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탄어린이천문대
동탄어린이천문대는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에 있다. 또한 직접 개발한 천문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우주 속에 숨은 과학적 지식을 알려주고, 만들기 실습을 통해 어린이들의 공간 지각능력과 천문학 지식을 동시에 익힐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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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어린이천문대는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에 있다. 또한 직접 개발한 천문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우주 속에 숨은 과학적 지식을 알려주고, 만들기 실습을 통해 어린이들의 공간 지각능력과 천문학 지식을 동시에 익힐 수 있도록 한다.

동두천자연휴양림은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숲 속 체험이 가능한 자연 친화 복합휴양 체험 공간으로, 2020년 7월 1일에 개장하였다.

독산성 산림욕장은 오산시의 독산성 및 세마대지 주변의 산림 20만 7,000m²에 조성한 산림욕장이다. 1999년에 개장하였으며 오산 시민들의 심신단련 및 휴식공간과 어린이들의 자연 체험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전망대와 휴게공간, 숲 속 교실, 피크닉장, 수목관찰로 등이 있으며, 각종 체력단련 시설과 모험 극기 시설 등이 마련되어 있다.

중부고속도로 이천휴게소 인근에 있는 도드람산(저명산)은 높이 약 349m로 그리 높지 않으나 정상의 3개 봉우리가 이루는 기암괴석이 절묘한 경관을 이루고 있어 많은 등산객이 찾아드는 이천의 명산이다. 주능선이 바위로 이루어져 있고, 전체 흙길로 등산의 묘미를 느낄 수 있으면서도 군데군데 데크가 깔려있어 어렵지 않게 등반할 수 있다. 도드람산은 코스가 1개로 단출하다.

덕산저수지는 안성시 삼죽면에 위치한 저수지이다. 저수지에는 산책로와 벤치 등 휴게시설이 조성되어 있어 안성시민들이 자연 속 힐링을 위해 찾는 곳이다. 산책로는 완만하고 턱이 없어서 누구나 이용하기 좋다. 또한 순환산책로가 조성되어 단절된 구간 없이 저수지를 따라 한 바퀴 돌 수 있다.

덕우저수지는 기천저수지의 물이 흘러들어 이루어진 저수지이다. 산책로도 잘 조성되어 있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느끼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계절에 따라 물안개를 볼 수도 있고, 저녁 무렵 노을을 감상하기에도 좋다. 또한 깔끔한 낚시터도 있어 배스 낚시를 하기에 좋다.
더 스테이 힐링파크는 숙박 시설을 비롯해 골프장, 커피숍, 레스토랑, 수영장, 피트니스 등의 시설이 있는 곳이다. 가평군 한서로에 위치한 곳으로 문화를 느끼며 힐링할 수 있도록 꾸며놓은 공간으로 강일에서 20분 거리에 있어 연중 언제나 편안히 들릴 수 있는 곳이다. 생태 유산이 풍부한 가평의 보리산 기슭 30만 평의 광활한 자연 속에서 문화와 스포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전시, 테라피 등 힐링을 위한 요소와 문화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다.

우두산 (해발 484m)과 매봉산(해발 300m) 사이에 있어 맑은 계곡물이 모이는 곳이다. 당초 면적은 99,000㎡ 규모였으나 준설공사를 통해 115,700㎡으로 넓어졌다. 저수지 수변에는 1592년 임진왜란 때 절운 고개에서 왜군과 싸우다가 전사한 정응진 장군과 의병들을 기리기 위한 임진 의병 전적지 공원이 있다. 대평지에서 600m 정도 거리에는 양평TPC 골프장이 있다.

대유평공원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대규모 공원으로, 시민들의 여가와 휴식을 위해 조성된 녹지 공간입니다. 넓은 잔디밭과 산책로를 갖추고 있으며, 주변의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어 도심 속에서 쾌적한 휴식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이다. 접근성이 좋아 가족 나들이와 산책, 운동 등 다양한 활동에 적합하다.

