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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역사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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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전래지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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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천군역사관광

성경전래지 기념관

조선 후기 1816년(순조 16년) 마량진 갈곶에 일시 정박한 영국 함선 알세트호의 선장 머리 맥스웰 함장으로부터 우리나라 첨사 조대복에게 성경이 전해졌다. 성경전래지 기념관은 성경 전래의 역사를 연구, 전시·교육, 체험하며 국가와 세대를 넘어 바른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여 2016년 9월 5일 한국 최초로 성경전래 200주년을 맞아 기념관을 개관하였다. 1층과 2층은 전시관 3층은 전망 카페, 4층은 다목적실(예배당)이 있다.

충청남도 서천군 서인로 89-16 성경전래지 기념관
선화당(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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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주시역사관광

선화당(공주)

조선시대 충청도 관찰사가 공무를 집행하던 곳이다. 도내의 일반 행정·군사·조세 및 중요한 재판이 행해졌다. 원래 태조 4년(1395)에 충주에 설치되었으나 선조 35년(1602)에 공주로 옮겨와 충청도 전체를 관장하는 지방행정의 중심지가 되었다. 『여지도서』에는 선화당을 비롯하여 50여 채의 건물과 칸수를 기록하고 있으나, 지금은 선화당과 포정사 및 삼문, 부속건물 1채만 남아있다.

충청남도 공주시 웅진동
선림사(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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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역사관광

선림사(보령)

보령시 오천면에 자리한 선림사는 유형문화유산이 있으며, 바다를 볼 수 있는 절경지에 자리하고 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어우러진 천년사찰 선림사는 울창하게 숲이 우거져 오천팔경의 하나로 꼽히고 있는 곳이며, 서해 바닷가 쪽 큰 산 냇골 동쪽, 이른바 ‘싱기댕이’라고 부르는 곳에 있다. 사찰의 주위는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있고 서해안이 가까이에 있어 멀리 바다가 조망되는 곳이다. 절의 돌 틈에서 나오는 약수는 머리가 맑아지게 하여 감로수라고 알려져 있다.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충청수영로 521-64
서산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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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산시역사관광

서산향교

서산향교는 조선 태종 6년(1406)에 서문 밖에 세워졌다가 그 뒤 선조 7년(1574)에 군수인 최여림이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세웠다. 향교 안에 있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동무, 서무, 동재·서재, 내삼문, 외삼문이 있다. 제사를 지내는 공간인 대성전은 앞면 3칸, 옆면 3칸 규모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안쪽에는 공자를 비롯한 중국 유학자 7명과 우리나라 성현 18명 등 25명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충청남도 서산시 향교1로 26
서산여미리석불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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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산시역사관광

서산여미리석불입상

이 불상은 1970년대에 지금의 위치에서 1㎞ 떨어진 용장천 정비사업 도중 발견되어 지금의 언덕으로 옮긴 것이다. 이곳에서 용장천을 따라 5㎞쯤 거슬러 올라간 상류에 2구의 불상이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떠내려왔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정확하지는 않다. 화강암으로 얼굴과 손등을 조각했는데 옆과 뒷면에는 거친 못 자국이 남았고 목이 부러져 있던 것을 접착하였다. 상부에는 사다리꼴의 얼굴에 관을 쓰고 여기에 작은 부처를 새겼는데 심하게 닳아 있다.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여미리
서산관아문 및 외동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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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산시역사관광

서산관아문 및 외동헌

서산 관아문 및 외동헌은 서산읍성 안에 있던 관아 건물이다. 1871년에 서산 군수 오병선이 다시 지은 것이다. 외동현은 서산시청 본관이 있는 곳에서 1978~1979년에 지금 자리로 옮겼고, 관아문도 1979년에 해체 복원하였다. 관아문은 서산군 외동헌의 정문으로, 앞면에는 ‘서령군문’이라고 쓴 현판이 걸려있다.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로 지은 2층짜리 문루 건물이며, 지붕 옆면이 八자 모양인 팔작지붕 건물이다.

