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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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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오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자연관광

가세오름

가세는 제주도 방언으로 가위라는 뜻을 의미한다. 표선면에 위치한 가세오름은 산봉우리가 두 갈래로 나누어진 말굽형의 오름이다. 또한 오름의 형태가 가위처럼 보인다 하여 가세오름으로 불린다. 가세 오름에는 5개의 암설류인 봉우리인 염통 오름, 족은 염통, 달 모루, 진동산, 숨골왓이 있다. 하지만 이 봉우리들은 덤불로 가로막고 있으며 탐방로도 있지 않아 발견하기는 어렵다. 가세 오름 초행길은 안내 표지판이 있으나 탐방로가 복잡하여 헤맬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녹산로 554
가새기오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자연관광

가새기오름

가새기오름은 오라동 연미마을 북서쪽에 가로누운 자그마한 화구 없는 원추형 화산체로서, 남북으로 긴 등성이에 해송이 우거져 숲을 이루고 있다. 풍수설에 의하면 이 오름 남쪽에 있는 민오름이 개의 형국이고, 그 밑에 있는 이 오름은 어미개에 딸린 강아지의 형국이라는 것에서 [개새끼오름]이라 불리고 있다. 어미개와 강아지가 어울린 모습에 개의 젖가슴을 상징하는 지세라 하여 북서쪽 오름 자락은 예로부터 길지로 꼽혀왔다고 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라삼동
가문이오름(감은이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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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자연관광

가문이오름(감은이오름)

가문이오름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 있는 봉우리이며, 성불오름 바로 서쪽에 나지막하게 자리한 오름을 이른다. 붉은오름과 마주하고 있는 이곳은 오름의 중턱에 삼나무와 해송이 숲이 우거져 있으며 그 위로는 낙엽수림이 있다. 가문이오름이란 이름은 숲이 우거져 검게 보인다고 하여 지어진 것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가마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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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자연관광

가마오름

제주시 한경면 수룽이마을 뒷산으로 마을 남동쪽 약 500m 지점에 있는 오름이다. 수룡동 마을안길로 들어가면 쉽게 오를 수 있다. 오름산모양이 가마솥을 엎어 놓은 모양과 같이 생겼다 하여 가마오름이라 부르고 있으나, 학자들의 어원적 해석에 의하면 가마는 감에서 나온 것이고, 감은 북방어로 신 또는 신성하고 거룩하다는 뜻으로 해석하고 있다. 즉, 가마오름은 신령스러운 산이라는 뜻으로 풀이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
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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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유성구자연관광

갑천

갑천은 전라북도와 충청남도의 경계인 대둔산에서 발원하여 금강으로 흘러드는 하천이다. 봉명동부터 탑립동으로 이어지는 하천이기도 하며, 특히, 충남대학교와 카이스트 캠퍼스 앞에 펼쳐진 갑천의 일대는 인기 있는 피크닉 장소로 꼽히고 있다. 도보길과 자전거 전용도로가 조성되어 있어 운동, 산책, 라이딩 등을 위해 찾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으며, 갑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만끽할 수 있어 대전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명소 중 하나이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성동
가덕도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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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강서구자연관광

가덕도 등대

조선 말기에 건설된 유인등대 중 하나로서 1909년 12월에 점등을 시작했으며, 2003년 9월 16일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등대이다. 고딕형 양식을 갖고 있으며 이 때문에 프랑스 등탑 형식과 유사하다. 출입구에는 진입계단의 폭에 맞게 목재를 이용한 돌출형 경사 현관을 설치하였으며, 상부 현판에는 조선 황실의 상징인 오얏꽃 문양이 새겨져 있는 등 한국, 일본, 유럽의 건축양식이 혼합된 구조로 되어 있다.

부산광역시 강서구 외양포로 10
강화 사기리 탱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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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자연관광

강화 사기리 탱자나무

탱자나무는 주로 영·호남지방에 분포하며 일본과 중국에서도 자란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나무는 중국에서 전래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열매와 껍질은 약재로 사용되며 줄기에 가시가 나 있어 과수원 울타리용으로 적합하다. 강화 사기리 탱자나무의 나이는 약 4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는 4. 7m, 뿌리목 부분 둘레 2. 2m이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1114번길 6
감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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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자연관광

