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북구문화원
북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가장 많은 인구와 넓은 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역사와 문화를 촘촘히 새겨 놓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역사문화의 생생한 지도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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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가장 많은 인구와 넓은 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역사와 문화를 촘촘히 새겨 놓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역사문화의 생생한 지도라고 할 수 있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생활문화의 변화로 사라져 가는 민속자료의 수집, 민속문화 원형의 발굴과 보존, 민속문화의 전승을 위한 전시장의 필요성 등이 증대됨에 따라 설립한 박물관이다. 1층은 남도민속실로 전라도의 자연과 그 속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생활사를 살펴볼 수 있다. 남도의 자연, 남도의 농업, 남도의 집, 남도의 어업, 남도의 시장, 남도의 예술이라는 6개의 주제로 구분하여 다양한 전시품과 자료 등이 전시되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금호동에 있는 지역 문화원으로 지역 향토문화의 보존과 전승, 발굴 및 계발을 통하여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교육 등의 지역민의 문화 향유권을 제공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광주광역시 서구문화원의 주요 사업에는 빛고을문화교실, 전문인력양성, 문화유산발굴, 문화예술축제, 자료발간사업 등을 진행한다. 또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문화원에서는 광주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수시로 문화답사를 펼치고 있다.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광주문화원은 1991년 9월에 개관하였으며, 경기도 광주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보전, 전승하고 지역민의 문화적 수준 향상을 위한 기관이다. 부설기관으로 옛 광주의 향토사를 연구하고 광주시민에게 올바른 향토애와 향토사를 인식시키기 위한 연구를 수행하는 광주학연구소가 있다.

동서양 화장실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각종 화장실 관련 용품이 전시되어 있다. 동서양의 화장실 문화를 담은 영상물과 터치스크린 2대에서는 각종 화장실 관련 유물 소개는 물론 각국의 이색적 화장실을 소개한다. 또한 화장실 관련 속담과 낙서 문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시관 밖에는 남성용 화장실과 여성용 화장실, 시정홍보관도 마련되어 있다.

고창 세계유산 고인돌박물관은 청동기시대의 각종 유물 및 생활상과 세계의 고인돌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상설전시관은 전체 전시 공간에 대한 관람 정보와 상설전시 공간으로 구성하였다. 주제전시실의 전시 내용을 압축해서 상설 전시함으로써 전시 내용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일으켜 적극적인 관람 욕구를 유도, 관람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전시관 3층에 마련된 체험 공간에서는 불 피우기, 암각화 그려보기, 고인돌 만들기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고창황윤석도서관은 고창을 대표하는 조선 후기 실학자 이재 황윤석 선생의 학문과 기록 정신을 기리고자 그 이름을 사용한 도서관으로, 2025년 12월 개관 이후 주말 기준 하루 평균 약 1,500명이 방문하는 지역의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 주민은 물론 전국 각지의 방문객이 찾는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로, 책과 사람,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열린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광교호수공원과 맞닿은 숲 안에 자리한 공공도서관으로, 중정 구조의 개방감과 계단식 목재 서재, 그리고 숲 속 오두막 독서 공간이 어우러진 수원의 이색 도서관이다. 광교푸른숲도서관은 천장까지 중앙이 트인 중정 구조로 1층부터 3층까지 목재 계단식 서재가 이어지며, 계단 곳곳에 마련된 좌석에서 광교호수공원 전경을 바라보며 책을 읽을 수 있다. 도서관 뒤편 숲 안에는 2020년 개관한 특화 독서 공간 푸른숲책뜰이 자리한다.