충청남도 서산시 관아문길 1
서산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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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산시역사관광

서산객사

객사는 조선시대의 지방 관아 건물로 고을 수령이 임금의 위패를 모시고 예를 올리는 정청과 중앙에서 파견된 관리나 외국의 사신이 머물렀던 좌우익실로 구성되어 있다. 서산객사는 본래 지금의 시청인 관아 내에 있었다. 처음 세워진 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시청 내에 남아 있는 외동헌과 관아문의 기법과 같은 것으로 보아 조선 후기에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지금의 위치로 이전된 것은 일제강점기의 일이다.

충청남도 서산시 동헌로 149
서광사(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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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산시역사관광

서광사(서산)

서광사는 후삼국시대인 928년(신라 경순왕 2, 고려 태조 11)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지기도 하며, 893년(신라 진성여왕 7)에 고운 최치원이 부성군 (현 서산) 태수로 역임하면서 공부하였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 후 조선 후기에 현재의 사찰로 개편되어 삼선암이라 불리다가 1987년에 서광사로 개명되었다. 이곳은 본래 저녁 종소리가 아름답기로 유명하였으며, 현재는 여러 프로그램의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어 사찰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충청남도 서산시 부춘산1로 44
상가리미륵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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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예산군역사관광

상가리미륵불

일반적으로는 미륵불로 불리지만 형태로 볼 때 관세음보살을 표현한 것이다. 머리에는 초화문장식의 보관을 쓰고 있으며, 중앙에는 변화한 부처님을 상징하는 작은 화불이 조각되어 있고, 양옆의 머리띠 매듭은 어깨까지 내려와 있다. 얼굴은 길쭉하지만 양볼이 두툼한 편이며, 눈은 지그시 감았고 오똑한 코 끝은 훼손되었다. 법의는 우견 편단으로 선간 되었으며, 왼쪽 어깨에는 오른쪽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려 있다.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상가리
비인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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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천군역사관광

비인향교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에게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1894년 갑오개혁으로 근대 교육이 본격화되면서 교육적 기능은 폐지되었다. 비인해수욕장 인근 비인면 소재지에 위치한 비인향교는 조선 전기 무렵에 세워졌다. 그 뒤 여러 차례 고쳐지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충청남도 서천군 비인면 비인로136번길 68
불당동 유적공원 (선사유적지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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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역사관광

불당동 유적공원 (선사유적지 공원)

불당동 유적공원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에 자리 잡고 있다. 천안시 불당지구 택지개발사업 과정에서 발굴 조사된 유적을 정비하고 복원하여 조성되었다. 공원에서는 청동기 시대의 집터와 후대의 무덤들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청동기 시대의 집터는 아주 긴 방형 주거지가 특징적이며, 부여 송국리 유적에서 많이 유행하는 원형, 방형 집 자리가 주를 이룬다. 청동기 시대의 전기와 중기에 해당되는 대단위 취락유적이며, 우리나라 선사문화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이다.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11로 85 (불당동)
부여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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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부여군역사관광

부여향교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부여향교는 언제 세웠는지 잘 알 수 없으나 조선 전기에 세운 것으로 보인다. 원래 부여읍 구교리의 서쪽 기슭에 세웠던 것을 18세기 중엽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겼고, 여러 차례 보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건물의 전체적인 배치는 공부하는 공간인 명륜당이 앞쪽에 있고, 제사 공간인 대성전이 뒤쪽에 있어 전학 후묘의 구조로 되어 있다.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의열로 21-4
봉곡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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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논산시역사관광

봉곡서원

봉곡서원은 논산시 남부에 위치한 서원이다. 이 서원은 1712년(숙종 38) 현재 논산시에 속한 여산 공촌면 장항리에 창건하였으며, 1868년(고종 5) 서원 철폐령에 의해 철폐되었다. 그 후 1899년 돈암서원 유림의 주도하에 여산향교 유림과 여산부사 윤기진 및 후손의 협력으로 봉곡서원지에 제단을 설치하여 봉곡단소로 운영되다 유림 출연금과 정부 지원으로 1966년에 현 위치에 서원을 건립하였다.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 황화로 290
보석사(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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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금산군역사관광

보석사(금산)

보석사는 금산 진악산 남동쪽 자락에 위치한 사찰이다. 866년(신라 헌강왕 12)에 조구대사가 창건한 유서 깊은 절이며 절 앞산 중허리의 암석에서 금을 캐내어 불상을 주조하였다는 데서 이름을 따 보석사가 됐다. 사찰에 진입하면 울창한 숲과 암석이 맑은 시냇물이 어우러져 있어서 속세를 떠난 듯하다. 절 안에는 대웅전, 기허당, 의선각, 산신각 등의 건물과 부속암자가 있다.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보석사1길 30
보령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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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역사관광

보령향교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1894년 갑오개혁으로 근대 교육이 본격화되면서 교육적 기능은 폐지되었다. 보령향교는 보령시 주포면에 있는 조선시대의 향교이다.