감포항

감포항은 2025년 개항 100주년을 맞이하는 경주 최대의 항구이다. 항구 주변에는 항상 고깃배들이 드나들고, 활어 위판장에서는 매일 신선한 생선이 경매로 오간다. 감포항 방파제가 있는 곳에 조성된 감포 해상공원의 경우 2018년 조성된 곳으로 해안데크, 바람개비 동산, 감포항 조형물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감포항 방파제에는 감은사지 3층 석탑을 음각화한 아름다운 등대가 우뚝 솟아있고, 바다낚시 포인트로 유명해 낚시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감포로
간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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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울주군자연관광

간월산

약 1,500년 전 이 산기슭에 간월사라는 사찰이 있어서 산 이름도 간월산이라 하였다. 간월산의 높이는 1,069m이고, 주위에는 1,000m 내외의 가지산, 고헌산, 백운산, 능동산, 천황산, 신불산 등이 이어져 있다. 또한 이들 산지의 1,000m 내외 산정 일대에는 경사가 완만한 산정평탄면이 발달하여 독특한 경관을 나타낸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간월산길 614
간절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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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울주군자연관광

간절곶

울산 울주군에 위치한 간절곶은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으로, 매년 새해 첫날이면 해맞이를 보기 위해 수많은 이들이 찾는 대표적인 명소이다. 이곳에서는 포항 호미곶보다 1분, 강릉 정동진보다 5분 정도 일찍 해가 떠오른다. 간절곶의 상징 중 하나인 간절곶등대는 일제강점기인 1920년대에 세워진 유서 깊은 등대로, 지금은 공원과 어우러져 멋진 산책 코스이자 사진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1길 39-2
갈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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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영동군자연관광

갈기산

산의 형세가 말갈기와 같다고 하여 이름 지어진 갈기산은 해발 585m 높이로 양산팔경 지역에 속해 있다. 능선은 반원형으로 가운데가 깊숙한 골을 이루고 있으며, 기암이 많아 암벽 등반하기에 제격인 산이다. 영동의 숨은 명산이인 갈기산은 외강내유의 미[美]를 속 깊이 지닌 산이다. 등산객에게 암릉 산행의 묘미를 느끼게 하면서도 정상에서는 그림 같이 흐르는 금강을 시원하게 보여주며 한없이 부드러운 조망을 선물한다.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호탄리
갈천약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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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자연관광

갈천약수터

갈천약수터의 약수는 양양군 갈천리 서쪽 약 11㎞ 지점의 구룡령 계곡의 바위에서 솟아 나온다. 물에 철, 칼슘, 마그네슘, 망간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특히 철의 함량이 높아 위장병과 빈혈, 충치예방에 좋다고 한다. 오색약수와 비슷하고, 오래전부터 진부의 방아다리 약수와 함께 명성이 높다. 철분 성분으로 쇠맛이 강하게 느껴질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구룡령로 1103-66
가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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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신안군자연관광

가거도

가거도(소흑산도)는 중국의 새벽닭 울음소리가 들릴 만큼 중국 땅과 가깝다는 우리나라 최서남단의 섬으로, 독실산(639m)의 산세가 높고 절벽으로 형성되어 웅장한 절경을 자랑하는 섬이다. 가거도의 섬등반도는 서쪽에 있는 반도 형태의 지형으로 해안선 주변으로 반도 전체가 주상절리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섬등병풍 바위라고도 불린다.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진 암봉과 병풍처럼 펼쳐진 해식애가 일대 장관을 이루며, 특히 낙조 경관이 아름답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길 38-2
가마골계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담양군자연관광

가마골계곡

담양군 용면 용연리에 소재한 용추봉(523m)을 중심으로 사방 4㎞에 걸쳐 형성되어 있는 계곡이다. 그다지 산이 높다고는 할 수 없으나 총 311,000㎡의 넓은 규모에 울창한 숲 사이의 계곡과 맑은 물, 기암괴석이 수려한 경관을 이루고 있다. 입구에서부터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크고 작은 폭포와 연못이 곳곳에 있어 걸음을 멈추게 한다. 수림도 잘 형성되어 풍부한 그늘을 만들고 있으며 중간중간 쉬기 좋은 쉼터가 잘 조성되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용면 용소길 261
갈음이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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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갈음이해수욕장

갈음이해수욕장은 천혜의 자연을 보존하고 있는 곳이다. 해변의 모래가 아주 곱고 희며, 천연의 사구가 발달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생태학습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울창한 자연 송림이 가까이 있어 야영하기 좋아 가족단위의 피서지로 적당하다. 특히, 이곳은 , , , 등 드라마 및 영화의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정죽리
개천지와 조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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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의성군자연관광

개천지와 조성지

개천지는 의성군 안계면 봉양리에 있는 저수지로 1530년에 간행된 동국여지승람에 기록된 오랜 역사가 있는 저수지이다. 저수량 약 3,600t, 만수면적 59. 2ha로, 안계면으로 남동쪽으로 1㎞ 떨어진 곳에 있다. 개천지에는 붕어, 떡붕어, 잉어 등 담수어가 풍부하며, 각종 편의 시설과 벚꽃길을 조성하는 등 주변 환경이 좋아 낚시터로도 알려져 있다. 유서 깊은 봉성산 아래서 경관이 아름답고 겨울에는 북녘 철새가 날아와 장관을 이룬다.

