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죽장도 전시관
낙죽장도 전수교육관은 국가무형유산 낙죽장도 보유자인 한병문 장도장이 운영하는 전수교육관이다. 예로부터 대나무를 이용해 장도를 제작하던 전통을 계승하는 곳으로, 낙죽장도의 제작 과정과 장인의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낙죽장도는 삼국시대부터 호신용과 장신구, 충절의 상징으로 사용된 칼로 일곱 마디 이상의 대나무와 먹감나무, 소뼈, 송진, 자개 등을 재료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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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죽장도 전수교육관은 국가무형유산 낙죽장도 보유자인 한병문 장도장이 운영하는 전수교육관이다. 예로부터 대나무를 이용해 장도를 제작하던 전통을 계승하는 곳으로, 낙죽장도의 제작 과정과 장인의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낙죽장도는 삼국시대부터 호신용과 장신구, 충절의 상징으로 사용된 칼로 일곱 마디 이상의 대나무와 먹감나무, 소뼈, 송진, 자개 등을 재료로 사용한다.

1929년 학생독립운동은 1929년 10월 30일 당시 나주역에서 발생한 한일 학생 충돌, 10월 31일 나주-광주 간 기차 통학생들 간 충돌을 계기로 시작되었다. 학생독립운동은 흔히 일제강점기 3대 독립운동의 하나로 평가된다. 나주인들은 학생독립운동의 발생과 확대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문화원은 지방 문화원 진흥법에 의해 시. 군. 구 지방자치단체별로 설립된 공익법인 문화단체이다. 나주문화원은 지역 고유문화의 보급과 보존을 위해 세시풍속놀이, 나주삼색유산놀이 등 사라질 뻔한 전통을 발굴하여 전승하고 있으며, 지역의 어린이들을 위한 지역 문화행사도 개최한다. 나주 지역 문화에 관한 자료 발굴, 수집 및 보존하며, 경상남도 진주문화원, 경상북도 문경문화원과 결연하여 지역 전통문화를 교류하고 있다.

나주배는 1430년 세종실록지리지 나주목편에 토공물로 기록되어 품질의 우수성을 과시하였고, 옛날부터 많은 농가가 배를 재배하여 왔으며 1967년부터 세계 여러나라에 수출해오고 있다. 나주배박물관은 나주배를 널리 홍보하고, 재배역사, 민속자료 등을 수집 보존 전시하여 후손들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코자 1992년 4월 20일 개관한 세계유일의 배전문 박물관이다.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외나로도에 위치한 우주과학 체험·교육 시설이다. 내부에는 로켓 모형, 위성 전시물, 영상관, 체험형 전시 장비 등이 마련되어 있어 관람과 체험이 함께 가능하다. 전시 구성은 우주 과학의 기초 개념부터 실제 발사 과정까지 단계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교육적 기능이 강조되어 있다.

국제 규모의 산업전시회, 박람회, 컨벤션(회의), 이벤트 개최 등을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국내외 비즈니스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호남권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전시장은 3개로 분할하여 사용이 가능하며, 전시회, 박람회, 콘서트, 이벤트 장소로 활용할 수 있다. 다목적홀은 오디토리움 형식으로 3,000명 수용이 가능하며, 컨벤션, 전시회, 이벤트, 콘서트 장소로 활용할 수 있다.

억불산 가는 길에 자리 잡고 있는 귀족호도박물관은 조선시대부터 장흥군에서만 자생하는 손운동 건강용 지압 호도(두)를 다양한 품종으로 육종하고, 명품을 관리하며 그 자료를 보존하고자 설립하였다. 지상 1층은 기획전시실, 2층은 관리 및 자료실이며 부대시설로는 귀족호도 테마공원, 육종 및 배양실, 자연쉼터, 판매장 등이 있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고하도에 위치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국내 유일의 섬·연안 생물 전문 전시기관으로서 우리나라 섬과 연안의 생태적 가치와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약 3천여 점의 생물표본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관은 상설전시와 기획전시를 운영하며, 어린이를 위한 체험형 공간과 생물다양성 교육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목포시 갓바위 문화거리에 자리한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국가유산청 소속기관으로, 우리의 소중한 해양 문화유산을 찾고 알리는 곳이다. 1975년 어부의 우연한 발견으로 한국의 수중 문화유산이 이슈가 되었으며, 한국 뿐 아니라 동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전시와 국제 심포지엄이 개최되었다. 계속해서 역사적 침몰선과 수중 문화유산이 발견되었으며 잊혀졌던 우리의 해양문화유산을 확인하게 되었다.

