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는 한국 도자재단이 주최하는 국내 대표 국제 도자문화예술 행사로, 2026년 9월 18일 부터 11월 1일까지 경기도 이천·여주·광주 일원에서 개최되는 문화축제이다. 이번 비엔날레는 '땅이 만든다(Earth Makes)'를 주제로, 흙과 자연, 기술과 예술이 만들어내는 도자의 새로운 가능성과 가치를 선보이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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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는 한국 도자재단이 주최하는 국내 대표 국제 도자문화예술 행사로, 2026년 9월 18일 부터 11월 1일까지 경기도 이천·여주·광주 일원에서 개최되는 문화축제이다. 이번 비엔날레는 '땅이 만든다(Earth Makes)'를 주제로, 흙과 자연, 기술과 예술이 만들어내는 도자의 새로운 가능성과 가치를 선보이는 행사이다.

2022년부터 대전시 대표축제로 선정된 대전 유성구 대표 가을축제인 「제17회 유성국화축제」가 10월 17일부터 11월 1일까지 16일간 유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국화 본연의 아름다움과 과학도시 유성의 특색을 담은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올해는 과학도시의 상징인 한빛탑을 국화 조형물로 새롭게 선보이고, 아스타국화 정원을 유성천(어은교 하부)까지 확대하는 한편 반도지와 유성천 산책길에 코스모스길을 조성해 풍성한 가을꽃 경관을 제공한다.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대한민국 경상남도 고성군 회화면 당항포관광지에서 개최되는 공룡을 주제로 한 축제이다. 고성군은 세계 3대 공룡발자국 화석 원산지로 널리 알려진 지역으로 여러 지역에서 발견된 크고 작은 공룡화석의 가치를 알리고 관광산업을 알리기 위하여 2006년부터 개최되어 왔다. 행사장인 당항포관광지는 공룡테마존과 이순신테마존으로 구성되어 있며, 해안산책로, 등산로, 공룡 발자국 탐방로 등의 야외 테마 공원을 갖추고 있다.

달밤에체조 부산 챌린지는 운동에 익숙하지 않거나 평소 운동에 관심이 적은 시민도 쉽고 즐겁게 생활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시민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건강증진, 활기찬 야간 여가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부산 특화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부산광역시가 주최·주관하여 운영하는 행사로, 부산을 대표하는 공원과 친수공간 등 야외공간을 활용하여 가을밤 달빛 아래 매주 정기적으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시민 참여형 행사이다.

충장 라온페스타는 지난 2022년부터 충장상권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충장로와 지하 상점가의 소비 촉진과 상권 내 방문객을 유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해 마련된 상권페스타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라온페스타는 4월부터 매달 첫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시간은 프로그램 별로 상이하다.

'걷자잉'은 사투리와 현재진행형 'ing'를 접목하여, 금남로를 함께 걸으면서 즐겨보자는 의미이다. 광주의 ‘대·자·보 도시'(대중교통·자전거·보행) 전환 선언에 맞추어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대자보 활성화 등 도심 속 쉼과 소통이 어우러진 거리를 만드는 행사이다. 2026년에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고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걸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이 함께 운영된다.

2025년에 이어 더 다양한 지역에서 한강과 깊이 연결되는 걷기행사가 경기 가평, 경기 포천, 강원 춘천 한강수계의 주요 거점에서 진행된다. 걷기 행사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되고, 각 지역별 코스마다 그곳의 자연과 어우러진 특화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문화체험과 생태적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번 걷기행사는 단순한 이동이 아닌, 자연과 공감하고 행동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여정이다.

오리이원익 종택 및 관감당(충현박물관)에서 전통 문화 행사 '청백리의 집, 오늘을 비추다'를 운영한다. 조선의 대표 청백리 오리 이원익 대감의 청렴한 삶과 인조 임금이 하사했던 관감당을 주제로 연극 관람과 오디 염색체험, 관감당 탐구생활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9월 5일, 9월 19일, 10월 17일, 11월 7일 충현박물관에서 운영된다.

