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조삼계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있는 고려조 삼계탕은 삼계탕 전문점답게 한옥 분위기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다. 주차장이 넓어 자가용으로 이용하기 편리하고 식당 내부가 넓어 웨이팅이 있어도 회전율이 빠르다. 커다란 뚝배기에 뽀얀 국물을 팔팔 끓여 나오는 삼계탕이 이 집의 대표 메뉴다. 그 외에도 약삼계탕과 오골계가 있지만 오골계는 방문 전 예약을 해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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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있는 고려조 삼계탕은 삼계탕 전문점답게 한옥 분위기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다. 주차장이 넓어 자가용으로 이용하기 편리하고 식당 내부가 넓어 웨이팅이 있어도 회전율이 빠르다. 커다란 뚝배기에 뽀얀 국물을 팔팔 끓여 나오는 삼계탕이 이 집의 대표 메뉴다. 그 외에도 약삼계탕과 오골계가 있지만 오골계는 방문 전 예약을 해야 맛볼 수 있다.
꼬막으로 유명한 벌교에 있는 식당으로 꼬막 정식과 꼬막 백반 맛집으로 유명하다. TV 프로그램 , 등에 소개된 바 있다. 놀이방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어린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편리하다. 주메뉴는 꼬막 정식과 꼬막 백반이며 그 외 삶은 통꼬막, 꼬마 초무침, 양념 꼬막, 꼬막전, 꼬막구이, 꼬막 피자, 꼬막 된장국 등 꼬막을 기본으로 하는 다양한 메뉴가 마련되어 있다. 벌교생태공원이 근처에 있어 연계 관광이 수월하다.

고기굽는사람들은 서해안 고속도로 함평 IC에서 약 7~8분 거리에 있는 고기 전문점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정 월드위생업소’와 ‘함평군 지정 모범업소’로 선정된 바 있다. 친환경 농업군인 함평군에서 사육된 순수 한우와 유기농 야채 및 함평군의 나비쌀을 식자재로 사용하고 있다. 이곳의 특징은 접대용 고단가 메뉴는 물론 저렴한 식사 종류 등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으며 정갈한 찬류 또한 입맛을 당긴다.

해산물이 듬뿍 들어간 황제 쟁반짜장, 황제 해물짬뽕 맛집인 경해루는 지역에서도 손꼽히는 맛집이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깊은 맛이 나는 짬뽕은 칼칼하고 매콤한 풍미가 느껴지고, 황제 쟁반짜장은 해산물 풍부하게 들어있고, 약간의 매콤함이 깔끔한 뒷맛을 선사한다. 바삭한 튀김옷을 입혀 고소하게 튀겨 나온 탕수육도 채소를 듬뿍 넣은 소스에 찍어 먹으면 그 맛을 잊을 수가 없다. 완도항, 완도공용버스터미널이 근처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고구려 초밥은 인기가 많아 대기 손님들을 위해 들어오는 입구에 여러 명이 앉을 수 있는 의자와 따뜻한 커피가 준비되어 있다. 내부는 룸과 좌식 테이블 6석 정도가 있고 홀에 어린이 의자도 구비되어 있다. 매장에서 식사를 할 땐 우동이 서비스로 나오며 여러 번 무료 리필이 가능하다. 대표 메뉴인 고구려 초밥만큼 치즈돈가스 맛집으로도 유명한데 다른 돈가스집과는 다르게 돈가스 위에 치즈가 올려져서 특색이 있다.

계림동잔치집은 광주역 인근에 위치한 잔치국수 전문점으로 가성비가 좋고 양이 푸짐하여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곳이다. 내부는 한옥 느낌의 인테리어로 고전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잔치국수는 매장에서 직접 낸 멸치육수의 진한 맛이 일품이다. 또 다른 추천 메뉴 제육 김밥은 고기와 상추쌈이 들어가 있는 김밥이며 한입에 상추쌈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주차공간은 음식점 앞에 마련되어 있다.
거북이초밥은 이순신대교 인근에 위치한 초밥 전문점으로 거북선을 연상시키는 외관과 깔끔한 실내 분위기가 특징이다. 신선한 활어, 연어, 참치 뱃살 등을 활용한 모둠 세트가 대표 메뉴이며 다양한 초밥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도로 초밥, 활어 초밥, 참치 초밥 등 단품 메뉴와 반반 주문이 가능하며 왕새우 튀김, 게살 튀김 등 사이드 메뉴도 인기이다. 광양항 해양공원과 중동근린공원 인근에 있어 식사와 함께 주변 관광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여수시 돌산 시내에 있는 거북선횟집은 새조개, 하모 샤부샤부와 자연산 회를 판매하는 해산물 식당이다. 밑반찬은 낙지 호롱이부터 전복, 새우, 과일까지 준비되어 있다. 제철 모둠회 외에도 거북선횟집에서는 갯장어를 데쳐 먹는 하모 샤부샤부를 맛볼 수 있다. 무와 대추, 파 등을 함께 넣고 끓인 시원한 국물에 신선한 갯장어를 데친 후 소스와 데친 깻잎과 즐기면 된다. 느끼하지 않고 건강한 맛으로 여수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여름 보양식이다.

