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 청계천의 빛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2025 겨울, 청계천의 빛'이 '황금빛 포근함 속, 모두가 하나되는 겨울'을 주제로 12월 12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청계광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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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1회째를 맞는 '2025 겨울, 청계천의 빛'이 '황금빛 포근함 속, 모두가 하나되는 겨울'을 주제로 12월 12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청계광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주렁주렁 경산대추, 야단법석 경산樂 오곡백과 풍성한 결실의 계절 10월, 제14회 경산대추축제 & 농산물 한마당이 열린다. 주렁주렁 영근 대추와 함께 야단법석 어우러지는 대동의 장! 전국 대추의 30% 생산량을 차지하는 대추의 고장, 경산에서 햇대추와 함께 대추를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 전국농악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 등 볼거리, 놀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축제이다.

2026 고양푸드앤비어 페스티벌은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고양시 대표 미식문화축제로, 시민과 지역상권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도시축제이다. 맛있는 음식과 시원한 수제 맥주, 감성 가득한 라이브 공연,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고양시민은 물론 관광객에게도 일상 속 특별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고양시는 본 축제를 통해 ‘지속가능하고 안전한 축제문화’를 실현하며, 지역경제와 관광을 연계하는 상생형 축제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경복궁 소주방 전각에 위치한 ‘생과방’은 궁중의 육처소(六處所) 가운데 하나로, 국왕과 왕비의 후식과 별식을 책임지던 곳이다. 이곳은 ‘생물방’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렸으며, 오늘날에는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을 바탕으로 임금이 즐겼던 궁중병과와 약차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유료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6년 경복궁 생과방은 낡은 서책 속에 잠들어 있던 왕실의 서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왕의 인생과 통치 철학을 녹여낸 ‘스토리텔링 다과상’을 새롭게 선보인다.

경복궁 별빛야행은 경복궁의 북측 권역을 탐방하며 궁중음식과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야간 탐방 프로그램이다. 전문 해설과 함께 궁궐 곳곳을 이동하며 조선시대 왕실의 생활과 경복궁에 얽힌 역사적 이야기를 살펴보고, 궁궐의 부엌인 외소주방에서는 조선시대 궁중 수라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특별한 12첩 반상을 '도슭' 형태로 만나볼 수 있다.

대가야의 독특한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오랜 역사를 지닌 고령군의 대표 축제이다. 또한, 고령 대가야 궁성지 해자에서 대왕(大王)명 토기 출토로 대가야가 강력한 고대왕국이었음이 입증되었고, 지산동고분군이 UNESCO 세계유산으로 지정됨에 따라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는 후대까지 보존하고 알려야 할 우리 역사의 중요한 유산이다.
「2026 경주국가유산야행」은 경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밤의 풍경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의 공식 부제는 「파편(破片) - 지켜 온, 그리고 지켜낼」이며, 경주에 남아 있는 다양한 국가유산과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하여 야간에 문화유산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이다. 주요 행사 장소는 월정교, 계림, 교촌마을, 경주읍성 일원이다. 특히 신라 시대의 역사적 장소와 경주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이 행사 공간으로 활용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2026 거제맥주축제는 아름다운 장승포항 밤바다를 배경으로 시원한 생맥주와 다채로운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거제의 대표 가을 축제이다. 무제한 생맥주와 지역 먹거리, 푸드트럭이 어우러진 미식 공간은 물론, EDM·K-POP·7080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시민 참여 이벤트로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강릉 비치비어 페스티벌은 경포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해변에서 전국의 수제맥주와 강릉 로컬 푸드, 그리고 다양한 굿즈를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열기와 에너지가 가득한 해변의 블루웨이브와 해송림에서 힐링을 즐기는 그린 웨이브존의 다양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블루웨이브에서는 특설무대 공연, 맥주올림픽과 같은 게임이, 그린웨이브에서는 솔멍존과 버스킹으로 여유로운 여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진행되는 축제로, 경주의 대표적인 봄 축제이다. 벚꽃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연, 체험, 먹거리 등이 가득하다. 대릉원 돌담길 구간이 축제 기간 전면 교통통제되어 보다 안전한 보행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다.

겸재 정선 탄생 350주년 기념, [제10회 겸재문화예술제] 5월 9일, 강서구 대표 봄 축제인 겸재문화예술제가 겸재정선미술관과 궁산근린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겸재 정선 탄생 350주년을 기념하여 새롭게 단장한 겸재정선미술관을 중심으로 제21회 겸재전국사생대회, 문화예술공연, 특별전 및 야외전시, 전통놀이와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강릉국가유산야행은 국가유산청 선정 '국가유산 대표브랜드 사업' 으로 문화유산이 밀집된 거리를 중심으로 공연,체험,예술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문화유산 활용도를 높이고,문화유산의 의미와 가치 향유를 통해 보존가치를 증진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강릉시는 2016년부터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야행사업에 함께하고 있다.

