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포레
카포레는 건축가 곽희수와 사라 김정숙 패션 디자이너가 숲속의 캐비닛(CABINET IN FOREST)이라는 콘셉트로 설계한 모던한 건축물이다. 경기도 양평의 2,000여 평 대지에 갤러리와 카페, 야외공연장, 사계절 정원으로 이루어진 강, 바람, 나무, 공기, 햇살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자연 속의 복합문화시설이다. 다양한 전시는 물론 음료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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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포레는 건축가 곽희수와 사라 김정숙 패션 디자이너가 숲속의 캐비닛(CABINET IN FOREST)이라는 콘셉트로 설계한 모던한 건축물이다. 경기도 양평의 2,000여 평 대지에 갤러리와 카페, 야외공연장, 사계절 정원으로 이루어진 강, 바람, 나무, 공기, 햇살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자연 속의 복합문화시설이다. 다양한 전시는 물론 음료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양평역에서 16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양떼목장이다. 건초 먹이기와 아기동물과 교감하기 등의 체험프로그램이 있어 하나씩 받아서 각자 먹이 주기 체험을 할 수 있다. 동물을 구경하면서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별도의 예약이 없어도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 정해진 관람순서 없이 편하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 산책하듯 둘러볼 수 있다.

맑은숲캠프는 물맑은 양평에서 자연이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양평군 청운면 오목골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계절마다 지천에 피어나는 야생화와 산채나물 그리고 여름이면 시원한 계곡물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밤하늘을 수놓은 반딧불과 별자리를 관찰할 수 있다. 시설로는 황토찜질방, 야외수영장, 야외공연장, 족구장, 산책로 등이 마련되어 있어 단체 이용으로도 방문하기 좋다.

양평 마들가리 정보화마을은 양평군의 최단 북동쪽에 자리하고 있으며 강원도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악지역으로 개발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덕분에 자연이 깨끗하게 보존된 농촌마을이다. 옛날에 사용했던 전통기구인 디딜방아, 분들을 활용하여 고유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고, 들과 밭에 나가 농부와 함께 직접 농산물을 재배 및 수확해 봄으로써 흘린 땀 만큼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자연의 섭리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장도 마련되어 있다.

365일 계절별 공[公]정[正]축제가 열리는 마을이라는 테마로 차별화된 지향점을 제시하며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마을과 연계한 기업문화의 정착으로 운영의 효율성을 도모하고자 마을의 전체적인 운영을 총괄하는 '영농조합법인 수미마을'과 농촌관광 및 농산물 유통을 담당하는 '농업회사법인 (주)광장' 등을 통해 내부적인 갈등 요소를 해결하고 인적자원의 한계를 극복해 나아가고자 노력 중이다.

경기도 양평 석산 1리에 소재하여 다리를 사이에 두고 강원도 홍천 서면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홍천강의 원류가 되는 석산계곡과 양평의 소금강이라고 불리는 소리산이 있고 대명스키장, 산음휴양림과도 지척의 거리다. 본래 이름보다 고로쇠마을로 더 유명하다. 매년 입춘을 전후하여 채취하는 고로쇠 물은 마을의 대표 특산물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양평 단월 고로쇠 축제’의 시발점 역할을 하기도 했다.

‘모꼬지’라는 말은 놀이나 잔치 또는 그 밖의 일로 여러 사람이 모이는 일을 일컫는다. 서울과 가까이에 위치한 양평의 모꼬지마을은 사계절 내내 다양한 체험이 있는 모꼬지를 열고 있다. 모꼬지마을에 봄이 오면 천지에 달콤한 딸기향이 가득하다. 실컷 딸기를 따먹고 은근한 불에 딸기를 졸여 딸기잼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여름이면 중원천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송사리도 잡고, 뗏목도 타볼 수 있다. 종이에 소원을 적고 은행잎으로 돛을 달아 종이배를 띄우기도 한다.

가루매마을이 행정구역상 속한 양평군 지평면은 예부터 의향이라 불리어지는 고장으로, 구한말 을미년에 일본의 횡포에 항거, 전국 최초로 의병을 일으켜 전국으로 확산되게 한 곳이다. 가루매마을은 칠보산의 산줄기 사이로 골짜기 4곳에 속고개 마을, 부일마을, 사일마을, 가루매마을이라는 부락마을로 흩어져 분포하고 있다. 칠보산은 현재 폐광되었지만 은, 구리, 주석 등을 생산하는 광산이 있었고, 이에 7가지 보석이 나온다 하여 붙여진 명칭이다.

양평 생활문화센터는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문화 공간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교육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이 센터는 문화 향유와 사회적 소통을 촉진하기 위해 설계되었으며, 공연, 전시, 워크숍, 강좌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운영한다. 양평 생활문화센터는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역 사회의 문화적 수준을 향상시키고, 주민들이 자기 표현과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다른 장소부터 유입수가 없어 지하수로 농사를 짓는 마을이며, 마을 앞들의 지명이 '수갱이' 이라는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하수로 인한 수렁이 많았으며 과거에 부락 주위에 수십 개의 옹달샘이 있다. 또한 전 농가가 친환경농업의 일환으로 오리가 제초 작업을 하는 일꾼으로 활용하는 벼농사를 짓고 있는 친환경농업단지이며 다른 지역과 차별적인 마을의 독특한 자랑거리 오리 농단지를 이루고 있으며 전 농가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어 부락내에 친환경농업 쌀정미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