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락암(양산)
양산 극락암은 통도사의 여러 말사 중 하나이다. 통도사에서 서북쪽으로 1. 5㎞ 떨어진 산속 암자이다. 고려 시대에 창건되어 조선 영조 때 철홍대사가 중창하였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1968년 이후 가람 전체를 경봉선사가 중건, 중수하였다. 풍수지리상으로 입지를 보면 연꽃이 물 위로 올라온 모양인 연화도수형의 지형에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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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극락암은 통도사의 여러 말사 중 하나이다. 통도사에서 서북쪽으로 1. 5㎞ 떨어진 산속 암자이다. 고려 시대에 창건되어 조선 영조 때 철홍대사가 중창하였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1968년 이후 가람 전체를 경봉선사가 중건, 중수하였다. 풍수지리상으로 입지를 보면 연꽃이 물 위로 올라온 모양인 연화도수형의 지형에 자리 잡고 있다.

도시 한복판에 우뚝 솟은 남산은 서울의 랜드마크이자 사계절 시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는다. 남산둘레길은 서울타워를 기점으로 남산을 한 바퀴 돌아볼 수 있는 길로 걷기 좋은 산책 길이다. 총길이 7. 3㎞로 2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누구나 걷기 좋은 북측순환로, 이야기가 있는 역사문화길, 남산의 자연환경을 엿볼 수 있는 자연생태길과 야생화원길, 그리고 산림숲길로 이어지는 코스이다.

2021년에 신청사로 이전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한 경찰박물관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전시와 체험시설을 갖추고 국민과 경찰 사이를 연결하는 소통의 창이 되고자 한다. 3층의 경찰이해·체험실과 4층의 경찰역사실, 두 곳의 전시실이 있다. 3층 경찰이해·체험실은 경찰의 현재 모습을 살펴보고 경찰의 다양한 기능과 역할을 이해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에 자리 잡은 매산마을은 서울과 경상도를 잇는 교통의 요지로 한때 관문 역할을 했던 곳이다. 이러한 마을의 이야기를 정겨운 그림과 글로 담아낸 담장 벽화는 매괴 성당으로 가는 길을 따라 이어져 있다. 벽화를 그린 주인공은 근처에서 궤짝 카페를 운영하는 화가와 그의 딸이다. 이들은 오래되고 낡은 마을 담벼락에 아랫마을과 안골, 윗동네 점말에 전해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소재로 그림을 그렸다.

김천 친환경 생태공원은 파릇파릇한 잔디밭은 물론, 선인장 온실과 생태 연못, 철쭉 동산 등으로 구성되어 쉬어가기 좋은 곳이다. 공원에 들어서면 넓은 잔디광장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 진입로를 따라 펼쳐지는 녹지대와 함께 선인장, 곤충 등의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길을 따라가다 보면 선인장 온실, 산책로, 사명대사길과 연결되어 친환경생태공원을 즐길 수 있는 첫 번째 장소이다. 투명한 유리 외관이 인상적인 선인장 온실은 한겨울에도 초록빛 가득한 풍경이 넘쳐난다.

제주 바다를 떠올리면 에메랄드빛 예쁜 바다를 상상하기 마련이다. 제주에는 물빛이 아름다운 해변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동쪽에 있는 김녕항은 투명하고 깊은 물과 고즈넉한 분위기로 많은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곳이다. 김녕항은 요트를 탈 수 있는 요트장이 있으며, 근처에는 야영이 가능한 성세기 해변이 있다. 김녕포구의 백사장은 간조에만 볼 수 있으며, 그 외 시간은 항상 물이 차 있어 패들보드나, 스노클링, 다이빙을 즐기는 이들이 많다.

노을해안로는 이름에 걸맞게 일몰에 가면 멋진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노을 뷰가 멋진 곳으로 알려졌지만 돌고래를 볼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도로 주변을 지나다 보면 돌고래 관련 커피숍, 펜션 등의 상호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노을해안로는 대정읍 일과리에서 신도 1리로 향하는 약 12㎞ 코스로 국토해양부에서 선정한 전국 52개의 해안 누리길 중 46코스에 속하는 길이다.

