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내골산골이야기
밀양댐과 신불산휴양림이 있는 배내골, 에덴밸리 스키장이 갈라지는 배내사거리에서 배내골과 신불산 휴양림 쪽으로 내려가면 노르웨이 산장을 지나 고점교를 넘게 된다. 다리를 건너면 왼쪽에 성불사 가는 길이 곧바로 나서고 큰길은 작은 굽이를 돈다. 바로 그곳 성불사로 들어가는 삼거리에 전원카페처럼 예쁘게 생긴 산골이야기 펜션이 있다.
지역과 취향으로 찾기
지역과 관심 분야를 선택해 나에게 맞는 장소를 찾아보세요.
564건

밀양댐과 신불산휴양림이 있는 배내골, 에덴밸리 스키장이 갈라지는 배내사거리에서 배내골과 신불산 휴양림 쪽으로 내려가면 노르웨이 산장을 지나 고점교를 넘게 된다. 다리를 건너면 왼쪽에 성불사 가는 길이 곧바로 나서고 큰길은 작은 굽이를 돈다. 바로 그곳 성불사로 들어가는 삼거리에 전원카페처럼 예쁘게 생긴 산골이야기 펜션이 있다.
경화역공원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벚꽃 명소로, 폐역된 경화역을 중심으로 조성된 공원이다. 기찻길을 따라 벚꽃 터널이 형성되며, 봄철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인기 산책 코스이다.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산하기관인 거제시 농업개발원에 위치하고 있는 거제곤충생태체험관은 곤충의 다양한 생태와 활동을 관찰 할 수 있는 곳이다. 곤충생태체험관에는 곤충전시관과 곤충체험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곤충전시관에는 우리지역 유용곤충, 테마별 입체형 전시를 하고 있다. 곤충체험관에는 곤충 증식 사육 연구 및 곤충 테마 체험공간이 있다.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은 우주에 대한 꿈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월성리에 건립되었다.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은 예로부터 달과 별이 아름답게 보여 월성(月星)이라 불리는 청정지역에 위치해 천체를 관측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열정과 도전 정신으로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우주의 신비와 과학 원리를 체험 교육을 통해 제공한다.
거창 학리 의동 마을 입구에 있는 은행나무길은 노랗게 물든 은행잎이 황금길을 만들어 가을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명소이다. 관광 사진 공모전을 통해 알려지기 시작하여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그리 길지 않은 거리지만 여러 그루의 은행나무에서 떨어진 은행 나뭇잎이 황금빛 길을 만들어 멋진 장관을 이룬다. 해마다 가을이면 많은 인파가 이곳으로 몰려든다. 은행나무 길 포토존으로는 오래된 건물 지붕 위에 은행 나뭇잎이 쌓여있는 창고가 적격이다.

서당마을에서 우계저수지를 지나 만날 수 있는 마을이 괴목마을이다. 우계저수지에서 적량 쪽을 바라보면 갓논으로 불리는 다랭이 논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다랭이논 너머로 하늘색과 주홍빛 슬레이트 지붕을 소박하게 이고 있는 집들이 옹기종기 들어앉은 곳이 괴목마을이다. 괴목마을 앞에는 마을 사람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고 있는 괴목 나무가 서 있다.
하동군 청암면 관점교를 건너면 바로 관점(冠店) 마을이다. 용소는 마을 앞 청암천에 있는데 전설에 의하면 용굴에 불을 때면 용소에서 연기가 났다고 하는데 이것은 용굴과 용소를 지하 통로를 통해서 내왕했다는 이야기다. 용소는 가뭄이 심해도 물이 줄지 않고 비가 많이 와서 큰 물이 져도 토사로 메워지지 않는다고 한다. 그 깊이는 명주실 꾸리 3개가 다 들어간다고 하니 얼마나 깊었는지 짐작이 간다.

지리산 둘레길 인월-금계코스 종착지이자 금계-동강코스의 시작점인 마을로 강변과 산이 만나는 지점에 있다. 이 마을에는 지리산둘레길 함양센터가 있다. 금계란 황금닭이 알을 품은 형상의 명당으로 풍요와 행운의 상징이자 마을의 이름이기도 하다. 금계마을의 원래 이름은 ‘노디목’이었다. 노디는 징검다리라는 이 지방 사투리로 칠선계곡에 있는 마을사람들이 엄천강 징검다리(노디)를 건너는 물목마을이라 부른 데서 유래했다고 한다.