대왕저수지 일대에는 자전거전용도로가 있어 라이딩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고 자동차를 이용한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다. 저수지 주변으로 봄이면 벚꽃과 개나리가 피어 장관을 이루고 청계산이 마주하고 있어 경치가 좋다. 대왕저수지는 2003년에 낚시 금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평택시 안성천에 있는 옛 나루터다. 봄이면 안성천을 따라 펼쳐진 길 가로수에는 벚꽃이 피고, 강변에는 노란 유채꽃이 가득 핀다. 벚꽃을 보며 드라이브를 하다가 주차를 하고, 둑 넘어 안성천의 강물을 보며 유채꽃을 구경해도 좋다. 가을이면 강변 가득 코스모스가 핀다. 안성천을 따라 자전거 길이 조성되어있다. 유채꽃 피는 봄과 코스모스가 피는 가을에 각각 축제와 강변 달리기 대회 등의 행사가 열린다.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에 위치한 당남리섬은 남한강에 있는 섬이다. 이곳은 수도권의 대표적인 경관농업단지로 5~6월이면 유채꽃과 라벤더가 만개하여 봄꽃 나들이를 즐길 수 있고, 9~10월 가을에는 핑크 뮬리와 코스모스가 섬을 가득 채운다. 당낭리섬 인근에는 파사성, 이포보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하기에도 좋다.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 내에 위치한 에코센터에서 용화사까지 이르는 길로, 한강을 두루고 있는 철책을 바라보며 산책할 수 있는 길이다. 옛 김포에서 대표 길로 뽑히던 48국도와 제방도로 중 공원 속 제방도로가 ‘사색의 길’이라는 이름으로 재탄생되어 왕복 2시간여의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변화했다. 산책을 하며 야생조류들이 서식하기 좋은 깨끗한 자연환경을 볼 수 있다.

김포 대명항은 김포시의 어항으로 어판장에서 직접 해산물을 판매하는 김포의 지방어항이다. 또한 강화도 연안에 마주하여 바다경치를 마주할 수 있다. 봄철에는 주꾸미와 꽃게, 늦가을에는 살찐 꽃게, 새우 등 신선한 해산물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어 관광객들이 많다. 대명항에서만 즐길 수 있는 축제도 있다. 매년 정월 대보름에 풍어제가 열린다. 풍어제는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고 서해를 둘러싸고 전개된 역사의 아픔을 함께 풀어내는 의식이 담겨있다.

누에섬은 인근 탄도항에서 떨어진 작은 무인도로, 썰물 때 하루 두 차례 4시간씩 갯벌이 드러나 도보로 들어갈 수 있는 섬이다. 누에섬 등대전망대는 경기도 안산시가 자연학습을 겸한 어촌 관광의 기회를 제공하고, 서해안 고깃배들의 안전한 조업을 유도하기 위해 누에섬 정상 부근에 건설한 등대 전망대이다. 1층에는 누에섬의 자연환경, 등대·바다와 관련된 각종 그림과 자료, 2층에는 국내외 등대 그림과 모형 전시물이 전시되어 있다.
남양황라는 1973년 12월 20일 2,065m의 남양방조제가 완공되면서 1,211ha의 간척농지가 형성된 곳이다. 인공호수인 남양호는 제방축조와 함께 967ha로 조성된 관광명소로 화성8경 중 하나이다. 남양간척지에서 생산되는 쌀은 알칼리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경기미 중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광활한 들녁은 계절따라 각기 다른 풍요로움을 안겨주지만 특히, 가을의 황금 벌판은 남양호와 어우러져 넉넉함과 충만함을 더해준다.

경기 가평군 상면 덕현리에 위치한 녹수계곡은 아름다운 청우산(619m)과 맑고 깨끗한 조종천을 끼고 흐르는, 맑고 깨끗한 물과 높이 자란 울창한 숲으로 이루어진 계곡이다. 평지를 따라 물이 흐르고 있으며 강폭이 넓고 수심이 깊으며 수량도 풍부해서 숲 속의 계곡이라기보다 강변의 느낌을 물씬 풍기는 곳이다. 녹수계곡에서의 물놀이는 봄, 여름, 가을 어느 때라도 좋다.

현등산(운악산)은 해발 934. 7m의 기암과 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산세가 아름다워 소금강이라고도 불리워져 왔다. 궁예의 성터가 남아있어 옛 후고구려의 역사적 유래가 남아 있다. 또한, 주봉인 만경대를 중심으로 우람한 바위들이 봉우리마다 구름을 뚫고 솟아있는 골짜기 주변으로 하늘을 가리는 활엽수림은 가을이면 단풍으로 물들어 만산홍엽으로 지역축제인 운악산 단풍제가 매년 10월 중순경에 포천시 화현면 운악산 입구에서 열린다.

구봉솔숲해수욕장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에 위치한 해수욕장이다. 해수욕과 갯벌 체험을 할 수 있고,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할 수 있어 대부도의 낙조 명소로 유명하다. 해수욕장 앞으로 카페나 식당이 있어 바다를 보며 식사를 하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 오토캠핑장과 야영장이 근처에 있어 캠핑이나 차박을 할 수도 있다. 대부해솔길 1코스로 걸어가면 멀리서 해수욕장을 감상할 수 있다.

