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영화 주간 2026
인천 영화 주간 2026은 한국 영화의 태동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영화 도시, 인천'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인천 시민과 함꼐 되새길 수 있는 영화 축제이다. 축제는 10월 23일(금) 개막식을 시작으로 25일(일)까지 CGV인천연수에서 '우리는 서로의 미래다'라는 부제 하에 미래를 꿈꾸며 달리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들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 프로그램을 한 자리에 모았다.
선재도에서 영흥도 진두선착장과 마주 보고 있는 나루터이다. 넛출 혹은 선재항 선착장이라고 부르며 넛출은 나루터 산 밑에서부터 바다 쪽으로 바위가 길게 ‘너출너출’ 줄지어 뻗어나갔다 하여 ‘넛출나루터’라 불리고 있다. 넛출선착장 위로 난 영흥대교를 통해 자동차로 영흥도를 드나들 수 있다. 만조 때 바다에 물이 다 차오르면 넛출선착장에서 바라보는 영흥대교의 모습과 주변 경관이 아름답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선재리 6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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