하동군 금성면에 있는 궁항마을은 넓은 평야지에 자리한 자연마을이다. 지리산 둘레길 위태에서 하동호 구간에 있으며 하동호 관리사무소까지 6. 9㎞거리에 있다. 궁항리는 활목이라는 곳으로 오대 주산 아래 유명한 오대사 절터가 있으며 사방이 높은 산으로 둘러싸인 산골로 철 광맥이 있어 쇠를 구운 흔적도 남아 있다. 이 마을의 볼거리는 궁항 댐이 있고 뒤로는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오대산이 있다. 궁항마을의 자연풍경을 감상하며 산책하기에도 좋다.

거제조선해양문화관은 배를 만들고 움직이는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한번 발권으로 1관 거제어촌 민속 전시관과 2관 거제 조선해양 문화관을 같이 관람할 수 있다. 거제조선해양문화관 1층은 유아 조선소가 있어 부모 동반 유아에 한해 선박 간 대화하는 방법이나 노젓기 체험, 시뮬레이션을 통해 직접 배를 움직여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한 시간 간격으로 상영되는 4D영상 탐험관에서는 직접 위그선을 타고 거제도의 아름다운 해저를 탐험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이다.

김해는 인구의 약 7%가 외국인일 정도로 다양한 국적을 가진 이민자들이 많은 도시다. 덕분에 외국인들의 왕래가 잦은 동상동에는 각 나라의 로컬 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 가게들이 줄지어 있다. 비교적 우리에게 익숙한 베트남 음식부터 우즈베키스탄, 스리랑카, 필리핀처럼 조금 낯선 음식들까지 다채롭게 맛볼 수 있다. 대부분 식당에서 외국인 요리사가 직접 요리하기 때문에 현지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는 점도 글로벌푸드타운만의 매력이다. 음식뿐만이 아니다.

거북선전시관은 노량해전에서 순국한 충무공 이순신의 충의와 넋을 기리기 위해 세운 사당인 남해 충렬사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 있는 거북선은 1591년에 건조한 돌격용 전선으로 이충무공전서와 옛 선박의 관련 기록을 참고로 하여 노산 이은상 등 학계 전문가 16명의 고증을 받아 1980년 1월 1일에 해군 공창에서 복원하여 해군사관학교에서 전시 관리하던 것을 류삼남 전 해군참모총장이 주선하여 1999년 12월 31일에 이곳으로 옮겨진 것이다.
거창근대의료박물관인 옛 자생의원은 1954년에 건립된 거창 지역 최초 근대 의료 시설이다. 설립자는 서울대의과대학 제1회 졸업생인 원장으로 6·25 전쟁에 군의관으로 참전하였다가 부상을 당해 제대하면서 거창읍에 병원을 개원하였다. 1950년대에 개원되어 거창 의료의 중추적 역할을 다하다가 2006년 문을 닫았다. 거창 군민의 집단 기억의 저장고인 자생의원이 역사 속으로 사라질 처지에 놓이자 유족들이 시설을 기부하고 거창군에서 부지를 매입하여 보존하게 되었다.

군항마을은 근대 역사의 중심지로 일제강점기의 아픔이 서려 있는 곳이다. 1912년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은 진해 중앙동에 계획도시를 건설하였고, 이 과정에서 살고 있던 주민들은 강제로 쫓겨나고 시가지는 일본인들이 고스란히 차지하였다. 일본은 이곳에 있던 1200년 된 팽나무를 중심으로 여덟 갈래의 방사직교형 시가지 길을 만들었다. 그 잔재로 군항마을에서는 근대역사 건축물들을 볼 수 있다.

씨라인(Sea line)은 덕포해수욕장의 맑고 푸른 바다 위를 한마리 새처럼 자유롭고 짜릿하게 활강하면서 즐기는 체험시설을 의미한다. 덕포해수욕장 해변 끝에서 반대편 해변 끝으로 날아갔다가 다시 출발지점으로 날아오는 국내 최초의 왕복체험시설이다. 주변에 바람의 언덕, 외도보타니아, 해금강, 신선대, 거제 매미성, 거제식물원 등 거제의 유명한 관광지들이 위치해 있어 알찬 여행을 할 수 있다.

경남 거제시 지세포 조선해양문화관 옆에 위치한 국내 최대의 돌고래 체험파크 거제씨월드는 11,400톤의 체험 수조 6개와 생태설명회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의 관람형 수족관과 차별화되어 거제시의 체험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흰고래 벨루가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국내 유일한 곳으로 돌고래와 벨루가를 가까이에서 만나고 교감을 나누는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뿐만 아니라 융복합적 해양교육이 가능하다.

