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불지 생태공원
팔공산 초례봉 등산길의 끝자락에 위치한 나불지를 생태공원으로 조성했다. 탁 트인 경관과 다양한 생태 요소를 갖춘 이곳은 대구 시민들이 많이 찾고 있는 힐링 장소이다. 습지와 초지, 숲이 어우러져 다양한 생태계를 관찰할 수 있고,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특히, 여름에는 연꽃들이 피어나 장관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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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초례봉 등산길의 끝자락에 위치한 나불지를 생태공원으로 조성했다. 탁 트인 경관과 다양한 생태 요소를 갖춘 이곳은 대구 시민들이 많이 찾고 있는 힐링 장소이다. 습지와 초지, 숲이 어우러져 다양한 생태계를 관찰할 수 있고,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특히, 여름에는 연꽃들이 피어나 장관을 연출한다.

부여안방마님은 충남 부여군의 유일한 한옥 체험 숙소다. 안채 상량을 기준으로 1896년 지어진 한옥을 복원했다. 안채와 별채, 사랑채, 행랑채 등으로 이뤄진 한옥이다. 현재는 안채와 별채만 숙소로 사용하고 있고, 2021년 안에 사랑채까지 숙소로 구조 변경을 마칠 예정이다. 나머지 공간은 새 단장하고 이미 한옥 카페로 운영 중이다. 이 때문에 평일에는 독립된 공간인 별채만 투숙객을 받는다.

구룡포과메기문화관은 2007년 과메기특구지구로 지정된 구룡포의 과메기 문화와 지역의 이야기를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문화공간이다. 구룡포과메기문화관은 포항의 바다와 과메기가 문화, 그리고 최첨단 영상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다. 과메기 홍보관에서는 과메기의 어원과 유래, 역사, 산업 등을 살펴볼 수 있으며, 구룡포 역사관에서는 구룡포의 유래와 전설, 10개 마을의 풍경과 주요 관광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예당호를 따라 2019년 10월에 조성한 느린호수길은 예당호 출렁다리에서 예당호 중앙생태공원까지 데크로드로 이어진다. 총 5. 2km이며, 이곳을 걸으며 일상을 비우고 여유를 채우며 느림의 미학을 온전하게 경험할 수 있다. 물 위를 걷는 부잔교와 호젓한 수변산책로를 따라 수변의 풍광을 감상하며 걸으며 마음이 저절로 평온해진다. 코스를 왕복하면 ‘하루 2만 보 걷기’로 건강과 활력도 되찾을 수 있다.

알쏭달쏭 어려운 날씨 속 기상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익힐 수 있는 국립밀양기상과학관이다. 기상이라는 특화된 주제로 다양한 체험 및 교육을 제공하며 국민과 함께 하는 소통형 기상과학 문화플랫폼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형 토네이도와 기상예보관 및 기상캐스터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그간 궁금했던 기상기후의 해답을 찾을 수 있다.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 내에 위치한 에코센터에서 용화사까지 이르는 길로, 한강을 두루고 있는 철책을 바라보며 산책할 수 있는 길이다. 옛 김포에서 대표 길로 뽑히던 48국도와 제방도로 중 공원 속 제방도로가 ‘사색의 길’이라는 이름으로 재탄생되어 왕복 2시간여의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변화했다. 산책을 하며 야생조류들이 서식하기 좋은 깨끗한 자연환경을 볼 수 있다.
밀양시 단장면 이팝꽃 터널길은 밀양 평리산 대추정보화 마을을 거쳐 밀양댐 생태공원으로 가는 길로, 단장면 범도리 범도교에서 밀양댐 생태공원 간 약 4㎞에 이르는 코스이다. 매년 5월이면 이팝나무 가로수가 꽃이 피어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 개화 시기를 맞춰서 가면 멋진 이팝꽃 터널을 만날 수 있다. 이팝꽃 터널길을 올라가면 밀양댐을 만날 수 있으며, 밀양댐 전망대 등 댐 주변도 관광명소 중 하나이다.

서울특별시 창작공간 문래예술공장은 자생적 예술 마을인 문래창작촌을 포함하여 국내외 다양한 예술가들을 위한 창작지원센터로 2010년 1월 28일에 개관했다. 문래동 철공소 거리의 옛 철재 상가 자리에 전문 창작공간으로 새롭게 건립되었으며, 공동작업실, 다목적 발표장을 비롯해 녹음실, 세미나실 등 창작 및 발표 활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시설을 갖추고 있다. 장르의 경계를 넘어 자유로운 동시대 실험 예술을 지원하는 예술창작 플랫폼이다.

