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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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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신계리 마애여래좌상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역사관광

남원 신계리 마애여래좌상

신계리 마애여래좌상은 풍악산 동쪽 중턱에 우뚝 솟은 바위의 남면에 새겨진 불상으로 자연 암석의 한 면을 다듬어 거기에 부처의 앉은 모습을 돋을새김 한 마애불이다. 고려 초 도선스님이 하룻밤 만에 만들었다는 전설이 있다. 줄에 꿴 구슬로 둥글게 감싸 몸 둘레에 서린 빛을 표현한 것은 희귀한 예이다. 왼쪽 어깨에 걸친 옷은 단순한 선으로 간략하게 처리하였다. 얼굴은 둥글고 풍만하며 이목구비를 비교적 생동감 있게 조각하였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대산면 신계리
남궁찬묘석상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역사관광

남궁찬묘석상

남궁찬묘석상은 조선 전기의 문신인 남궁찬묘 앞에 자리하고 있는 2기의 석상이다. 석상의 재질은 화강암이며 오른쪽 석상의 높이는 260㎝, 왼쪽 석상은 250㎝이다. 각진 큰 머리에 구슬 모양 장식을 붙인 모자를 쓰고 있으며 툭 튀어나온 눈과 두툼한 코와 내밀고 있는 턱이 특징이다. 옷은 도포를 걸친 모습으로 선을 가늘게 조각하였으며 양손은 소맷자락 속에 넣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성당면 목사동길 48
남계정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역사관광

남계정

남계정은 조선 중기의 학자 김진이 후학을 양성할 목적으로 세운 누각이다. 기록에 의하면 이 건물은 선조 13년(1580)에 신축해 두 차례 중건되었다. 정자는 낮은 기단 위에 세운 정면 3칸, 측면 2칸의 대청마루와 방으로 이루어져 있는 목조 건물이다. 지붕은 팔작지붕이고 공포는 주심포 양식이다. 구성은 대청마루와 방으로 나뉘어 마루에는 ㄱ자형으로 정면과 측면에 걸쳐 퇴를 두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원두현길 12-12
나주 순교성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나주시역사관광

나주 순교성지

나주 순교성지는 기해박해(1839) 때 나주에서 순교한 이춘화(1807~1839베드로)와 병인박해(1866~1871)때인 1872년에 순교한 강영원(바오로,1822~1872), 유치성(안드레아, 1825~1872), 유문보(바오로, 1822~1871) 등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순교자 기념 경당이 자리한 곳이다. 경당 입구에는 60톤의 거석과 관 모양의 제대가 있고 경당 내부는 사방이 막혀있고 위쪽만 뚫려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박정길 3 (산정동)
나바위 성당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역사관광

나바위 성당

나바위 성당은 조선 헌종 11년(1845년) 김대건 신부가 중국에서 사제서품을 받고 페레올 주교 다불뤼 신부와 함께 황산 나루터에 상륙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건립하였다. 초대주임이었던 베르모넬(장약슬, 요셉) 신부가 중심으로 1906년 건물을 시공하여 1907년 완공하였다. 성당설계는 명동성당 포아넬 신부가 도왔고 공사는 중국인들이 맡았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망성면 나바위1길 146
나주 금성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나주시역사관광

나주 금성관

이 건물은 나주목의 객사 건물로 매월 1일과 15일에 국왕에 대한 예를 올리고 외국 사신이나 정부 고관의 행차가 있을 때 연회를 열었던 곳이다. 초창은 성종 6~10년(1475~1479) 사이에 나주목사로 재직한 이 유인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여러 차례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정면 5칸, 측면 4칸, 팔각지붕의 320. 66m²(97평) 건물로 전국의 객사 건물 중 그 규모가 가장 웅장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금성관길 8
금정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하동군역사관광

금정사

금정사는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대송리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5교구 통도사 하동분원의 사찰이다. 1948년에 정우경이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대송리 15번지에 설립하였으며, 당시에는 금강사(金剛寺)라고 하였다. 6·25 전쟁을 겪고 난 뒤에 정우경이 이 사찰을 떠나자 여러 승려들이 주석하였지만 오래 머물지 못하고 주지 없이 20년을 지냈다.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금정길 113-1
군지촌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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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곡성군역사관광

