아 온 싱싱한 해산물을 경매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마량리
마라도 등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자연관광

마라도 등대

대한민국 국토 최남단에 있는 푸른 잔디밭 끝에 걸쳐 바다를 향하고 있는 마라도 등대는 동중국해와 제주도 남부 해역을 오가는 선박들이 육지 초인 표지로 이용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희망봉 등대이다. 일제강점기인 1915년 3월 최초 건립된 등대는 1987년 3월에 개축하였고, 하얀색의 8각형 콘크리트 구조로 높이는 16m이다. 등질은 10초에 한 번씩 반짝이고 약 48km 거리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로 (165, 마라도항로표지관리소)
마복산(고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고흥군자연관광

마복산(고흥)

말이 엎드려 있는 형상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듯 마복산은 해발 539m이다. 조선 시대에는 마북산(馬北山)이라고 불렀다. 조선지지 자료와 조선 지형도에는 마복산(馬伏山)이라고 기재되어 있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마복산의 산세가 마치 수천 마리의 군마가 매복하여 있는 것처럼 보여 왜선이 퇴진하였다는 풍수지리와 관련된 전설이 있다. 지붕바위, 투구바위, 학바위 등 기암괴석이 많아 소개골산(小皆骨山)이라 불리기도 한다. 마복산은 3개의 등산 코스가 있다. 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봉래면 외초리
드르니항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드르니항

드르니항은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에 위치한 작은 어항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신온항’으로 불렸으며, 2003년부터는 우리말 ‘들른다’를 활용해 ‘드르니항’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항구의 규모는 크지 않지만, 연중 낚시객들로 붐비는 명소이다. 주꾸미, 노래미, 우럭 등 다양한 어종이 잡히며, 특히 가을철 주꾸미 낚시로 유명하다. 일출과 일몰이 아름답고 드르니항에서는 태안의 상징적인 구조물인 꽃게 다리를 조망할 수 있어 경관 또한 뛰어나다.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신온리
뒤굽은이오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자연관광

뒤굽은이오름

뒤꾸부니오름, 후곡악(後曲岳) 등 여러 별칭이 있는 뒤굽은이오름은 뒷부분이 구부러진 오름이라는 데에서 유래했다. 남쪽으로는 구부러지고 북쪽으로 벌어진 굼부리를 가지고 있다. 제주 오름의 중심지인 송당마을에서 도보로도 접근이 쉽다. 북쪽으로 입구가 벌어진 말굽형 분화구가 있으며 넓은 분화구가 전체적으로 침식된 상태이다. 오름 대부분이 풀밭으로 덮여 있으며 북서쪽 일부 비탈면에만 인공적으로 심은 삼나무, 편백, 해송 등이 우거져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마라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자연관광

마라도

마라도는 한국 최남단의 섬이다. 섬을 위에서 보면 고구마 모양을 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평평하나 등대가 있는 동쪽으로는 해풍의 영향으로 기암절벽을 이루고 있다. 마라도는 운진항에서 배를 타고 30분 정도 소요되며, 정기 여객선과 관광 유람선이 하루 수 차례 왕복 운항하고 있다. 섬 전체가 낮은 풀로 덮여있으며, 초원 군데군데 작은 건물들이 있고, 가을에는 억새가 만발하는 장관을 볼 수 있다. 서쪽 해안은 해식동굴이 발달되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로101번길 46
둔지봉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자연관광

둔지봉

둔지는 제주 방언으로 평지보다 조금 높은 곳을 가리키는 말로, 둔지봉은 주변에 둔지(용암 암설류)가 많아 붙여진 이름이다. 관광객이 많이 찾는 오름은 아니나, 정상에서 제주도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조망권을 갖고 있다. 높지 않지만 오르는 도중에 다소 가파른 구간이 존재한다. 둔지봉은 남서쪽으로 벌어진 말굽형 화구를 가지고 있는데, 원지형이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다. 화구 앞쪽에는 용암 부스러기로 이루어진 작은 구릉들이 많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한동리
둔내자연휴양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자연관광

둔내자연휴양림

둔내자연휴양림은 청태산 기슭에 있는 민간휴양림으로, 1994년 5월에 개장했다. 해발 1,200m의 산 정상에서 발원한 수원이 휴양림 남쪽을 가로질러 흐르고 젓나무 등 침엽수와 조림한 수령 30년의 잣나무, 낙엽송이 울창한 숲을 이루어 각종 야생동물이 서식하고 있다. 등산로를 따라 전망대에 오르면 영동고속도로와 태기산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데, 이 등산로는 산악자전거를 타기에도 좋다. 또한, 오리엔티어링, 서바이벌 게임 등의 레포츠도 제공한다.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둔내면 청태산로154번길 334
둔산공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자연관광

