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6희망목공소(4.16희망목공협동조합)
4·16희망목공소는 안산의 버려진 나무를 활용하여 제품 및 목공 체험으로 새 생명을 부여하는 곳이다. 목공을 통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자 2015년부터 세월호 엄마아빠들이 모였고 2019년 5월 개소를 통해 목공소를 운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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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희망목공소는 안산의 버려진 나무를 활용하여 제품 및 목공 체험으로 새 생명을 부여하는 곳이다. 목공을 통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자 2015년부터 세월호 엄마아빠들이 모였고 2019년 5월 개소를 통해 목공소를 운영하게 되었다.

효자촌 먹자골목은 성남시 서현동에 형성된 곳이다. 식당부터 카페가 즐비해 있는 맛집 거리로, 1991년부터 점차적으로 식당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한식, 해산물 요리, 면요리 등 다양한 메뉴들의 식당이 자리 잡고 있다. 가족들과 함께 맛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많은 이들이 방문하고 있다.
지하철 3호선 화정역을 중심으로 조성된 화정 문화의 거리는 화정동의 중심이 되는 길이자 문화 공간이다. 영화관, 쇼핑 상가, 음식점, 전시관 박물관, 대형마트, 공원 등 각종 편의시설이 몰려 있다. 또한 다채로운 길거리 공연과 쇼가 펼쳐지는 활기찬 축제의 장이다. 기존 문화의 거리와 차별화되는 공연과 축제가 종종 진행되며, 청소년을 위한 공간 ‘톡톡’ 카페도 마련돼 있다.
화성어차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의 주요 관광 포인트를 순환하며 운행되는 관광열차로, 관람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수원화성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열차는 대한제국 마지막 황제인 순종이 실제로 탔던 자동차와, 조선시대 국왕의 가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디자인되었으며,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외관을 자랑한다.

가시리마을은 30년간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되어 마을 주변에 공장 축사 등의 오염원이 없는 무공해, 청정한 환경을 자랑한다. 가시리마을의 가시리는 액운과 귀신을 막아준다는 가시나무인 엄나무의 가시와 마을의 형태가 숟가락 같다고 하여 나온 시리(匙理)의 합성어다.
화성 궁평어촌체험휴양마을은 깨끗하고 조용한 어촌마을로서 휴양과 어촌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마을이다. [궁평리]란 지명은 옛날 궁(국가)에서 관리하던 땅이 많아 [궁평] 또는[궁들]이라 불리던 것에서 유래될 정도로 좋은 천연 여건을 갖고 있다. 궁평 앞 넓은 갯벌로 이어진 마을 어업권 면허지는 조수 간만의 차가 심하고 완만한 경사의 간척지가 넓게 펼쳐져 있어 바지락, 맛, 굴, 가무락, 낙지, 칠게 등 연안서식 생물들이 풍부하여 갯벌 체험이 용이하다.
요당마을은 약 400여 년 전 전주 류씨가 정착하면서 생겨난 마을로서 약 400년 수령의 시보호수인 은행나무가 아름다운 마을이다. 그래서 요당리라는 이름보다도 은행나무가 있는 마을이라고 더 많이 알려진 곳이다. 조선조 말까지는 호수가 마을 중심에 있어 이 호수 주위의 갈대가 많이 있다 하여 갈대 ‘요’에 못 ‘당’을 써 ‘요당’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고 한다.
고양시 덕양구 행주내외동에 자리한 먹거리촌이다. 인근의 경치가 아름다운 한강이 흐르고 있어 행주산성을 끼고 한강을 내려다보며 여러 가지 먹거리를 음미해 볼 수 있다. 이곳에는 1970년대에 주로 장어구이와 매운탕이 주 메뉴였으나 지금은 수십 곳의 음식점들에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이곳의 장어구이는 고양시는 물론 전국적으로 매우 유명한데 숯불에 구워진 장어는 이곳에서 키워진 깨끗한 상품으로 유명하다.
행주외동 장어마을은 1592년 임진왜란 때 권율 장군이 3만 명의 왜군을 물리친 대첩지로 유명한 행주산성으로 올라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다. 장어마을은 장어구이, 해물탕, 매운탕 등 다양한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이곳의 명물인 장어요리를 맛보기 위해 많은 이들이 방문하고 있다. 단체석이 완비되어 있어 가족 모임이나 단체 회식을 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수원 행궁동은 수원 화성 일대의 장안동, 신풍동, 북수동, 남창동, 매향동, 남수동, 지수동 등 12개 동네를 일컫는 이름이다. 220여 년 전 화성이 축성될 당시부터 불과 수십 년 전까지 수원에서 가장 번화한 곳이었지만, 수원 화성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면서 엄격한 개발 규제로 시간이 멈춘 듯한 곳이다.

