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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고령군역사관광

발견한 장소

6건

조건 초기화
매림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고령군역사관광

매림서원

매림서원은 1707년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조선시대 의학자인 곽수강과 학자 오선기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시기 위해 세워진 서원이다.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에 훼철되었으나, 그 뒤 1981년에 복원하여 오늘의 모습에 이르고 있다.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송림리
김면장군유적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고령군역사관광

김면장군유적

김면장군유적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하다가 순국한 송암 김면(1541~1593) 장군의 묘소, 신도비, 도암사, 도암재, 도암서당을 일괄하여 지정한 사적지이다. 김면장군은 조선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고령, 거창 등지에서 의병을 규합, 수십 여 차례에 걸친 전투에서 승리하면서 의병장으로 추대되었다. 1593년 경상우도병마절도사가 되었으나, 선산대전을 앞두고 충청․전라도 의병과 함께 금산, 개령에 주둔하고 있을 당시에 병을 얻었다.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칠등길 138
고령안화리암각화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고령군역사관광

고령안화리암각화

고령안화리암각화는 선사시대의 사람들이 암벽에 새긴 바위그림으로, 가로 115㎝, 세로 90㎝의 바위 면에 쪼기 수법으로 3개의 그림을 새겨 놓았다. 먼저 U자형 반원을 기본으로, 좌우에 활모양의 선을 대칭되도록 그렸으며, 오른쪽 그림에는 작은 구멍을 팠다. 그림의 위쪽 절벽의 바위 면에도 같은 종류의 그림이 2∼3개 더 있는데, 영일 칠포리 암각화와 유사한 점으로 미루어 해안에 살았던 사람과 내륙에 살았던 사람이 같은 의식을 가졌던 것으로 보인다.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고령 지산리 당간지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고령군역사관광

고령 지산리 당간지주

지산동 민가 안에 있는데, 그 일대가 부락으로 변하여 옛 절터를 찾아볼 수 없으나, 원위치에 원상태로 동서로 마주보고 있는 것을 미루어 당시 이 일대가 대사찰이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외면의 모서리를 죽이고 종문를 조각하여 매우 장식적이고 화려한 의장 수법을 보이고 있다. 지주의 정상부는 뾰족하고 바깥으로 내려오면서 3단의 굴곡을 활 모양의 선으로 처리하였으며, 지주의 안쪽에는 간공 두 개가 있는데 이들은 장방형의 형태로 구멍을 뚫어 간을 끼우도록 하였다.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지산리
고령 장기리 암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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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고령군역사관광

고령 장기리 암각화

양전동 암각화는 높이 3m, 너비 5. 5m의 직사각형 암벽에 새긴 그림으로, 1971년에 발견되었다. 암각화는 선사시대의 신앙과 생활상을 생생하게 표현한 그림으로, 주로 풍요로운 다산을 기원하는 주술적인 내용을 바위나 성스러운 장소에 새긴 것을 말한다. 양전동 암각화의 내용은 겹둥근무늬(동심원)와 십자무늬, 탈모양(가면형) 등이 조각되어 있다.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아래알터길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