둔산공원

둔산공원은 대둔산과 모악산이 있어 자연 속에서 살기 좋은 도시 완주를 대표하는 도시 근린공원이다. 아파트 단지 앞에 조성된 공원이라 아침 저녁으로 운동하고 산책하는 시민들이 많은 곳이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한 게이트볼 장, 운동기구, 아이들을 위한 모래 놀이터, 자전거 타기, 축구 등을 할 수 있는 넓은 잔디밭이 있으며, 공원 한편에는 공연장도 갖추고 있을 정도로 규모가 큰 공원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 둔산리
둔장해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신안군자연관광

둔장해변

국내에서 열두 번째로 큰 섬인 자은도에는 해수욕장만 무려 9개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바람이 세기로 유명해 윈드 비치(Wind Beach)라고도 불리는 둔장해변은 국토해양부가 선정한 ‘해안누리길 5선’에 들어갈 만큼 아름다운 해변과 멋진 일몰이 유명한 곳이다. 둔장해변은 한운리 둔장마을과 송산리 두모마을에 걸쳐 있으며, 길이 2,980m, 직선거리 2. 8㎞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자은면 한운리
두창저수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자연관광

두창저수지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에 위치한 두창저수지는 1980년대에 축조되었다. 넓고 여유로운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저수지이다. 저수지 주변으로는 가볍게 걸을 수 있는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다. 도보로 대략 1시간 정도 소요된다. 둘레길을 따라 걷다 보면 운동기구가 설치된 모습도 볼 수 있으며, 선사시대 선돌과 고려시대 삼층석탑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저수지 주변으로 낚시터와 여러 카페, 펜션들이 위치해 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두창리
둔주봉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북도 옥천군자연관광

둔주봉

둔주봉은 안남면 연주리 뒷산의 봉우리이자 옥천 제1경인 한반도 지형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무성한 숲 등산로를 지나 둔주봉 정상(384m)에 오르기 전, 전망대(275m)에서 보이는 한반도 지형은 굽이굽이 금강 줄기가 만들어 낸 절경이다. 이 지형의 길이는 실제 한반도를 1/980로 축소한 1. 45㎞로 동·서가 바뀐 모습이지만 거울에 비춰보면 정말 한반도와 똑같다. 그 풍광을 마주하는 순간 절로 나오는 탄성과 함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이 몰려오는 곳이다.

충청북도 옥천군 안남면 연주길 148-18
두여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두여해수욕장

지리적 형상이 좋고 나무가 우거져 도인들이 도를 닦던 마을이라 하여 ‘도여’라고 불렀으며, 현재는 ‘두여’라 불리고 있다. 울창한 송림 앞에는 충청남도로부터 민박마을로 지정될 만큼 수많은 민박업소가 즐비하며, 넓고 고운 백사장과 왼쪽엔 종주려라는 바위섬이 있어 천혜의 해변이 펼쳐져 있다. 특히 경사가 완만하여 수영하기에 안전하고 수온이 높아 늦은 여름까지 해수욕이 가능하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정당리
두타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자연관광

두타산

동해시 삼화동에서 서남쪽으로 약 10. 2㎞ 떨어진 두타산은 높이 1,357m로 북쪽으로 무릉 계곡, 동쪽으로 고천계곡, 남쪽으로는 태백산군, 서쪽으로는 중봉산 12 당골을 품은 산이다. 두타산은 많은 전설과 역사를 간직한 유서 깊은 산이며, 두타산에서 삼화사에 이르는 3. 1㎞의 계곡에는 무릉 계곡을 비롯하여 두타산성, 금란성, 용추폭포, 쌍폭포와 삼척 쪽으로 오십천, 천은사 등의 수많은 관광명소가 있어 등산객들의 발길을 쉬어 가게 한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삼화로 538 (삼화동)
두위봉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자연관광

