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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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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역사관광

법화사

법화사는 수정사와 함께 제주의 비보사찰(裨補寺刹)로써, 대한불교조계종 제23교구 본사 관음사의 말사이다. 건립 시기에 대해서는 고려 시대, 길게는 통일신라 시대까지도 올라간다는 주장이 있다. 고려 후기 몽골의 제주 지배기에 법화사는 더 중시되었다. 제주대학교 박물관 주도로 1992년부터 이루어진 발굴 조사에서 발굴된 기와에는 법화사가 원의지원 6년(1269년)에 처음 중창을 시작해 16년(1279년)에 중창을 마쳤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원북로35번길 15-28 법화사
벽성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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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역사관광

벽성서원

벽성서원은 1965년 김해 김씨 종친들에 의해서 세워졌다. 건물의 구성은 외삼문인 어덕문, 정면 네 칸과 측면 세 칸 규모의 팔작지붕 구조의 강당, 내삼문인 경의문, 정면 세 칸과 측면 한 칸의 맞배지붕 구조인 사당 충인묘로 구성되어 있다. 벽성서원에서는 봄과 가을 두 차례 제사를 지낸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향교길 89-16
벽송사(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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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함양군역사관광

벽송사(함양)

대한불교 조계종 제12교구인 해인사의 말사로 창건연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절 뒤쪽의 창건 당시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는 3층 석탑으로 미루어 볼 때 그 시기를 신라말이나 고려 초로 보고 있다. 1520년에 벽송 지엄대사가 중창하여 벽송사라 하였다고 전한다.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광점길 27-177
법주사(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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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군위군역사관광

법주사(군위)

소보면 달산리 서북방 청화산의 동남쪽에 우뚝 솟은 봉우리에 자리 잡은 법주사는 신라 소지왕 15년에 심지왕사가 창건했으나 조선 인조원년에 소실되어 현종원년(1660)에 재건된 전통사찰이다. 법주사는 영천시에 있는 은해사의 마지막 사찰로서 지금은 경내에 보광명전과 부속건물과 산신각, 맷돌, 그리고 법당 앞에 서 있는 본존 5층 사리탑(법주사 오층석탑)이 있다.

대구광역시 군위군 소보면 달산3길 215
법장사(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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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남구역사관광

법장사(대구)

법장사는 대구 사람들에게는 '앞산'이라고 불리는 대덕산 고산골 깊은 골짜기에 자리잡고 있는 고찰이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 말사이며, 창건 연대 및 중창의 역사는 전래되지 않았지만 구전 및 현존하는 유물로 보아 신라 말기에 창건된 사찰로 전해지고 있다.

대구광역시 남구 고산3길 96-4 (봉덕동)
법안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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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양천구역사관광

법안정사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큰절 법안정사는 한불 수교 100주년을 기념하여 1989년 서울 목동지구 아파트 단지 내 종교 부지에 건축된 현대식 도심 사찰이다. 도심 속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으로도 접근하기에 용이하다. 총 4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대식 사찰로 지어진 덕분에 흔히 보던 절과는 다르게 웅장함을 뽐내고 있다.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동로 371 (목동)
법천사·목우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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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무안군역사관광

법천사·목우암

법천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인 대흥사의 말사이다. 법천사는 원나라 승려인 원명이 세웠다는 기록과 신라 성덕왕 24년(725)에 서역 금지국에서 온 정명이란 스님이 세우고 고려 의종 연간(1131~1162) 중국 임천사의 승려인 원명이 고쳐 세웠다는 기록이 있지만 지은 시기를 정확하게 밝히기는 어렵다. 법천사의 부속 암자인 목우암은 원나라 승려인 원명이 지었다고 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몽탄면 법천길 529
법륜사(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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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동래구역사관광

법륜사(부산)

법륜사는 동래구 칠산동 학소대에 자리한 사찰이다. 이곳은 삼국사기에 나오는 거칠산국이 있던 곳으로 추정되는 유서 깊은 곳으로, 금동관·무기 등이 출토된 바 있는 복천동 고분군과 학이 집단으로 둥지를 틀고 살았던 학소대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동래 중심지에 우뚝 솟은 학소대의 모습은 그 옛날부터 학이 깃들만한 명소임을 한눈에 알 수 있을 정도로 울창한 소나무로 둘러싸인 곳이다. 법륜사는 범어사의 포교당으로 창건되어, 야학운동을 통한 문맹퇴치와 3.

