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양목송이 정보화마을
춘양목송이 정보화마을은 농담 삼아 강원남도라고도 부르는 경북의 최북단에 있는 마을이다. 산으로 둘러싸인 마을로 4월에도 눈을 볼 수 있는 마을이다. 춘양목과 송이로 유명하고, 운곡천과 두내약수터 등이 있는 깨끗하고 고즈넉한 산골 마을이다. 골골이 흐르는 맑은 샘물과 산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소박한 사람들의 정겨운 웃음과 넉넉한 인심, 맑은 공기가 있는 천혜의 청정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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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양목송이 정보화마을은 농담 삼아 강원남도라고도 부르는 경북의 최북단에 있는 마을이다. 산으로 둘러싸인 마을로 4월에도 눈을 볼 수 있는 마을이다. 춘양목과 송이로 유명하고, 운곡천과 두내약수터 등이 있는 깨끗하고 고즈넉한 산골 마을이다. 골골이 흐르는 맑은 샘물과 산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소박한 사람들의 정겨운 웃음과 넉넉한 인심, 맑은 공기가 있는 천혜의 청정지역이다.

청송군 파천면 덕천리에 있는 참소슬마을은 농촌 전통 테마 마을로 덕천마을이라고도 불린다. 농촌관광코스 10선에 선정된 숨은 명소이며, 국제 슬로시티를 대표하는 마을인 이곳은 청송 심씨의 집성촌으로 총 7채의 고택이 있다. 그 옆에 있는 ‘송정고택’ 송정 심상광이 기거하였던 ‘ㅁ’자 구조의 한옥으로, 사랑채와 책방, 중간에 대청마루가 있다. 심상광이 사용하던 책방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역사적인 공간으로만 여겨지던 청천서원은 지난해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로 선정되면서 일반 여행자들과 한층 가까워졌다. 체험형 한옥카페를 운영하면서 일반인들 누구나 편하게 방문하도록 문턱을 낮췄다. 나만의 티백 차 만들기 및 수제 청, 곤약 젤리, 비니거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데 가야산에서 채취한 야생화와 산야초, 제철 꽃과 과일을 활용해 자연과 호흡할 수 있게끔 구성했다.

한적한 풍경이 매력적인 성곡댐 주변 자전거 트래킹은 외지인들에게는 데이트 코스로 알려져 있다. 개그맨 전유성이 운영하는 코미디 극장과 몰래길도 빠뜨릴 수 없는 성수월 마을의 방문코스이다. 또한 부녀회에서 운영하는 그린투어센터 내 식당에서는 청도 특산물인 미나리로 만든 맛깔스러운 음식들도 맛볼 수 있다.

주티스트는 지역청년들과 로컬양조장이 협업하여 영주의 색깔을 담은 지역특산주 및 전통주체험, 양조장 스테이 등을 제공하는 주민사업체이다. 최근에는 사과, 복숭아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여 젊은 감각의 새로운 과실 탄산주를 개발 중이며, 전국 최초 ‘양조장 스테이’ 상품을 도입하여 양조장 프라이빗 캠핑에서 즐기는 로컬푸드+바비큐와 영주생탁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해 줄 것이다.

1980~1990년대 국내 대표 만화가인 이현세 만화가의 대표 작품들이 울진군 매화면에서 벽화로 재탄생했다. 이현세 만화거리 조성은 이현세 작가의 대표작들을 스토리텔링화한 것으로 매화면 사무소 입구부터 복지회관까지 담장을 끼고 50여 컷의 작품들이 있다. 전국에 많은 벽화거리가 있지만 이현세 만화거리는 만화를 모티브로 해 타 지역의 벽화거리와는 색다른 느낌이다.

울진과학체험관은 울진군민들의 휴식처인 연호정 호숫가에 위치해 있다. 아이 및 학생들에게 체험 기회 제공 및 방과 후 및 휴일에 창의·과학 여가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으며, 핸즈온 방식으로 직접 체험하는 자기 주도적 과학교육에 힘쓰고 있다. 정기적으로 관내 미취학아동 및 초등학생 중심의 과학체험교실을 개설해 과학원리 이해와 창의력 개발, 과학실험 및 로봇제작 등을 통해 과학학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과학체험의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백암온천마을은 백암 온천으로 이름난 백암산 자락 동쪽에 자리 잡은 산골마을로 더운 샘이 있어 온천 또는 온정이라 하였고 백암산에서 흘러내리는 온정천을 사이에 두고 서쪽이 온정 1리(양지마을) 동쪽이 온정 2리(음지마을)를 지칭하는 곳이다.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체험과 숙박이 가능한 농촌체험마을로, 자연 속에서 온천욕을 즐기며 전통적인 먹거리와 문화를 체험하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마을이다.