두위봉

정선 두위봉은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과 사북읍에 걸쳐 있는 산으로, 해발 1,466m의 높이를 자랑한다. 백두대간에서 갈라져 나온 지맥으로, 산 모양새가 두툼하고 두루뭉술하여 주민들은 두리봉이라고도 부르며 「정선아리랑」에 나오는 산이기도 하다. 정상에 올라 바라보는 전망도 좋으며, 북으로는 민둥산이 펼쳐지고, 동쪽으로 백운산, 그 오른쪽에 태백산이 보이며 남으로 매봉산이 두루 조망된다.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사북읍 지장천로 436-27
둔전계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자연관광

둔전계곡

양양 둔전계곡은 설악산 대청봉 동쪽 산자락에서 발원해 동해로 흐르는 물줄기를 따라 천혜의 오지로 알려진 계곡이다. 둔전계곡의 이름은 둔전이지만 그 물길은 둔전리와 간곡리, 석교리를 흐르고 있다. 높은 산, 맑은 물가에 자리 잡은 둔전 계곡 내에 있는 저수지에는 산천어 등 각종 민물 어류들이 서식하고 있어 낚시를 즐기러 오는 사람들이 많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둔전리
두리선착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신안군자연관광

두리선착장

두리선착장은 안좌도 두리마을에 위치한 작은 선착장으로, 작은 어선들과 섬을 잇는 여객선이 정박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신안 안좌면 두리마을과 박지도를 잇는 퍼플교는 그 이름처럼 보라색으로 빛난다. 이 퍼플교는 두리마을과 박지도는 물론, 반월도와도 연결되어 있으며 인도로만 오갈 수 있는 다리다. 이 다리가 생겨나기 전까지 신안 안좌도와 박지도, 반월도 등을 오가는 여객선이 두리선착장에서 오고 갔다고 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안좌면 소곡리
두에기해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두에기해변

안면도 방포해수욕장과 밧개해수욕장 사이에 위치한 두에기해변은 지도에도 잘 나오지 않는 조그마한 해변이다. 안면도 8개 해변 중에서 제일 작은 규모의 아담하고 한적한 해변으로 인적이 드물고 편의시설도 전혀 없다. 충남 안면읍에서 약 1km 떨어진 곳에 자리 잡고 있다. 해변 주변에는 갯바위와 소나무가 우거져 아늑하고 낭만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해변 길에는 데크가 만들어져 바닷가로의 접근이 수월해 바닷가 산책이 가능하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2004-8
두동편백나무숲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자연관광

두동편백나무숲

두동편백나무숲은 익산 두동리 편백마을 뒤편으로 조성된 곳이다. 예전에 땔감으로 나무를 베다 보니 황폐해진 산에 주민들이 나무를 심고 가꾸어 편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선 숲이 되었다. 이후 웅포에서 성당포구를 잇는 익산둘레길이 만들어지고, 편백나무의 효능이 연일 입소문에 오르내리면서 알음알음 찾아오는 방문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 편백나무숲은 그저 걷기만 하는 숲이 아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성당면 두동길 15
두륜산도립공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해남군자연관광

두륜산도립공원

두륜산은 사찰, 유적지 등이 많고 자연경관이 뛰어난 관광지로 한반도의 가장 남쪽 끝에 있는 높이 700m의 산이다. 난대성 상록활엽수와 온대성 낙엽 활엽수들이 숲을 이루어 식물 분포학상 중요한 가치를 지닌 산이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대흥사를 품고 있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도립공원이다. 8개의 암봉이 이룬 두륜산은 연꽃형 산세를 이루고 있다. 두륜산은 가련봉을 비롯해 두륜봉, 고계봉, 노승봉 등 8개 봉우리로 능선을 이루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삼산면 대흥사길 400
두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부산광역시 서구자연관광

두도

두도는 부산 서구 송도 반도에서 남동쪽으로 떨어진 섬으로 두도라는 지명은 대가리섬에서 유래하였으며 인근 지역 사람들은 지금도 대가리섬이라고 부르고 있다. 또한 두도는 부산을 상징하는 새인 갈매기들의 천국으로 인근에서 수많은 갈매기를 마주할 수 있다. 동백나무, 비쭉이, 해송 등의 다양한 자생식물과 바다 산호 등이 많이 서식하기도 한다.

