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가식당
밀양 경주산 근처에 있는 고가식당은 3대째 운영 중인 한식전문점이다. 23년째 한 곳에서 운영 중인 고가식당은 옛날 기와집을 그대로 사용하며 크지 않은 규모의 아늑한 분위기의 밥집이다. 식당 앞에 주차 공간이 있지만 협소하여 점심시간과 주말에는 산외면 보건소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국내산 콩으로 전통 방식 그대로 띄운 청국장과 들깨를 넣어 고소한 다슬기 국이 대표 메뉴다. 또한 논고동 무침과 다슬기 무침도 별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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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경주산 근처에 있는 고가식당은 3대째 운영 중인 한식전문점이다. 23년째 한 곳에서 운영 중인 고가식당은 옛날 기와집을 그대로 사용하며 크지 않은 규모의 아늑한 분위기의 밥집이다. 식당 앞에 주차 공간이 있지만 협소하여 점심시간과 주말에는 산외면 보건소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국내산 콩으로 전통 방식 그대로 띄운 청국장과 들깨를 넣어 고소한 다슬기 국이 대표 메뉴다. 또한 논고동 무침과 다슬기 무침도 별미이다.

거제시 옥포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한 거제해금강회센터는 모듬회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실내외에 놓인 여러 개의 수조에서 해산물의 신선함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싱싱하고 두툼하게 썬 모듬회가 대표메뉴이며 랍스터와 생선회, 알밥, 해물라면을 코스로 즐길 수 있는 랍스터 세트도 인기가 많다. 포장으로도 매장과 동일한 맛과 구성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포장 주문도 많다.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에 위치한 겟잇상북(GET IN SANGBHK)은 ‘상북으로 오라’는 뜻을 가진 감각적이고 세련된 느낌의 카페이다. 패브릭 소파, 모듈 가구, 그리너리로 트렌디하게 꾸며 놓았다. 또한 분기별로 카페 내부를 꾸미고 계절이나 시간대에 맞게 음악을 틀어 방문객들이 편히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을 연출한다. 카페 내부에 있는 큐브 모양 의자와 테이블은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어 원하는 모양으로 인원에 맞게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
우리나라 3대 사찰 중의 하나인 통도사 입구에 자리 잡고 있는 경기식당은 산채비빔밥, 더덕 정식이 대표 메뉴이다. 1975년 그 시기에 가장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음식을 푸짐하게 차려내어 현재까지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직접 담근 된장과 고추장으로 맛을 낸 음식은 토속적인 맛이 있고 정갈한 상차림은 시골 잔칫집 같은 분위기와 후한 인심을 느낄 수 있는 음식점이다.

거제에서 통영으로 가는 방향의 사등에서 가조도로 향하는 길목에 있는 거제촌국수는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국수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인 촌국수는 따뜻한 국수와 차가운 국수로 나뉘며, 잔치국수와 우동 국물의 중간 정도의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계란지단과 어묵을 채 썰어 듬뿍 올린 고명은 쫄깃한 면발과 어우러져 풍성한 맛을 더한다. 언제 먹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국수 요리를 다양한 메뉴로 맛볼 수 있다.

거제 갈치도는 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에 위치한 생갈치 요리 전문 음식점이다. 통갈치구이와 갈치조림을 중심으로 한 메뉴를 제공하며, 거제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생갈치 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식당으로 운영되고 있다. 신선한 생갈치를 사용해 갈치 본연의 식감과 풍미를 살린 조리가 특징이며, 식사 시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가시 제거에 신경 쓴 조리 방식을 적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비교적 편안하게 갈치 요리를 즐길 수 있다.

거제 소노캄 맛집 ‘원조 전복요릿집’ 거제도 전복마을은 거제 소노캄 건너편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거제 전복 달인이 냉동이 아닌 살아있는 생전복으로 정성껏 요리하여 손님께 대접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곳에서는 다양한 전복 요리의 진미를 느낄 수 있다. 신선한 완도산 활전복과 자연산 돌멍게 등 최상의 식재료로 손수 요리를 준비하며, 엉겅퀴 진액으로 담근 특제 고추장과 간장은 모든 음식의 맛을 한층 더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거제동해물회는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동에 위치한 생선회 전문점이다. 넓은 입식 좌석과 개별 룸을 갖추고 있어 가족 외식은 물론 단체 모임과 회식 장소로 이용하기 좋다. 대표 메뉴인 스페셜 한 상은 모둠회를 비롯해 수육, 초밥, 멍게, 해삼, 전 등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으며, 4인 이상 주문 가능하다.

거제도 장평동에 있는 거북횟집은 선장들이 인정한 물회 맛집이다. 거북횟집만의 소스, 싱싱한 회와 얇게 썰어낸 아삭한 채소의 만남이 일품이다. 거북횟집의 메뉴는 물회를 시작으로 생선회, 해산물, 회덮밥, 매운탕 등이 있으며 밑반찬은 다양하고 정갈하다. 큰 규모의 식당 내부는 깔끔하고 개별 룸이 완비되어 프라이빗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거제 관광모노레일, 독봉산웰빙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거제도 장승포동에 있는 거제도신대구탕은 대구탕, 굴국밥 전문점이다.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 중인 가게 내부는 깔끔하며 입식 테이블로 이루어져 있다. 거제도신대구탕은 생대구탕부터 김치 대구탕, 고니 대구탕, 대구찜 등 다양한 대구 요리가 있다. 대구는 지방이 적고 담백하면서도 맛이 좋아 숙취를 풀어주고 간을 보하며 비타민 A와 D가 풍부한 생선이다.