궁평항 해송군락지는 오래전 약 1800년경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으로 조성되었다. 약 200년 이상 세월이 흐른 해송들이 하늘을 가릴 만큼 빼곡히 자리 잡고 있다. 시원한 바닷바람이 실어 오는 솔향을 맡으면서 700m 구간의 산책로를 걸을 수 있는 해송 군락지이다. 썰물 때 드러나는 약 2㎞ 개펄은 자연학습장으로 이용되고 하루 2시간가량 밀물 때는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인근 궁평항은 화성 8경 중 4경으로 낙조가 유명하다.

장흥유원지의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아세안자연휴양림은 서울을 비롯한 인천 일산 의정부 등에서 1시간 이내의 근거리에 있어 수도권에서 가장 접근성이 좋은 자연휴양림이다. 또한 한·아세안 간의 우호증진과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의 사회적 화합을 유도하기 위하여 아세안 전통가옥을 테마로 조성하여 숙박시설로 활용하고 있어 다양한 해외의 문화체험과 숲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포천 최고봉 중 하나로 손꼽히는 국망봉은 수려한 경관을 자랑한다. 맑은 계곡물과 천연림이 울창한 곳에 자리 잡고 있는 국망봉자연휴양림은 피톤치드가 풍부해 산림욕에 적합하며 자연 생태계의 온전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어 사계절을 온전히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휴양림 내에는 63만 주에 달하는 잣나무, 소나무, 낙엽송 등이 식재되어 있다. 특히 드라마 의 촬영지인 장암저수지는 국망봉자연휴양림의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형제봉은 수원∙용인∙의왕시에 걸쳐 있는 광교산 남쪽에 위치한 해발 448m 봉우리이다. 왕복 약 2~4시간 정도의 산행코스로 도심에서 가깝고 등산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오를 수 있어 늘 등산객들로 붐비는 등산코스이다. 용인 8경 중 제2경에 속하는 광교산은 수목이 울창해 여름에도 햇빛을 보지 않고 산행과 산림욕이 가능하고 설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특히 형제봉으로 오르는 등산코스에 물맛이 좋기로 유명한 천년수약수터가 있다.

곤지암[昆池岩]은 화강암질의 바위로 큰 바위와 작은 바위 두 개가 1m 간격을 두고 떨어져 있다. 큰 바위 상부에는 보호수로 지정된 수령 약 400년 된 향나무가 자리 잡고 있다. 곤지암이라는 지명이 생기기 전에는 바위모양이 마치 고양이 형상을 닮았다고 해서 ‘묘[猫]바위’라고 불렸다고 한다.

과천야생화자연학습장은 자연과의 조화와 학습을 목적으로 조성한 곳이다.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환경개선을 위한 전원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야생화 자연학습장을 조성함으로써 생물종 다양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이 자연과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하면서 살아가는 현장 체험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한다. 자연학습장 내 잣나무와 코스모스가 식재되어 있고, 초화류 백합, 솔나리, 도라지 등 30여 종, 교목류 10여 종이 식재되어 있다.
고양시에 위치한 공릉천이 시작되는 곳은 덕양구 고양동, 신도동과 양주시 장흥면의 경계선이며, 관산동, 사리현동, 지영동을 거쳐 파주시 교하면에서 한강과 만난다. 파주 삼릉에 있는 공릉의 명칭을 따서 공릉천으로 부른다. 주변의 퇴적 평지대는 화훼단지와 논으로 이용되고 있다. 경기도 양주시, 고양시, 파주시에 흐르는 하천으로 한강의 제1지류이다. 공릉천의 물소리를 따라 걷다 보면 백로와 기러기떼 등 겨울 철새와 원앙, 비오리 등 천연기념물을 쉽게 만날 수 있다.

봄, 여름, 가을에 신록과 갈대가 어우러지는 경안습지생태공원은 일 년 내내 온갖 철새가 노니는 장소이다. 호숫가 갈대숲 사이로 보이는 몇 그루의 나무들이 운치를 더한다. 이곳은 1973년 팔당댐이 건설되면서 일대 농지와 저지대가 물에 잠긴 이후 자연적으로 습지로 변한 독특한 곳이다. 다양한 수생식물과 갖가지 철새와 텃새가 서식하게 되어 이제 조류관찰과 자연학습의 장으로 거듭났다.