광주공원과 광주사직공원 사이에 위치한 거목한정식은 간이 강하지 않은 담백한 맛의 한정식집이다. 길모퉁이를 돌아서면 기와가 있는 돌담이 나오고 한옥의 대문 안으로 들어가면 50년이 넘은 태산목이 그늘을 드리우고 있다. 봄에는 철쭉꽃, 가을에는 국화꽃 향기가 가득한 이곳은 남도의 맛을 정갈하고 소박하게 내놓고 있다. 자극적인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양념으로 간을 하여 음식의 맛이 은은하고 담백하다.

짱뚱어탕을 만들 때 삶아서 뼈를 발라내고 살은 그대로 넣고 머리와 뼈는 갈아 넣어서 살점이 씹히는 맛이 색다르다. 방아잎이 들어가 잡내를 없애주며 별도로 제피가루를 넣어 먹으면 입맛에 적당하나 맛이 강하여 어린이나 강한 맛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제피가루를 넣지 않고 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이 집의 특징은 직접 담은 접장(끓인 간장에 꽃게를 담가서 숙성시킨 간장)과 된장, 고추장을 사용하고 조미료를 넣지 않은 밑반찬은 담백하고 짜거나 맵지 않아 좋다.

강진만한정식은 깨끗한 건물 외관만큼 넓고 청결한 홀을 갖추고 있다. 단체 모임을 할 수 있는 룸을 구비하고 있어 가족 모임이나 상견례 등의 장소로도 인기 있고 단체 손님들을 위한 무료 버스 차량도 운행하고 있다. 음식을 주문하면 갖가지 종류의 나물들과 게장, 철에 따른 생선회, 육회와 홍어 삼합, 떡갈비까지 푸짐한 음식들이 한 상 차려져 나온다.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정갈한 상차림으로 강진의 손맛을 느낄 수 있다.

강화식당은 굴비와 간장게장을 주력으로 하는 한식당이다. 우리나라 최대 굴비 산지인 법성포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특산품인 맛 좋은 굴비를 수급해 남도의 다양한 반찬들과 함께 한 상차림을 제공한다. 특보리굴비정식에는 보리굴비, 굴비구이, 조기매운탕, 간장게장, 간장새우 등이 포함되어 푸짐한 한 끼를 제공하며, 특히 간장게장은 적당한 짠맛과 쫀득한 식감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갤러리 24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천동에 있는 연중무휴, 24시간 영업하는 카페이다. 약 660㎡의 넓은 홀과 전용 주차장이 있어 좌석이 여유 있고 주차가 편리하다. 특히 야경이 멋진 곳으로, 밤 시간을 이용해 데이트하는 연인들이 많이 찾는다. 핸드드립 커피와 음료가 있고 파스타, 하우스 와인, 수입맥주도 즐길 수 있다. 숙련된 바리스타가 추출하는 브루잉 커피의 향과 맛이 특히 좋아 커피 마니아들 사이에서 더욱 유명하다.

강진만 갯벌탕은 짱뚱어로 유명한 맛집이다. 망둑엇과에 속하는 짱뚱어는 식물성 플랑크톤을 먹이로 하며 오염된 곳에서는 살 수 없는 만큼 비린내가 나지 않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생선으로 양식이나 수입이 되지 않아 100% 자연산인 식재료이다. 이 짱뚱어를 주재료로 회, 탕, 전골, 튀김 등을 만들어낸다.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짱뚱어탕은 오랜 시간 고아내어 걸쭉하고 진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강의리추어탕은 , 등 다양한 TV 프로그램에 맛집으로 소개된 추어탕 전문점이다. 시골 고향 집이 떠오르는 건물 외벽에는 담쟁이넝쿨이 빼곡하며 입구로 이어지는 길가에는 꽃과 나무들이 정겹게 피어있다. 대표 메뉴인 추어탕 맛도 일품이지만 전라도 밥상답게 반찬 하나하나 정성 가득한 맛이 더욱더 인상적이다. 무엇보다 솥밥과 누룽지가 일품이어서 메뉴의 맛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개마고원은 맛과 멋, 풍요로움을 전하는 한우고기 전문점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에 위치하고 있다. 1997년부터 지금까지 20년을 넘게 해온 맛집이다. 한우 꽃살, 갈빗살, 안창살, 생고기 등 최상급 고기류와 단체 손님에게 안성맞춤인 버섯불고기, 집밥 같은 한 끼 식사를 드리고자 준비한 한우사골우거지탕, 생고기비빔밥, 새싹비빔밥, 돌돌비빔밥등 개마고원은 누구에게나 기쁨을 주는 맛과 멋의 공간이 될 것이다.

여수 중앙동 로터리에 있는 갓버터도나스는 여수 대표 특산품인 돌산갓과 프랑스산 고메 버터와의 환상적인 비율을 찾아 만들어 낸 갓버터크림 도넛을 판매하는 곳이다. 매일 직접 수제로 반죽하고 발효해 만든 튀김 도넛에 갓버터크림을 넣어 고소함과 달콤한 맛이 환상적이다. 아담한 크기의 가게에 테이블 없이 갓버터도나스와 옥수수도나스, 밀크티, 더치커피만을 포장으로 판매한다.