부산광역시 동래구 동래로 160 (칠산동)
법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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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역사관광

법룡사

서울 강남구 수서동에 있는 법룡사는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의 배(반야용선) 모양의 현대식 건축물이다. 전국 비구니 스님과 불자들에게 수행과 포교, 사회복지 등 불교 전반에 대해 교육하고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광평로31길 56 (수서동)
법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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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역사관광

법륭사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직지사 말사인 법륭사는 1986년에 덕기 대화상이 창건한 사찰이다. 법륭사는 창건 이래 전법도량으로서 면모를 갖췄으나 화재로 인해 대웅전을 소실하였다. 이에 법륭사 현 주지스님인 현여스님의 원력으로 수마제전(법륭사에서 중심이 되는 법당) 복원 불사를 시작 하여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법당을 중건하여 전법과 수행에 매진하고 있다.

경기도 시흥시 하중로173번길 11 (하중동)
법동 석장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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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대덕구역사관광

법동 석장승

법동 석장승은 대전 대덕구 중리동과 법동의 경계에 자리한 돌장승이다. 원래는 고려 시대에 만들어진 나무 장승이었으나, 약 300여 년 전 돌장승으로 바뀌었다고 전해진다. 이 마을에서는 전통적으로 음력 10월에 산신제를 지냈으나, 현재는 여러 사정으로 인해 음력 정월 열나흗날 밤에 산신제를 올리고, 이어 거리제(장승제)를 지낸다. 이 장승은 선돌과 함께 있는 점이 특이하며, 조선 시대의 장승과 비교해 볼 수 있는 가치 있는 문화재이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법동
벌교포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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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보성군역사관광

벌교포교당

벌교포교당은 동서남북으로 부용산, 제석산, 낙안, 진토제 등의 불교적 지명에 둘러싸인 천혜의 사찰 터라는 자랑거리를 가지고 있다. 대웅전 마당에 수령 300년의 우람한 향나무가 정성스러운 보살핌으로 건강하고 우람한 모습으로 포교당을 감싸고 있다. 지역 주민들의 생활에 가깝게 다가가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사찰이라는 인식을 갖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전통사찰의 소임을 충실하게 지키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벌교읍 태백산맥길 93-10
백족사(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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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역사관광

백족사(충북)

백족사는 청주시 백족산 중턱에 자리한 사찰로 깊은 산중에 있어 고요하고 한적하다. 백족사 입구 주차장에서 걸어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오르는 동안 길이 잘 정비되어 있고 야외 운동기구들도 마련되어 있어 심심하지 않게 오를 수 있다. 현재의 사찰은 조선 후기 어느 순간 폐사가 되었다가 1930년대에 다시 사찰의 역사를 잇기 시작하였다.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은행상야로 441-122
백현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역사관광

백현서원

백현서원은 1668년(현종 9)에 조선 중기의 문신 구영과 임윤성을 제향 하기 위하여 창건하였으나 1868년(고종 5)에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따라 훼철되었다. 그 뒤 1903년에 이르러 다시 세워졌다. 전라북도 완주군 화산면 종리에 천곡서원이 창건되면서 진주임씨 후손들이 임윤성의 위패를 모셔갔기 때문에 현재는 구영의 위패만을 봉안하여 제향하고 있다. 1961년에는 정부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백현서원을 중건하였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고산면 눈기러기로 66-73
백지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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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역사관광

백지사터

백지사터는 여산 동헌에서 내려다보이는 곳으로 대원군 집정 때인 1866년 병인박해가 계속 진행되어 대학살이 감행되는 동안 천주교 신자들을 처형한 곳이다. 얼굴에 물을 뿜고 백지 붙이기를 여러 번 거듭하여 질식사시키는 방법으로 일명 ‘도모지사(塗貌紙死)’라고도 하며, 쇄국 정책의 분노와 증오에 양심과 신앙 자유가 질식한 곳이다. 옛 동헌 뜰에는 박해 사실을 증명하듯이 대원군의 척화비가 서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여산면 여산리
백인제가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서울특별시 종로구역사관광

