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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동군체험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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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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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동군체험관광

화월마을

평촌마을을 지나 삼화실로 향하는 길목에서 만날 수 있는 마을이 화월마을이다. 화월마을은 함박골(咸花)과 버드리(반월伴月)의 두 마을을 합하여 행정상으로 부르는 이름이다. 반월마을은 마을 일대에 버드나무가 많아 버드리라 불리다 ‘반월’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마을 앞 청암천 냇가에 자생의 버드나무가 울창했다고 하였으나 논에 피해가 있다고 하여 오래전에 베었다고 한다. 마을 이름을 반월이라 한 것은 마을 뒷산이 반달처럼 생겼다고 하는데서 연유한 것이라고 한다.

경상남도 하동군 청암면 청학로 625
정금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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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동군체험관광

정금마을

정금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원부춘–가탄 구간에 있는 마을로 하동에서 지금 가장 그림 같은 풍광을 볼 수 있는 차밭이 있다. 경사가 심한 언덕에 계단식으로 차밭을 일궈 독특한 아름다움을 지닌 정금마을 일대는 유서 깊은 차 재배지로 유기농 차를 재배하고 있다. 차밭 꼭대기에 정금정이라고 하는 정자가 있는데 이곳에서 드넓은 차밭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정금마을에서는 차밭 외에도 양귀비 밭도 만날 수 있고 차 시배지에서 정금 차밭으로 이어지는 2.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로 367
의신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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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동군체험관광

의신마을

의신마을은 통일신라시대 대학자 최치원이 호리병속의 별천지라고 시를 읊었던 화개동 골짜기 상류에 자리 잡은 아늑한 마을이다. 의신이라는 마을의 이름은 조선전기까지 있었던 ‘의신사’라는 사찰에서 유래하였고 조선시대에 지리산의 청정한 자연환경을 갖춘 청학동으로 알려지면서 성장했다. 지리산과 의신계곡등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보존하고 있으며 청정한 곳에서 자란 산나물과 산약초, 송이버섯, 고로쇠 수액 등 품질 좋은 특산품을 생산하고 있다.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화개로 1405-4
원부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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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동군체험관광

원부춘마을

섬진강을 따라 올라가다가 악양을 지나고 검두나루를 지나 지통사 가는 길을 따라 산밑으로 들어가면 원부춘마을이 나온다. 뒤로는 형제봉이 받쳐주고 아래쪽으로는 섬진강이 굽이쳐 흐르며 강 건너 백운산이 바라보이는 곳에 자리 잡아 이름 그대로 풍요롭고(富) 따뜻한 봄날(春) 같은 동네이다. 토착 주민들은 이곳을 부치동, 불출동으로 부르기도 하였다. 부춘골 계곡을 옆에 끼고 아스팔트 도로를 따라 올라가면 콘크리트 포장한 임도로 이어진다.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부춘리
오율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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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율마을

하동군 옥종면에 위치한 오율마을은 밤실, 여차골, 불당골, 시양골, 오대 등 여러 작은 동네들이 모여 이룬 마을을 일컫는 이름으로 옛 오대산 절터의 유적이 있는 마을이다. 닥나무가 많아 지금도 일부 마을에서 품질 좋은 한지를 생산하고 있다. 예부터 오율마을의 남산 산발치에 연못이 있었다고 전해지나 덤불이 우거져 샘물이 솟고 있음에도 형체는 찾아볼 수 없다고 한다. 옛날 오대사가 망할 때 절의 보물들을 이 연못에 던져 넣고 갔다고 전해진다.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오율길 5
술상 전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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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상 전어마을

하동군 진교면 술상리 마을 앞바다는 남강과 남해 바다가 마주치는 곳이다. 특히 사천만과 강진만은 오염되지 않은 데다가 조수 간만의 차가 커 술상리에서 잡히는 전어는 다른 지역의 전어와 차별화를 이룬다. 이에 전국의 미식가들이 많이 찾게 되자 방방곡곡에 있는 전어 애호가들을 위하여 2003년부터 진교면 술상어촌계가 주최하는 술상 전어 축제를 개최해오고 있다.

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술상길 186-1
사기아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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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아름마을

사기 마을은 투박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멋을 지닌 우리나라 전통 차사발(茶沙鉢)의 본고장이다. 행정 자치부는 2001년부터 쾌적한 자연환경과 생태 공간을 간직하고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려는 취지에서 사기 마을을 ‘아름 마을’로 선정하여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사기 아름 마을은 칸 국제 영화제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한 임권택 감독의 영화 「취화선」에서 화가 장승업(張承業)이 활활 타오르는 가마 속으로 들어가는 명장면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사기아름길 92
북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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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마을

하동군에 위치한 북방마을은 옥종면 북방리 면 소재지에서 동남쪽에 위치하고 있다. 지리산자락의 기름진 땅과 맑은 공기, 풍부한 햇볕, 맑은 물로 당도가 높은 딸기를 생산하고 있는 마을이다. 마을 주변으로 흐르는데 동으로는 덕천강이 흐르는데 덕천강은 캠핑을 즐기기에 좋다. 강 건너는 진주시 수곡면 원외리이며, 남으로는 사천시 곤명면 완사와 마곡, 북쪽으로는 대곡리이고 서로는 정수리와 접하고 있다. 마을 곳곳의 딸기 벽화 그림이 있어 아기자기한 느낌을 준다.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북방우회길 7-4
동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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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촌마을