국립여수해양기상과학관은 국내 최초의 해양·기상 전문 과학관으로 해양과 기상의 대한 과학적 원리와 정보를 체험형 전시를 통해 제공한다. 날씨놀이체험관, 해양기상현상관, 해양기상관측관, 해양기후변화관 등 다양한 주제로 관람객들에서 기상과학과 원리를 이해하고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전시 콘텐츠와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한국 도자 전시실은 고려의 청자에서 조선의 분청사기·백자에 이르기까지 한국 도자기 천 년의 역사적 흐름을 체계적으로 조망하는 상설전시 공간이다. 한국 도자기는 고유한 미의식 위에 주변 문화와의 교류, 그리고 장인들의 끊임없는 실험과 혁신이 더해지며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 왔다. 총 3부로 구성된 전시는 생산의 관점에서 제작기술의 진화, 한국적 미감, 마침내 모두의 그릇이 된 자기의 역사‧문화를 입체적으로 풀어낸다.

지리산과 섬진강의 자생식물을 활용한 식물표본전시관으로 구례 한국압화박물관 바로 맞은편에 있다. 구례 식물표본전시관에는 지리산에서 자생하는 다양한 식물 표본과 힐링의 숲속, 공조 놀이터, 식물 도서관 등이 있어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야생화와 식물에 대해 풍부한 지식을 제공한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에 위치한 호남권 과학문화 확산 중심기관이다. 빛‧소리‧우주‧과학과 예술의 융합을 주제로 한 본관 상설전시관과 어린이과학관 및 인공지능관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과학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특별전을 연중 개최하고, 생활 속에서 과학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과학문화행사도 계기별로 운영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아시아 과거-현재의 문화 예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 신념이 만나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결과물을 생산해 내는 국제적인 예술기관이자 문화 교류기관이다.. 5·18 민주화운동의 인권과 평화의 의미를 예술적으로 승화한다는 배경에서 출발하여 2015년 11월 개관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아시아 문화에 대한 교류·교육·연구 등을 통하여 상호이해를 증진하고 아시아 각국과 함께 동반성장하고자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의 소속기관이다.

국립나주박물관은 국립중앙박물관의 소속 기관으로 영산강 유역에 남아있는 고고자료를 보존하고 전시하며 호남지역 발굴매장 문화재에 대한 수장고의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국립박물관으로서는 처음으로 도심이 아닌 전원 속에 자리잡은 나주박물관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느림을 통해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는 역사공원의 기능도 수행하며, 첨단 기술을 문화영역에 접목한 새로운 개념의 열린 문화공간이다.

진도에는 판소리, 시나위, 산조와 같이 전통 국악과 함께, 진도아리랑, 강강술래, 남도들노래, 진도씻김굿, 진도북춤 등 전통예술이 풍부한 지역이다. 국립남도국악원은 이러한 여건을 바탕으로 국악 전문연수와 공연을 통한 국악 보급 활동, 국악을 통한 건전한 여가문화 창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구례향제줄풍류는 구례 지방에서 전승되는 현악영산회상이라는 기악곡을 ‘구례향제줄풍류’라 하며, 영상회상은 여러 음악이 조곡과 같이 구성된 합주곡을 말하며 ‘풍류’라고도 한다. 관악기가 중심이 되는 영산회상을 대풍류라 하고, 현악기가 중심이 되는 영산회상을 줄풍류라고 한다. 구례향제줄풍류는 15곡으로 구성된 방대한 조곡으로 되어 있는데, 이 음악을 모두 연주하는 데는 약 70분이 걸린다고 한다.

