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궁의 아침
서울특별시 종로구 원남동에 위치한 소·돼지갈비 전문 음식점 고궁의 아침은 1975년에 시작되었다. 창경궁 바로 앞에 있다고 해서 고궁의 아침이란 이름을 갖게 되었다. 창경궁 인근에 있는 주차시설과 모임용 별실 좌석도 구비되어 있다. 대표 메뉴로는 한우꽃등심, 한우불고기, 불낙전골이 있으며, 한우육회비빔밥, 갈비탕 등 식사류도 다양하게 있다.
지역과 취향으로 찾기
지역과 관심 분야를 선택해 나에게 맞는 장소를 찾아보세요.
935건

서울특별시 종로구 원남동에 위치한 소·돼지갈비 전문 음식점 고궁의 아침은 1975년에 시작되었다. 창경궁 바로 앞에 있다고 해서 고궁의 아침이란 이름을 갖게 되었다. 창경궁 인근에 있는 주차시설과 모임용 별실 좌석도 구비되어 있다. 대표 메뉴로는 한우꽃등심, 한우불고기, 불낙전골이 있으며, 한우육회비빔밥, 갈비탕 등 식사류도 다양하게 있다.
계룡삼계탕은 10가지 이상의 한약재로 우려낸 육수를 사용하는 삼계탕 전문점이다. 한약재로는 인삼, 황칠, 황기, 엄나무, 도라지, 잔대, 녹각, 감초 등이 들어가 원기 회복에 좋은 삼계탕과 백숙을 맛볼 수 있다. 메뉴는 약녹두삼계탕, 능이녹두삼계탕, 약백숙, 옻백숙 등이 있으며 대표 메뉴는 약녹두삼계탕이다. 정갈한 반찬과 인삼 막걸리도 이곳의 강점이라 할 수 있다. 주변에는 진잠향교, 방동저수지, 구봉산 등의 관광지가 있다.

경주시 동천동에 위치한 경주횟집 지중해는 다양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메뉴는 생선회, 전복 등의 해산물을 1인 1접시로 차려 대접받는 느낌을 주는 모둠회와 생선회, 모둠구이, 랍스터 구이 또는 대게다리 등 다양한 해산물로 구성되어 있는 지중해 스페셜 코스요리 등이 있다. 이외에도 광어, 우럭, 참가자미, 자연산 잡어 등을 싱싱하게 회로 맛볼 수 있으며, 물회와 횟밥 등의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우리나라 3대 사찰 중의 하나인 통도사 입구에 자리 잡고 있는 경기식당은 산채비빔밥, 더덕 정식이 대표 메뉴이다. 1975년 그 시기에 가장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음식을 푸짐하게 차려내어 현재까지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직접 담근 된장과 고추장으로 맛을 낸 음식은 토속적인 맛이 있고 정갈한 상차림은 시골 잔칫집 같은 분위기와 후한 인심을 느낄 수 있는 음식점이다.

군산 현지인이 추천하는 간장게장 맛집이다. 군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차량으로 약 15분, 군산역, 군산IC에서 약 5분 소요되는 거리에 있다. 식당과 카페, 간장게장 공장까지 직접 운영하고 있다. 꽃게로 담은 간장게장이 명물인 이곳은 일반 간장에 각종 약재를 넣고 숙성시키는 것이 맛의 비결이다.
속리산 법주사 관광단지 안에 있는 전통 한정식 전문음식점으로 식당을 처음 연 남경희 할머니의 성함을 따서 지은 70년 전통의 식당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인증한 백년가게로 1950년부터 대전에서 한정식집을 개업하여 유성 군인 휴향소로 옮겼다가 1974년에 속리산으로 들어왔다. 남경희 할머니는 충청북도 향토음식 기능보유자이며 계절에 따라 속리산에서 나는 자연산 식재료로 만든 음식들을 선보인다.

5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전주비빔밥 전문점이다. 비빔밥이 담아 나오는 그릇을 놋그릇과 돌솥 중에 선택해 주문할 수 있으며, 전주비빔밥의 핵심 재료인 황포묵을 무침 요리로 만들어 판매한다. 2층에 전주비빔밥의 역사를 설명해 놓은 전시실도 운영하고 있다.

거제에서 통영으로 가는 방향의 사등에서 가조도로 향하는 길목에 있는 거제촌국수는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국수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인 촌국수는 따뜻한 국수와 차가운 국수로 나뉘며, 잔치국수와 우동 국물의 중간 정도의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계란지단과 어묵을 채 썰어 듬뿍 올린 고명은 쫄깃한 면발과 어우러져 풍성한 맛을 더한다. 언제 먹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국수 요리를 다양한 메뉴로 맛볼 수 있다.