여수 강남집은 순두부 맛집답게 메뉴를 주문하면 바로 콩물 한 사발이 제공되는데 시원하고 고소하여 인기가 좋다. 내부는 4인 테이블과 단체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단체 모임이나 회식하기에 좋다. 밑반찬으로는 도라지무침, 수육, 게장, 양배추 쌈, 단무지무침, 파김치, 굴비 조림, 계란말이, 나물이 나오는데 모두 정갈하고 깔끔하여 맛이 좋다. 메인 메뉴인 보리굴비는 뼈를 발라서 먹기 좋게 잘려 나오며, 함께 찍어 먹을 고추장과 참기름장이 제공된다.

36년 전통의 한정식 전문점이다. 전라도 음식의 멋과 깊은 맛을 한층 높여 품격 있는 남도의 전통 한정식의 진수를 선사한다. 재철의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며 직접 담은 김치가 일품이다. 발효효소와 전라도의 장맛까지 잘 배어들어 정통 전라도 한정식을 맛볼 수 있다. 프라이빗한 룸과 단체석도 있다.

갈치조림기똥차게맛있는집은 여수의 향일암으로 향하는 길에 있는 갈치조림 전문점이다. 식당 이름에서 맛에 대한 자부심을 알 수 있듯 신선한 갈치로 만든 갈치조림을 메인으로 오랜 시간 같은 곳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매일 싱싱한 재료로 모든 밑반찬을 직접 만들며, 특히 직접 담근 간장게장을 무한 리필로 즐길 수 있다. 매장은 넓고 깨끗하며, 방도 있어 단체석 이용도 가능하다.

가치커피는 유럽식 외관과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의 실내를 자랑하는 카페이다. 카페 명칭은 가치커피에서 만나는 한 잔의 커피가 매 순간 가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어진 이름이다. 스페셜티 원두를 사용한 다양한 종류의 싱글 오리진 커피와 블랙커피, 밀크커피, 허브 잎차, 아이스티, 디저트류를 만날 수 있다. 가치커피 바로 앞 동동 공원은 바다와 함께하는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커피 한 잔의 여유와 바다의 여유로움을 함께 할 수 있는 곳이다.

진도군 초평항 근처에 있는 가온전복은 청정해역 진도에서 직접 키운 참전복으로 싱싱하고 건강한 요리를 만드는 곳이다. 전복회, 전복찜, 전복 버터구이, 전복 삼겹살구이, 전복 해신탕 등의 전복요리와 낙지탕탕이, 낙지볶음, 연포탕 등 싱싱한 낙지요리 등을 맛볼 수 있다. 단독건물 앞 주차 공간에 편리하게 주차가 가능하고, 실내가 깔끔하고 넓어 식사하기에 불편함이 없다. 식당 바로 앞에 바다가 있어서 식후에 즐기는 바닷가 산책도 좋다.

영광 갈매기식당은 법성포구 근처에 있는 한식당으로, 영광의 특산품인 보리 굴비를 푸짐한 한 상으로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낙지호롱과 간장게장이 특히 유명하다. 낙지호롱은 질기지 않고 양념이 잘 배어 있으며, 간장게장은 짜지 않고 살이 실해 밥과 함께 먹기 좋다. 근처에 법성포구와 백제불교 최초 도래지 유적지가 있어 함께 연계 여행하기에도 좋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가우도에 위치한 횟집 가우도 친구집은 자연산 활어 및 회덮밥, 탕 전문점이다. 가우도 출렁다리, 집트렉 근처에 위치하고 있고, 가우도 친구집에서 식사를 하면 집라인을 할인된 금액에 이용할 수 있다. 해초비빔밥, 멍게비빔밥, 회덮밥 등의 식사 메뉴가 주를 이루고 간제미탕, 우럭탕 등의 탕 메뉴도 맛볼 수 있다. 또한 해삼, 소라, 개불 등의 싱싱한 해산물을 회로 맛볼 수 있다.

일본 전통 고급 생선회와 초밥을 자신 있게 내놓은 전통 일식집이다. 이 집의 조리장을 겸하고 있는 사장은 17년 특급호텔 생활을 정리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최고의 전통 일식집을 표방하여 개업하였다. 이 집의 음식 맛은 과거 김대중 대통령 내방 시 직접 담당 요리를 맡았으며 그 맛을 잊지 못해 포장까지 해갔을 정도이다.

한옥 대문과 한옥 건물 그리고 잔디 마당, 범상치 않은 외관부터 손님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입식과 좌식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으며, 각각 공간이 나뉘어 있어 어린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다. 넓은 주차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승용차로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라테 종류의 음료가 이 집의 시그니처 메뉴로, 말차, 당고, 초코 등 다양한 종류를 갖추고 있다. 한옥 건축물과 인테리어로 구성된 카페 내부 전체가 포토존으로 활용될 만큼 개성이 넘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