서초구 야외도서관 「양재천을 품은 양재도서관: 물길 따라 그림책 여행」은 도심 속 자연공간인 양재천에서 책과 문화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야외 독서문화축제이다. 2026년 10월 10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총 10회에 걸쳐 양재도서관 앞 오솔숲과 양재천 일대에서 운영하는 행사이다.

2026 한글문화특별기획전 《세종과 남준》은 500여 년의 시간을 뛰어 넘어 두 인물을 조명한다. 세종대왕의 한글창제, 백남준의 비디오아트를 통해 소통의 혁신을 이뤄낸 두 혁신가의 창의성과 혁신성을 다루는 기획 전시이다. 오는 10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비엔날레전시관에서 경험할 수 있으며, 화~일 14시, 16시 시민도슨트의 전시해설도 들을 수 있다.
제31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는 천수만의 청정한 바다와 싱싱한 제철 대하를 만날 수 있는 홍성의 대표적인 가을 먹거리 축제이다. 서해안 대표 미식 관광지인 남당항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제철을 맞아 살이 통통하게 오른 대하를 맛볼 수 있으며, 남당항의 아름다운 바다 풍경과 함께 다양한 공연과 즐길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여수는 여수의 국가유산과 이순신·전라좌수영의 이야기를 미디어아트로 구성한 야간 문화행사이다. ‘진남관, 빛으로 재건하다’를 주제로 2026년 10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남관·고소대·이순신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주요 공간의 역사적 배경과 공간적 특성을 바탕으로 난중일기, 이순신의 애민 정신, 거북선의 항해 등을 영상과 빛으로 표현한다.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는 국제선명상대회와 선명상축제는 국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24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3회를 맞이하였다. 올해는 [AI시대의 선명상]이라는 주제하에 선명상이 국민의 정신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며, 연계된 선명상 축제를 통해 국민들이 직접 다양한 분야의 선명상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유라시아판의 화산섬 제주에서 꽃 핀 문명은 바다로부터 흘러들었을 뿐만 아니라 북방 육지 문영으로부터 도래하였다. 온갖 요소들이 흩어져 제주로 모여 들고 한데 섞여 변용되며 오늘의 제주라는 생태와 지리, 그리고 삶의 모양을 만들었다. 올 해로 10년 째로 접어든 제5회 제주비엔날레는 북방문명과 만나 흩어지고(허끄다), 모이고(모닥치다), 변용(이야홍)되어 제주의 역독적 과정에 주목한다.

'한강역사탐방' 프로그램은 한강 경관 및 역사·문화자원을 감상·공유하는 매력적인 관광해설과 교육을 제공하여 시민 및 관광객에게 한강변을 체험·감상한다. 또한 체험활동 등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일상 속에서 즐기는 한강 역사문화를 활성화하고자 한다. 탐방객은 정해진 코스를 따라 한강 유역 및 인근 문화유산을 거닐며 한강해설사의 해설을 듣는다.

2026년 9월 5일 개막하는 제16회 광주비엔날레 《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는 라이너 마리아 릴케가 1908년에 발표한 시의 마지막 구절에서 제목을 가져왔다. 시 속의 화자는 부서진 고대 조각상을 마주한 순간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의 방식이 뒤바뀌는 경험을 한다. 관점과 위치가 변하면서, 우리는 더 이상 이전처럼 계속 살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나는 변해야만 한다.

서울의 대표 야간 명소인 남산의 숲과 야경을 걸으며 즐기는 비경쟁형 야간 트래킹 행사다. 참가자는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출발해 남산연결보행로와 남산공원길을 지나 남산타워까지 약 3km를 이동한다. 야광 손목팔찌 및 야광 그립톡을 지닌 참가자들의 작은 빛이 남산 밤길을 따라 이어져 반딧불이 움직이는 듯한 풍경을 만든다. 회차별 약 700명이 100명 단위 7개 그룹으로 나뉘어 준비운동과 안전교육 후 순차 출발하며, 팔각정 도착 후 그룹별 기념사진을 촬영 해산한다.