충청남도 보령시 주포면 향교말길 45
보령성곽·보령관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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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역사관광

보령성곽·보령관아문

보령성곽의 성은 적군의 침입을 막기 위해 흙이나 돌로 높이 쌓아 올린 큰 담이다. 이 성은 고려 말에 왜구의 침입을 대비하여 쌓은 봉당성(혹은 고남산성이 있던 곳에서 동쪽으로 약 400m 떨어진 위치에 1430년(세종 12년)에 이미 있던 성을 보강하여 쌓아 만든 것이다. 성을 쌓은 방법은 안팎 양면을 돌로 쌓아 올렸고, 남문 터의 왼쪽과 오른쪽을 제외하고 나머지 성벽은 바깥쪽만 돌로 쌓아 올렸다. 성의 규모는 둘레 630여 m, 높이 3.

충청남도 보령시 주포면 보령읍성길 80-12
보덕사(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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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예산군역사관광

보덕사(예산)

이후 고려 때 나옹화상이 건립한 금탑을 허물고 부친의 묘를 경기도 연천땅 남송정에서 이장했다. 가야사를 불태워 버린 죄책감에 사로잡혔던 대원군도 그의 아들인 조선 26대 고종왕이 즉위하자 가야사를 승계하여 1871년(고종 8년) 불살라버린 가야사의 동쪽 산중턱 서운산 남쪽기슭에 새 절을 창건하였는데 이 절은 부처님께 속죄한다는 뜻으로 보덕사라 명하였다. 보덕사에는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인 보덕사극락전과 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인 보덕사석등이 있다.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가야산로 400-74
박문수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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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역사관광

박문수묘

조선 후기의 문신이며 암행어사로 유명했던 기은 박문수(1691∼1756)의 묘소이다. 박문수는 조선 영조 때의 재상으로, 자는 성보, 호는 기은이다. 그는 왕명을 받고 여러번 어사로 출사하여 탐관오리를 숙청하고 어려운 백성을 구휼하는 등 그 공로가 인정되어 훗날 영의정이 되었다. 충청남도 천안시 북면 은지리 일대는 박문수의 사패지(임금이 내려준 논과 밭)로 알려져 있다.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북면 은지리
미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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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부여군역사관광

미암사

미암사는 대한불교대각종 소속의 사찰로, 천애의 절벽을 이루고 있는 암벽에서 쌀이 나온다는 전설을 가진 경내의 쌀바위에서 이름이 유래하였다. 미암사는 602년 관륵이 창건하였다는 주장도 있지만, 확인된 바는 없다. 미암사는 화재로 여러 차례 소실되었다가 1967년 다시 세웠다. 1975년에는 쌀바위 앞에 정면 3칸과 측면 2칸으로 된 법당과 요사채를 고쳐지었다고 한다.

충청남도 부여군 내산면 성충로미암길 128
문수사(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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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산시역사관광

문수사(서산)

문수사의 확실한 창건연대 기록이 전하지 않아 정확한 창건연대를 알 수 없지만 1973년에 극락실전 내에 안치된 금동여래좌상에서 발견된 발원문에서 고려제 29대 충목왕 2년(1346)이란 기록이 있어 고려 때 창건된 사찰로 추정된다. 한편 발원문 발견 시에 생모시, 단수포, 쌀, 보리 등 600여 점이 함께 발견되기도 하였다. 조용한 산사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봄철에는 주위의 산과 목장에 벚꽃과 야생화가 어우러져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한다.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문수골길 201
무진암(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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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부여군역사관광

무진암(부여)