경포 썸머 페스티벌은 강릉 경포해변에서 매년 여름에 개최되는 대표 축제이다. 2026년에는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7일 간 펼쳐지며 매일 새로운 장르 아티스트 공연과 다채로운 해변 프로그램,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를 만날 수 있다. 주간 시간에는 초대형 뽑기 게임과 백사장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챌린지 게임, 송림 피크닉 구역에서는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미니 게임존이 준비된다.
1,572종의 생물이 서식하는 강진만 생태공원에서 아름다운 석양과 함께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만나는 축제이다. 강진만 생태탐방로 걷기와 갈대밭 관람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가을철 강진만의 자연경관과 생태환경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과 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이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축제이다.

강동북페스티벌은 강동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강동구립도서관이 주관하는 독서문화축제로서, 올해로 16회를 맞이하였다. 이번 축제는 강동중앙도서관 개관을 기념하여 'THE LIBRARY: 도서관 +' 라는 주제로 강동중앙도서관 및 둔촌 1동 근린공원에서 진행된다.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한 해의 무사안녕을 기원하고 서로의 소망을 빌어 군민들에게 축복과 희망을 안겨주는 「제27회 감악산 해맞이 행사」가 개최된다. 새해 첫날 해오름의 벅찬 감동의 순간을 가족, 이웃과 함께 맞이하고 힘차게 솟아 오르는 밝은 희망을 가슴에 안고 새해를 힘차게 출발한다. 풍물패 공연, 소원 박 터트리기, 떡국 시식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거제옥포대첩축제는 1592년 임진왜란 승전인 옥포대첩을 기념하는 호국문화예술 축제로 매년 6월 중순 개최된다. 개막식, 제례봉행, 물총축제, 드론라이트쇼, 폐막불꽃쇼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전 세대가 참여하여 즐기는 화합의 장이 펼쳐진다. 대표행사인 뮤지컬 옥포해전은 힘있는 배우들의 연기, 화려한 무대를 비롯해 실제 옥포 앞바다에서 배를 동원해 실감 나는 해상불꽃전투 장면이 어우러져 감동을 선사한다.

빼어난 풍광과 산해진미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는 거문도에서 「제24회 거문도·백도 은빛바다 체험행사」가 개최된다. 거문도·백도 은빛바다 체험행사는 여수시의 대표적인 체험행사 중 하나로서 아름다운 남해의 청정 자연과 다채로운 해양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이다. 천혜의 자연 경관을 간직한 이곳 거문도에서 유람선 투어, 지인망끌기, 맨손활어잡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가 가득하다.

*하기 축제 먹거리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먹거리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 *제31회 강동선사문화축제는 서울 강동구 암사동 일대에서 개최되는 선사문화 주제의 역사문화축제이다. 서울을 대표하는 신석기시대 유적인 서울 암사동 유적을 중심으로, 선사시대의 생활문화와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행사이다.

《소장품, 시대의 장면들》은 아르코미술관 소장품 가운데 70점을 선별해, 한국 현대미술의 주요한 흐름과 아르코미술관의 전시 역사 속에서 소장품이 지닌 의미와 가치를 조명한다.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아르코미술관 전시에 참여했던 작가 60인의 작품을 따라, 그 시기 한국 현대미술의 다양한 경향과 작가들의 예술적 성취를 다시 들여다본다. 작품 곁에는 작가들의 활동과 미술관의 전시사를 보여주는 아카이브 자료가 함께 배치 된다.
제28회 UN평화축제는 2026년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부산 남구 평화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평화문화축제이다. ‘열린 기억, 열린 미래’를 슬로건으로, UN참전국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평화의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2026 장항 1931 밤의 기행은 장항도시탐험역 일원에서 장항의 근현대 생활문화와 지역의 역사적 특성을 주제로 개최되는 야간 문화관광 축제이다. 개최일은 2026년 10월 10일, 10월 17일, 10월 30일, 10월 31일로 총 4일이며, 운영시간은 각 일자 17시부터 21시까지이다. 날짜별 테마는 음악기행, 영화기행, 다방기행, 미식기행이며, 각 테마에 맞춘 공연·전시·체험·식음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행사이다.

서울의 대표 야간 명소인 남산의 숲과 야경을 걸으며 즐기는 비경쟁형 야간 트래킹 행사다. 참가자는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출발해 남산연결보행로와 남산공원길을 지나 남산타워까지 약 3km를 이동한다. 야광 손목팔찌 및 야광 그립톡을 지닌 참가자들의 작은 빛이 남산 밤길을 따라 이어져 반딧불이 움직이는 듯한 풍경을 만든다. 회차별 약 700명이 100명 단위 7개 그룹으로 나뉘어 준비운동과 안전교육 후 순차 출발하며, 팔각정 도착 후 그룹별 기념사진을 촬영 해산한다.

문화도시 전주에서 펼쳐지는 「2026 전주막걸리축제」는 전주 고유의 막걸리와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전주의 맛과 정을 나누는 지역 대표 축제이다. 전주에서 생산한 막걸리의 시음·판매를 비롯해 삼천동 막걸리골목 상인회와 지역 음식점들이 참여하여 막걸리와 잘 어울리는 다채로운 안주와 전주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선보인다.