군지촌정사

인근의 뛰어난 인재들을 모아서 힘껏 가르치거라 하는 중종의 하명을 받아 심광형은 일종의 영재학교를 세운다. 동악산을 등지고 섬진강과 마주하는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지형인 군촌마을에 함허정과 군지촌정사(제호정 고택)를 세웠다. 1535년에 지어진 군지촌정사는 조선 후기의 건물로 사랑채의 이름으로, 지금 남아 있는 사랑채와 고택 제월당은 1800년대에 지어진 건물로서, 군지촌정사의 원형은 지금은 남아 있지 않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입면 청계동로 908-4
기천서원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기도 여주시역사관광

기천서원지

본래 1580년(선조 13) 김안국의 위패를 모시기 위해 마암에 마암서원으로 세워졌다가 임진왜란 때 소실되자 1608년(선조 41) 현재 위치로 이전해 복원하였다. 이후 조선 중종대부터 효종대까지 이름난 현인인 이언적·홍인우·이원익·정엽·이식·홍명구·홍명하까지 총 8명을 함께 배향하였다. 1625년(인조 3)에 기천서원으로 임금으로부터 사액을 받아 사액서원으로 승격되었으나, 1871년(고종 8)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따라 사라지게 되었다.

경기도 여주시 금사면 뒷머리길 11
김남주 생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해남군역사관광

김남주 생가

김남주는 한국 민족문학을 대표하는 사람으로 사회변혁운동의 이념과 정신을 온몸으로 밀고나간 ‘전사(戰士)시인’이며, 혁명적 목소리로 한국문단을 일깨운 ‘민족시인’이다. 또한 청춘의 10년을 감옥에서 보내는 등 반독재 투쟁에 앞장선 혁명 시인이었다. 대학 재학중 ‘3선개헌반대투쟁’에 참여하는 등 반독재 학생운동에 투신한 그는 1972년과 이듬해에 전국 최초의 반유신투쟁 지하신문 ‘함성’과 ‘고발’을 제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삼산면 봉학길 98
금강사(강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강진군역사관광

금강사(강진)

금강사는 이순신 장군을 추향하고, 강진 출신 증병조판서 김억추 장군을 배향한 사우다. 사우 뒤편으로는 송림이 우거져 있는 등 비교적 경관이 양호하다. 1800년(정조 24년) 도내 유림들의 발의로 강진현 금강촌에 금강사를 창건하고 임진왜란 때 공이 많은 충무공 이순신(1545∼1598)과 현무공 김억추(1548∼1618) 장군을 향사하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읍 효자길 38-24
귀래정(순창)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역사관광

귀래정(순창)

귀래정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에 있는 정자이다. 귀래정이란 이름은 신말주의 호를 딴 것이다. 현재 정자에는 귀래정기와 강희맹의 시문 등이 편액에 새겨져 있다. 귀래정은 1457년(세조 2년)에 신말주에 의해 세워졌다고 하는데 현재의 건물은 1974년에 다시 세운 것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되어 있다. 주변 관광지로 강천산군립공원, 국립회문산자연휴양림, 설씨부인신경준선생유지 등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순창읍
김정회고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역사관광

김정회고가

조선 개국공신 김사형의 후손으로 학자이며 예술가인 보정 김정회(1903∼1970)의 생가로 김정회의 고조 때부터 살던 곳이다. 고가가 위치한 도산마을은 안동김씨와 청도김씨의 세거지로서, 다른 곳에 비해 고가가 많이 남아 있는데, 김정회고가는 그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고가이다. 현재 안채와 사랑채, 문간채, 사랑채, 사당, 곳간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앞면 6칸·옆면 3칸의 안채는 지붕 옆면이 여덟 팔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며, 후대에 양쪽에 각각 1칸씩 덧붙였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도산1길 16
금왕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남해군역사관광

금왕사

경남 남해군 이동면 신전리에 위치한 금왕사는 기암절벽 가까이 이런 사찰을 지었다는 게 놀라울 정도로 빼어난 풍경을 자랑한다. 또한, 일 년 내내 끊일 줄 모르고 나온다는 천년의 약수도 있다. 천년의 약수 위로 오르면 돌로 만들어진 동자승이 누워 있고, 금왕사 미륵전에서 참배가 가능하다.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보리암로 65-23
김시민장군 충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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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괴산군역사관광

김시민장군 충민사

김시민장군 충민사는 임진왜란 때 전공을 세운 충무공 김시민과 문숙공 김제갑의 위패를 봉안하고 제향하는 사당이다. 김시민(1554~1592)의 자는 면오, 본관은 안동으로 선조 11년(1578) 무과에 급제하고 선조 24년(1591) 진주판관이 되었다. 이듬해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진주목사로 사천, 고성, 진해에서 적을 격파하고 영남우도병마절도사에 올랐다. 그 후 진주성 싸움에서 3,800여 명의 군사와 백성으로 2만여 명의 일본군을 물리쳤다.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충민사길 46
김해 봉황동 유적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김해시역사관광