무진암의 소재지는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리 만수리 125번지이다. 무진암은 비구니 스님의 정갈함이 묻어나는 작은 비구니 암자로, 아름다운 사찰이다. 무진암으로 오는 도중 하늘을 향해 쭉 뻗은 소나무가 마치 산개와도 같은 모습으로 서 있어 눈길을 끈다. 비구니 스님들의 수행도량인 무진암은 남쪽을 향해 햇볕이 잘 드는 양지에 있으며, 야트막한 만수산의 줄기를 따라 비교적 평평하고 너른 곳에 위치하고 있다.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무량로 181-17
무상사(계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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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계룡시역사관광

무상사(계룡)

무상사는 계룡산 남쪽 자락에 위치한 아담한 사찰이다. 외국인 스님들이 머무르며 한국불교를 수행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매년 여름과 겨울, 두 차례에 걸쳐 3개월 간의 집중 선 수행 안거를 실시한다. 여름에 열리는 수행을 하안거 겨울에 열리는 수행을 동안거라고 하며 그 외 해제 기간에는 다양한 사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충청남도 계룡시 엄사면 향적산길 129
무량사(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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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부여군역사관광

무량사(부여)

충남 부여군 외산면에 자리한 천년고찰 ‘무량사’는 만수산 자락에 둥지를 틀었다. 신라 문무왕 때 범일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몇 차례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국내 제일의 아미타 기도 도량으로 사천왕문을 지나면 정면에 보물로 지정된 무량사 극락전이 보인다. 사천왕문은 무량사의 멋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위치로, 층 구분이 없는 2층 극락전과 오 층 석탑(보물), 석등(보물)이 일렬로 늘어서서 장관을 이룬다.

충청남도 부여군 무량로 203
목천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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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역사관광

목천향교

목천향교는 조선 전기에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세운 교육기관이다.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졌다가 이후에 다시 세운 후 여러 차례 걸쳐 수리하였으며, 목천현지에 참봉 한혁이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 지금 남아 있는 건물은 제사 지내는 공간인 3칸의 대성전과 각각 3칸의 동무·서무, 교육 기능을 수행하는 강당인 5칸의 명륜당, 학생들의 기숙사인 각각 3칸인 동재·서재, 2칸 내삼문 등이다. 대성전에는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의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교촌6길 5
모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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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청양군역사관광

모덕사

조선 후기 애국지사인 면암 최익현 선생의 영정을 모신 사당으로 모덕사 현판의 글자는 고종황제가 내린 글 가운데 '면암의 덕을 흠모한다' 라는 구절에서 모(慕)자와 덕(德)자를 취한 것이다. 최익현 선생은 이항노의 제자로 문학과 도학에 조예가 깊었으며 1855년에 문과에 급제하고 벼슬이 사헌부 장령까지 올랐다. 그러나 나라를 걱정하며 대원군의 정책을 비판하는 상소문을 여러 차례 올리고 흑산도에 유배되기도 하였다.

충청남도 청양군 목면 나분동길 12
명종대왕태실및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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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산시역사관광

명종대왕태실및비

태봉골의 구릉 정상부에 위치한 명종대왕태실및비는 조선 제13대 왕 명종의 태를 봉안한 곳이다. 명종대왕태실 앞에는 기념비 3기가 있다. 명종대왕태실과 오른쪽에 위치한 비는 1538년(중종 33)에 건립되었고, 왼쪽에 있는 비는 1546년(명종 1), 가운데에 있는 비는 1711년(숙종 31)에 세웠다.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태봉리
면천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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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당진시역사관광

면천향교

면천향교는 다른 지역의 향교들과 달리 최초 창건 위치를 이동하지 않은 몇 개 안 되는 향교이다. 현재의 위치는 신증동국여지승람의 군에서 동쪽으로 2리 떨어져 있다는 기록과도 일치하고 있다. 세운 시기는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태조 1년(1392)에 세웠다고 전한다. 창건 이후의 면천향교 변화를 알 수 있는 최초의 기록은 1716년(숙종 42년) 학교등록의 기사로, 면천향교의 대성전 서벽과 신문을 수리한 사실이 적혀있다.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동문2길 36-7
동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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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주시역사관광

동혈사

동혈사는 충남 공주시내 북쪽 의당면의 천태산 중턱에 자리한 사찰이다. 이 사찰은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 마곡사의 말사이며, 백제시대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진다. 동서남북의 혈(穴)에 위치하여 서혈사, 남혈사 등과 함께 우리나라에 풍수사상이 널리 유행하면서 세워졌을 법한 그런 사찰이다. 지금 그러한 흔적은 현재의 사찰 아래쪽 동혈사터(銅穴寺址)에 남아 있다. 더욱이 단청을 하지 않은 대웅전의 모습은 사찰을 더욱 고풍스럽게 한다.