맛보고, 즐기고, 함께하는 「2026 제1회 강원양돈페스타」는 지역의 우수한 돼지고기와 양돈산업의 가치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먹거리 축제이다. 지역 한돈농가와 함께하는 돼지고기 할인 판매를 비롯해 무료 시식 및 다양한 먹거리 프로그램과 체험행사,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가을, 만두의 매력에 푹 빠지고 싶다면 원주로 떠나보자! 2026 원주만두축제가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원주시 원주천 일원,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펼쳐진다. ‘시장에서 한 판, 즐거울 만두! ’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맛있는 만두와 전통시장의 활기,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특별한 가을 축제다.

야생화단지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가을꽃을 테마로 한 대군락 꽃밭(가을꽃밭, 계절꽃밭)과 전시작품(국화분재, 토피어리, 조형물 등), 체험, 공연 등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고, 다함께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추억 만들기가 진행된다. 드림파크 야생화단지에 펼쳐지는 가을 초화(해바라기, 핑크뮬리, 백일홍, 황화코스모스, 버들마편초, 바늘꽃, 메리골드 등)의 아름다운 향연이다.

누구나 자신의 속도로 즐기는 주말 아침, ‘쉬엄쉬엄모닝’이 열린다. 걷기·달리기·자전거는 물론 유아차와 반려견 동반까지, 자신의 체력에 맞춰 원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아침 운동 프로그램이다. 기록과 순위에 대한 부담 없이 운동을 즐기며 서울의 아침을 만나는 시간이다. 2026년 10월 18일부터 11월 29일까지 광진교·잠실대교·서강대교 일대에서 총 6회 운영한다.

「2026 의령 기강 리치 꽃 축제」는 2026년 9월 24일(목)부터 10월 25일(일)까지 의령군 지정면 성산리 672번지 일원 호국의병의 숲 친수공원에서 개최되는 꽃 테마 축제이다. 개막식은 9월 27일(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제2광장에서 열리며, 축제 프로그램은 9월 24일부터 27일, 10월 3일부터 5일,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총 10일간 운영된다.
MAMF(맘프)는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이주민과 내국인이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다양성 축제이다. 경상남도 창원에서 개최되며, 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문화를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 및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전라관찰사의 탄생'은 전라감영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직접 참여형 역사 체험 프로그램으로 조선 시대 전라감영에서 벌어진 사건을 관람객이 직접 해결하며 새로운 전라관찰사가 탄생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20여 명의 전문 배우와 리얼 타임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정해진 시간마다 세계관 속 사건들이 하나의 극으로 이어진다.

대덕대청호물결축제는 대덕구를 대표하는 가을 축제로, 천혜의 자연경관을 품은 아름다운 생태관광지 대청호에서 자연과 사람, 그리고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뮤직페스티벌이다. 2026년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대청공원에서 열리며, 린, 너드커넥션, 정동하, 양파, 이무진, 리도어, 원위, 로시, 하츠웨이브 등 다채로운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호숫가 무대를 가득 채우고, 마지막 날에는 주민들이 함께하는 든든노래자랑 결선이 펼쳐진다.

깊어가는 가을, 송파의 대표 문화예술축제, ‘제26회 한성백제문화제’가 2026년 10월 23일(금)~25일(일)까지 3일간 일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펼쳐진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찬란한 문화, 깊은 울림, 하나된 우리’로, 송파구 대표 캐릭터인 하하호호의 반가운 인사를 담은 웰컴 드론쇼를 시작으로, 송파구립오케스트라와 쓰리테너가 전하는 고품격 클래식, 감각적인 밴드·미디어아트가 송파의 밤을 깊은 울림으로 가득 채운다.

가을의 남산에서 새로운 밤의 즐거움이 시작된다. 2026 남산 나이트 페스티벌은 남산의 자연과 야경을 배경으로, 백범광장에서 여유롭게 머무는 ‘남산 캠프닉’, 가을밤 남산을 걸으며 새로운 풍경을 발견하는 ‘단풍산책’, 그리고 서울의 야경과 함께 무소음 디제잉을 즐기는 ‘팔각 클럽’을 통해 남산만의 특별한 야간 경험을 선사한다. 단풍과 야경, 공연과 영화, 먹거리와 체험, 음악이 함께하는 남산의 가을밤.

제65회 탐라문화제는 한라의 품에서 창조의 지혜와 개척정신으로 삶의 터전을 일구고 탐라문화를 꽃피워 온 선인들의 역사와 문화정신을 계승하는 축제이다. 선인들이 남긴 문화유산과 공동체 정신을 오늘의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현대적 가치로 발전시키고, 제주의 고유한 문화와 예술을 널리 알리는 데 의미가 있다. 또한 체전과 연계하여 문화와 체육이 어우러지는 장을 마련하고, 도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축제로 확장하고자 한다.

서초구 야외도서관 「양재천을 품은 양재도서관: 물길 따라 그림책 여행」은 도심 속 자연공간인 양재천에서 책과 문화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야외 독서문화축제이다. 2026년 10월 10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총 10회에 걸쳐 양재도서관 앞 오솔숲과 양재천 일대에서 운영하는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