한터농원은 어린이들의 농촌체험학습장이다. 아이들이 농작물을 심어보고 동물을 만져보고 타보며 흙을 밟아 봄으로써 자연과 멀어져 가는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꿈을 심어주는 체험학습농장이다. 농촌체험이라는 말이 생소한 시절인 1998년에 아이들의 체험농장으로 전환하여 올해 20여 년이 넘는 운영경험이 있는 한터농원이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탄도어촌계 마을은 탄도항 주변으로 어업에 종사하는 마을로 관광자원과 더불이 일출과 일몰을 모두 볼 수 있는 곳으로 각광받고 있는 여행지이다. 탄도어촌체험마을에서는 갯벌체험을 할 수 있다. 갯벌체험 외에도 조개 잡기 체험이나 망둥어 낚시를 할 수 있고 겨울에는 굴 따기 체험을, 3~4월에는 파래 채취를 할 수 있다.

2014년 개점한 롯데쇼핑의 복합쇼핑몰. 2024년 5월 30일 롯데백화점 수원점과 롯데몰 수원을 통합하여 '타임빌라스 수원'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카포레는 건축가 곽희수와 사라 김정숙 패션 디자이너가 숲속의 캐비닛(CABINET IN FOREST)이라는 콘셉트로 설계한 모던한 건축물이다. 경기도 양평의 2,000여 평 대지에 갤러리와 카페, 야외공연장, 사계절 정원으로 이루어진 강, 바람, 나무, 공기, 햇살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자연 속의 복합문화시설이다. 다양한 전시는 물론 음료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1,000여 편의 시와 400여 편의 산문을 남긴 청록파 시인 혜산 박두진의 고향이 안성이다. 안성에 있는 금광호수를 바라보며 걷는 산책길에 박두진 문학 길인 청록뜰이 있다. 산책길로 들어서면 시인의 동상을 시작으로 산책길 중간중간에 시인의 시가 걸려있다. 호수 위의 테크 길은 호수 위를 걷는 듯한 느낌이다. 걷다 보면 시인이 된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된다. 걷다가 쉴 수 있도록 곳곳에 벤치가 있다. 벤치에 앉아 시인의 시를 감상해도 좋다.

백암순대거리 부근에 있는 청계목장은 낙농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 목장이다. 밀크스쿨(교육장), 야외체험장, 젖소목장, 한우목장, 동물농장, 포니승마 등의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목장은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A 코스와 B 코스 2종류가 있다.

천서리란 지명은 신래천[神來川] 서쪽에 있는 마을이라는 데서 유래하였다. 천서리 막국수촌은 사적으로 지정된 파사산성 자락에 있는 막국수촌으로 전국적으로 알려져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먹을수록 살아나는 칼칼한 매운맛이 입맛을 당겨 개운한 것이 일품이다. 천서리 막국수는 꿩고기 끓인 물과 동치미국물을 차례로 섞어 만든 냉육수가 특징이다. 이러한 특유의 냉육수에 메밀이 어우러져 특유의 맛을 자아내는 것이다.
경기도 화성 서해안 고속도로 비봉 I. C 옆에 위치한 진주목장은 농촌이라고 하기에는 도심에서 매우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진주목장의 젖소들은 로봇 착유기를 이용하여 착유(젖소에서 우유를 짜는 과정) 하므로 소들이 자유롭게 움직이며, 소들이 스스로 생각해서 움직이는 동물 복지 농장을 추구하고 있다. 진주목장의 낙농체험 프로그램은 송아지 우유주기, 건초주기, 엄마 소 우유 짜기, 아이스크림 만들기, 트랙터 타기 등을 진행하고 있다.

