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한글문화특별기획전 〈세종과 남준〉
2026 한글문화특별기획전 《세종과 남준》은 500여 년의 시간을 뛰어 넘어 두 인물을 조명한다. 세종대왕의 한글창제, 백남준의 비디오아트를 통해 소통의 혁신을 이뤄낸 두 혁신가의 창의성과 혁신성을 다루는 기획 전시이다. 오는 10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비엔날레전시관에서 경험할 수 있으며, 화~일 14시, 16시 시민도슨트의 전시해설도 들을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새내4길 17
오늘 이곳 날씨 · 15° · 구름 많음 (예보)기상청구 산일제사 공장(조치원 아트센터)은 세종 조치원읍 남리에 위치한 산업유산 재생 복합문화공간이다. 1927년 산일제사 공장으로 출발해 편물공장과 제지공장을 거친 뒤, 2003년 한림제지공장의 폐업 후 방치된 공간을 2022년 8월 복합문화공간으로 개관했다. 과거의 흔적과 현대적 감각이 공존하는 장소로, 자개 테이블의 카페 헤이다와 전시 공간인 학사동갤러리, 공연, 강연, 영화관, 도서관, 행사장으로 활용하는 다목적홀이 있다.
구 산일제사 공장(조치원 아트센터)은 세종 조치원읍 남리에 위치한 산업유산 재생 복합문화공간이다. 1927년 산일제사 공장으로 출발해 편물공장과 제지공장을 거친 뒤, 2003년 한림제지공장의 폐업 후 방치된 공간을 2022년 8월 복합문화공간으로 개관했다. 과거의 흔적과 현대적 감각이 공존하는 장소로, 자개 테이블의 카페 헤이다와 전시 공간인 학사동갤러리, 공연, 강연, 영화관, 도서관, 행사장으로 활용하는 다목적홀이 있다. 내부의 플랜테리어 공간에서 힐링과 감성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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