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 초록지기마을
황방리는 남면에서 북쪽 끝에 위치한 마을이며, 황방리라는 땅이름은 옛날에는 감악산 아래 대나무가 무성하였고, 그 모습이 흡사 꽃과 같아 황방 ,황뱅이, 황방동이라 한데서 유래한 것이라 한다. 황방리라는 이름이 문헌에 처음 등장한 것은 18세기 후반이며, 적성현 남면에 소재한 황방리로 소개하였다. 그후 1842년 ~ 1871년까지 적성현지에서도 그대로 표기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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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방리는 남면에서 북쪽 끝에 위치한 마을이며, 황방리라는 땅이름은 옛날에는 감악산 아래 대나무가 무성하였고, 그 모습이 흡사 꽃과 같아 황방 ,황뱅이, 황방동이라 한데서 유래한 것이라 한다. 황방리라는 이름이 문헌에 처음 등장한 것은 18세기 후반이며, 적성현 남면에 소재한 황방리로 소개하였다. 그후 1842년 ~ 1871년까지 적성현지에서도 그대로 표기하고 있었다.

도자기나라는 양주시 장흥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자기 및 공예체험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방문이 가능한 곳이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신선한 공기와 여유로움을 만끽하며 도자기에 관련된 여러가지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손으로 직접 빚어 만들기, 초벌된 기물에 그림 그리기, 물레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임실 천혜의 자원 아름다운 옥정호가 내려다 보이는 430m 청정지역에 위치한 명품장소로 대상자들에게 주변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유네스코 등재된 필봉농악전수관, 임실사격장, 임실테마파크, 역사 이야기가 있는 치유숲 성수산등 관광자원과 네트워크를 연계 하고 주변 고급 한옥 숙박 이랑, 전통 황토방 숙박 흙집연, 토요일은 국악 창작극을 관람하며 전통기와 필봉농악 전수관 숙박 등과 연계하여 고객의 다양 니즈를 충족 시키고 24회차 치유농업 프로그램과 푸드테라피, 아로마테라피, 허브&원예테라피, 공예테라피와 교육농장 인증체험처, 교육기부진로직업체험처인증, 치유농업양성교육을 이수한 전문가 대표가 운영하는 치유 농장으로, 황토길 몽골돌길 걷기, 족욕, 차향명상, 건강체조 및 레크리에이션, 치매예방 프로그램, 아동*청소년 정서발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 안전함, 편안함, 청결함, 아름다움, 이색공간 방갈로, 사과과수원에서의 팜크닉 등 오감을 만족 장소 제공으로 쉼, 힐링, 여유, 맛, 멋, 일상의 지친 스트레스 해소로 건강 회복 및 유지 증진 등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는 감각, 감성, 인지, 행동, 관계자원이 풍부한 사과농장이다.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 부근, 대명 9동 일대에 카페들이 밀집한 골목을 ‘앞산커페거리’라 부른다. 주택을 개조한 카페, 레스토랑, 갤러리 카페 40여 개가 줄지어 있는 활기찬 거리이다. 이곳에는 커피, 샌드위치, 디저트 등을 취급하는 카페가 가장 많고, 피자, 파스타, 스테이크를 판매하는 레스토랑, 일식당, 맥주 전문점, 파이 전문점 등이 있다. 인근에 앞산공원, 안지랑곱창거리 등이 있어, 먹고, 마시고, 휴식하기에 좋다.

안지랑 곱창골목은 안지랑오거리에서 앞산 안지랑골로 통하는 길 중간에 형성된 곳이다. 양념 곱창집들이 즐비한 곱창 골목으로 1979년경 충북식당을 시작으로 1998년 IMF 이후 생계유지 업소가 늘어나기 시작해 오늘에 이르렀다. 서민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휴식처이자 최근엔 젊은 층이 주도하는 젊음의 거리로 발전하였다. 2012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전국 5대 음식테마거리로 선정된 바 있다.

유별난마을의 뒤에는 해발 227. 8m의 낮은 구릉성 산지가 조성되어 있는데, 이는 내곡마을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산이다. 예전에 망월산에서 망월놀이를 했던 전통과 장수바위의 전설이 내려오며, 연도가 밝혀지지 않은 옛 절터도 있다. 또한 석굴, 토굴을 하였던 금광과 약수터가 3군데가 있으며 마을사람들의 산책로로도 이용이 되고 있다. 수령 300년 이상 된 쌍자형의 향나무가 마을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나무 아래로는 대동 우물이 자리하고 있다.