과천시 서울랜드 내에 위치한 쥬라기랜드는 공룡 연구소를 테마로 만들어진 초대형 실내 공룡 체험관이다. 100여 종이 넘는 다양한 종류의 공룡, 화석, 알 등을 만날 수 있고,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18m 크기의 거대한 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와 티라노사우루스는 쥬라기랜드의 포토존으로 자리매김했다. 18m 공룡을 포함한 모든 공룡은 소리를 내며 움직여 실제 공룡을 만난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종현농어촌체험휴양마을은 안산 단원구에 위치한 체험마을로 도심에서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느끼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어촌을 연상케 하는 종현마을은 서해안의 특징이 그대로 반영되어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그로 인해 갯벌이 발달하여 갯벌체험이 가능하다. 갯벌체험으로 바지락을 캐면서 다양한 갯벌생태를 볼 수 있기때문에 아이가 있는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도 좋다.
대화동 먹자골목으로 통하는 대화동 대진고등학교 인근의 문촌마을 6단지 주변은 맛집을 고르는 사람들로 연일 북적이는 지역이다. 이곳은 고급스러운 한정식집부터 수십 년 경력의 요리사가 운영하는 중국음식점, 학생들이 좋아하는 분식집, 음악과 음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라이브 카페까지 모여 있다.

안성 인처골 마을은 경기도 최남단의 서운산을 병풍 삼아 자리 잡은 작은 시골 마을로, 옛날 어느 선인이 내려와 이 마을은 어진 사람이 많이 나올 곳이라고 하여 ‘어질 인’을 넣어 인처골이라 이름 지었다고 한다. 이곳은 임산 배수의 경관과 삼한 시대의 왕비가 태를 묻은 곳에서 나오는 약수가 있으며, 집집마다 감나무가 있을 정도로 감나무가 많아 감골이라고도 불렸다.

이천 도니울마을은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에 위치한 마을로 원두천과 양화천 사이의 평야지대에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마을 서쪽과 동쪽으로 대호지가 들어와 있으며, 서쪽으로는 서해와 가까이 접해있다. 도니울마을의 도리리 명칭은 소도니봉의 도니가 분리되어 여기에 울이 합성됨으로써 도니울이라 명명된 것이다. 물 좋고 인심 좋기로 소문났으며 토질이 매우 좋아 최고의 미질을 자랑하는 명품 쌀로 유명한 임금님 표 이천 쌀 대표 브랜드 생산지이다.

세종대왕의 큰형인 양녕대군이 16년 동안 머물렀던 군량리 자채방아마을은 예로부터 왕에게 진상했던 쌀인 자채벼를 경작해 왔고, 자채벼를 가꾸며 부르던 ‘자채방아’ 농요가 아직도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곳으로, 우리 농촌의 독특한 전통문화와 농사체험을 할 수 있는 마을이다.

이천의 부래미마을은 대표적인 농촌체험마을이다. 부래미마을은 원래 불암리로 불렸다. 마을에 부처 형상을 닮은 바위가 있었기 때문이다. 세월이 흘러 사람들의 발음이 흐려지기 시작하더니 불암리가 부래미로 바뀌게 되었다. 부래미 각각의 글자를 한자로 풀어낸 부자 부(富), 올 래(來), 아름다울 미(美)이다. ‘마을에 오는 모든 분들이 부자 되고 아름다워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마을 이름에 새기게 되었다.

백운호수 부근에 위치한 의왕 도깨비도로는 신기한 착시 현상을 경험할 수 있는 도로로 청계산 도깨비도로라고도 한다. 의왕 도깨비 도로는 안양~판교로(국지도 57호선)에서 성남으로 가는 길목에 하우고개에서 갈라지는 초입에서부터 100m에 이르는 구간에 있다. 자동차 기어를 중립으로 놓고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면 차가 저절로 뒤편 언덕 위로 거슬러 올라가는 신기한 현상을 경험할 수 있다. 실제 도로는 오르막이지만 우리 눈에는 내리막으로 보여서 그렇다.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수도사는 원효대사의 깨달음을 기리고자 원효대사 깨달음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원효대사께서 의상대사와 당나라 유학길에 오르던 중 수도사 부근 토굴에서 해골을 바가지로 잘못 알고 물을 드시고 문득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다. 이 깨달음을 현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전달하고자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원효대사 깨달음 체험을 더욱 심화할 수 있는 템플라이프,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 학습관을 운영하고 있다.

