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기陶器, 우리를 담은 질그릇〉
〈도기陶器, 우리를 담은 질그릇〉은 올해 7월 국립광주박물관에서 개최하는 특별전시이다. 우리네 일상 생활 속 가장 가까이, 오랜 세월 함께해 온 도기를 다시 들여다보며 실용성과 미감, 그리고 그 전통이 이어져 온 도기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완도 장도 청해진 유적 출토 주름무늬 병, 큰 항아리 등 300여 점의 전시품이 소개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첨단과기로 235
오늘 이곳 날씨 · 18° · 맑음 (예보)기상청빛‧소리‧우주‧과학과 예술의 융합을 주제로 한 본관 상설전시관과 어린이과학관 및 인공지능관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에 위치한 호남권 과학문화 확산 중심기관이다. 빛‧소리‧우주‧과학과 예술의 융합을 주제로 한 본관 상설전시관과 어린이과학관 및 인공지능관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과학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특별전을 연중 개최하고, 생활 속에서 과학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과학문화행사도 계기별로 운영된다. 국립광주과학관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과학 원리를 바탕으로 다양한 실험과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원리를 배울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며, 다양한 성인 대상프로그램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과학을 즐길 수 있는 학습의 장이자 여가를 즐기기 위한 휴식의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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