모래가 쌓여 육지로 변해 마을이 된 나사마을은 모래가 뻗어 나간다는 뜻이다. 마을의 이름처럼 나사해변은 육각 모래 해변으로 모래가 몸에 잘 엉겨 붙지 않아 잘 털어지는 특징이 있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바닷가에서 에메랄드빛을 내는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걷다 보면 바다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다. 나사해변은 숨은 일몰 명소로도 유명하다. 나사리 등대 입구에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등대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기 좋다.
김택준가옥은 야산을 뒤로하고 있는 이 집은 마을의 제일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집을 지은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지만 약 200년 정도 되었다고 하며, 현재 경주 김 씨의 후손이 살고 있다. 전체적으로 H자 모양을 하고 있는 전형적인 겹집으로, 안채와 사랑채·부속건물로 되어 있다. 안채와 사랑채는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의 화려한 팔작지붕집이고, 부속채는 사람 인(人) 자 모양의 단순한 맞배지붕집이다.

㈜바다공룡은 경상남도 고성에 위치한 욜로케이션 주민사업체다. 욜로케이션(YOLOCATION)은 ‘욜로(YOLO)’ + ‘지역(LOCAL)’ + ‘여행(VACATION)’의 합성어다. 단순히 휴가를 즐기면서 동시에 일상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닌, 한적하고 생소한 작은 마을을 여행하며 특색 있는 지역 문화를 체험하고, 지역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색다른 워케이션이다.

경주시 보문동에 자리한 숲 머리 마을은 명활산이 병풍처럼 감싸고 옆으로는 드넓은 보문들이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마을이다. 진평왕릉과 보문 사지, 명활산성, 신라왕경 숲과 인접해 여행자들도 가볍게 들르기 좋다. 특히 명활산성에서 진평왕릉을 잇는 숲 머리 마을 뒤편 둑에는 ‘선덕여왕길’이란 이름이 붙었는데, 해마다 봄이면 겹벚꽃이 만발해 현지인들에게 숨은 봄꽃 명소로 사랑받는 곳이다.

군위오펠GC는 대구광역시 군위군 산성면에 위치한 퍼블릭 18홀 골프장으로, 해발 약 200m의 자연 지형을 살려 조성된 코스가 특징이다. 약 115만㎡ 규모의 부지에 조성되었으며, 미국의 골프장 설계 전문 회사가 설계를 맡아 자연 지형과 조화를 이루는 전략적인 코스를 갖추고 있다. 코스는 산울 코스와 여울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팔공산 자락의 수려한 산세와 계류, 해저드가 어우러져 자연 속에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기화리 지역은 암회색 내지 담회색의 석회암과 돌로마이트질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바위는 생긴 형상이 마치 코끼리를 닮았다 하여 주민들이 코끼리바위라 부른 것이 오늘에 이른다. 기화리 코끼리바위는 지금으로부터 약 4억 5천만 년 전 하부고생대의 오르도비스기에 쌓인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브라운도트호텔 포항 죽도점은 경북 포항시 북구 죽도동에 자리 잡고 있다. 총 38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디럭스 더블과 디럭스 패밀리 트윈으로 나뉜다. 객실마다 고급 디자인과 시설로 고객에게 편안함을 준다. 대다수 객실에 스타일러와 욕조가 준비되어 있다. 호텔은 포항IC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주변에는 죽도시장을 비롯해 영일대 해수욕장, 포항 송도해수욕장 등이 있어 연계 여행을 즐기기 좋다.

브라운도트호텔 서산점은 충남 서산시 읍내동에 자리 잡고 있다. 호텔에는 49개 객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모두 금연 객실이다. 스탠다드, 디럭스, 프리미엄, 스위트 객실이 준비되어 있다. 객실에는 컴퓨터, 무료 미니바가 설치되어 있으며, 욕실에는 무료 세면용품이 갖춰져 있다.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24시간 운영되는 프런트 데스크를 이용할 수 있으며, 주말에는 무료 조식을 제공한다.
선재도에서 영흥도 진두선착장과 마주 보고 있는 나루터이다. 넛출 혹은 선재항 선착장이라고 부르며 넛출은 나루터 산 밑에서부터 바다 쪽으로 바위가 길게 ‘너출너출’ 줄지어 뻗어나갔다 하여 ‘넛출나루터’라 불리고 있다. 넛출선착장 위로 난 영흥대교를 통해 자동차로 영흥도를 드나들 수 있다. 만조 때 바다에 물이 다 차오르면 넛출선착장에서 바라보는 영흥대교의 모습과 주변 경관이 아름답다.