고속터미널역에서 반포한강공원까지 이어지는 지하 공공보행통로 안에 서울 8번째이자 한강과 인접한 최초의 관광특구인 고터·세빛 관광특구의 거점 안내 공간이 자리한다. 고터·세빛 관광안내센터는 서초구·서울관광재단·서울시관광협회가 협력해 운영하는 스마트 관광 안내 공간으로, 영어·중국어·일본어 서비스가 가능한 전문 관광통역안내사가 상주해 국내외 방문객의 여행 상담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고흥 갑재민속전시관은 고흥의 민속과 생활 문화가 만나는 곳이다. 조선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고흥의 생활문화, 농업, 어업, 축산업을 비롯한 생업과 관련된 유물들을 통해 선조들의 삶과 지혜를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현대에선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민속품들이 수집되고 보존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에 유익한 전시관이다.
고양시립 마두도서관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한 공공도서관으로, 1999년에 개관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독서 및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 종합자료실, 어린이자료실, 디지털존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향토문화특성화도서관으로서 고양시와 경기도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자료를 수집·보존하고 있다.

고한 작은 영화관 고한 시네마는 강원도 정선군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위해 추진하는 문화 사업의 일환으로 설립된 소규모 영화관이다. 정선 주민, 폐광 지역 주민, 관광객들이 일상에서 쉽게 영상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고한 시네마는 최신 영화를 상영하며,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화 관람 외에도 카페를 운영하여 팝콘과 음료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고령 고아리 벽화 고분은 가야 유일의 벽화 고분으로 1963년 발견된 이후 내부 훼손이 많이 진행되어 2015년 영구 폐쇄 결정이 내려졌고 고분 내부 관람이 어려워지자, 2016년부터 모형관 건립 사업을 시작하여 2022년 개관하였다. 고령 고아리 벽화고분 모형관은 무료로 운영되고 있으며, 벽화 고분에 담긴 찬란한 가야 지역의 역사를 미디어아트로 즐길 수 있다.

곡성기차마을 생태학습관은 섬진강의 자연 생태와 천적관계를 테마로 한 자연속의 실제 곤충들을 전시하고 습지생물의 서식처 보호와 습지 보존의 중요성을 일깨워줌으로써 어린이들의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멸종 위기 2급인 꼬마잠자리의 부화 및 성장 과정을 조형물로 표현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곤충의 정의와 일생, 종류와 삶을 곤충 표본과 함께 설명하고, 곤충을 활용한 곡성에서의 친환경 농법, 섬진강의 곤충과 민물고기 등을 전시하고 있다.