1415년에 현유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이후 대성전을 설립하고 1572년에 현감 서의가 중건하였으며, 1574년에는 현감 장문한이 명륜당을 건립하였다. 그 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23년에 대성전을 중건하고 1714년에는 현감 김시빈이 대성전 앞에 춘풍루를 건립하였다. 1748년에 도유사 김천분이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고 1809년에 도유사 이상조가 중건하였다.

요수정은 요수 신권 선생이 풍류를 즐기며 제자를 가르치던 곳으로, 1542년 구연재와 남쪽 척수대 사이에 처음 건립하였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고, 1805년 후손들이 수승대 건너편 현 위치로 이건하였다. 상량문에 1800년대 후반에 수리한 기록이 있다. 요수정은 수승대 건너편 솔숲에 부속건물 없이 홀로 세워진 중층의 정자이며, 평면은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정면 어칸의 배면에 1칸의 방을 들이고, 나머지는 모두 마루로 구성하였다.

거창사건 역사교육관은 거창사건 희생자합동위령사업의 일환으로 2004년 4월에 완공되었며, 주 전시실, 시청각실 등 808. 64㎡의 면적에 연출 모형류, 기록물, 신문 자료, 판결문, 사진류, 작전일지 등의 사료와 영상물, 각종 자료 시스템, 그래픽, 일러스트, 애니메이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함양 백무산장황토방펜션은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백무동로 321에 위치한 숙박 시설이다. 이 펜션은 지리산 백무동 한신계곡 인근에 자리 잡고 있으며, 탐방객의 편의 도모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숙소는 복층형을 포함한 다양한 객실 타입을 보유하고 있으며, 모든 객실에는 에어컨, 전용 욕실, 냉장고, 전자레인지, 전기 주전자 등이 구비되어 있다. 무료 Wi-Fi 이용이 전 객실에서 가능하다.

거제의 문화와 예술의 진흥을 위해 1995년 1월 1일 발족한 거제문화원은 거제의 역사, 문학, 연극, 각종 전람 및 공연에 앞장서고 있으며 다양한 행사를 유치하여 거제시민의 문화와 예술의 안목을 높이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단체이다. 문화학교에는 서예, 라인댄스, 한국무용, 고고장구, 서각, 성인 발레 등 문화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거창 황산마을은 18세기 중엽에 황고 신수이가 입향하면서 번성한 거창신씨 씨족마을로 마을의 생성은 16세기 초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조선시대 영조 이후 인물이 연이어 배출되었다고 전해진다. 마을 어귀에는 군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는 폭 5m 이상, 높이 15m 이상의 수령 600년에 달하는 고목이 자리하고 있어 마을의 역사를 증언하고 있으며 마을에서는 이 고목을 안정좌 나무라고 부르고 있다.
금귀봉의 동남쪽으로 뻗어있는 산등성이에 자리 잡고 있는 무덤으로 이 일대는 석장골 또는 재궁골이라 불리던 곳이다. 고분의 모양은 능선 상의 좁은 평지 위에 방형으로 지대석을 설치하고 그 위에 호석을 올려놓고 봉토를 쌓은 방형호석 형태이다. 석축의 동쪽, 서쪽에 2구의 석인이 있는데 동쪽 석인은 두관을 착용한 문인석으로 이목구비가 뚜렷한 형상이다. 서쪽의 석인은 가슴 윗부분이 절단되고 하반신만 남아 있으나 동편과 비슷한 형태로 보인다.

조선 연산군 7년(1501)에 요수 신권이 이곳에 들어와 산 이 후, 이 마을은 거창 신씨의 집성촌으로 번창해 왔다. 마을의 중앙에 위치한 이 집은 1927년 신도성이 건립한 근대기 주택으로 원학고가라고도 부른다. 당시 이 집의 주인은 큰 지주였다고 하는데, 이 집은 그러한 집주인의 경제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

거제자연예술랜드는 난·수석계의 대표적인 인물이자 시조시인 능곡 이성보, 안해숙 부부가 50여 년 동안 창작, 수집한 풍란, 석부작, 목부작 등 분재와 각종 희귀 수석이 전시되어 있다. 3개의 전시실로 나눠져 있으며, 민속전시관, 야외공원, 목공예전시실 등이 있어 우리나라 최대의 난, 수석, 분재전시관이라 할 수 있다.

“거울같이 물이 맑다”하여 이름 붙여진 경호강은 생초면 어서리 강정에서부터 산청읍을 거쳐 진주의 진양호까지 70여 리를 도는 강이다. 예로부터 맑은 물과 빼어난 주변 경관으로 시인, 풍류객이 남긴 시와 글이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많았다. 맑은 강물에 그림같이 비치는 수계정과 적벽산, 백마산 일대의 옛 성터, 생초고분군과 조각공원, 양촌강변, 저녁노을에 불타는 엄혜산, 고기 잡는 풍경이 일품이다.