몽토랑 산양목장몽토랑목장은 해발 800m의 고원청정도시 태백에 위치해 있으며 약 14,776,859m²(447만 평) 규모의 유산양 목장이다. 산양은 염소과동물로 젖 생산을 목적으로 사육된 가축으로 토종 흑염소와는 얼굴과 꼬리 모양이 다소 다르며 사람을 잘 따르는 온순한 성격이다. 태백의 푸른 자연 속에서 타조, 사슴, 흑염소, 유산양 등 다양한 동물들을 사육하고 있으며 먹이주기 체험, 아이스크림 만들기,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비스타 리조트는 이태리어원의 전망과 비전을 뜻하는 명사로 미래 지향적 가치와 비전을 담은 설계와 건축물로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모든 객실에서 통유리를 통하여 환상적인 제주 바다를 볼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 제주공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이호테우 해수욕장, 도두동 무지개 해안도로와 가까워 여행하기 편리하다. 리조트 내 카페, 비즈니스 센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바다 뷰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나주 은행나무 수목원은 2019년 사립수목원으로 개원하였다. 총 10개의 주제정원과 6개의 테마산책길이 조성되어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한국의 식물 자원 보전 및 교육, 전시 등을 통해 산림 문화와 힐링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자연을 만끽하는 휴양과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나주 은행나무 수목원은 가을이면 황금빛 은행잎으로 노랗게 물든다.

해넘이 풍경이 조용하고 예쁜 어촌마을의 소소한 선착장, 배, 방파제와 조화를 이뤄 아름다운 곳이다. 달아항에 가면 학림도, 송도, 저도, 연대도, 만지도 등 5개의 섬마을을 이어주는 ‘섬나들이호’를 만날 수 있다. ‘섬나들이호’는 섬마을 사람들에게 편리한 발이 되어주고, 관광객들에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호구산을 병풍 삼아 남쪽으로 앵강만과 노도가 한눈에 펼쳐지는 용소마을에 조성된 미국마을은 모국에 돌아와 노후생활을 보내고자 하는 재미교포를 위해 만들어진 정착 마을이다. 미국마을 이름에 걸맞게 미국풍 건축양식으로 지어진 22가구의 주택과 민박형 펜션이 있어 미국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다. 미국마을 주택은 모두 목재로 지어졌고 집마다 개성이 뚜렷해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조용하게 산책하기 좋다.

비블로스 펜션은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펜션이다. 이곳은 자연과 하나 되는 공간이다. 뒤로는 푸르른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앞으로는 아름다운 흥정계곡이 위치해 있다. 맑은 물소리와 아름다운 새소리로 아침을 맞이하고,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는 해피평창 700m 고지의 청정한 공기를 가슴 가득 담을 수 있다.

봉평별빛펜션은 강원도 평창군 봉평에 위치한 별빛 쏟아지는 멋진 계곡이 있는 펜션이다. 고급스러운 하얀저택에서 휴식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펜션 바로 앞 계곡은 투숙객만 이용할 수 있는 멋진 계곡이 있다. 겨울에는 휘닉스파크가 10분이내 거리에 있어서 스키와 펜션을 함께 즐기기 좋다.

충청남도 태안군에 있는 내포항은 낚시객들 사이에서 유명한 항구이다. 낚시객들은 선착장 근처에서 낚시하거나 낚시 어선을 타고 연해로 나가 좌대 낚시를 한다. 대상 어종은 계절에 따라 다르지만, 우럭을 비롯해 참돔, 점성어 등을 잡을 수 있다. 내포항은 조용한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산책하기에도 좋은 곳으로,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는 이들에게도 적합하다.

별주부마을은 서해바다와 접한 태안의 중앙부인 남면의 하단에 위치해 있으며, 육지와 바다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고, 서해의 리아스식형 지역여건으로 오래전부터 평활한 간척지로 이루어진 논과 나지막한 구름지 밭을 이용한 농업을 주업으로 살아왔으며, 서해바다의 풍부한 어족자원을 바탕으로 독살 문화 등 갯벌 문화가 있는 전형적인 우리나라의 농어촌 마을이다.

금방아민박캠핑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법흥계곡에 자리한 캠핑장으로, 맑은 계곡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캠핑장 앞을 흐르는 법흥계곡은 깨끗한 수질을 자랑해 물놀이와 카약을 즐기기에 좋으며, 여름철 피서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이트 곳곳에 나무가 자리해 그늘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울산 자연과 문화를 결합한 열린 공간의 장으로서 알프스 시네마, 번개맨 체험관, 국제 클라이밍 장, 산악 문화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는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내 번개맨 체험관은 국내 최초 실감 체험 다면영상 콘텐츠 번개우주선과 스포테인먼트 번개미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영웅인 번개맨을 주제로 만들어진 어린이 테마시설이다.