명동은 거대 쇼핑도시를 연상케 하는 공간이다. 일반적으로 명동 거리는 지하철 4호선 명동역에서 을지로, 롯데백화점으로 이어지는 약 1㎞정도의 거리를 말한다. 이곳에는 각종 브랜드매장, 백화점, 보세가게 등이 밀집되어 있다. 유행의 메카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의류, 신발, 액세서리 등의 다양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백화점으로는 가까이에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있으며, 명동거리에는 눈스퀘어, 명동밀레오레, 엠플라자와 같은 쇼핑몰이 있다.

부림시장에서 창동 쪽으로 나가는 길에 위치한 부림시장 먹자골목에서는 국수, 비빔냉면, 물냉면, 쫄면, 잡채 등 다양한 종류의 음식들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먹자골목은 1970년 대 마산 자유수출무역지역으로 일을 다니던 공단 노동자들이 일을 마치고 저렴한 가격으로 식사를 하고 술 한 잔 기울이던 곳이다. 근처에 부림시장 창작공예촌이 있어 같이 연계하여 다니기 좋다.

부산광역시 사하구에 위치한 낙동강하구 지질명소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문화재보호구역이다. 낙동강하구는 모래와 자갈이 쌓여 수면 밖으로 드러나있는 크고 작은 연안사주와 넓은 갯벌이 펼쳐져 있고 대마등, 맹금머리등, 장자도, 신자도, 백합등, 도요등, 진우도로 불리는 크고 작은 연안사주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곳이다.
구 공주읍사무소는 일제강점기였던 1923년에 지은 서양식 건물이다. 처음에는 충남금융조합연합회관으로 사용하면서 소속 조합의 자금 조절과 업무 지도, 조합원 교육 등을 운영하는 장소로 활용하였다. 1932년 충남도청이 공주에서 대전으로 이전하자 1934년부터는 공주읍사무소로 사용하였고, 1986년 공주읍이 공주시로 승격하면서 공주시 청사로 사용하였다.

울산 대운산의 내원암 계곡은 깊은 숲에 있는 청량한 계곡이어서 사시사철 맑은 물이 흐르고,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이곳엔 신라 중기에 세워진 내원암이 있는데 여기에서 원효대사가 마지막으로 수행하였다. 내원암 계곡은 대운산 정상에서 흘러내린 물이 크고 작은 바위를 거쳐 돌면서 만들어 낸 작은 웅덩이가 많아 한여름 물놀이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문경 가은오픈세트장은 문경시 서부 가은읍 인근 문경에코월드 내에 자리한 드라마 세트장이다. 이 세트장은 과거 문경 가은탄광에서 채굴한 폐석을 모아 쌓은 곳에 흙을 덮고 나무를 심어 조성하였다. 심도 있는 역사 고증을 통해 왕궁 3채, 기와집 42채, 가옥 37채, 성곽 3개를 조성하여 우리나라의 고대, 중세 모습을 사실적으로 재현해 각종 드라마 촬영과 역사교육을 할 수 있다. 이곳에는 총 3개의 촬영장이 있다.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은 온 마을이 도자기를 굽는 도예촌이다. 조선시대인 17세기부터 민수용 도자기를 제작하던 곳이었으나 현대에 이르러 명맥만 유지하고 있던 것을 1994년 단양군에서 현대적 도예촌으로 복원했다. 현재 방곡 도예촌은 전통 장작 가마를 고수하는 도예 장인들이 참여하여 작품 활동을 한다. 폐교를 보수해 도예 실습장으로 개조하고, 실습장 앞에 커다란 전통 가마도 조성했다.

보금자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달빛한옥마을에 자리한 고즈넉한 한옥 숙소다. 객실은 두 개로, 한 방은 편백을 두른 구들방으로 아궁이에 불을 때어 난방을 한다. 누마루방에는 바깥 누마루와 정자로 이어지는 별도의 문이 딸려 있다. 마당 한가운데 놓인 정자에 앉아 있으면 월출산 능선과 녹차 밭의 푸르름이 한눈에 담긴다. 웰컴티 및 다과와 무료 조식이 제공된다.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에 위치한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관은 1920년대 가가와현에서 온 하시모토 젠기치가 살림집으로 지은 2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그는 구룡포에서 선어 운반업으로 크게 성공하여 부를 쌓은 사람이다. 건물을 짓기 위해 당시 일본에서 직접 건축자재를 운반하여 건립하였다고 한다. 하시모토 일가가 일본으로 돌아간 후 오랫동안 한국인이 거주하였으나 2010년 포항시에서 매입하여, 복원 공사를 마무리하고 구룡포근대역사관으로 개관하였다.