백인제가옥

북촌 가회동에 위치한 백인제가옥은 근대 한옥의 양식을 고스란히 보존하고 있는 대표적인 일제강점기 한옥이다. 북촌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2,460㎡의 대지 위에 당당한 사랑채를 중심으로 넉넉한 안채와 넓은 정원이 자리하고, 가장 높은 곳에는 아담한 별당채가 들어서 있다. 백인제가옥은 전통적인 한옥의 아름다움을 유지하면서도 근대적 변화를 수용하여, 건축 규모나 역사적 가치 면에서 윤보선 가옥과 함께 북촌을 대표하는 건축물로 소개되고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7길 16 (가회동)
백원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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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동구역사관광

백원서원

백원서원은 효자로 이름이 났던 전귀당(全歸堂) 서시립(徐時立)(1578~1665)을 제향 하는 서원이다. 서시립의 자는 입지(立支), 호는 전귀당이며, 달성서씨 감찰공파 파조인 서근중의 6세손이다. 서시립의 호 전귀당은 임진왜란 이후 오봉 이호민이 왕자 태실사(胎室使)로 대구지역에 들렀다가 서시립의 효행을 듣고 지어준 호이다. 온전한 몸으로 태어나 온전하게 돌아간다는 의미이다.

대구광역시 동구 도평로51길 18
백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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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역사관광

백운정

※ 25년 3월 산불로 인해 개호송 숲 출입이 불가함으로 방문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 text202503{ COLOR: #FF0000; } 백운정은 귀봉 김수일(1528∼1583)이 그의 부친인 청계 김진(1500∼1580)으로부터 부지를 받아 선조 1년(1568)에 지은 정자이다. 김수일은 과거에 합격하였으나 벼슬길에 나가지 않고, 고향에 남아 자연과 더불어 학문 연구와 후진양성에 힘썼다.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 경동로 1850-97
백운암(충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북도 충주시역사관광

백운암(충주)

백운암은 1886년(조선 고종 23) 진령군 파평윤씨가 세운 법주사의 말사이다. 창건주 윤 씨는 본래 무당이었는데 임오군란이 일어나 명성황후가 장호원읍으로 피난 왔을 때 곧 궁으로 돌아가게 될 것을 예언하여 진령군 여대감이라는 벼슬을 얻었다. 이후 꿈에 흰옷을 입은 철불이 나타나 지금의 자리에 절을 지으라고 계시하여 지은 절이다. 1977년 중창하였고 현존하는 건물로는 법당과 삼성각과 요사채 등이 있다.

충청북도 충주시 내창로 617-80 백운암
백운사(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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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괴산군역사관광

백운사(괴산)

백운사는 고려 27대 충숙왕(忠肅王) 8년(1321)에 창건되고 조선 영조(1725- 76) 때 폐사(廢寺)된 대흥사(大興寺) 옛터에 1930년 하장우(河長雨) 스님이 초막 4칸을 세우고 ‘백운사’라 이름한 사찰이다. 대흥사의 창건주는 미상이며, 구전에 의하면 이곳에서 기거한 스님들이 힘자랑을 하다가 살인을 했기 때문에 폐사되었다고 한다. 백운사 창건 이후 수차에 걸친 화재로 소실과 중창을 거듭하였는데, 현재까지 대웅전, 요사채 등의 중건이 진행되고 있다.

충청북도 괴산군 사리로소매2길 125-146 백운사
백운사(익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역사관광

백운사(익산)

백운사는 익산시 여산면 호산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 소속 사찰이다. 창건 연대나 연혁을 알 수 있는 자료가 전혀 전하지 않는다. 다만 928년(신라 경순왕 2)에 승려 백양(白楊)이 지금의 위치에서 1. 5㎞ 떨어진 산 위쪽에 창건하여 ‘법당산(法堂山) 혜정사(慧定寺)’로 사찰 이름을 붙여 부르다가 그 후 ‘백운암(白雲菴)’으로 불렸다는 사실만 전해지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여산면 천호산길 155-23
백암리남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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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역사관광