국립광주박물관은 1976년 수중발굴이 시작된 신안해저문화재를 비롯한 호남지역의 문화유산을 수집·보관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1978년 12월 6일 개관하였다. 총면적 80,444㎡(24,334평)에 지상 2층, 지하 4층의 누각 형태를 본뜬 국립광주박물관은 국보·보물 등의 지정 문화재를 포함하여 160,000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전시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맞춤형 교육·체험프로그램과 문화행사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옆 문화광장 내에 위치한 광주야외음악당은 2006년 5월 설립한 이동형 객석 2,000석 규모의 야외음악 공연장이다. 최신 음향장비 및 무대, 조명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클래식, 국악 등의 음악공연을 비롯한 각종 문화공연 및 전시행사가 열린다. 광주야외음악당은 광주시민들에게 특별한 공간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또는 우리나라에 좋은 일이 생기거나 생기길 희망할 때면 이곳에 모여 자축하거나 기원의 에너지를 모으는 장소로 활용되는 곳이다.

광주에너지파크 해담마루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부지 제공 및 유지관리를 담당하고 한국전력공사가 사업 투자 및 시설물 건립을 맡아 2021년 9월 28일에 개관하였다. 이 시설은 ‘2045년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 도시’를 목표로 하여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에너지 전환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설립되었다. 특히, 기후 위기가 대두되는 상황에서 에너지전환의 필요성을 시민들이 공감하고 느낄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알리는 역할을 한다.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은 1994년 창설된 이래 수많은 전시회를 통해 대한민국을 비롯한 세계 미술 문화에 큰 기여를 해오고 있는 곳이다. 비엔날레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삶의 의욕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한국 작가들이 세계로 진출하기 위한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비엔날레 전시회는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비엔날레의 터전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지역적 가치를 높이며 지속 가능한 플랫폼이 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에 위치한 문화시설이다. 이곳은 학생 중심의 공연 · 전시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문화공간 제공, 시민 여러분의 정보 습득과 자기 계발을 위한 도서관 기능 제공 및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이 스스로 자기 미래를 설계하고, 꿈의 날개를 활짝 펼 수 있도록 창의적 놀이·체험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공연 및 체육시설, 식당, 수영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광주예술의전당은 1991년에 개관하였다. 전당에는 총 8개 예술 단체 300여 명의 단원이 소속되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전통 음악과 교향악, 창극부터 발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보여 문화예술의 저변확대와 지역 인재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대극장은 음악회, 연극, 영화, 오페라, 발레,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목적으로 설계된 2층 발코니형 프로시니엄(PROSCENIUM) 스테이지 공간이다.

광주시립미술관은 1992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국내 공립미술관 중 최초로 개관하여 1995년 광주비엔날레 창설의 기초를 마련하는데 크게 일조하였으며,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서북쪽 관문인 중외공원 내에 2007년 신축 이전한 현재 미술관은 광주비엔날레,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함께 지역 미술문화 발전은 물론, 세계 주요 미술관들과 국제교류의 폭을 넓혀 나가고 있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은 광주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념하기 위한 기념관과 도서관, 기념탑 등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광주학생독립운동의 관련 사료를 수집하여 전시하는 도서관과 학생독립운동을 널리 알리는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기념관, 광주학생독립운동 당시의 단결된 선열들의 의지를 상징화하고 있는 39m 높이의 기념탑과 야외 원형 무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2,556.

광주문학관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시대를 빛낸 지역의 문학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마한 시대부터 지금까지 시대를 빛낸 아름다운 문학과 문인들을 배출한 고장이다. 이러한 배경으로 광주문학관은 근대 문학부터 민족운동과 연계된 1920~1930년대의 문학, 한국 현대시의 출발점이자 문학을 대표하는 시문학파와 해방기를 거쳐 1980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근현대사와 맞닿아 있는 문학의 다양한 지평을 만나고 함께하는 공간을 열어가고자 하는 곳이다.