충청남도 공주시 의당면 동혈사길 77
동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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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부여군역사관광

동절사

남면 동절사는 1962년에 충청남도 부여군 남면 내곡리에 있는 사우로 임진왜란 때 수원성에서 왜병과 싸우다 순절하여 병조판서에 증직된 이지시, 이지례 형제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사당은 야산 중턱에 북쪽을 향하여 지어졌다. 입구는 사괴석(벽이나 돌담을 쌓는 데 쓰는 육면체의 돌) 담장으로 둘러 있고 덤벙주춧돌 (둥글넓적한 자연석을 다듬지 않고 그대로 놓은 주춧돌) 위에 네모기둥을 세워 만든 솟을삼문형의 외삼문이 있다.

충청남도 부여군 남면 내곡리
동곡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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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부여군역사관광

동곡서원

고려 공민왕 때 회양(淮陽) 부사(府使)를 지낸 조신(趙愼)을 추모·제향 하기 위하여 조선 철종 때 지방 유림의 공론으로 창건하여 위패(位牌)를 모신 서원이다. 조신은 이방원의 어릴 적 스승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박팽년·유성원 등의 학자를 길러냈다. 동곡서원은 조선 철종(재위 1849∼1863) 때 지역 유림들이 지었으나, 고종 5년(1868)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철거되었다가 1930년에 복원하였다.

충청남도 부여군 세도면 동사리
도강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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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부여군역사관광

도강영당

부여동헌 옆에 있는 홍가신·허목·채제공의 영정을 봉안하고 제사를 모시는 곳이다. 이 건물은 원래 조선말 부여현의 관아 건물이던 것을 1971년 신축하여 이들을 모신 것이다.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의 영당은 앞면 1칸을 개방하여 참배 공간을 마련하고 뒤쪽은 통 칸으로 3인의 영정을 모셨다. 홍가신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명종 22년 문과에 급제하여 강화부사, 형조참판, 강화도 관찰사 등을 지냈다.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부소로 15
덕산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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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예산군역사관광

덕산향교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1894년 갑오개혁으로 근대 교육이 본격화되면서 교육적 기능은 폐지되었다. 대성전은 숙종 8년에 수리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며 1987년에 다시 한번 보수했다.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덕산향교길 88-34
대천한내돌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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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역사관광

대천한내돌다리

대천한내돌다리는 보령 시내 대천천 하류에 있었던 돌다리이자, 과거의 남포와 대천을 이어주는 중요한 교통로 역할을 했다. 세월이 흐르면서 물살에 쓸려 떠내려가거나 하천 제방공사를 하면서 파손되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1978년 수습하여 옮겨 두었다가, 1992년에 대천천 강변에 옮겨 일부 복원하면서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다. 거대한 화강암으로 만들었는데, 근처에 있는 왕대산의 돌을 깎아내어 뗏목으로 운반해 온 것으로 보인다.

충청남도 보령시 동대동
대조사(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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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부여군역사관광

대조사(부여)

대조사(부여)는 부여군 남부에 솟은 성흥산(260. 1m) 남쪽 자락에 위치한 사찰이다. 인근의 가림성과 마찬가지로 6세기 초에 세워져 1,500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데, 높은 돌담을 쌓아 마치 산성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전설에 의하면 한 노승이 이 바위 밑에서 수도하다가 어느 날 한 마리의 큰 새가 바위 위에 앉는 것을 보고 깜빡 잠이 들었는데, 깨어나 보니 어느새 바위가 미륵보살상으로 변해있었다 하여 이 절을 대조사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성흥로197번길 112
당진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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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당진시역사관광

당진향교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당진향교는 조선 태조 7년(1398)이나 태종 7년(1407)에 지은 것으로 전하고 있다. 현재 남아 있는 건물로는 제사 공간인 대성전, 교육 공간인 명륜당, 학생들의 기숙사인 동재와 서재, 삼문, 제기고 등이 있다. 대성전 안쪽에는 공자를 비롯한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충청남도 당진시 교동2길 3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