1960년대 개장한 안양의 대표적 재래시장인 중앙시장 안에 있는 순대곱창골목은 저녁 찬거리를 사러 나온 주부들이나 골목을 지나가는 행인들이 한 번쯤은 들러가는 안양의 명물이다. 35년 넘게 시장의 한 골목을 지켜온 곱창골목은 30여 개의 순대 곱창집이 뿜어내는 맛깔난 냄새로 가득하다. 모두 하나 같이 순대와 돼지곱창, 당면, 양배추, 깻잎을 매콤한 양념에 볶아낸 순대곱창을 저렴한 가격에 팔지만 맛은 조금씩 다르다.

안산역 1번 출구에서 약 600m 앞에는 안산다문화마을특구가 있다. 안산시는 세계 110여 나라에서 온 8만여 명의 외국인이 살고 있는데 다문화마을특구는 전체 주민 중 88%가 외국인이라고 한다. 이러한 다문화마을특구에 위치한 다문화음식거리는 중국, 베트남, 인도, 네팔, 인도네시아, 태국,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캄보디아, 스리랑카, 일본 등 10여 개 국가의 이주민들이 각국의 전통음식과 문화를 보여주고 있다.

안동찜닭의 원조 맛을 볼 수 있는 곳이 찜닭골목이다. 구시장 안에 위치한 찜닭골목에는 찜닭집 30여 곳이 몰려 있다. 400℃의 불에서 10여 분간 졸이고 진간장으로 간을 해 당근, 감자, 양파를 넣어 푹 익힌다. 국물이 찐득해지면 시금치, 대파, 당면 등을 넣어 한 번 더 익혀 낸 안동찜닭은 매콤한 맛과 달콤하면서도 간간한 맛이 일품이다. 찜닭골목과 연접한 보리밥 골목도 50년 이상 명맥을 잇고 있다.

놀팍은 한국문화테마파크 안 1,300평 규모의 실내 디지털 테마파크다. 몸으로 즐기는 도전 게임과 점수 기록으로 가족·단체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비 오는 날에도 이용 가능한 실내 시설이다. 안동의 역사와 이야기가 담긴 콘텐츠로 색다른 재미까지 더했다. 조선 의병 훈련을 배경으로 즐기는 20종의 게임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 4종으로 이루어졌다. 직접 뛰고, 던지고, 눌러보며 24가지 다양한 체험형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안동 하회촌은 민속마을권, 부용대권, 병산서원권의 세 구역을 아우르는 지역으로, 낙동강을 끼고 펼쳐진 수백만 평에 이르는 광활한 공간이다. 민속마을권인 하회마을은 지금으로부터 약 600여 년 전, 공조전서였던 류종혜 공이 터를 닦은 이후 그의 후손들이 대대로 살아온 마을로, 현재는 풍산 류씨가 전체 가구 수의 약 75%를 차지하는 전형적인 동성부락이다.

짚공예 체험하고 쌍령산 등산에 허브 향기 목욕까지 미리내성지 입구에 위치한 마을로, 쌍령산(502m)의 깊은 골짜기에 자리잡고 있다. 신유박해와 기해박해 때 천주교 신자들이 모진 종교탄압 속에서도 신앙심을 지키기 위해 이곳으로 모여들면서 교우촌이 형성됐다. 그들은 밭을 일구고 그릇을 구워 팔며 살았다. 그 때 천주교 신자들이 피운 불빛이 깊은 밤중에 보면 은하수처럼 보인다고 해서 마을 이름이 미리내 마을이다.

충남 아산 대통령마을은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이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전통적인 한국의 마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가족 단위의 관광객뿐만 아니라 역사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도 매력적인 명소로 알려져 있다. 아산 대통령마을은 교육적 가치와 함께 여유로운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아현동 전 골목은 시장 역사에 비해 그다지 오래되지는 않았고 현재 문을 열고 있는 5곳 중 1990년대 초반에 문을 연 집이 가장 오래된 집이다. 역사는 짧지만 재래시장의 풍경 속에서 활기 넘치는 분위기를 만드는 전 골목은 없어서는 안 될 추억의 장소다. 또 가격도 저렴해서 모둠전과 막걸리를 둘이서 나눠 먹으면 배도 차고 기분도 좋아진다.
아올은 목공예 작가, 한지공예가, 청년 작가 등이 함께 목공을 활용한 관광기념품을 개발하여 판매하기 위한 주민사업체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읍 내 청꿈공방 공방거리에 있다. 젊은 인재들의 집합인 청년 주민사업체로서 목공예품에 디자인 요소를 접목시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한다. 자연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 원목 특유의 따듯함을 담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목공 제품들을 수제로 제작한다.

