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관세박물관
국립관세박물관은 강남구에 위치한 국립박물관으로, 개항기부터 현대까지 한국 경제사와 함께한 관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박물관은 총 3개 주제관인 관세역사관, 관세행정관, 관세외교관이 있으며, 핸즈온 전시 공간인 공항 체험과 해외직구시 사용하는 유니패스존에서는 인터렉티브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박물관 관람 시에는 전시실에 비치된 전시 활동지와 모바일을 활용한 웹콘텐츠로 관세 문화를 입체적으로 경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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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관세박물관은 강남구에 위치한 국립박물관으로, 개항기부터 현대까지 한국 경제사와 함께한 관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박물관은 총 3개 주제관인 관세역사관, 관세행정관, 관세외교관이 있으며, 핸즈온 전시 공간인 공항 체험과 해외직구시 사용하는 유니패스존에서는 인터렉티브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박물관 관람 시에는 전시실에 비치된 전시 활동지와 모바일을 활용한 웹콘텐츠로 관세 문화를 입체적으로 경험 할 수 있다.

전국 최초 산성전문박물관

교동미술관은 전주 한옥마을에 있는 미술관으로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예술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미술관이 들어선 곳은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공장이었던 곳으로 그 일부를 개인이 사들인 후 미술관으로 조성하였다. 미술관의 내부 지붕과 천정은 옛 공장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으며 당시 쓰던 재봉틀이 전시되어 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교동미술관은 아담한 2층 건물로 총 2개의 전시관이 있으며 50미터 떨어진 거리에 2관이 있다.

- 대전시립미술관은 대전미술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아카이빙과 청년작가 발굴, 근현대미술사 정립 등 특성화전략사업을 추진하고자 설립되었습니다. - 실험적인 전시를 통해 급변하는 국내외 현대미술의 새로운 담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과학도시 대전’의 브랜드와 대덕연구개발특구 인프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연구와 전시를 이어오고 있으며, 2018년 자체 기획한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세계현대미술의 중심에서 그 입지를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

한국 차문화역사를 재조명 할 수 있도록 2001년 5월 개관한 국내 유일의 전통 다도 전문 사립박물관

단원미술관은 단원 김홍도의 예술혼이 살아 숨쉬는 문화예술도시 안산시가 건립한 최초의 공립미술관(제1종 전문미술관)

당림미술관은 아산 출신의 원로 화가인 고 당림 이종무 화백이 낙향하여 2003년 타계할 때까지 작품 활동을 이어가던 곳에 세워진 충남 1호 미술관이다. 그리고 연중 다양한 미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800여 평의 야외 조각 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갤러리, 카페 시설도 갖추어져 있다. 카페는 이경렬 관장이 직접 설계하여 시 낭송회, 작품 설명회 등을 개최하기도 하는 또 하나의 문화공간이다.

한글 연구에 큰 발자취를 남긴 김해 출신의 국어학자 한뫼 이윤재(李允宰·1888∼1943), 눈뫼 허웅(許雄·1918∼2004)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한글문화유산을 보존 전시하기 위해 ‘김해한글박물관’을 건립

뜨거운 민족혼과 대자연의 풍광이 어우러진 겨례의 전당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은 2007년 개관한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을 2014년에 경상북도 전체의 기념관으로 승격·확장하여 2017년 6월 30일 다시 문을 열었다. 경북독립운동사에 관한 자료를 수집‧보존, 조사‧연구, 전시, 교육함으로써 민족의 자주독립을 지켜온 독립운동가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민족문화의 정체성 확립 및 올바른 국가관을 정립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내에 있는 박물관으로 다양한 유적의 발굴조사, 학술대회, 특별전시, 사회교육활동을 통하여 대구경북지역의 역사와 문화 소개

강원특별자치도 시책 사업인 강원의 얼 선양 사업의 하나로 김삿갓 선생의 생애 와 문학 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 입니다.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통해 꿈과 미래를 만나는 어린이박물관

국립춘천박물관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역사와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선사시대부터 근세까지 강원의 역사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상설전시를 비롯해 브랜드존, 기획전시실, 야외정원 등 다양한 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 12만여 점의 소장품을 보유한 강원 대표 국립박물관이다. 전시관에서는 구석기 유물부터 고려 불교문화, 조선시대 문화유산까지 시대별 강원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 70개국 조각 작품 350여점 가운데 60여점 이상 전시되어 관람객을 맞고 있습니다.
국립김해박물관은 고고학 중심의 전문 박물관으로 특성화되어 있다. 1998년 7월 29일, 국립김해박물관은 고대 국가의 하나인 가야(加耶)의 문화유산을 집대성하기 위해 개관하였다. 가야의 건국설화(建國說話)가 깃든 김해시 구지봉(龜旨峰) 기슭에 자리 잡은 국립김해박물관은 가야의 문화재를 집약해 전시하고 있으며, 아울러 부산·경남 지역 선사시대의 문화상과 가야의 성장 기반이 된 변한(弁韓)의 문화유산을 전시하고 있다.