20여 년 전부터 전국 각지에서 수집한 희귀한 고목들로 2018년 6월 사설 수목원으로 개장하였다. 아담한 규모의 수목원으로, 기묘한 형상의 고목들을 곳곳에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수목원의 마스코트인 황순원의 소나기 나무, 첫사랑 나무라고도 불리는 500년 된 느티나무와 청괴불나무, 삼각소나무, 연필향나무, 금목서&은목서 등 약 50여 종의 희귀목을 보유하고 있다. 매년 새로운 꽃을 추가적으로 식재하여 다양한 꽃들을 볼 수 있다.

글램핑클럽 레스피아는 잠실역에서 75㎞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강원도 자연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다. 앞으로는 홍천강, 옆으로는 청정계곡에 접하고 있다. 전객실 리버뷰를 자랑하며 힐림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개별 바비큐장과 테라스가 있어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으며 글램핑 내 샤워장과 화장실, 개수대가 완비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해가 지면 홍천강물 소리와 계곡물 소리를 감상할 수 있다.

그랑블루글램핑&펜션은 양양에 위치한 펜션을 겸한 글램핑장이다. 도보로 3분 거리에 설악 해수욕장이 있고, 낙산 해수욕장은 차량으로 5분 거리, 죽도 해수욕장은 15분 거리로, 해수욕과 서핑을 즐기기 최적의 위치에 있다. 글램핑은 총 15개가 운영 중인데, 개별 화장실, 샤워실이 갖춰져 있고, 에어컨은 물론 바닥 난방도 가능하여 사계절 이용에 불편이 없다.

수상 레저 시설이 많은 가평에 위치한 글램바오캠핑장은 펜션과 글램핑을 운영 중이며, 바로 옆에 워터파크, 수상스키와 웨이크보드, 플라이보드 등을 강습할 수 있는 수상 레저 시설이 함께 있다. 글램핑은 총 5개 운영 중인데 다각형 큐브 모양의 독특한 외관에 내부는 화장실과 샤워실 등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각 글램핑마다 개별 발코니에서 북한강을 조망하며 바비큐를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펜션은 다양한 규모로 총 4개 운영 중이다.
낭도는 여수시 화양면과 고흥군 영남면 사이에 위치한 작은 섬이다. 기존에는 배를 이용해 섬 출입이 가능했지만, 내륙과 섬을 연결하는 연륙, 연도교가 개통되면서 접근이 편리해졌다. 낭도의 낭도항은 국가 어항으로 악천후 때 어선들이 긴급 대피하는 장소로 어업 전진기지로 활용되던 곳이다. 내륙 연결 후에는 지역 특산품인 낭도 막걸리를 사거나, 낭도항의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기 위해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글램핑 앤 카라반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호미곶 앞바다의 탁 트인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전 객실에서 아름다운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으며, 총 9대의 카라반을 운영하고 있다. 카라반 내부에는 침대, 에어컨, 냉장고, 개수대, 취사도구, 식기류, 화장실, 샤워실 등 숙박에 필요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다.

다사항은 서천군 비인면 다사리 바닷가에 자리한 해발 60m의 봉우리가 남쪽으로 자락을 내려 바다와 접하는 곳에 마련된 조그만 항구이다. 이곳은 다사리와 인근 마을 어부들 고깃배의 정박지로 어부들이 작업을 끝내고 그물을 손보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만이 발달한 곳에 위치하여 바다낚시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종종 찾는 곳이기도 하다. 다사항은 항구 남서쪽 바다로 향해 긴 방파제가 나있다.

연꽃, 연잎, 연근을 원료로 한 가공 사업에서부터 체험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연꽃 단지이다. 밀양아리나(구 연극촌) 바로 옆에 있다. 여름에는 무성한 연잎과 핑크빛 연꽃이 장관을 이루어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색다른 볼거리를 연출한다. 늦가을에 즐길 수 있는 연근 캐기 체험은 아이들의 손을 잡고 찾아오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경기도 화성 백미리 마을은 눈부신 바다와 끝없이 펼쳐진 갯벌이 인상적인 아름다운 어촌이다. 수도권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여행지로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이 찾는다. 특히 갯벌엔 바지락이 많이 초보자도 체험이 가능하다. ‘백가지 맛이 있는 마을’이라는 별칭답게 백미항에서는 봄철 주꾸미, 여름철 밀국 낙지, 가을엔 대하와 전어가 유명하고 정해진 요금을 지불하면 게잡이, 조개잡이와 어촌 패키지 체험, 스킨 스쿠버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