적량면의 동리(東里)와 서리(西里)의 7개 마을을 합하여 삼화실이라고 하는데, 동촌마을은 존티재에서 넘어와 삼화실의 첫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존티재를 넘으면 들녘을 가득 채워놓은 비닐하우스를 만난다. 그 안에는 동촌마을의 효자 농작물인 부추와 취나물이 자란다. 존티재를 올라가는 골목에는 대나무들이 무성하게 자라서 대숲을 이루고 있다. 바람이 부는 날 대나무들에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경상남도 하동군 적량면 동촌길 54
대도어촌체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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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어촌체험마을

하동군 대도마을 어촌체험마을은 원래 무인도였으나, 1690년 남해군 이동면에 거주하던 장수 이 씨 부부가 정착 개척하였다. 본 마을은 처음에 띠섬이라고 불리었고 서면에 속하였으나, 1820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하동군 남면, 1934년에 하동군 금남면 대도리로 개칭된 마을이다. 대도어촌체험마을은 본섬 1개와 무인도 7개로 형성된 마을이다. 하동군 노량수협 앞에서 배를 타고 10여 분 들어가면 작고 나타나는 아담한 섬이 대도 어촌체험마을이다.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대도리
나본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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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본마을

나동(고래실마을)과 청계동을 합해 나본(螺本) 마을이라고 한다. 나동은 고둥이 많이 잡혀 붙은 이름으로 고래실이라고도 부른다. 예부터 나무꾼들이 마을을 오가며 쉬어가던 마을로 나무꾼들을 위한 정자나무가 많다. 나본마을의 범바위에는 전설이 있는데, 청암천 냇가에서 놀던 소년이 물을 차고 오르는 큰 뱀 한 마리를 보고 ‘뱀이 하늘로 올라간다! ’ 하고 외치자 그 뱀이 순간 힘을 잃고 떨어져 범 형상의 바위로 변해버렸다고 한다.

경상남도 하동군 청암면 청학로 1257
노량마을(노량어촌체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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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마을(노량어촌체험마을)

노량마을은 대문이 없는 색다른 마을이다. 게처럼 생긴 마을에 대문이 있으면 게가 드나들 수 없어 집안이 망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오면서 대문 없는 마을이 되었다. 이런 숨은 이야기를 모르고 외지에서 들어온 집이 대문을 세우고 담장을 돋우며 살았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망할 지경이 되었다. 뒤늦게 마을의 유래를 알고는 서둘러 대문을 헐어버렸다고 한다. 마을 사람들은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게가 행복과 기쁨을 가져온다고 믿으면서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마을을 소망하고 있다.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쇠끝길 3
괴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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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목마을

서당마을에서 우계저수지를 지나 만날 수 있는 마을이 괴목마을이다. 우계저수지에서 적량 쪽을 바라보면 갓논으로 불리는 다랭이 논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다랭이논 너머로 하늘색과 주홍빛 슬레이트 지붕을 소박하게 이고 있는 집들이 옹기종기 들어앉은 곳이 괴목마을이다. 괴목마을 앞에는 마을 사람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고 있는 괴목 나무가 서 있다.

경상남도 하동군 적량면 우계리
관점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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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마을

하동군 청암면 관점교를 건너면 바로 관점(冠店) 마을이다. 용소는 마을 앞 청암천에 있는데 전설에 의하면 용굴에 불을 때면 용소에서 연기가 났다고 하는데 이것은 용굴과 용소를 지하 통로를 통해서 내왕했다는 이야기다. 용소는 가뭄이 심해도 물이 줄지 않고 비가 많이 와서 큰 물이 져도 토사로 메워지지 않는다고 한다. 그 깊이는 명주실 꾸리 3개가 다 들어간다고 하니 얼마나 깊었는지 짐작이 간다.

경상남도 하동군 청암면 관점길 66
궁항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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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항마을

하동군 금성면에 있는 궁항마을은 넓은 평야지에 자리한 자연마을이다. 지리산 둘레길 위태에서 하동호 구간에 있으며 하동호 관리사무소까지 6. 9㎞거리에 있다. 궁항리는 활목이라는 곳으로 오대 주산 아래 유명한 오대사 절터가 있으며 사방이 높은 산으로 둘러싸인 산골로 철 광맥이 있어 쇠를 구운 흔적도 남아 있다. 이 마을의 볼거리는 궁항 댐이 있고 뒤로는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오대산이 있다. 궁항마을의 자연풍경을 감상하며 산책하기에도 좋다.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신기궁항길 153
가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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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탄마을

가탄마을은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탑리에 있다. 마을 옛 이름은 선경과 같은 아름다운 여울이라는 가여울(가탄)이었다. 지금도 주민들은 가여운·개롤이라 부른다. 신선이 살면서 아름다운 여울에 낚싯대를 담갔다 하여 가탄이 되었다 한다. 이곳은 지리산 둘레길 가탄–송정 구간 시작점이다. 이 구간은 화개중학교에서 약 400여 m 떨어진 가탄마을 길가슈퍼 앞에서부터 전라남도 구례군 송정마을을 잇는 10. 6㎞의 길로 하동에서 구례를 넘나들었던 작은 재가 이어져 있다.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탑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