거제 갈치도는 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에 위치한 생갈치 요리 전문 음식점이다. 통갈치구이와 갈치조림을 중심으로 한 메뉴를 제공하며, 거제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생갈치 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식당으로 운영되고 있다. 신선한 생갈치를 사용해 갈치 본연의 식감과 풍미를 살린 조리가 특징이며, 식사 시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가시 제거에 신경 쓴 조리 방식을 적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비교적 편안하게 갈치 요리를 즐길 수 있다.

거송갈비찜 본점은 2014년 대구 동성로 약전골목에서 시작한 갈비찜 한식당이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대구 시민들에게 사랑받은 곳이다. 거송갈비찜의 특제 소스는 약전골목에서 직접 공수한 한약재로 깔끔한 풍미를 자랑한다. 대표 메뉴로는 돼지갈비찜과 소갈비찜이며 간장맛, 매운맛, 마라맛 등 6가지로 선택이 가능하다. 맵기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의 취향의 맞게 맛볼 수 있다. 또한 갈비만두, 물냉면, 비빔냉면 등 사이드 메뉴도 취급하고 있다.

거제 소노캄 맛집 ‘원조 전복요릿집’ 거제도 전복마을은 거제 소노캄 건너편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거제 전복 달인이 냉동이 아닌 살아있는 생전복으로 정성껏 요리하여 손님께 대접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곳에서는 다양한 전복 요리의 진미를 느낄 수 있다. 신선한 완도산 활전복과 자연산 돌멍게 등 최상의 식재료로 손수 요리를 준비하며, 엉겅퀴 진액으로 담근 특제 고추장과 간장은 모든 음식의 맛을 한층 더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거제동해물회는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동에 위치한 생선회 전문점이다. 넓은 입식 좌석과 개별 룸을 갖추고 있어 가족 외식은 물론 단체 모임과 회식 장소로 이용하기 좋다. 대표 메뉴인 스페셜 한 상은 모둠회를 비롯해 수육, 초밥, 멍게, 해삼, 전 등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으며, 4인 이상 주문 가능하다.

거제도 장평동에 있는 거북횟집은 선장들이 인정한 물회 맛집이다. 거북횟집만의 소스, 싱싱한 회와 얇게 썰어낸 아삭한 채소의 만남이 일품이다. 거북횟집의 메뉴는 물회를 시작으로 생선회, 해산물, 회덮밥, 매운탕 등이 있으며 밑반찬은 다양하고 정갈하다. 큰 규모의 식당 내부는 깔끔하고 개별 룸이 완비되어 프라이빗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거제 관광모노레일, 독봉산웰빙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거제도 장승포동에 있는 거제도신대구탕은 대구탕, 굴국밥 전문점이다.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 중인 가게 내부는 깔끔하며 입식 테이블로 이루어져 있다. 거제도신대구탕은 생대구탕부터 김치 대구탕, 고니 대구탕, 대구찜 등 다양한 대구 요리가 있다. 대구는 지방이 적고 담백하면서도 맛이 좋아 숙취를 풀어주고 간을 보하며 비타민 A와 D가 풍부한 생선이다.
거북이초밥은 이순신대교 인근에 위치한 초밥 전문점으로 거북선을 연상시키는 외관과 깔끔한 실내 분위기가 특징이다. 신선한 활어, 연어, 참치 뱃살 등을 활용한 모둠 세트가 대표 메뉴이며 다양한 초밥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도로 초밥, 활어 초밥, 참치 초밥 등 단품 메뉴와 반반 주문이 가능하며 왕새우 튀김, 게살 튀김 등 사이드 메뉴도 인기이다. 광양항 해양공원과 중동근린공원 인근에 있어 식사와 함께 주변 관광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거제씨월드 인근에 위치한 거제멸치쌈밥은 손가락 굵기의 대멸치를 사용한다. 대멸치는 다량의 유분이 포함되어 있어 매우 고소한 것이 특징이다. 당일 아침마다 멸치잡이 배에서 멸치를 직접 공수해 수작업으로 손질하여 양념을 더 해 자작하게 끓여 낸 멸치를 각종 쌈 채소와 곁들여 먹는다. 신선한 재료를 이용해 멸치 쌈밥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만큼 비리지 않다.
거제시 장승포항의 풍경이 내다보이는 거장물총칼국수 본점은 조개 칼국수 맛집이다. 거제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할 해산물이 많은데 이 중에서도 물총 조개가 빠지지 않는다. 거장물총칼국수 본점은 각종 채소와 해물을 기본 베이스로 하여 메인 재료인 동죽조개의 시원함과 특유의 식감을 살린 칼국수를 선보이는 곳으로 자가 제면하여 주문 즉시 뽑아내는 면과 매일 새로 만든 육수, 김치, 수육을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한다.