국립해양박물관은 대한민국 해양문화의 랜드마크로서 해양의 역사·문화·생물·예술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의 유물과 자료를 수집, 보존, 연구하는 종합 해양 전문 박물관이다. 부산광역시 영도구에 위치하며, 2012년 5월 개관하였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실, 해양도서관, 어린이 박물관, 수장고, 수족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독도박물관은 1997년 8월 8일 개관한 국내 유일의 영토박물관

1896년에 설립된 감곡성당의 역사적 유물을 모아 보여주는 교육의 장

동국대학교 박물관은 고(故) 황수영 박사를 초대관장으로 하여 1963년 9월 1일에 개관했다. 개관 당시에는 도서관에 위치했으며, 1975년에 혜화관, 1985년에 현재의 건물로 이전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국내 유일 불교종립대학의 종합박물관으로서 개관 초반부터 불교미술을 중심으로 국내외 학술 조사와 문화유산 수집·연구를 꾸준히 진행했다.

무안문화원은 무안군복합문화센터 3층에 위치한 지역 문화 예술의 거점 공간이다.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보존·계승하고 향토문화 발전을 위해 다양한 문화 사업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문화 무안』, 『무안향토문화총서』를 발간하고 지역학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무안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김현관 북촌펜드로잉은 삼청동 문화거리에 있으며, 삼청동 골목길에 고즈넉한 한옥 기와집들 사이로 산책하다 보면 쉽게 찾을 수 있다. 김현관 북촌펜드로잉은 원래 건축가였다는 김현관 작가가 펜드로잉으로 북촌한옥마을 곳곳을 담아낸 작은 전시관이다. 곳곳에 전시된 섬세한 손길의 작품들은 또 하나의 북촌을 만나게 해 준다. 전시된 그림들은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작품도 판매하고 있어 문의 후 구입할 수 있다.
구 산일제사 공장(조치원 아트센터)은 세종 조치원읍 남리에 위치한 산업유산 재생 복합문화공간이다. 1927년 산일제사 공장으로 출발해 편물공장과 제지공장을 거친 뒤, 2003년 한림제지공장의 폐업 후 방치된 공간을 2022년 8월 복합문화공간으로 개관했다. 과거의 흔적과 현대적 감각이 공존하는 장소로, 자개 테이블의 카페 헤이다와 전시 공간인 학사동갤러리, 공연, 강연, 영화관, 도서관, 행사장으로 활용하는 다목적홀이 있다.

광주극장은 1935년에 시작하여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예술·독립영화관이다. 국내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스크린이 하나뿐인 단관 극장이다. 광주극장은 일본인 관주 구로세 도요다가 일본인의 거리였던 충장로 1가에 세운 제국관과 달리 포목, 고무신 그리고 미곡 등 생활 필수 품목이 판매되던 충장로 4가와 5가의 조선인 거리에 자리를 잡았다.

공지천 조각공원은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공지천 유원지와 인접해 있는 공원이다. 공지천 주변에 조성된 공지공원 내에 조각품을 설치하고 조각공원으로 꾸몄다. 넓은 잔디밭은 아이들이 뛰어놀기에도 좋으며 군데군데 나무 그늘도 있어 나들이 장소로도 제격이다. 잔디밭 사이로 자전거나 유모차가 다닐 수 있는 길이 잘 정비되어 있으며 조각공원 옆에는 의암호 라이딩 코스로 바로 진입할 수 있는 자전거 길이 있다.

하이코 (HICO)는 한국 대표 관광단지인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에 위치한 전시컨벤션센터로 HICO는 경주화백컨벤션센터(Hwabaek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의 영문명칭이며, 센터명칭은 신라시대 합좌제도인 ‘화백[和白]’에서 그 모티브를 가져왔다. 화백은 만장일치에 의한 의결을 원칙으로 하는 합의체회의기구이다.
가야금산조기념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에 위치한 기념관으로, 가야금의 창시자이자 한국 전통 음악의 발전에 기여한 산조(우륵)를 기리기 위해 설립되었다. 우륵은 신라시대의 악사로, 가야금을 창안한 인물로 전해지며, 그의 업적을 기념하는 이 기념관은 가야금의 역사와 문화적 중요성을 알리고, 한국 전통 음악을 널리 전파하는 역할을 한다.

갈매구릉산자락길은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에 위치한 무장애 산책로로, 총 1. 4km 구간이 조성되어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 공모사업 지원을 받아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 구릉산 자락에 조성된 ‘무장애나눔길’이다. 경사도가 완만한 목재 데크길과 평탄한 노면이 깔끔하게 정비되어 있어, 휠체어 이용자, 유모차 동반 가족, 고령층 등 보행 약자를 포함한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