부산광역시 서구 암남동
두남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자연관광

두남천

금강 상류의 한 지류로 정천면 월평계곡까지 6㎞를 흐른 뒤 용담호에 흘러든다. 오염되지 않은 맑은 물과 수려한 산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수심이 낮은 곳에서부터 깊은 곳까지 다양하게 형성되어 있고, 쉴 수 있는 그늘이 충분해 휴양지로 적합하다. 물속에는 작은 물고기에서부터 낚시가 가능한 물고기까지 살고 있고, 다슬기를 잡을 수 있어서 가족 동반 여름철 피서지로도 좋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부귀면 두남리 170
두곡월포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남해군자연관광

두곡월포해수욕장

두곡월포해수욕장은 남해읍에서 남쪽으로 정도 떨어져 있는 해수욕장이다. 주변에 방풍림으로 조성한 송림과 밋밋한 모래사장이 아닌 몽돌과 모래가 함께 어우러져 있다. 곳곳에는 갯바위 낚시도 할 수 있어 가족 단위로 조용히 보낼 수 있는 아담한 해수욕장이다. 해수욕장 좌측에 있는 꼭두방 해변의 경치가 일품이고, 가까이에 해안 관광도로가 있어 해안 절경을 만끽할 수 있다. 해수욕장 백사장에는 자갈과 모래가 적당히 섞여 있고, 평균수심은 1~2m이다.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당항리
동호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자연관광

동호해수욕장

동호해수욕장은 길게 펼쳐진 백사장으로 유명한 곳이다. 4㎞ 이상 펼쳐진 모래사장은 모래발이 가늘고 경사가 완만하여 여름철 많은 피서객이 방문한다. 수심 또한 0. 5~1. 5m로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기에 적당하고, 백사장 뒤로 수백 년 된 소나무 숲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소나무가 만들어내는 그늘은 한여름에도 시원한 바람이 불어 좋은 휴식처가 된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서해의 낙조가 특히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해리면 명사십리로 887
동활계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자연관광

동활계곡

풍곡다리에서 시작하여 도계읍 마을을 지나 가곡천에 이르는 계곡이다. 예로부터 골이 깊고 아름다운 천혜의 계곡으로 유명했으나 접근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지방도로가 잘 정비되어 여름과 가을에는 드라이브를 하며 시원한 산새 바람과 향긋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환상적인 코스이다. 산세가 빼어나고 물이 맑아 산천어 등 천연기념물을 비롯한 담수어종이 계곡에 많이 살고 있다. 밤낚시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좋은 낚시터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가곡면 가곡천로
동주염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자연관광

동주염전

동주염전은 사방이 바다와 산으로 둘러싸인 대부동동 4리에 위치해 있다. 대부도 동주염전은 오래전부터 천일염 생산지로 명성이 대단했으며, 증발지에서 농축된 해수를 옹기판 염전으로 옮겨 바람과 태양열에 의해 결정체로 만든다. 바닷물에 태양의 열과 바람의 기운을 모아 만들어져 상품성 또한 뛰어나다. 1953년에 시작해 지금까지 재래방식을 고집하며 소금을 채취해 청와대에도 납품하기도 했다. 염전체험장에서는 천일염을 직접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동주길 41 (대부동동)
동탄어린이천문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기도 오산시자연관광

동탄어린이천문대

동탄어린이천문대는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에 있다. 또한 직접 개발한 천문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우주 속에 숨은 과학적 지식을 알려주고, 만들기 실습을 통해 어린이들의 공간 지각능력과 천문학 지식을 동시에 익힐 수 있도록 한다.

경기도 오산시 독산성로270번길 24
동산항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자연관광

동산항

동산항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조용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항구이다. 또한, 동해안 특유의 맑은 물로 대표되는 곳 중 하나로 파도가 높지 않고 수심이 얕아 스킨스쿠버와 낚시를 취미로 갖는 사람들이 휴양을 즐기기에 적합한 곳이다. 조용히 피서를 하거나 바다여행을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바다의 소리와 함께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명소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동산리
동일리포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자연관광

동일리포구

동일리포구는 소규모 어항으로 분류되어있으며 동일리는 옛날엔 날 외라고 불리었다고 한다. 소금을 만드는 염전 터가 전해 내려오며 역사 유적과 함께 유서 깊은 마을이라고 알려진다. 동일리포구에는 용천수가 있는데 예전에 동일리 남쪽 일대는 수많은 용천수가 솟아나는 홍물이었다고 하지만, 현재는 말라있거나 식수로는 사용이 되지 않는다. 돌담들과 밭을 보며 정겨운 마을을 구경할 수 있고 마을 안에 마련되어 있는 쉼터에서 잠시 쉬다가 갈 수도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동일하모로98번길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