고운 최치원이 지리산을 소요하다 머물렀을 정도로 빼어난 계곡으로, 고운동이란 지명도 최치원선생의 호에서 따왔다. 지리산록에는 옥천대, 문창대, 세이암, 환학대 등 고운과 관련된 지명에 친필이라고 알려진 쌍계사 진감선사 대공탑비, 쌍계석문, 광제암문 등의 글씨가 남아 있지만 그의 호를 딴 지명은 고운동이 유일하다. 고운동 계곡은 덕산에서 중산리 방면으로 가다 외공리의 정각사 안내 표지판을 조금 지나서 서지관광농원 안내표지판을 따라 들어가면 된다.

삼천포항과 이웃한 고성군 하이면의 상족암군립공원에서 공룡발자국을 구경한 뒤에 자란만 바다를 끼고 달리는 해안도로를 타고 해안드라이브를 즐겨보면 좋은 추억이 된다.
거림계곡은 거림골을 본류로 지리산 주능선상에 위치한 연하봉과 촛대봉에서 비롯되는 도장골, 세석평원에서 삼신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상에 있는 한벗샘에서 발원한 자빠진골 등의 지류가 모여 이룬 계곡이다. 계곡의 본류만도 60여 리에 이르는 거림골은 철쭉이 꽃을 피우는 봄이면 등산객들의 발걸음이 계곡의 물 흐르는 소리가 묻힐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몰린다.

여차몽돌해수욕장 언덕에 자리한 글로리펜션은 모두 7개의 객실로 운영된다. 최근에 신축한 펜션이라 매우 쾌적하며 해변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함께 자연의 정취도 맘껏 느껴볼 수 있다. 주변 명소로는 외도해상공원, 매물도, 달아공원 등이 있다.

거제시의 바우펜션은 구조라항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자리하고 있다. 2004년 여름에 신축하여 깨끗하고 넓은 실내공간으로 편안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숲과 계곡과 바다가 어우러진 자연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주변 명소로는 외도해상공원과 거제 해금강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즐길 수 있다.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은 '풀만'과 '그랜드 머큐어', 프랑스계 글로벌 호텔 체인 아코르 계열 브랜드 중 하나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차별화된 고객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남의 시티세븐몰과 창원 컨벤션 센터와 나란히 인접하고 있어 다양한 대규모 국제행사를 유치할 수 있다.

경남 고성군의 구름위의산책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숲이 우거져 있고 공기가 맑고 깨끗한 한적한 공간에 자리 잡고 있다. 통나무로 지어진 건물 외관은 주변 경치와 잘 어우러진다. 객실 내부 역시 통나무로 마감이 되어 있어 친환경적이며 객실마다 작은 벽난로가 있어 운치를 더한다. 부대시설로는 야외 바비큐장, 수영장, 족구장이 있으며 분위기 있는 까페와 주차 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당항포관광지, 상족암 군립공원, 당항포, 공룡박물관 등이 있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는 가야 금동관의 ‘세움 장식’을 모티브로 한 외관 디자인을 적용한 리조트이다. 금관가야의 중심지인 김해에 위치해 지역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객실은 가족 단위 투숙에 적합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쾌적한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설계되어 있다. 리조트 인근에는 워터파크, 아울렛 쇼핑몰, 테마파크 등 다양한 여가 시설이 밀집해 있어, 레저와 쇼핑, 물놀이 등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양산에 위치한 동글동글키즈풀빌라는 자연 속에서 수영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동남아 감성 키즈 풀빌라이다. 객실은 A Type과 B Type으로 이루어져 있다. 두 객실 모두 프라이빗한 마당에서 바비큐 및 불멍이 가능하며 사계절 내내 따뜻한 온수풀까지 즐길 수 있다. 배달이 불가한 지역에 위치하여 입실 시 음식을 픽업하여 가져오는 것을 추천한다. 아이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고 30년이 넘는 돌담과 어우러진 수영장에서 힐링할 수 있다.

골든비즈니스호텔은 진주혁신도시 유일의 특급 비즈니스호텔이다. 스탠다드, 디럭스, 프리미어, 패밀리, 스위트 등 5타입의 객실이 있고, 건물 내 비즈니스센터, 회의실, 카페, 펍/바, 하늘정원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혁신도시 중심에 위치하며 진주IC 및 문산IC와 가깝고 KTX 진주역과 5분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