우복동 체험마을은 속리산국립공원 자락에 위치한 수려한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마을이다. 전통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으며, 심신수련을 통해 건강휴양과 문화 학습을 위해 가족단위 농촌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우복동 체험마을의 명칭은 호리병에서 맑은 물이 흐르는 지형을 닮아 붙여진 지명으로 조선 숙종 때 지리학자 청담 이중환 선생이 저술한 택리지에 ‘우복길지가 청화산에 있다’라고 하여 ‘우복동’이라고도 불린다.

경주 옥산 세심마을은 회재 이언적 선생이 성리학 연구에 전념하던 곳으로, 훌륭한 문화유산과 아름다운 자연경관, 그리고 넉넉한 인심을 자랑하는 마을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옥산서원과 KBS가 선정한 독락당, 정혜사지 13층 석탑 등이 있으며, 국가 지정 보물만 200여 점을 보유하고 가장 한국적인 마을이다. 마을의 주변 경관은 한 폭의 잔잔한 동양화를 연상시킬 만큼 아름답다.

예천목재문화체험장은 주변 산세가 수려할 뿐만 아니라 물 맑고 공기 좋은 청정지역에 위치해 있다. 목재에 관한 지식·정보를 공유하고 일반인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목재문화 전시실, 목재놀이 체험장, 목재 공방, 목공 교육장을 갖추고 있으며, 야외에는 테마정원, 소풍정원, 숲속쉼터 등이 조성되어 있어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예천군체육회활체험센터는 실내 70평과 야외 300평 이상의 국내 최대 활 체험복합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연령에 상관없이 활과 관련된 모든 체험이 가능하다.

예천 출렁다리마을은 아담한 산기슭에 위치한 농촌체험마을이다. 예천군청에서 약 15분 정도 소요되는 가까운 곳으로, 낮에는 맑고 청명한 산과 맑은 물을 자랑하며 밤에는 빛나는 별들과 귓가의 시냇물 소리가 있는 한적하고 조용한 곳이다. 가족단위부터 직장 동호회, 각종 모임 등 단체 숙박도 가능한 다양한 크기의 숙박시설을 갖추었으며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실과 텃밭이 있다.

영천시 보현산 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한 목재문화체험장은 단순한 산림휴양의 장소에서 벗어난 산림 생태 및 교육, 문화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산림문화 체험공간을 제공한다. 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체험할 수 있으며 가족이 함께 친환경적인 목재를 이용하여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는 한국전쟁 당시 영천전투를 배경으로 한 전시관람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영천전투전망타워 내 전쟁체험, 야외서바이벌 체험을 통해 재미있는 안보교육을 추구하고 있다. 영천전투전망타워는 체험권의 중심시설로 6‧25전쟁 당시 반전의 계기된 영천전투를 비롯한 영천의 호국역사를 다양한 전시·체험물로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서바이벌체험장은 마현산 일원에 조성된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체험권내에 영천전투전망타워와 함께 자리하고 있다.

소백산 자락에 위치한 솔향기마을은 소나무 군락에 둘러싸인 마을로 깊은 숲속에서 조용한 휴식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농촌체험 휴양마을이다. 가족단위부터 30인 단체까지 머무르다 갈 수 있는 숙박시설과 다양한 농촌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사과 스콘 만들기, 사과파이 만들기, 사과잼 만들기, 소원등 만들기, 타임패드 달기 등이 있다. 또한 9월~10월에는 사과 따기 체험도 즐길 수 있다.

굽이 굽이 이어진 시골길을 따라가면 솔잎 향기 가득한 숲과 깎아지른 절벽사이로 흐르는 맑은 물, 그리고 소원을 들어주는 신비한 바위이야기가 있는 두메산골 시골마을을 만날 수 있다. 마을인근에는 푸른 숲과 어우러진 맑은 물이 청량감을 느끼게 해주는 송하계곡이 있다. 계곡 물속에는 다양한 민물어류가 서식하고 있어 물고기 잡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또한 계곡을 따라 소나무가 울창하여 그늘을 제공하고 차갑고도 맑은 물은 그리 깊지 않아서 피서지로도 손색이 없다.

영덕대게보존마을은 예부터 학문과 예를 소중히 여기는 유서 깊은 선비의 고장으로서 경상북도 동해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거침없는 산세와 동해가 이루어낸 천혜의 비경을 간직하고 있는 전형적인 어촌마을이다. 이 어촌마을은 고려 시대 태조 때부터 유명한 영덕대게의 본고장이자 동해안 최고의 관광명소인 강구항을 따라 100여 개의 대게 상가가 밀집해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대게 거리가 형성된 곳이기도 하다.