볼튼호텔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하철 1호선 상무역에 가까운 비즈니스 호텔이다. 전 객실에 의류관리를 위해 LG스타일러를 두었고, 일부 객실에는 안마의자와 공기청정기를 비치했다. 1층에 공용 데스크톱 PC와 노트북, 프린터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존을 마련했다. 조식은 한식과 양식 뷔페로 무료로 제공된다. KTX·SRT 광주송정역, 유스케어광주버스터미널과도 인접해 교통이 편리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요 관광지와도 가깝다.

비치모텔은 부산역에서 약 8km 떨어진 바닷가에 위치한다. 5개의 가족실을 제외한 모든 객실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조식으로 빵, 커피, 계란을 제공하고 1층 로비에 물과 커피도 비치해두었다. 객실 내 커피포트와 각 층마다 전자레인지와 생수가 있어 간단한 취식도 가능하다. 세탁 서비스도 제공한다. 북항대교를 이용해 해운대로 이동하기 좋고, 인근에 이기대도시자연공원, 송도해변, 신선대 등 관광지가 있다.

부경당은 전주 한옥마을 중심부에 위치한 70년 전통 한옥이다. 한옥의 특징을 최대한 살려 자연스럽고 정겨운 느낌이 난다. 옛 전통방식을 살린 툇마루,돌담,기와,장독대,방안 인테리어는 담백함과 순수함을 나타내었으며, 마당 경관은 바라보는 것만으로 마음이 차분해지고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감성숙소이다. 한국관광공사 품질인증을 받은 우수 한옥이다.

복합한옥공간 곳은 종로구 계동(안국역도보 5분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근처에는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인사동,국립현대 미술관 그리고 많은분들이 찾는 카페들이 즐비하게 늘어서있다. 한옥에는 최대한 친환경 상품을 구비해 놓고 있으며, 간단한 음료와 스낵을 무료로 제공해드리고 있으며, 커피와 티는 상시 구비되어 언제든 즐길 수 있다.

장난감 놀이는 자라는 아이들이 숨을 쉬고 음식을 먹는 것만큼 자연스럽고 중요한 일이지만, 아이들의 놀이터가 점점 없어지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놀잇감이 부족한 현실에서 장난감나라는 부모들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고 다양한 장난감을 빌려줌으로써 가족이 함께 놀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자라는 아이의 신체발달과 정서함양, 그리고 두뇌 개발 등 자녀 양육을 지원하는 시설에 부모들의 관심이 모아지게 되었다.
모항갯벌체험장은 변산반도의 모항해수욕장과 해안 마실길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곳이며, 갯벌 체험(조개 캐기), 진흙 놀이 등을 통하여 갯벌에 대한 호기심과 자연생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가족 휴양 및 생태체험 학습 관광지이다. 갯벌 체험을 위해서는 헌 양말, 장갑, 모자, 타월, 잡은 조개를 담아 갈 통을 준비해야 한다. 매표소에서 체험 이용권을 구매하고 체험장 입구의 곡괭이와 바구니를 이용해 갯벌 체험을 시작하면 된다.

부안군 상서면에 있는 청림천문대청소년수련시설의 천문관이다. 8m 완전 개방형 돔과 1000㎜ 나스미스식 반사망원경(국내 최대)을 이용하여 행성과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고 천체 3D관람 및 태양 관측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곳의 시설은 천문관을 포함해 교육관, 생활관, 풋살장, 족구장, 운동장, 무대 시설, 목조 데크 무대 시설, 쉼터, 별자리 파고라 등 부대 시설도 갖추어져 있어 알찬 일정을 만들 수 있는 곳이다.

비진도 더씨펜션은 바라보는 동편의 몽돌해변과 서편의 모래사장해변이 아름다운 곳이다. 일출과 일몰, 산책과 낚시 그리고 힐링까지 놓치지 않고 체험할 수 있다. 바비큐 시설이 있어 아름다운 바다와 밤하늘을 구경하며 몸과 마음을 챙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깨끗하고 조용하다고 소문이 나 재방문이 많은 숙소이다.

전주한옥마을 내 120평 규모의 대지에 안채와 별채, 사랑채, 넓고 아름다운 정원을 가진 ㅁ자 한옥 사랑나무이다. 한옥의 특성을 살리고 단점은 보완한 신축과 개축 70년 이상 된 가옥을 기존 고재와 황토, 대나무를 자재로 사용하여 전통방식으로 새롭게 지었다. 안채와 별채는 전통을 바탕으로 모던한 스타일로 신축하였다. 모든 객실은 방음과 난방을 보강하고 두툼하고 포근한 이부자리를 준비해 두어 손님들이 언제나 편안하게 쉴 수 있다. 안채 옆에는 아담한 카페가 있다.
2004년에 오픈한 북촌 게스트하우스는 자그마한 미니 한옥으로 편안한 잠자리를 즐길 수 있으며 한식으로 아침 식사를 먹을 수 있다.