곡성군 곡성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곡성역과 가깝고 섬진강기차마을, 뚝방마켓 등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좋다. 연면적 1,460㎡의 복합문화공간으로 1층은 영유아를 위한 어린이도서관, 2층은 초등학생과 청소년,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가족자료실과 어린이 프로그램실, 실감형 동화체험실, 주민 커뮤니티실, 다목적실로 조성되었다. 도서추천시스템, 셀프대출반납기, 365예약대출기, 모바일 도서관 등으로 편리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하 1층에는 무대제작실과 강좌실이 있으며, 1층에는 60평 규모의 전시실이 있다. 2층과 3층에는 복층구조로 이루어진 큰 규모의 공연장이 있으며 콘서트, 뮤지컬 등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수 있는 전문 공연장이다. 관악아트홀은 관악산 등산로 광장 부근에 있으며 수도권 지하철 관악산역 1번 출구에서 약 300m 떨어진 곳에 있다.
광야아트센터는 압구정에 위치한 210여 석 규모의 공연장이다. 2017년 대학로에 기독뮤지컬 전용관 작은극장 광야로 시작하여 2019년 압구정으로 쾌적한 좌석과 편의시설을 갖추어 공연장을 이전하여 지금의 광야아트센터가 되었다. 기독문화예술을 주로 다루었으나 다른 문화예술 또한 선보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연장은 건물의 3층부터 4층까지 복층 구조로 공연장뿐만 아니라 분장실, 사무실 등이 갖추어져 있다.
강남 압구정동에 위치한 광림아트센터 BBCH홀은 쉼이 있는 공간, 문화가 있는 공간을 지향하는 장소로 뮤지컬과 연극, 콘서트, 클래식 공연을 위한 대형 공연장이다. 광림아트센터는 광림교회 빛의 숲 재단 소속의 문화공간으로 클래식 홀인 장천홀과 뮤지컬 전용 홀인 BBCH 홀을 운영하고 있다. 교회 건물에 아트센터가 있으며, 연습시설을 포함해 사회봉사관 6~9층에 998석 규모의 뮤지컬 전용 홀이 있고 웨슬리관 지하에 613석 규모의 장천홀이 있다.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613석 규모의 전문 클래식 홀이다. 광림아트센터는 광림교회 빛의 숲 재단 소속의 문화공간으로 클래식 홀인 장천홀과 뮤지컬 전용 홀인 BBCH 홀을 운영하고 있다. 장천홀은 광림교회의 웨슬리관 지하에 자리하고 있다. 공연장은 2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스플리터와 이펙트, 이퀄라이저 등의 음향장비를 잘 갖추고 있어 더 생생한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고려 태조 왕건이 산에서 빛이 오르는 모습을 보고 광교산이라고 명명한 광교산 자락에 2017년 12월 광교어린이천문대가 문을 열었다. 아이들에게 천문과학자의 꿈을 키워주고 별을 바라보며 상상 속에 있던 우주를 현실화시켜 주기 위해 여러 선생님들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로 개발된 4년 과정의 체계적인 천문 프로그램을 통해 우주 속에 숨은 과학적 지식을 나누며 어두운 밤길을 걸으며 하늘에 있는 별에 관해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준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은 문화예술 공연장으로 2002년 10월 8일 개관하였다. 문화예술인들에게 창작활동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욕구를 충족시켜 주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턱 낮은 복합문화공간을 목표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 전시, 예술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시설은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연장, 사무실, 국창 임방울 판소리 전수관, 온라인 생중계 스튜디오, 분장실, 조정실이 내부에 있다. 부대시설로는 야외 공연장과 주차장이 있다.
전문예술단체 공간울림은 1994년 우리나라 최초의 하우스콘서트를 시작하었다. 지역 예술가들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비롯하여 어린이부터 성인들까지 전 연령층의 문화생활을 향상시키는 강좌들로 이루어진 인문학 놀이터를 비롯한 다양한 연주회와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곤충테마여행은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에 있는 곤충체험장으로 실내체험장, 야외체험장으로 이루어져있고 곤충과 동물들에 대해 직접 설명을 들으며 만져도 보는 곳이다. 작은 곤충과 동물들에게 직접 먹이도 주고, 차례가 되면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직접 동물들을 손에 올리고 만져보며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야외에 마련된 교육장에서는 다양한 곤충 표본들을 가지고 스크래치 활동도 하고 모래놀이터에서는 다양한 도구들을 가지고 자유롭게 모래놀이도 즐길 수 있다.

아람미술관은 정발산역 3번 출구에 있는 고양시립 미술관이다. 면적 1,300여 m²(400평), 높이 4m의 전시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 신인 작가들을 발굴, 육성하고 세계 미술계의 경향을 국내에 소개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회화, 사진을 비롯해 최첨단 미디어아트 전시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주변에 아람 도서관과 공연장이 있어서 전시회 관람 후 연계해서 공연을 보거나 도서관에 들르기 좋다.
2015년에 지어진 광양매화문화관은 광양시 다압면 일대 일명 ‘매화마을’ 안에 있는 매화와 매실에 관한 전시관이다. 매화마을 끝자락 청매실농원으로 올라가는 길을 따라가면 매화 꽃잎을 닮은 외양과 매실을 상징하는 초록색이 산뜻한 광양매화문화관을 만날 수 있다. 건물 외부에 매화나무와 함께 다양한 꽃나무, 연못이 있는 작은 정원이 있어, 기분 좋은 첫인상을 선사한다. 광양매화문화관 내부는 1층은 매실판매장과 휴게공간으로, 2층은 매화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제내설악미술관은 현대미술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공립미술관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미술 작가들을 소개하고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들을 선보임으로써 문화 예술의 발자취를 쌓아 가고 있으며 지역 작가들을 발굴하여 인제군의 문화 예술 르네상스를 꽃피우고자 한다.