부산 기장군 장안읍에 있는 도예 관광 힐링촌에 들어선 안데르센 동화마을은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아우르는 힐링 체험 공간이다. 수많은 동화를 집필해 전 세계 아동들에게 사랑받는 안데르센의 생애와 그의 작품 세계를 한눈에 알 수 있다. 18세기 바로크 양식으로 재현한 안데르센 정원, 아이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놀이시설이 있다.

낙동강 상류에 위치한 안동의 가송마을은 청량산 줄기가 마을을 에워싸고 있어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낙동강 상류 맑은 물과 청량산의 기암절벽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성성재 금난수와 퇴계 이황이 학문을 논하고 휴식을 취했던 고산정이 있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강을 중심으로 하여 동쪽에 가사리, 서쪽에 쏘두들, 그리고 쏘두들 남쪽으로 고개를 넘어가면 올미재가 있다.

내이랑마을은 즐거운 체험과 옛 전통의 축제가 있는 마을이다. 유기농법으로 농사짓는 젊은 농부인들이 많으며 젊은 후계인력들을 중심으로 자연 그대로의 순수함과 정겨움을 가지고 있다. ‘내이랑’이라는 마을 이름은 ‘나의 이랑’이라는 뜻에서 붙은 이름이다. 주말농장을 운영하고 있어 외지인도 마을 내 텃밭을 분양받아 일굴 수 있으며, 체험관에 농기구전시장이 있어 전통 농기구 및 생활 도구 1,000여 점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다.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아모레 성수는 아모레퍼시픽이 제안하는 ‘아름다움’에 대해 차별화된 경험을 할 수 있는 뷰티 플래그십 공간이다. 옛 자동차 정비소였던 건물을 리노베이션하여 성수동의 로컬 분위기를 그대로 담고 있다.

아람달 체험 마을은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에 위치한 마을이다. 이곳은 활력 넘치고 살맛 나는 농촌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여섯 개 마을이 의기투합한 농촌 마을 종합개발사업으로 시작되었다. 아람달은 정겨운 농촌 분위기 속에서 현대적인 펜션형 숙박, 세미나실, 풋살 경기장 등 이용자를 배려한 다양한 편의 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관광코스는 북촌, 서촌, 명동과 정동 등이 있고, 라이더의 콘텐츠에 따라 개성과 아이디어가 넘치는 코스가 추가되기도 한다. 보조 모터 등의 도움을 받지 않고 오직 두 발로만 운전하는 인력거를 타고 라이더의 재치 있는 해설을 들으며 코스를 즐기다 보면 그동안 바쁘게 지나치느라 돌아보지 못했던 새로운 풍경들과 이야기가 펼쳐진다.

1948년 아리랜드를 개원한 정순보 할아버지와 가족은 ‘이 땅이 세계의 중심이 되게 하소서’라는 큰 꿈을 갖고 충청남도 서천군 남전리 동산에 동백나무를 심었다. 4대에 걸쳐 6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동백숲을 가꾸었고, 비밀의 화원이었던 아리랜드는 수선화, 튤립, 벚꽃, 조팝 등 많은 꽃들이 매년 봄에 아름다운 꽃대궐을 이루어 사람들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신당동 떡볶이타운은 골목을 따라 떡볶이집이 양쪽으로 들어서 있는 곳이다. 골목을 이루게 된 건 70년대 후반부이며, 80년대로 넘어오면서 신당동 떡볶이 골목의 전성기를 맞이하였다. 80년대에 새롭게 등장한 건 떡볶이집마다 있었던 DJ박스다. 사연과 함께 음악을 틀어주던 이른바 멋쟁이 DJ 오빠가 신당동 떡볶이 골목의 상징으로 떠올랐다.

시흥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종합 청소년 시설이다. 꿈을 키우고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합천 씨파크는 경남 합천군 대병면에 위치하고 있는 테마파크이다. 기존 ‘BMW 카페모토라드’는 남부지방에 꼭 들러야 하는 라이더들의 성지로 유명한 곳이며, 2023년 6월에는 몸만 오면 되는 캠프닉콤마도 개장하였다. ‘캠프닉콤마’는 개별 방갈로 하우스와 개별 수영장, 공용 수영장 등 가족, 연인, 친구끼리 방문해서 기본 집기부터 그릴, 바비큐 세트까지 제공하고 있다.

아날로그감귤밭은 그 이름처럼 아날로그 감성으로 가득 채워진 감귤 체험장 & 카페다. 귤이 나는 철에는 농약을 치지 않은 귤 밭에서 직접 귤을 따는 체험을 해볼수 있다. 귤 밭 곳곳에 꾸며진 포토 스팟은 제주에서의 감귤 체험을 특별한 감성으로 채울 수 있게 공간을 선물한다. 유기농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카페의 내부 공간도 카메라 셔터를 유발할 만큼 깔끔하고 감각 있게 꾸며져 있다. 애견 동반과 외부 음식은 반입이 금지된다.