칼봉과 매봉 사이에 있는 수락폭포에서 시작되는 계곡으로서 경반사를 지나 경반천과 경반리 마을을 거쳐 보납산 부근에서 가평천과 합류하기까지 약 5㎞에 걸쳐 이어진다. 칼봉과 매봉 사이를 흐르는 계곡물이 곳곳에 소(沼)를 이루고, 계곡 주변에 나무들이 무성하여 나무들 속에 계곡이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용추계곡에 비하여 경관은 손색이 없지만 잘 알려져 있지 않아서 상대적으로 청정함을 유지하고 있다.

고래뿌리 선착장은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의 서남쪽 끝단에 있는 선착장이다. 뾰족한 해변 모양이 고래의 입을 닮았다고 해서 고랫부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썰물 때 등대까지 가는 길이 드러나 걸어가거나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고, 바다로 이어진 선착장 길을 따라 산책할 수 있다. 또 개인적으로 낚시를 할 수도 있으며 가을철 망둥이 낚시로 유명하다.

경기도 평택시 청북동에 위치한 저수지이다. 1953년 축조되었으며, 자연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날 것 느낌의 경치를 즐길 수 있다. 저수지를 따라 드라이브를 하다가 적당한 곳에 차를 세우고 물과 나무, 하늘을 보면서 가벼운 걷기를 하면서 힐링할 수 있는 곳이다. 저녁시간 물위로 떨어지는 해를 바라보면 감성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광교산과 백운산을 품은 고기리 계곡은 낙생저수지를 따라 5㎞를 이어지다 동막천으로 연결된다. 손기동과 고분현 일부를 합쳐 고기리라 부른다. 고기리계곡은 서울에서 인접하여 접근하기 쉬운 계곡으로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계곡이다. 계곡 주변으로 맛집들과 카페들이 많아 관광을 하기 좋은 장소이다.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내에 있는 경희천문대는 1992년 건립하여 연구시설로 활용하고 있다. 영상실, 플라네타리움, 주관측실(원형돔), 야외 관측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30인치 대형망원경 시스템과 인공위성 관측용 마운트, 소구경 천체망원경 등 최첨단 천체관측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청명IC에서 차량으로 약 8분, 수인분당선 영통(경희대)역에서 약 5분 소요되며 역에서 한 번에 오는 버스가 있다.

경기도 안성에 자리한 고삼호수는 일출 명소로도 알려져 있지만 새벽에 안개 자욱한 모습은 몽환적이고 서정적인 신비감을 느끼게 하는 장소이다. 김기덕 감독의 영화 의 주 무대인 고삼호수는 푸른 물과 그 위에 떠있는 좌대의 풍경이 인상적이다. 고삼호수는 낚시터로 유명하지만, 영화가 개봉된 후 관광코스로도 알려지기 시작했다.

고대산(832m)은 경기도 연천군과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의 경계에 있는 산이다. 등산이 허용된 산 가운데 북한과 가장 가까이에 있다. 고대산의 정상인 고대봉에서는 철원의 평야와 한국전쟁 때 격전지인 백마고지를 비롯하여 북녘의 금학산과 지장봉, 북대산, 향로봉을 볼 수 있다. 고대산을 예로부터 옛 선인들이 예언적인 지명인 조화신, 교화신, 치화신의 전설이 있는 한국의 삼신산의 하나에 속한다.

갈산은 칡이 많다고 하여 붙은 양평읍의 옛 이름이다. 남한강변에 위치한 양평 생활 체육공원을 갈산공원으로 부르기도 한다. 양평역에서 1km 떨어진 공원으로, 벚꽃 명소로 유명하다. 양평역에서 원덕역까지 10. 8km의 트레킹 코스인 물소리길이 있다. 남한강변을 따라 조성한 산책로는 자전거 길의 일부이기도 하다. 대중교통으로도, 자전거로도 접근하기 좋은 공원이다. 체육공원 내에는 축구장, 게이트볼장, 배드민턴장, 탁구장 등의 시설이 있다.

갱매폭포는 청계산 옥녀봉(376m) 기슭에 위치한 폭포로 수종폭포라고도 불린다. 갱매라는 용어는 옛 경기도 시흥군 과천읍 막계리에서 가장 큰 동네 갱맹이의 준말로, 갱매마을이라고 불렀다. 갱맹은 막계2리의 옛 지명 광명의 사투리이며, 갱매마을 골짜기 위에 위치하여 자연스럽게 갱매폭포로 불려졌다. 현재는 과천 서울대공원이 들어서면서 갱매마을이 없어졌고, 지명도 경기도 과천시 막계동으로 변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