광주공연마루는 본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선도해 온 광산업을 알리기 위해 개막한 2010 광주세계광엑스포의 세계광엑스포 빛 주제 영상관으로 사용되었던 곳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문화수도 ‘예향 광주’의 이미지에 걸맞은 브랜드 상설공연장을 마련할 계획을 세우며, 2018년 행정안전부로부터 현안사업 특별 교부금으로 10억 원을 확보해 개조해 광주 브랜드 상설공연장으로 탈바꿈되었다.

미디어아트플랫폼은 빛고을시민문화관과 아트스페이스에 자리 잡은 6개의 미디어 전시공간으로 미디어아트를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도록 구축한 미디어아트 특화 공간이다.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세계의 창의도시들과 교류·소통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미디어아트를 통하여 예술·산업·사회적 자산을 창의적으로 재구축하여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의 동력으로 활용하고자 조성하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에 있는 교육청 산하의 평생교육기관이자 공공도서관이다. 지역 주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연령의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평생교육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체계적인 독서 및 정보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모든 학생들이 다문화사회에 적응하며 미래사회를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한다.

의재미술관은 우리나라 남종문인화의 대가인 허백련 선생의 예술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01년 개관한 미술관이다. 무등산 증심사 계곡 인근에 자리하고 있으며, 자연 지형의 경사를 따라 조성된 전시동과 삼애헌, 관리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노출 콘크리트와 목재, 유리를 활용한 현대적인 건축미가 돋보이며, 병풍 형태의 유리창 너머로 무등산의 사계절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문화원은 지역의 전통문화와 역사를 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지역문화 발전과 시민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으로는 단소반, 대금반, 장구반, 꽃꽂이반, 숯공예반, 한지공예반, 노래교실 등의 다양한 문화교실을 들 수 있다. 또한, 전통문화 중심의 금당문화대학을 12주간 운영하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의 문화유적답사를 진행한다.

북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가장 많은 인구와 넓은 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역사와 문화를 촘촘히 새겨 놓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역사문화의 생생한 지도라고 할 수 있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생활문화의 변화로 사라져 가는 민속자료의 수집, 민속문화 원형의 발굴과 보존, 민속문화의 전승을 위한 전시장의 필요성 등이 증대됨에 따라 설립한 박물관이다. 1층은 남도민속실로 전라도의 자연과 그 속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생활사를 살펴볼 수 있다. 남도의 자연, 남도의 농업, 남도의 집, 남도의 어업, 남도의 시장, 남도의 예술이라는 6개의 주제로 구분하여 다양한 전시품과 자료 등이 전시되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금호동에 있는 지역 문화원으로 지역 향토문화의 보존과 전승, 발굴 및 계발을 통하여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교육 등의 지역민의 문화 향유권을 제공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광주광역시 서구문화원의 주요 사업에는 빛고을문화교실, 전문인력양성, 문화유산발굴, 문화예술축제, 자료발간사업 등을 진행한다. 또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문화원에서는 광주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수시로 문화답사를 펼치고 있다.

고흥 갑재민속전시관은 고흥의 민속과 생활 문화가 만나는 곳이다. 조선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고흥의 생활문화, 농업, 어업, 축산업을 비롯한 생업과 관련된 유물들을 통해 선조들의 삶과 지혜를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현대에선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민속품들이 수집되고 보존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에 유익한 전시관이다.

곡성기차마을 생태학습관은 섬진강의 자연 생태와 천적관계를 테마로 한 자연속의 실제 곤충들을 전시하고 습지생물의 서식처 보호와 습지 보존의 중요성을 일깨워줌으로써 어린이들의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멸종 위기 2급인 꼬마잠자리의 부화 및 성장 과정을 조형물로 표현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곤충의 정의와 일생, 종류와 삶을 곤충 표본과 함께 설명하고, 곤충을 활용한 곡성에서의 친환경 농법, 섬진강의 곤충과 민물고기 등을 전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