김해 봉황동 유적

회현리 패총에서는 김해식 토기와 각종 철기, 골각기 등과 함께 중국의 화천이라는 동전이 출토되어 당시의 교역 상황을 나타내 주고 있으며, 우리나라 최초로 불에 탄 쌀이 출토되어 쌀농사의 기원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되었다. 봉황대는 조선시대 김해 부사를 지낸 정현석이 언덕의 모양이 봉황의 날개를 편 모습과 같다 하여 대를 쌓고 봉황대라 부른 것에서 유래되었다.

경상남도 김해시 가락로63번길 50
귀신사(김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역사관광

귀신사(김제)

금산면 청도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이다. 귀신사는 676년(문무왕 16)에 의상대사가 세운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백제 법왕 때 왕실의 내원사로 처음 세워졌다는 주장도 있다. 창건 당시의 명칭은 국신사였다고 한다. 그 후 통일신라 말기 도윤이 중창한 뒤 귀신사로 개칭하였다. 고려시대에는 원명국사(1090~11410가 중창하였는데 이 무렵에는 구순사로 불렸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청도6길 40
금강사(강릉)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역사관광

금강사(강릉)

금강사는 소금강 무릉계곡에 정각 스님이 1964년 창건한 절로서 기암괴석이 아름답고, 시냇물이 맑은 주변의 경관으로 인해 이 일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필수 코스로 자리 잡은 절이다. 특히 금강사의 맞은편에는 천여 명의 군사가 앉아서 점심을 먹었다는 전설이 깃든 식당암이 있고, 봉우리 3개가 기이하게 솟아있는 삼선봉을 만나볼 수 있어 소금강 탐방로를 찾는 관광객들이 꼭 머무는 곳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소금강길 670
권율장군묘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기도 양주시역사관광

권율장군묘

조선 중기의 문신이며 만취당 권율(1537~1599) 장군의 묘소이다. 선조 15년(1582) 과거에 급제한 후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으며, 55세 때에는 의주목사로 부임하여 북방 여진족을 방어하였다. 묘역에는 장군의 묘를 중심으로 좌우에 전부인 창녕조씨와 후부인 죽산박씨가 안장되어 있으며, 묘 앞에는 묘비와 상석, 향로석, 동자석 1쌍이 있고 좌우에 망주석과 문인석 1쌍이 있다. 권율 장군 묘 뒤쪽 언덕에는 형 권순과 아버지인 권철의 묘가 차례로 모셔져 있다.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 223
구암사(진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진도군역사관광

구암사(진도)

구암사는 고려시대에 번창하여 여귀산 자락에 여러 암자가 있었는데, 이는 중방골이나 불당골 등 불교와 관련 있는 여러 암자로부터 유래된 산의 명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사찰에 있는 오층석탑은 백제 후기나 고려 초기에 지어진 탑으로 보고 있으며, 해체 보수 때 사리를 넣었던 흠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대웅전의 실내탑으로 추정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임회면 상만길 58
구암정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역사관광

구암정

구암정은 순창 구미마을과 내월교 사이 섬진강 및 국도 21호선, 섬진강자전거길가에 세워진 정자이다. 이 정자는 돈암 혹은 배암이라 불리는 바위 위에 서 있다. 이 바위는 인근 남원 출신의 조선 전기 학자 구암 양배(? ~1500)가 그의 동생 양돈과 함께 낚시를 하며 시간을 보내던 곳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동계면 구미리
구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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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역사관광

구미정

강원도 정선 봉산리에 있는 구미정은 조선 숙종 때 공조 참의를 역임한 수고당 이자선생이 관직을 사직하고 정선에 내려와 은거 생활 중 지은 정자이다. 남한강 상류인 골지천의 넓은 암석 위에 세워진 정자로, 이 정자를 중심으로 주위에 아홉 가지 뛰어난 자연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다고 해서 이런 이름을 붙었다. 정자 주변으로는 소나무 숲과 야영장이 있어 여름에 피서지로도 인기가 많다. 구미정에서 바라볼 수 있는 아홉 가지 아름다운 경관은 다음과 같다.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임계면 봉산리
관곡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역사관광