누구나 자신의 속도로 즐기는 주말 아침, ‘쉬엄쉬엄모닝’이 열린다. 걷기·달리기·자전거는 물론 유아차와 반려견 동반까지, 자신의 체력에 맞춰 원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아침 운동 프로그램이다. 기록과 순위에 대한 부담 없이 운동을 즐기며 서울의 아침을 만나는 시간이다. 2026년 10월 18일부터 11월 29일까지 광진교·잠실대교·서강대교 일대에서 총 6회 운영한다.

'전라관찰사의 탄생'은 전라감영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직접 참여형 역사 체험 프로그램으로 조선 시대 전라감영에서 벌어진 사건을 관람객이 직접 해결하며 새로운 전라관찰사가 탄생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20여 명의 전문 배우와 리얼 타임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정해진 시간마다 세계관 속 사건들이 하나의 극으로 이어진다.

청춘마이크 수도·강원권은 다양한 관객의 취향을 추적하며 방방곡곡을 누빈다. 문화가 있는 날 청년·실버 공연팀이 만들어내는 특별한 거리공연이 수도·강원권 전역을 무대로 펼쳐진다. 지금 이 순간 무대에 서고 싶은 마음이 모여 하나가 되는 청춘의 무대, 'I. M 청춘마이크'가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DMZ OPEN Festival은 비무장지대(DMZ)가 지닌 평화·생태·역사적 가치를 예술, 학술 등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경기도의 대표 복합 문화 행사이다. 단순히 DMZ를 분단과 군사적 긴장의 공간으로 바라보는 데서 벗어나, 오랜 시간 보존된 생태환경과 역사적 의미, 평화와 공존의 가능성을 오늘날의 문화적 언어로 재해석한다.

안성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 상설공연은 2003년부터 진행한 안성시의 대표 문화콘텐츠이다. 안성시를 대표하는 안성시립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의 2026년 상설공연 '곰뱅이텄다'는 '장터의 신명, 경복궁을 들썩이다! '라는 부제 아래 남사당 놀이의 정수인 6마당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구성하여 선보이는 공연이다. 공연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에 안성 남사당 공연장에서 약 90분간 진행된다.

안양시는 2005년부터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nyang Public Art Project, 이하 APAP)를 통해 도시의 아름다운 숲과 하천, 일상생활 공간, 도로변 등에 공공예술작품을 설치하여 도시 전체를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만들고 있다. 는 안양예술공원과 평촌 지역의 아름다운 숲과 하천, 도심 속 공원과 일상 공원을 작품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2005년부터 시작한 APAP의 1~7회까지의 공공예술작품을 감상하는 투어 프로그램이다.

《소장품, 시대의 장면들》은 아르코미술관 소장품 가운데 70점을 선별해, 한국 현대미술의 주요한 흐름과 아르코미술관의 전시 역사 속에서 소장품이 지닌 의미와 가치를 조명한다.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아르코미술관 전시에 참여했던 작가 60인의 작품을 따라, 그 시기 한국 현대미술의 다양한 경향과 작가들의 예술적 성취를 다시 들여다본다. 작품 곁에는 작가들의 활동과 미술관의 전시사를 보여주는 아카이브 자료가 함께 배치 된다.

충북 괴산 우주특별시:별별탐사대 전시는 '우주 생태'라는 상상 속 환경을 바탕으로 과일과 식물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험하는 체험형 전시이다. 보고, 만지고, 움직이며 이어지는 다양한 경험 속에서 아이들은 질문하고 상상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다. 보호자는 아이의 탐험에 함께하는 안내자가 되어 질문을 나누고 전시를 더욱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

[청춘어람, '전통을 따르는 청년 새로움을 찾는 노년'] '청춘어람'은 청년과 신노년세대의 공명을 통해 세대의 벽을 허물고, 경험과 새로움을 나누며 동반성장하는 문화플랫폼이다. 2026 문화요일 청춘마이크 전라·제주권은 지역공연팀에게 일상 속 공연 기회와 교류·협력의 장을 제공하여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지역 간 균형 있는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모든 국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누리는 지역 문화 균형 발전을 실현한다.