백암리남근석

남근석은 남자의 성기 모양을 한 자연 암석이나, 암석을 조각하여 세운 것을 말하는데, 사람들이 섬기는 민간신앙 중 성기 숭배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흰 바위 마을 입구 서쪽에 자리하고 있는 이 남근석은 이 마을에 있는 12 당산 중의 하나로, 일명 자지바우라고도 불린다. 높이는 1. 35m로 네모난 단 위에 길고도 곧게 뻗어 있다. 꼭대기 부분은 약간 뾰족하게 깎은 후 둥글게 처리하였다.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
백산서원(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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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역사관광

백산서원(익산)

백산서원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동향의 맞배지붕 형식 사당이다. 1915년 만포 정제호와 모은 정동식의 후손들이 선조들의 충절을 기리기 위하여 세웠다. 익산의 연일정씨 가묘로 출발하였으나, 연재 송병선을 주벽으로 모시고 안양 정흥식을 추배 하면서 익산의 대표적인 충절 사당이 되었다. 송병선은 송시열의 후손으로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자결하였고,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 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동서로3길 15
백산서원(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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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역사관광

백산서원(김제)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백산서원은 1928년 일제강점기에 창건된 이후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으며, 조선 선조 때의 문신 청곡 윤찬을 비롯하여 구봉 윤여임, 죽계 백선남, 죽음 윤자선, 담재 윤자민 등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제사를 지내는 사당인 백산사는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 기와집이다. 무인 및 무관들이 모여서 강의를 하던 강당은 정면 5칸이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백산면 하서3길 84
백석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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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역사관광

백석서원

백석서원은 조선 효종 3년(1652년) 승반산에 세워졌던 하나의 사당이다. 유집(柳楫)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세워졌다. 고종 5년(1868년)에 대원군의 서원훼철령으로 철폐되었고, 1902년 지금의 자리에 앞면 3칸, 옆면 2칸 맞배지붕으로 된 한식 목조기와집을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범득골길 187-22 (갈공동)
백련사(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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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역사관광

백련사(용인)

용인 향수산 중턱에 위치한 백련사는 용인시에서 가장 오랜된 사찰로 백련암이라고도 부른다. 801년(통일신라 애장왕 2년) 신응선사가 창건하였다. 현재 경내에는 대웅전과 지장전, 나한전, 요사채, 삼성각 등이 있다. 특기할 만한 문화재는 없고, 무학대사가 조성했다는 나한상은 모두 화강암으로 기법이나 조형이 특이하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456번길 290
백련사(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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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제천시역사관광

백련사(제천)

백련사는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감악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 법주사의 말사이다.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의상이 백련암으로 창건했으며 고려와 조선 때 여러 차례 중수, 중창하고 1910년 주지 윤인선이 산성 안인 현 위치로 옮겨 중창하고 백련사라 개칭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 강당, 삼성각, 요사채 등이 있다.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명암로5길 414
백록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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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역사관광

백록서원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에 있는 서원으로 조선 후기 권상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신 곳이다. 숙종 36년(1710)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창건하였다.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고종 5년(1868)에 허물고 치워졌다. 광복 후 유림과 후손들이 협력하여 복원하였으며 1965년에 보수하였다.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환희3길 38-20
백률사(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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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백률사(경주)

경주시 북쪽 소금강산 중턱에 자리한 백률사는 신라 법흥왕 14년(527) 불교 공인을 위해 순교한 이차돈을 기리기 위한 절이자, 신라의 불교 성지이다. 와 헌덕왕 때 작성된 에 따르면 이차돈은 법흥왕의 명을 받들어 불교를 공인하고 사찰을 짓기 위해 순교했는데, 참수형을 받고 이차돈의 목을 베니 흰색 피가 솟아 나오고 꽃비가 내리는 등 기이한 일이 일어났다.