경상북도 의성군 안계면
강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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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강진군자연관광

강진만

강진만에는 강진군의 내륙 깊숙이 들어서 탐진을 비롯하여 장계천, 강진천, 도암천 등 여러 하천들이 흘러든다. 이로 인하여 주위의 해역보다 염도가 낮아 영양염도가 2. 4도, 평균수온이 17. 8℃로서 해조류 및 어패류의 서식에 적합하다. 습지 위에 설치되어 있는 나무데크를 걸으며 20만 평의 갈대 군락지와 천연기념물 201호인 큰고니 등 약 1,131종의 해양생물이 서식하는 남해안 생태의 최대 보고인 강진만생태공원은 꼭 방문해야 하는 곳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신전면 벌정리
가마미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영광군자연관광

가마미해수욕장

영광읍 서쪽 24㎞ 거리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1925년에 개장하였다. 길이 1㎞, 폭 200m의 백사장이 반달 모양으로 드리워져 있으며, 2,000여 그루의 울창한 소나무숲이 해안을 따라 길게 펼쳐져 있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수심은 1~2m에 불과하고 물이 깨끗해서 호남 3대 해수욕장의 하나로 꼽힌다. 가마미라는 해수욕장 이름은 뒤편에 있는 금정산의 산세가 마치 멍에를 멘 말의 꼬리처럼 생겼다 하여 가마미(駕馬尾)라고 하였다고 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홍농읍 가마미로 355
가계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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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진도군자연관광

가계해수욕장

바닷물이 갈라지는 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유명한 신비의 바닷길옆에 위치한 해수욕장이다. 넓은 백사장과 다도해상을 마주하고 풍경이 아름다운 해수욕장으로 백사장 길이는 3㎞이다. 교통이 편리할 뿐 아니라 넓은 주차장과 샤워장, 음수대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교통이 편리하여 자가용을 이용한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고군면 신비의바닷길 47
가지산도립공원(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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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밀양시자연관광

가지산도립공원(밀양)

고헌, 가지, 운문, 천황, 간월, 신불, 취서산 등이 일대 산군을 이루며 솟아 있는데 이곳을 영남 알프스라 한다. 가지산과 운문산은 경상남북도의 경계지역으로 가지산이 이러한 산군 중에서 가장 높다. 가지산에는 곳곳에 바위봉과 억새밭이 어우러져 운문산으로 이어지는 산줄기로 능선을 따라 종주할 수 있다. 가을이면 석남고개에서 정상에 이르는 억새밭이 장관을 이루고, 기암괴석과 쌀바위는 등산객의 눈길을 이끈다.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강당골계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남도 아산시자연관광

강당골계곡

강당골 계곡은 아산시와 천안시에 걸쳐 있는 광덕산(699m)의 북쪽 자락으로 외암천이 흐르는 계곡으로 강당골 또는 양화담이라고도 부른다. 이 계곡은 물이 맑고 주변에 울창한 숲이 조성되어 있어 심산유곡의 정취를 맛볼 수 있다. 또한 개울바닥이 암반으로 되어 있어 물과 숲, 돌이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계곡으로 일상생활의 피로를 풀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강당리 강당골
가야산(서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남도 서산시자연관광

가야산(서산)

가야산 정상(678. 2m)을 중심으로 남쪽으로는 원효봉(604. 7m), 북쪽으로는 석문봉(656. 8m)을 거쳐 일락산(521. 4m)~상왕산(309. 6m) 줄기와 옥양봉(621. 2m)~수정봉(453. 3m) 및 서원산(473. 2m)으로 갈라진다. 이곳에는 다양하면서도 어렵지 않은 등산로가 개설되어 초보자도 쉽게 산을 오를 수 있다.