관곡서원

서원은 조선 중기 이후에 학문을 연구하고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지역 사림에 의해 설립된 사설 교육 기관이다. 매봉 밑자락에 있는 관곡서원은 1820년(순조 20)에 지방 유림들이 최윤덕, 이형남, 이적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였다.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되었다가 1958년 후손에 의해 복원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의 사우가 있다. 매년 3월 중정과 9월 중정에 향사를 지내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지사면 관기1길 32-7
괴산 김항묵 고택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북도 괴산군역사관광

괴산 김항묵 고택

괴산 김항묵 고택은 1900년 전후에 지어졌다고(안채는 19세기 초) 추정되는 건물로 공간구성의 아름다움, 외벽 장식의 화려함, 건축 당시의 모든 구조물의 보존 등 전통적 상류주택의 정수를 보여준다. 괴산군 칠성면에 있어서 칠성고택으로도 불린다. 안채는 30여 평 규모의 ㄷ자형 평면으로 남도식 배치 방법을 띠고 있다. 대청을 중심으로 왼쪽에 안방, 부엌(찬방 포함)을 두었으며 오른쪽에 건넌방을 놓았다.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칠성로4길 20
괴산군수 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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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괴산군역사관광

괴산군수 관사

괴산군수 관사는 이 지역 유지인 최부자가 1950년에 기증한 것으로 현재에도 관사로 사용되고 있다. 1914년부터 1918년 사이에 지은 것으로 추정되며 근대기에 세워진 현존하는 관사들은 대부분 일식이나 근대식 건축물이지만, 괴산군수 관사는 전통 한옥의 형태를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중앙에 솟을대문을 두고 있는 대문간채, ‘-’자형의 사랑채, ‘ㄱ’자형의 안채로 구성되어 있다.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읍내로13길 12
고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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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역사관광

고림사

고림사는 진안군 부귀산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금산사의 말사이다. 고림사는 672년(신라 문무왕 12) 원효 스님이 부귀산에서 수도한 것이 계기가 되어 창건하였다는 설이 있으나 정확한 건립 연대는 알 수 없다. 원효 스님은 삼국통일의 대업이 회삼귀일[會三歸一]의 원리대로 원만히 성취되기를 소망하여 부안의 변산, 진안의 부귀산 등 주로 편안할 안[安]자가 들어 있는 곳을 찾아 수도했는데, 그 자리가 곧 고림사 근처에 있는 좌선대라고 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안읍 상역로 174-96
고창오거리당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역사관광

고창오거리당산

고창읍에 조성된 오거리 당산은 동·서·남·북·중앙의 5방위에 당산을 조성한 것으로 자연 입석과 조형 입석으로 세웠다. 고창 오거리 당산은 1803년 3월에 고창현 중심지 세 곳에 동시에 조성되었다. 처음에는 오거리가 아니라 삼거리 당산이었다. 삼거리는 상, 중, 하 세 곳을 가리킨 말인데 세 곳에 화표석주의 당산을 세운 것이다. 현재는 기존의 삼거리 당산과 천북동과 교촌리의 자연 마을 당산을 포함하여 오거리 당산이라 한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경현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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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나주시역사관광

경현서원

경현서원은 나주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조선 유학을 대변하는 많은 인물을 배향한 곳으로 나주 최초의 사액서원이다. 이곳은 16~17세기 나주지역의 을미옥사의 발생 원인과 전개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으로 1583년(선조 16) 지방 유림이 김굉필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금성산 아래에 사당을 창건하여 위패를 모시고 1589년(선조 22) 정여창, 조광조, 이언적, 이황 4위를 함께 배향하여 오현서원이 되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노안면 영평리
고송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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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역사관광

고송정지

고송정지는 조선시대 순조 27년(1827)에 김처일이 그의 9대조인 김충주를 애도하여 지은 고송정이라는 정자가 있던 자리이다. 김충주는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단종 복위 운동에 참여했다가 죽임을 당하자 밤중에 도성을 도망하여 여러 곳을 돌아다니다가 화정동에 숨어 살면서 평생 고기와 술을 먹지 않고 베옷에 평민들이 쓰던 모자를 쓰고 다녔다고 한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화정동
고성 학동마을 옛 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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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고성군역사관광

고성 학동마을 옛 담장

고성군 하일면에 있는 학동마을은, 1670년경 전주최씨 가문에서 학이 마을에 내려와 알을 품고 있는 모습을 꿈속에서 보고, 날이 밝아 그곳을 찾아가 보니 과연 산수가 수려하고 학이 알을 품고 있는 형국의 지형을 보고, 명당이라 여겨 입촌한 후 학동이라 명명하면서 형성된 유서 깊은 마을로 전해진다.