주식회사엘오알오는 20대부터 30대 초반의 젊은이 4명이 창업했다. 회사이름엘오알오는 ‘지역의 낭만(Local Roman)’이란 뜻을 담고 있다. 젊은이들답게 ‘좋아하고 해보고 싶은 일을 한다’라는 단순하지만 분명한 지향점을 갖고 있다. 이들은 스테이 컨설팅을 제공하여 문경에 일정 기간 머물거나 살려는 계획이 있는 사람들에게 각종 도움을 준다.

안동찜닭의 원조 맛을 볼 수 있는 곳이 찜닭골목이다. 구시장 안에 위치한 찜닭골목에는 찜닭집 30여 곳이 몰려 있다. 400℃의 불에서 10여 분간 졸이고 진간장으로 간을 해 당근, 감자, 양파를 넣어 푹 익힌다. 국물이 찐득해지면 시금치, 대파, 당면 등을 넣어 한 번 더 익혀 낸 안동찜닭은 매콤한 맛과 달콤하면서도 간간한 맛이 일품이다. 찜닭골목과 연접한 보리밥 골목도 50년 이상 명맥을 잇고 있다.

놀팍은 한국문화테마파크 안 1,300평 규모의 실내 디지털 테마파크다. 몸으로 즐기는 도전 게임과 점수 기록으로 가족·단체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비 오는 날에도 이용 가능한 실내 시설이다. 안동의 역사와 이야기가 담긴 콘텐츠로 색다른 재미까지 더했다. 조선 의병 훈련을 배경으로 즐기는 20종의 게임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 4종으로 이루어졌다. 직접 뛰고, 던지고, 눌러보며 24가지 다양한 체험형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안동 하회촌은 민속마을권, 부용대권, 병산서원권의 세 구역을 아우르는 지역으로, 낙동강을 끼고 펼쳐진 수백만 평에 이르는 광활한 공간이다. 민속마을권인 하회마을은 지금으로부터 약 600여 년 전, 공조전서였던 류종혜 공이 터를 닦은 이후 그의 후손들이 대대로 살아온 마을로, 현재는 풍산 류씨가 전체 가구 수의 약 75%를 차지하는 전형적인 동성부락이다.

낙동강 상류에 위치한 안동의 가송마을은 청량산 줄기가 마을을 에워싸고 있어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낙동강 상류 맑은 물과 청량산의 기암절벽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성성재 금난수와 퇴계 이황이 학문을 논하고 휴식을 취했던 고산정이 있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강을 중심으로 하여 동쪽에 가사리, 서쪽에 쏘두들, 그리고 쏘두들 남쪽으로 고개를 넘어가면 올미재가 있다.

스스로 배우는 자연놀이터 승곡체험휴양마을은 전통과 현대를 접목한 다양한 경험이 가능한 곳이다. 천연암반계곡인 승장계곡에서 가재와 버들치를 만나고, 솔향이 가득한 솔숲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자연놀이터가 있는 마을이다. 승곡체험휴양마을에서는 직접 재배한 친환경 농작물과 우리밀 도우 등으로 안전한 먹거리체험, 자연에서 직접 채취하고 마음껏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공예체험, 500년 고택에서 진행되는 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숫골은 영주의 진산으로 불리는 철탄산 아래 자리한 첫 번째 마을이다. 숫골 이란 지명에 대해선 여러 유래가 전하는데 삼국시대 신라군 주둔지가 있어 ‘술골’로 불렸다는 설과 일제강점기에 전염병 환자들을 수용하던 막사가 있어 ‘수용소골’로 불리던 것이 지금의 숫골이 되었다는 설이 있다. 이처럼 오랜 역사를 품은 마을은 1942년 영주역이 들어서면서 번성하기 시작했고, 해방 이후엔 고향으로 돌아온 이들이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크게 번창하였다.

송금체험마을은 폴드포크. 지역특산 홍시 음료를 제공하는 농촌체험마을이다. 마을이 만들고 주민이 주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을 기반으로 청도를 대표하는 식음 및 체험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발전시켜 나가며, 청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청도의 특산물인 감물로 예쁜 손수건 염색 체험할 수 있고, 5가지의 맛과 모양을 갖춘 오색양갱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소백산꽃차이야기는 영주의 귀농 여성들로 구성된 체험 농장형 꽃차 카페이다. 아름답고 다양한 꽃들을 농약 없이 손수 재배·가공하여 친환경 꽃차와 식용꽃샐러드 (여우꽃밥) 등 다양한 힐링푸드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꽃을 활용해 팜크닉 (농장 피크닉), 꽃차 카페, 꽃을 활용한 감각적이고 다채로운 체험상품들을 경험하는 곳으로, 꽃을 통한 오감만족 체험 장소이다.