유성온천의 새로운 매력,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유성온날은 지친 일상 속에서 편안한 쉼표를 찾고 있는 이들에게 머물며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휴식을 선사하는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계룡스파텔 잔디광장에서 아로마테라피와 다도가 결합되어 진정한 오감 릴랙스를 경험할 수 있는 유성 힐링요가 클래스와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대형 스크린과 무선 헤드셋으로 몰입감 넘치는 영화를 감상하는 유성 온빛 야외 시네마로 다채롭게 채워져 있다.

경기도 컬처라운지 '경기, 장'은 경기도의 로컬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해당 공간은 방문객이 지역 기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중심 구조로 구서오디어 있다. '로컬레이더'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경기 여행을 설계할 수 있는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경기도자상점'은 도자공예치험과 차 시음을 통해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공간이다.

2026 국립극장 쏙쏙들이 페스티벌은 국립극장 무대예술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축제 프로그램이다. 본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공연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이다. 해당 페스티벌은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토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본 축제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공연예술 프로그램의 관람료는 전액 무료이다. 이는 지역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이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 간 서울광장에서 진행된다. 2026년 5월 6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대중가요부터 힙합, 재즈, 밴드, 퍼포먼스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매월 진행 될 예정이다.

남산봉수의식 등 전통문화행사는 조선시대 통신수단을 재현하여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시 주최 사업이다. 남산봉수대는 조선시대에 전국의 봉화대에서 올라오는 봉화를 최종적으로 집결해 상황을 도성에 알리는 중요한 통신수단이었다. 남산봉수대에서 남산봉수의식을 관람하며 역사 해설 안내를 들어볼 수 있다. 또한 매일 정오에 타종하는 보신각 시민상설 타종행사는 시민 및 관광객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행사이다.

국악공연 진연은 대한민국 전통예술의 다채로움을 한 무대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공연이다. 한옥 컨셉의 아늑한 공연장에서 연주를 감상하고 예술가와 같이 대화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한국음악, K-pop, 클래식, 세계민요까지 전통악기로 연주되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감상하게 된다. 한국의 문화를 비롯해 연주, 소리, 악기 체험까지 결합된 올인원 전통예술 공연이다.

2022년부터 개최된 광안리 M(Marvelous) 드론 라이트쇼는 "M"은 '놀라운, 경이로운'이라는 뜻의 'Marvelous'를 의미하는 것으로 드론이 뿜어내는 불빛이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의 야경과 어우러져 광안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경이로움과 신비로움을 선사함을 나타낸다. 매주 토요일 저녁 2회 (동절기 10월~2월, 19시·21시 / 하절기 3월~9월 20시·22시) 12분 내외로 상연되며 광안리 해변 어디서나 관람이 가능하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꿈꾸고(Dream), 만들고(Design), 누리는(Play) 공간을 중심으로 ‘DDP 건축투어’를 진행한다. 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건축물을 중심으로 DDP가 자리한 동대문 일대의 역사와 의미를 해설사와 함께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운영 일정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상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신정, 설, 추석 당일에는 휴무이다. 운영 시간은 1회차 10:30(한국어), 2회차 13:30(영어), 3회차 15:30(한국어)이다.

숭례문을 지키는 '숭례문 파수의식' 은 월요일은 공식 휴무일이며, 월요일 제외 매일 10:00~15:40 운영된다. 파수(把守)란 도성(都城)을 수비하는 것으로 조선시대 중요한 군례의식의 하나이다. 조선시대 도성수비는 가장 중요한 문제였으며, 특히 선조 때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등을 겪으면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었다.

2026 섬 방문의 해는 대한민국 섬이 지닌 생태·문화적 자산을 새롭게 조명하고, 대한민국을 세계가 주목하는 섬 관광 강국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특히, 2026년은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개최되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하여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