2000년대 신도시 개발로 인해 조성된 운암 단지는 주변에 아파트 주거 단지와 행정타운이 위치해 있다. 인근에 위치한 운암뜰 한식 거리는 오산시의 유일한 먹거리 단지로 해물탕, 갈비, 쌀밥 등 다양한 종류의 향토음식 전문점이 즐비해 있다. 매우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어서 가족끼리 외식을 하거나 단체 모임 또는 회식을 하기에도 적합하다.

용인청정팜은 365일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자연미술놀이 체험 치유 농장이다. 농장 및 교육장과 트램펄린, 모래놀이 등의 놀이 기구가 있는 놀이공간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개인 및 어린이집, 유치원 단체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청소년 쉼터, 주간보호 센터, 요양원 대상 치유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온동물체험농장은 가족 체험형 농장으로 다양한 동물들과 교감할 수 있는 곳이다. 햄스터, 토끼, 기니피그, 공작새, 양 등 여러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보고 먹이를 줄 수 있다. 단, 동물을 만지거나 들어 올리는 행동은 금지되어 있다. 먹이 주기 체험도 반드시 보호자 동반하에 참여가 가능하며, 먹이를 줄 때에는 집게를 사용해야 한다. 동물 먹이 주기 체험 외에도 계절 제철에 맞는 농작물 수확체험도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 안성 올드타임은 1960~90년대 생활사를 전시하는 박물관이며 편집숍이고 레스토랑이다. 음료와 음식을 파는 카페테리아는 70, 80년대 종로와 명동 풍경을 배경으로 하였다. 근현대 생활사를 전시한 근현대사박물관의 골목길에는 구멍가게, 대폿집, 비디오 대여점, 만화방, 사진관 세트 등이 있으며, 실내 전시는 마치 실제 마을을 내려다보는 듯 느껴진다.

오하포도농원은 넓은 포도밭을 중심으로 드넓은 잔디운동장과 수영장, 포도를 다듬는 작업장 그리고 방문객이 쉴 수 있는 장소 등이 있는 곳이다. 이곳 농원은 다양한 품종의 포도를 가꾸고 있을 뿐 아니라 방문객들이 포도밭 이랑으로 직접 들어가 포도를 만져볼 수 있게 하고 있다. 여름철에는 취사 가능한 수영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수심이 발목에 닿을 정도의 높이로 아이들이 물놀이하기 적당하다. 평상과 테이블이 있어서 취사 시에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에 위치한 드라마세트장엔 대한제국 황실 정원을 모티브로 한 고풍스러운 가 촬영된 노란 은행나무가 인상적인 세트장이 있다. 드라마 는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형 대한민국 황제 이곤(이민호 역)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김고은 역)이 두 세계를 넘나드는 공조를 통해 그리는 차원이 다른 판타지 로맨스다. 드라마세트장에는 3개의 포토존과 드라마 촬영장면을 담은 갤러리, 휴게공간 등이 조성되어 있다.
주민들이 조합원 주주가 되어 설립한 영농조합법인 장촌마을은 주민 공동체 마을을 지향한다. 주민 공동으로 농작물을 재배·가공하고 체험시설 등을 운영할 수 있는 ‘공동농장’을 조성했다. 공동농장은 김장 채소, 표고버섯, 산나물 등의 농산물을 생산하고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산지형 농장’과 이를 바탕으로 개발한 메뉴나 상품을 선보이고 프로그램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농가형 카페’로 구성된다.

남한강변에 위치한 여주 황포돛배는 조선시대의 주요 운송수단이었던 황포돛배를 재현한 황포돛배 유람선이다. 조선시대 4대 나루 중 이포나루와 조포나루 2곳이 이곳에 있을 만큼 여주는 번화한 도시였다. 서울과 중부권을 연결하는 수상교통의 중심지인 여주의 역사와 문화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여주에는 황포돛배를 2곳에서 탈 수 있다. 요금과 코스는 같으나 배의 구조에 따른 장단점이 있으므로 각자의 편의에 따라 선택해 이용하면 된다.

오감도토리마을은 남한강을 끼고 있어 땅이 비옥하고 그림처럼 아름다운 강변 풍경을 품고 있는 고장이다. 마을의 지명은 고려 때 다섯 명의 대감들이 살았다고 해서 오감도토리마을로 불리게 되었다. 마을에서는 종이멀칭농법, 오리농법 등 마을 전체가 유기농법을 이용하여 재배함으로 우수하고 청정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오감도토리마을의 또 다른 장점은 교통이 편리하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