경상남도 고성군 하일면 학동돌담길 11-5
고령 장기리 암각화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고령군역사관광

고령 장기리 암각화

양전동 암각화는 높이 3m, 너비 5. 5m의 직사각형 암벽에 새긴 그림으로, 1971년에 발견되었다. 암각화는 선사시대의 신앙과 생활상을 생생하게 표현한 그림으로, 주로 풍요로운 다산을 기원하는 주술적인 내용을 바위나 성스러운 장소에 새긴 것을 말한다. 양전동 암각화의 내용은 겹둥근무늬(동심원)와 십자무늬, 탈모양(가면형) 등이 조각되어 있다.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아래알터길 15-5
경주 동부 사적지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경주 동부 사적지대

동서는 안압지로부터 교동까지 남북은 반월성 남쪽의 남천에서 고분공원 앞 첨성로에 이르는 광대한 지역이다. 이 지역은 신라 왕도의 중심부였기 때문에 반월성, 안압지, 첨성대, 계림 등 중요한 유적이 많을 뿐만 아니라 내물왕을 위시한 수십 기에 달하는 신라시대의 고분이 밀집되어 있는 곳이다. 이 일대의 면적은 668,121㎡(202,46평)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경북 상주 함창·이안·공검면 [슬로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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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시역사관광

경북 상주 함창·이안·공검면 [슬로시티]

상주시는 2011년 6월 국제 슬로시티 연맹 폴란드 총회에서 슬로시티로 공식 인증되었다. 넓은 평야와 적정한 강우량, 여름철 높은 기온, 많은 일조량 등 농작물 재배에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상주시 합천읍, 공검면, 이안면을 상주 슬로시티 핵심지역으로 지정하였다. 상주는 신라 서라벌과 가야 고령 가야국의 옛 고도이며, 농업과 음식문화가 발달한 고장으로 전 가구 수의 42%가 농가이다. 또한, 대표적인 자전거 도시로 상주 자전거 박물관이 있는 곳이다.

경상북도 상주시 함창읍 함창중앙로 135
거창 동호리 이씨고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거창군역사관광

거창 동호리 이씨고가

거창 동호리 이씨고가는 1810년에 이진악 선생이 지은 주택으로, 조부인 이지유의 호를 따서 동호재라 하였다. 동호마을의 안쪽에 완만한 경사지에 남향하여 자리 잡고 있다. 안쪽 높은 곳에 안채 영역을 두고 낮은 곳에 사랑채 영역을 직렬로 배치하였다. 안채 영역은 서향한 안채가 있고, 우측 방앗간 채와 안채의 맞은편에는 곳간채를 튼[ㄷ] 자형으로 배치하고 있고, 안채의 좌측에는 별도의 텃밭을 두었다. 안채는 정면 5칸, 측면 1. 5칸의 홑처마 팔작지붕이다.

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동호1길 217
개령암지 마애불상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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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역사관광

개령암지 마애불상군

지리산 정령치에 연이은 고리봉 아래 개령암 터 뒤 절벽에 새긴 이 마애불상군은 크고 작은 12구의 불상으로 이루어진 규모가 큰 불상군이다. 울퉁불퉁한 자연 암벽이어서 조각 자체의 양각도 고르지 못하고 훼손도 심한 편이나 3구는 비교적 잘 남아 있다. 이 가운데 가장 거대한 불상은 4m나 되는데 조각 솜씨도 제일 뛰어나 본존불로 여겨진다. 얼굴은 돋을새김이지만 신체의 옷 주름은 선으로 처리를 하고 있어 일반적인 고려 마애불의 수법을 따르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정령치로 1523
강화 삼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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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역사관광

강화 삼랑성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에 있는 삼랑성은 고려시대 이후 개경과 한양을 방어하는 성곽이었다. 둘레는 2. 3㎞ 정도이며, 성곽은 산 정상부에서 남문쪽 해발 75m 능선까지 산의 지형을 따라 쌓아서 북쪽과 남쪽의 고도 차가 크다. 단군의 세 아들이 세 봉우리로 이루어진 정족산의 한 봉우리씩 맡아서 쌓게 되었고, 이를 본 사람들이 이 산성의 이름을 사내 랑(郞)을 써서 삼랑성이라 불렀으며, 강화도 남쪽 해발 222m의 정족산에 있어 정족산성으로도 불린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