경상북도 경주시 산업로 4214-110 (동천동)
백련사(강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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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북구역사관광

백련사(강북)

백련사[白蓮寺]은 서울시 강북구 수유 4동 산 127-1번지 삼각산에 자리한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 사찰이다. 북한산 첩첩산중에는 많은 사찰들이 자리하고 있다. 유구한 역사를 지니고 있는가 하면 터만 남아 이름을 전하기도 한다. 그러나 사찰의 역사가 오래되었건 되지 않았건 모두 부처님의 연화도량임에는 변함이 없음이다. 4·19 국립묘지에서 대동문으로 오르는 등산로 가에는 작은 가람이 자리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강북구 4.19로20길 142 (수유동)
백련사(서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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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역사관광

백련사(서대문)

서대문 백련산 자락에 있는 천년고찰 백련사는 신라 경덕왕 6년(747)에 진표율사가 창건하였다. 당시는 정토사라 하였는데 조선조 정종 원년에 백련사라 개칭하였다. 조선 2대 임금인 정종이 왕위를 태종에게 물려주고 난 뒤에 요양차 이곳에서 머무르기도 했다. 조선 임금 세조의 딸 의숙옹주가 20세에 남편을 잃고 비통함을 달래기 위해 돌아다니다가 여기서 해동묵(엄나무)을 보고 인생의 참뜻을 깨달았다고 한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백련사길 170-43 (홍은동)
반구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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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울주군역사관광

반구서원

반구 서원은 ‘언양읍지’에 의하면 1712년(숙종 38)에 세웠다고 한다. 선현 중 정몽주와 이언적은 울산의 구강서원에 이미 봉안되었거니와, 정구를 봉안한 것은 그가 퇴계 문인이면서 언양과 그리 멀지 않은 성주 출신이라는 데서 근거를 찾은 것으로 보인다. 시경(詩經)의 반구 서원은 구강서원과는 달리 사액되지 못하였다. 이것은 언양 사림이 중앙의 정치세력과 연결하여 사액 운동을 벌일 수 있는 정치적, 경제적 실력이 부족했음을 의미한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반구대안길 299
배중손 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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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진도군역사관광

배중손 사당

배중손 사당은 고려 무신정권 때 몽골의 침략에 대항하여 조직된 군대인 삼별초의 장군 배중손을 배향하는 사당이다. 배중손 장군이 남도 진성 전투에 패한 후 굴포 해안 쪽으로 이동하다 당시 바다 뻘밭이었던 굴포 해안에서 최후를 마친 곳으로 전해오고 있다. 용장성은 고려시대 삼별초가 진도를 근거지로 관군과 몽고군에 항전했던 성이다. 현재 성의 대부분은 원형이 사라진 상태이며, 성지가 부분적으로 남아 있고 성내의 용장사지 및 행궁지가 보존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군내면 용장산성길 79-6
방호정 감입곡류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청송군역사관광

방호정 감입곡류천

방호정은 신성계곡 절벽 위에 자리 잡은 유서 깊은 정자이다. 1619년 조선 중기 학자 조준도가 돌아가신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세운 정자이다. 기존 암석이 잘게 부서진 것을 퇴적물이라 하고, 퇴적물이 쌓여서 굳은 암석을 퇴적암이라 한다. 퇴적물은 주로 흐르는 물에 의해 이동하다가 흐름의 속도가 느려지는 곳에 쌓인다. 이후 지하 깊이 묻혀 딱딱한 암석이 된다. 방호정의 퇴적암은 사암, 이암, 셰일 등으로 구성된다.

경상북도 청송군 안덕면 방호정로 126-24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생가마을 (행치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북도 음성군역사관광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생가마을 (행치마을)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생가마을인 행치마을은 보덕산이 좌우에서 감싸안고 있으며, 온화하고 정겨운 느낌을 주는 마을로 생가, 기념관, 평화랜드 및 선영과, 사당, 돌로 만든 세계도(족보), 기념시비, 연못 등이 있다. 초가삼간 흙벽 집이었는데, 1970년대 새마을 사업 시 슬레이트 지붕으로 개조되었고, 2002년 3월 경에 철거되었다. 생가는 예전의 사진자료를 바탕으로 2010년 복원되었다.

충청북도 음성군 원남면 행치길 17-1
반계선생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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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역사관광

반계선생유적지

조선 효종·현종 때 실학의 선구자인 반계 유형원(1622∼1673) 선생의 유적이다. 선생은 1648년 2차례에 과거에 응시하였으나 낙방하고 효종 4년(1653)에 이곳으로 이사한 후 일생을 숨어 지냈다. 선생은 뛰어난 학문으로 거듭 벼슬자리를 받았으나 모두 사퇴하고, 평생을 학문에만 힘을 쓰다가 세상을 떠났다. 이곳에서 그는 『반계수록』26권을 펴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보안면 반계로 9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