거제씨월드 인근에 위치한 거제멸치쌈밥은 손가락 굵기의 대멸치를 사용한다. 대멸치는 다량의 유분이 포함되어 있어 매우 고소한 것이 특징이다. 당일 아침마다 멸치잡이 배에서 멸치를 직접 공수해 수작업으로 손질하여 양념을 더 해 자작하게 끓여 낸 멸치를 각종 쌈 채소와 곁들여 먹는다. 신선한 재료를 이용해 멸치 쌈밥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만큼 비리지 않다.
거제시 장승포항의 풍경이 내다보이는 거장물총칼국수 본점은 조개 칼국수 맛집이다. 거제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할 해산물이 많은데 이 중에서도 물총 조개가 빠지지 않는다. 거장물총칼국수 본점은 각종 채소와 해물을 기본 베이스로 하여 메인 재료인 동죽조개의 시원함과 특유의 식감을 살린 칼국수를 선보이는 곳으로 자가 제면하여 주문 즉시 뽑아내는 면과 매일 새로 만든 육수, 김치, 수육을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한다.

해녀와 선주가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해녀가 직접 채취한 전복, 성게, 알, 소라, 멍게, 해삼 등을 제공해 높은 신선도를 자랑한다. 두툼한 모둠 회와 함께 나오는 밑반찬 또한 다양한 종류와 푸짐한 양으로 가성비 또한 좋은 맛집이다. 홀뿐만 아니라 개별 룸이 있어 가족단위로 식사하기 좋으며, 룸에서 보이는 바다 전망이 아주 좋다. 룸은 소규모 4인이 들어가는 방부터 단체로 여러 명이 식사할 수 있는 방까지 규모가 다양하다.
김해 장유에 있는 갑오삼계탕 본점은 큰 규모의 삼계탕 전문점이다. 식당 옆으로 넓은 주차장이 있고 복날, 주말 등 차량이 많을 땐 근처 사설 주차장에 주차하면 무료 주차권을 제공한다. 넓은 내부에는 입식과 좌식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고 아기 전용 의자도 구비되어 있다. 육수에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삼계탕을 맛볼 수 있다.
갑을식당은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용평리에 있는 소불고기 맛집으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소개되었다. 전용 주차장이 없어 근처 공용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대표 메뉴는 소불고기 백반과 소고기 버섯전골이지만 곱창전골, 차돌곱창, 소금구이, 차돌구이도 인기다. 차돌 곱창을 제외한 모든 메뉴는 ++ 한우만을 사용한다. 저렴한 가격에 양이 푸짐해 관광객은 물론 현지인도 많이 찾는다.

일본 사누키 우동과 수제 돈가스 전문점 가음당은 가족이 생각나는 음식이 되고자 하는 마음과 가족이 먹는 음식을 정성껏 만들고자 하는 마음이라는 뜻을 지닌 식당이다. 오픈 주방 구조로 되어 있어 위생 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안심된다. 테이블 간 거리도 여유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국물이 있는 가케우동은 계란밥과 샐러드가 함께 나온다. 음식이 정갈하고 깔끔하다. 자가 제면이라 면발이 쫄깃하고 탄력이 있다.
가포영도장어구이는 간판이 위에 있는 곳이 본관, 펜션처럼 되어 있는 곳이 별채로 두 군데를 운영하는 장어구이 맛집이다. 예전에는 모두 좌식 테이블로 운영하다 현재 본관은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좌식 테이블, 별채는 신발 신고 들어가는 입식 테이블로 되어 있다. 메뉴는 소금구이, 양념구이 두 종류다. 식사로 장어 밥, 국수가 있다. 기본 찬은 장어뼈 튀김, 열무물김치, 샐러드, 장아찌, 쌈무, 마늘, 생강 등이 나온다.
주남저수지 입구 가월 마을에 있는 가월돈가스는 지리산 흑돼지 생고기를 수타 방식으로 만드는 돈가스 전문점이다. 기본부터 퓨전 돈가스까지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기본 돈가스는 가월돈가스로 90번의 망치질을 해 육질이 부드럽고 맛이 고소하다.
가조가마솥육개장순두부는 한우로 직접 조리한 한우 육개장 전문점이다. 실내로 들어서면 셀프바 옆에 가방이 전시 및 판매 중이라 인상적이다. 전 좌석 입식 테이블과 의자가 배치되어 있으며 아기 전용 의자도 준비되어 있다. 대표 메뉴인 육개장순두부를 비롯한 육회비빔밥이 인기 메뉴이다. 모든 메뉴의 고기는 한우만 사용하고 있다. 주메뉴와 잘 어울리는 백김치와 같은 반찬도 다양하다. 손님의 재방문율이 높다고 한다.

1977년에 문을 연 양념 또는 소금으로 구운 장어구이 전문점이다. 원래의 옛날영도집에서 신관 확장하여 이전하였으니 맞은편 건물에서 먹으면 된다. 양념장어구이는 미리 구워져 나오기 때문에 먹기 편하며 씹을 때 가시가 씹히지 않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깻잎에 양파를 얹어 장어에 생강까지 올려 먹으면 입안에 퍼지는 맛이 그야말로 축제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장어뼈튀김, 양파절임과 겉절이도 맛있다. 먹고 나서는 식사로 장어국수나 장엇국으로 마무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