천혜의 자연이 살아있는 비토섬에 있다. 문화 체육 관광부와 사천시의 최우수 업소 지정 업소이며 전기차 충전소 설치 업소이다. 탁 트인 남해 앞바다를 조망하며 힐링할 수 있는 펜션으로 3면의 바다에는 낙지, 조개, 게 등이 있어 청정 갯벌도 체험할 수 있다. 평화로운 풍경과 깨끗한 시설로 방문객들을 맞이하는 곳이다.

블루오션은 합리적인 가격과 편의성을 추구하는 레지던스 호텔이며 각 객실별로 개별 냉난방, 취사, 세탁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이용객들로 하여금 호텔 같은 집처럼 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거의 모든 객실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한 구조로 되어 있어 침대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으며 창문을 열면 차도소리를 들을 수 있다. 그리고 호텔 출구에서 열 걸음이면 해변 모래를 밟을 수 있고 하절기엔 수영복 차림으로 객실 출입이 가능한 낭만적인 곳이기도 하다.

영덕군백색해변 바로 앞에 위치한 비프리비펜션은 전 객실 오션뷰를 자랑하는 곳이다. 프라이빗한 개별 테라스에서 동해바다를 만끽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이곳은 펜션이지만 캠핑의 감성을 느낄 수 있으며, 펜션 안에 수영장이 따로 있어 이국적인 휴양도 즐길 수 있다.

김화군민 망향탑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근남면 사곡리에 있는 미수복 지구 김화 군민의 실향민 망향탑이다. 1980년 6월 1일에 건립되었다. 김화군은 광복 직전 9만 5,000여 명의 주민들이 살고 광업이 번창하던 지역이다. 6·25전쟁으로 완전히 폐허가 되었고, 전쟁 이후 원래 면적의 3분의 2 가량이 북한과 비무장지대(DMZ)에 속하게 되었으며, 현재는 김화군의 명맥을 유지하지 못하고 철원군 김화읍에 속하여 있다.

국내 최초의 어린이 전용 국립과학관은 미래사회를 이끌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2017년 12월 개관하였다. 이곳은 과학적 원리를 근간으로 놀이와 배움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감각놀이터, 상상놀이터, 창작놀이터 3개의 과학놀이터와 천체투영관 및 천체관측소, 그리고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4D 영상관 등 최신의 전시공간을 갖추고 있다.
신세계 놀이문화 공간 VAUNCE(바운스)는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트램펄린 파크로 넓은 공간에 다양한 트램펄린의 탄성을 이용하여 중력을 거스르는 자유로움과 건강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도심 속의 신개념 놀이문화 공간이다. 트램펄린 시설과 함께 미션 게임, 닷지볼리그, 신나는 음악과 반짝이는 조명 아래 끼와 흥을 발산할 수 있는 피버나잇 등 무료로 참여 가능한 다양한 콘텐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보배로운 연꽃’이라는 뜻의 보련마을은 연꽃을 물 위에 띄워 놓은 듯한 모습을 하고 있는 아름답고 깨끗한 청정 자연마을이다.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마을 입구부터 연들이 심어져 있고, 마을 전체가 연꽃보존마을로 지정되어 있어 7월이면 보련마을에는 연꽃이 만개한다. 마을 뒤쪽으로는 진천에서 제일 높고 경관이 수려한 만뢰산(611.
전주시 경원동에 위치한 블루보트게스트하우스는 젊은 여행객이 많이 찾아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다. 경기전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어 전동성당과 한옥마을, 남문시장 등을 모두 걸어서 갈 수 있다. 모든 객실은 깔끔한 철제 침대로 구성되어 있고, 욕실과 주방은 공동으로 사용한다. 주방에는 TV가 있어 여행자들끼리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백정기의사기념관은 항일 독립운동가 구파 백정기 의사의 조국 광복을 위한 희생과 고귀한 뜻을 새기고 독립 정신을 기리기 위한 사당과 기념관이다. 이곳은 총 부지면적 20,850㎡으로 백정기의사의 영정이 봉안되어 있는 의열사, 구파 기념관, 청의당, 의열문, 숭의문, 백정기의사 동상 등이 자리하고 있다. 구파 백정기 의사는 1896년 부안군 동진면 출신으로 1907년 영원면으로 이사 와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