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탄소중립 흙살리기 박람회
구례의 청정 토양과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전시·체험·미식·공연·상생 콘텐츠로 확장하여, 관람객이 흙을 보고·걷고·만지고·맛보며 탄소중립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참여형 박람회이다.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이라는 거시적 과제를 ‘흙과 농업’이라는 생활 밀착형 주제로 구체화하여 군민과 관람객의 이해와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하였다.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부춘리
오늘 이곳 날씨 · 17° · 흐림 (예보)기상청부춘골 계곡을 옆에 끼고 아스팔트 도로를 따라 올라가면 콘크리트 포장한 임도로 이어진다.
섬진강을 따라 올라가다가 악양을 지나고 검두나루를 지나 지통사 가는 길을 따라 산밑으로 들어가면 원부춘마을이 나온다. 뒤로는 형제봉이 받쳐주고 아래쪽으로는 섬진강이 굽이쳐 흐르며 강 건너 백운산이 바라보이는 곳에 자리 잡아 이름 그대로 풍요롭고(富) 따뜻한 봄날(春) 같은 동네이다. 토착 주민들은 이곳을 부치동, 불출동으로 부르기도 하였다. 부춘골 계곡을 옆에 끼고 아스팔트 도로를 따라 올라가면 콘크리트 포장한 임도로 이어진다. 임도에 간이화장실인 둘레길 화장실도 있다. 임도를 따라 형제봉 패러글라이더 활공장 입구가 나오는데 거기서 왼쪽으로 가는 지리산 둘레길은 평탄한 흙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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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곳이 없으면 5km → 20km → 50km 순서로 넓혀 찾아요. 거리는 직선거리예요.
반경 20km · 진행 중이거나 곧 열려요
직선거리 19.4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