시흥 ABC행복학습타운은 전국 최초·최대 3세대가 소통하고, 학습하고, 공동체를 만들어 성장해 가는 학습·문화·예술의 복합공간이다. 평생학습의 장이자 시민 캠퍼스로서 예술을 중심으로 생명의 기운이 충만한 삶이 실현되고 다양한 문화를 꽃피우는 것, 이것이 시흥 ABC행복학습타운의 비전이다. 이곳에서는 문화시설, 체육시설, 산림욕장 등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실현하여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다.

쌍류포도정원협동조합은 세종특별자치시의 마을기업으로, 세종 연서면 쌍류리의 포도나무정원 농촌체험장과 과수농가들이 주축이 되어 조합을 결성하였다. 계절별 농산물과 자연환경을 테마로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고령화된 마을주민의 일자리와 소득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마을공동체이다. 다양한 농촌 체험을 할 수 있고, 가족 단위의 팜파티나 발표회, 연주회 같은 각종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쌍산재는 지리산권 전남 구례군 소재 고택 한옥으로 그 의미는 휘(諱) 형순(炯淳), 자(字) 내명(乃明), 호(號) 쌍산(雙山)이며 ‘쌍산’은 올곧은 선비의 품격을 의미하며 벼슬을 탐하지 않고 늘 글 보기만을 즐겨 하셨던 쌍산(雙山)의 개인 서재(齋)이다. 가훈으로는 "집안 화목"을 가장 중시하였으며 특히 안채의 뒤주는 그 의미가 특별하다.
신흑마을은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마을이다. 이 마을은 서해 제일의 해수욕장을 품은 마을답게 풍요롭고 아름다운 어촌이다. 인근 도서의 출입항 역할을 하는 대천항이 인접하여 각종 어패류가 집산되는 어업의 전진기지로 서해안 관광과 해운교통의 요충지이기도 하다. 그리하여 수많은 여행객과 신선한 해산물, 어판장 상인들이 한데 어우러져 활기 넘치는 곳이기도 하다.
인사동의 가장 대표적인 장소 쌈지길은 쌈지길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과 문화를 만나고 즐길 수 있는 공예품 전문 쇼핑몰이다. 한국의 인간문화재가 만든 최고급의 전통공예품과 현대공예작품, 그리고 한국의 멋이 풍기는 디자인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도자, 섬유, 금속, 목공예등의 공예샵과 젊은 디자이너들의 신선하고 실험적인 디자인샵을 만날 수 있다. 쌈지길 곳곳에서 전시와 공연 등의 다채로운 문화 이벤트도 열리고 있다.

해바리마을은 바다와 인접한 남해에 위치한 마을로서 천혜의 청정 바다와 자연경관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 있는 마을이다. 남해의 특산물인 유자를 처음으로 생산하여 확대 보급시킨 곳으로 유명하며, 수령 60년 전후의 편백나무숲이 마을 뒷산에 위치하여 삼림욕도 즐기며 아름다운 저녁노을을 감상할 수 있다.

심산기념문화센터는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사업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인 서초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곳이다. 서초구립여성합창단, 상주예술단체 등의 문화예술 사업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현재 반포심산아트홀을 비롯한 공연장 및 교육실 등을 갖추고 있다. 심산기념문화센터 2층에 위치한 반포심산아트홀은 각종 연주회 및 음악회, 연극, 무용 등 공연을 비롯한 대관을 진행할 수 있는 전문 공연장이다.

스스로 배우는 자연놀이터 승곡체험휴양마을은 전통과 현대를 접목한 다양한 경험이 가능한 곳이다. 천연암반계곡인 승장계곡에서 가재와 버들치를 만나고, 솔향이 가득한 솔숲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자연놀이터가 있는 마을이다. 승곡체험휴양마을에서는 직접 재배한 친환경 농작물과 우리밀 도우 등으로 안전한 먹거리체험, 자연에서 직접 채취하고 마음껏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공예체험, 500년 고택에서 진행되는 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스타필드 시티 부천은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쇼핑, 레저, 힐링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시설이다. 다양한 매장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19년에 개장하여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성수역 3번과 4번 출구 사이, 붉은색 벽돌을 쌓은 커다란 건물이 있는데, 신세계프라퍼티가 MZ세대를 타깃으로 처음 선보이는 도심형 복합상업시설 스탈릿 성수이다. 지하철 2호선과 연결되어 접근성이 뛰어난데다 패션 뷰티 브랜드, 체험형 콘셉트 스토어, 쇼룸, 맛집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어 성수동 데이트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 가장 인기 있는 매장은 건물 1층에 위치한 모나미 스토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