충청남도 서산시 해미면 산수리
가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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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군자연관광

가덕산

경기 제1봉인 화악산(1,468m)에서 동남쪽으로 뻗어 내린 능선 위에 솟아있는 가덕산(858m)은 몽덕산과 북배산의 능선 중간에 자리 잡고 있다. 사계절 아름다운 이곳은 봄에는 온갖 꽃들과 새순이 피어나고, 여름에는 초록색 수풀과 함께 유난히 많은 싸리나무가 보랏빛 꽃을 피워 그 아름다움에 반하게 된다. 가을에는 초록빛 초원 지대가 억새군락을 이뤄 출렁이는 물결을 볼 수 있고 겨울에는 눈 내린 설경이 일품이다.

경기도 가평군 북면 목동리
가평 연하리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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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군자연관광

가평 연하리향나무

가평군 이천보 고가 내에 위치한 향나무이다. 조선 영조 때 영의정을 지낸 이천보의 선조가 심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향나무는 사계절 푸른 상록성으로 잎이 침형인 키 큰 교목으로 우리나라 전역에 잘 자랄 수 있다. 정화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예로부터 절간, 묘지 등 신성한 곳에 많이 심겨 왔다.

경기도 가평군 상면 연하리
열안지오름(봉개동)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자연관광

열안지오름(봉개동)

열안지오름은 제주시 봉개동에 위치한 오름이다. 화구는 침식되어 원래의 형태가 말굽형인지 원추형인지 구분이 곤란하나 전체적인 형태로 보아 말굽형 화구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경사진 북사면에는 해송이 숲을 이루고 있으나 남사면은 경작지의 경계에서부터 띠(새)가 덮인 풀밭 오름을 이루고, 남북사면 기슭에는 명도암 마을의 개척자 고이지의 묘가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봉개동
연화산도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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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고성군자연관광

연화산도립공원

고성읍에서 서북쪽으로 12km 떨어진 곳에 있는 산으로, 산세가 연꽃과 닮았다 하여 연화산이라고 이름 붙여졌다. 원래 이름은 비슬산이었으나 조선 인조 때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으며, 옥녀봉·선도봉·망선봉의 세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고, 높이가 524m로 높은 산은 아니지만 울창한 숲과 깊은 계곡 등 자연경관이 수려해 많은 등산객이 찾는 곳이다.

경상남도 고성군 개천면 북평리
연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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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고흥군자연관광

연홍도

연홍도는 거금도 안에 있는 작은 섬으로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섬 내에 미술관이 있는 곳이다. 섬 전체가 지붕없는 미술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국내 유명 작가들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만들었으며, 섬 전체가 지붕 없는 미술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거금도 서쪽 끝 신양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5분 거리에 있는 작은 섬 연홍도는 폐교를 활용하여 만든 연홍미술관과 마을 골목마다 예쁘게 단장된 담장벽화가 아름다운 섬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금산면
수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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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고흥군자연관광

수락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내 청정지역인 수락도는 우주항공센터가 있는 나로도에서 20리 떨어진 섬으로 경관이 매우 아름답고 사람들의 손이 거의 닿지 않아 무인도에 온 듯한 프라이빗한 휴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수락도 등산로는 봄에는 복분자, 복숭아, 가을에는 꾸지뽕, 단감, 대봉이 있고 각종 산나물과 약초 등이 그대로 보존되어 자연 그대로의 원시림을 경험할 수 있어 힘들고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봉래면 모래금길 375-3
손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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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여수시자연관광

손죽도

손죽도는 1587년 조선시대 수정실록 21권 선조 20년 2월에 이대원 장군 사망기록에 당초 손죽도(損竹島)라 칭하였다가, 1591년 이순신 장군이 전라좌수사로 부임하면서 이대원 장군이라는 큰 인물을 잃은 곳이라 하여 손대도(잃을 손, 큰 대)라 불려왔다고 한다. 이후 1914년 3월 1일 일제의 지방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돌산군에서 여수군으로 편입되면서 손죽도(巽竹島)로 개칭되어 지금의 ‘손죽도’로 불리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삼산면 손죽길 7
소리도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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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여수시자연관광

소리도 등대

남해 바다의 길잡이인 소리도 등대는 1910년 10월 4일에 처음으로 불을 밝혔다. 여수, 광양 인근으로 출입하는 선박이나, 서해안에서 부산 쪽으로 운항하는 선박들에게 주요 길잡이 역할을 하기 위해 설치되었다. 소리도 등대는 평균 해수면으로부터 82m, 땅 위에서 9. 2m 높이의 육각 철근 콘크리트로 구조물이며, 내부에는 2층 구조로 철제 사다리가 설치되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남면 덕포길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