한반도 동쪽 땅끝마을로 불리는 석병리마을은 해가 가장 빨리 뜨는 마을로 알려져 있다. 작은 마을이지만 의 촬영지로 활용될 만큼 곳곳의 아름다움이 묻어 있는 곳이다. 특히 드라마 장면에도 나왔던 빨간색 등대와 넓은 바다를 뷰로 삼아 마을의 해질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석병리마을은 드라마에서 홍두식, 윤혜진, 감리씨의 집으로 실제 마을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집을 빌려 촬영할 정도로 아기자기하고 고즈넉함을 느낄 수 있다. (출처 : 퐝퐝여행)

비손농장은 1만 6천 평의 넓이를 자랑한다. 캠핑장은 tvN 예능 프로그램 이 찾아올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다. 싱그러운 숲과 맑은 공기 그리고 월포 바다 뷰를 마당으로 삼는 캠핑장은 반려견과 함께 올 수 있다. 여름철이면 대형물놀이장이 개장된다. 산책로를 따라 가다보면 예쁜 트리하우스가 나타나고, 아이들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드는 모래놀이터, 사랑스러운 토끼, 거위, 염소가 살고 있는 동물농장까지 갖가지 테마로 가득하다.

보현산별빛테마마을은 바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밤하늘의 별빛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끽할 수 있는 별빛테마마을이다. 방문 전 VR 사이버 투어로 미리 둘러보는 것도 가능하다. 별빛테마마을에는 천문과학관, 전시체험관 등 별빛과 관련된 시설들이 있으며, 본관동, 펜션동, 야영장, 글램핑 등 숙박시설도 조성되어 있다. 단, 숙박시설은 인터넷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칠곡 매원마을은 안동 하회마을, 경주 양동마을과 함께 조선시대 영남 3대 양반촌으로 알려져 있다. 번성기에는 400여 채의 가옥이 있었으나 6·25 전쟁 때 대부분 손실되어 현재는 고택 60여 채만 남아 있다. 자연과 어우러진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아름다운 우리 전통한옥의 멋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능소화가 아름답게 피기로 유명한 명소이다. 하지만 매원마을 내 고택은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으므로 이 점 유의하여야 한다.

경주시 보문동에 자리한 숲 머리 마을은 명활산이 병풍처럼 감싸고 옆으로는 드넓은 보문들이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마을이다. 진평왕릉과 보문 사지, 명활산성, 신라왕경 숲과 인접해 여행자들도 가볍게 들르기 좋다. 특히 명활산성에서 진평왕릉을 잇는 숲 머리 마을 뒤편 둑에는 ‘선덕여왕길’이란 이름이 붙었는데, 해마다 봄이면 겹벚꽃이 만발해 현지인들에게 숨은 봄꽃 명소로 사랑받는 곳이다.

문경 가은오픈세트장은 문경시 서부 가은읍 인근 문경에코월드 내에 자리한 드라마 세트장이다. 이 세트장은 과거 문경 가은탄광에서 채굴한 폐석을 모아 쌓은 곳에 흙을 덮고 나무를 심어 조성하였다. 심도 있는 역사 고증을 통해 왕궁 3채, 기와집 42채, 가옥 37채, 성곽 3개를 조성하여 우리나라의 고대, 중세 모습을 사실적으로 재현해 각종 드라마 촬영과 역사교육을 할 수 있다. 이곳에는 총 3개의 촬영장이 있다.
영주시 풍기읍에 위치한 무쇠달마을은 소백산 3자락길의 시작점이자 죽령옛길이 지나는 마을이다. 무쇠달 마을의 무쇠달은 ‘무쇠다리’를 뜻한다. 오래전 이 마을에는 무쇠다리 하나가 놓여 있었는데, 그 때문에 마을의 이름이 무쇠달 마을이 되었다. 지금은 수철리 무쇠달마을이라 불리지만, 수철리의 옛 지명도 수철교(水鐵橋)리였다. 마을의 상징이었던 무쇠다리가 현재 옛 모습 그대로 남아있지 않지만, 당시의 모습을 재현해 놓은 조형물을 무쇠달마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운주산 승마조련센터에 위치한 말문화체험관은 말을 매개로 다양한 체험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이다. 새로운 승마 콘텐츠 개발과 보급을 위해 2019년 말 산업 육성 지원 사업으로 건립되었다. 체험관 내에는 마(馬)누리 카페, 전시교육실, 어린이승마장, 레일마차, 꽃동산 등이 조성되어 있다. 이처럼 다양한 체험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꿀벌인’은 고품질 천연 벌꿀의 생산과 판매는 물론, 교육과 체험이 결합된 양봉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꿀벌의 생태를 배우고, 직접 벌을 관찰하거나 꿀을 채취해보는 ‘꿀도둑 체험’, 밀랍초 만들기 등 다양한 공예 활동이 포함되어 있다. 이 프로그램은 100% 예약제로 운영되며,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