이곳에서는 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와 각종 전시회 및 문화행사 등이 연중 개최되며, 한국 화훼산업 발전 도모와 세계 속의 꽃의 고장으로서 고양시의 위상을 제고한다.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안에 있어 전시관 행사 관람 후에 호수공원을 둘러볼 수 있다.

2010년 삼청동 청와대 옆으로 신축 이전하면서 회화, 조각, 비디오, 설치 등 다양한 현대미술을 수용하는 갤러리로 영역을 확장하였다. 21세기 현대 미술의 흐름을 보여주는 다양한 작품들을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또한, 국내 작가의 활발한 해외 활동을 돕는 등 한국 갤러리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해나가고 있다.

광명에디슨뮤지엄은 토마스 에디슨에 대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기존의 틀에 박힌 모습의 박물관과는 전혀 다른 문화공간인 신개념 박물관으로 탄생시켰다. 아이들은 물론 성인까지도 에디슨의 발명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통해 유익한 과학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다. 광명역과 이케아 인근에 위치하여 접근이 용이하다.
광양예술창고는 구 광양역과 연계하여 1970년대 창고용도로 사용되던 건물이었다. 2011년 광양역 이전에 따라 폐창고로 활용되던 공간을 2015년 전남도립미술관 유치에 연계하여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자 계획하였고, 2019년 폐창고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하여 개관준비 과정을 거쳐 전남도립미술관과 더불어 2021년 3월 22일 자로 광양예술창고를 개관하여 운영을 시작하였다.

고성생태학습관은 고성군 상하수도 사업소 내에 하수처리장 방류수를 이용한 자연친화적인 생태학습장이다. 실내에는 닥터피시 체험관, 1급수 담수생물 수족관, 철갑상어 터널 수족관 등 다양한 민물고기를 관찰할 수 있고, 야외에는 연꽃공원과 인공습지가 조성되어 있어 자연과 더불어 힐링의 공간이 되고 있다.

고흐의 정원은 디지털 기술을 이용, 현대적 접근법을 사용해 작품을 재해석하여 살아 숨 쉬는 반 고흐작품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성격의 미술 체험 전시를 제작하였다. 이 전시는 반 고흐의 작품이 주인공이 아닌 ‘인간 빈센트 반 고흐’가 주인공인 전시로, 그의 작품을 눈으로만 볼 수 있었던 기존의 전시와는 달리 반 고흐의 작품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관객 참여형 체험 전시이다.

공평도시유적전시관은 서울시의 도시 유적을 원래 위치에서 전면적으로 보존하고자 2018년 9월 12일 개관하였다. 2015년 공평 1·2·4 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조선 한양에서 근대 경성에 이르는 역사도시 서울의 골목길과 건물 터가 온전하게 발굴되었다. 출토된 생활 유물을 이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전시기법을 통해 16~17세기 한양의 모습을 보여준다.
고흥의 모든 역사·문화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분청사기 요지로 국가 지정문화재로 지정된 곳에 자리하고 있다. 1980년 운대리가마터 발굴을 시작으로 37년간의 장기프로젝트 끝에 2017년 10월 31일 개관했다. 찬란하고 유구한 고흥의 역사를 기록·보존하고 백토분장의 부드러운 아름다움이 돋보인 분천도자문화와 우리의 정신문화인 설화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건립되었다.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에 위치한 아람누리는 ‘크고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의미의 우리말이다.
광양장도박물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에 위치한 박물관으로 장도와 관련한 역사와 정보를 알 수 있는 공간이다. 장도는 몸에 지니고 다니는 조그마한 칼로 호신용 혹은 장신구로 사용했다고 한다. 박물관에서는 장도를 만드는 기술을 보유한 장인인 장도장의 솜씨를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 1층은 옛 공방 모습이 담긴 모형을 볼 수 있고 다양한 종류의 장도들을 볼 수 있다. 2층은 크기가 좀 더 큰 장도를 볼 수 있고 장도장 박용기 옹의 모습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