거산 이가네더덕밥은 더덕 해물 갈비찜, 갈비탕, 육회 비빔밥 등 다채로운 한식 메뉴를 선보이는 곳이다. 단독 건물에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각 메뉴마다 푸짐한 구성과 건강한 재료가 돋보이며, 특히 더덕을 활용한 요리들이 인상적이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모임에도 적합하다. 주차장이 두 곳 있다. 서변IC에서 가깝고, 인근에 불로동고분군, 대구섬유박물관이 있다.

거목아리랑은 전북 군산시 법원로에 있는 한식당이다. 능이백숙, 참옻백숙, 엄나무한방백숙을 오리와 닭 중에서 고를 수 있고 묵은지닭볶음탕, 닭볶음탕, 소머리국밥, 소머리수육, 생오리갈릭로스·주물럭, 생삼겹살, 제육볶음을 제공한다. E채널 에서 전라북도 군산시 6味 맛집으로 선정됐으며 선정 메뉴는 닭볶음탕이다. 무료 주차장을 갖췄고 폴딩도어로 구획을 나누는 가변형 홀이 있어 최대 80명까지 단체 이용이 가능하다. 전 좌석 입식이며 테이블마다 화구가 설치돼 있다.

여수시 돌산 시내에 있는 거북선횟집은 새조개, 하모 샤부샤부와 자연산 회를 판매하는 해산물 식당이다. 밑반찬은 낙지 호롱이부터 전복, 새우, 과일까지 준비되어 있다. 제철 모둠회 외에도 거북선횟집에서는 갯장어를 데쳐 먹는 하모 샤부샤부를 맛볼 수 있다. 무와 대추, 파 등을 함께 넣고 끓인 시원한 국물에 신선한 갯장어를 데친 후 소스와 데친 깻잎과 즐기면 된다. 느끼하지 않고 건강한 맛으로 여수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여름 보양식이다.

동해 묵호중앙시장에 있는 거동탕수육은 독특한 재료 사용으로 주목받았다. 동해는 원래 문어가 유명해 문어를 주재료로 사용하는 식당들을 가끔 만날 수 있는데 거동탕수육의 주재료는 바로 동해의 문어다. 등심에 문어가 쏙쏙 들어간 오리지널 탕수육과 100% 문어로 되어 있는 리얼문어탕수육까지 문어의 탱글탱글하고 쫄깃한 식감을 마음껏 느껴볼 수 있는 메뉴들이다. 얼큰한 짬뽕에 올라간 큼직한 문어 다리의 비주얼이 특색있는 먹거리이다.

거대곰탕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한 곰탕 전문 음식점이다. 엄선한 한우 차돌양지와 사골을 오랜 시간 우려낸 육수로 깊고 깔끔한 맛의 곰탕을 선보인다. 대표 메뉴인 한우곰탕은 맑은 곰탕과 뽀얀 곰탕으로 나뉘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넓고 깔끔한 실내를 갖추고 있으며 통창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 혼자 방문해도 편안하게 식사하기 좋다. 현대베네시티 아파트 상가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동백섬과 해운대해수욕장이 가까워 식사 후 함께 둘러보기 좋다.
거목산장은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도곡리에 있는 굴 요리 전문점이다. 굴밥, 굴회, 굴전 등이 주요 메뉴이다. 홍어와 전복요리도 판매한다. 대표 메뉴는 굴밥으로 고슬고슬한 현미밥에 김 가루, 굴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다. 간장양념을 비벼 먹으면 된다. 감자채와 굴로 꽉 찬 굴전도 인기 메뉴이다. 한옥 건물로, 매장 내부 역시 옛날 한옥 스타일로 꾸며져 있다. 칸막이 좌석과 오픈형 좌석으로 구분되며,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좌식 테이블이다.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칼국수 전문점이다. 건물 외관 및 내부가 한옥처럼 구성되어 있다. 바지락칼국수, 낙지해물칼국수, 갯촌칼짬뽕, 새알팥죽, 팥칼국수, 감자전, 손만두, 냉밀국시, 국산서리태콩국수 등 여러 가지 메뉴를 맛볼 수 있다. 100% 자가 제면의 칼국수 면으로 직접 반죽하여 만든다. 매일 새벽 산지 직송된 생물 바지락을 사용하며, 4시간 정도 끓여낸 진한 육수를 제공한다. 면과 야채, 육수가 별도로 제공되며, 직접 바로 끓여 먹을 수 있다.

거북이 생고기 식당은 포천시 가산면에 있는 고기 식당이다. 동네 밥집처럼 생긴 외관이지만 고기 품질이 좋기로 유명하다. 한우 생등심이 대표메뉴인데, 고기를 통째로 접시에 담아 온 후 식탁에서 굽기 좋게 잘라 준다. 살짝 구워서 소금에 찍어 먹는다. 반찬이 깔끔하고 정갈하며 싱싱한 상추, 열무, 김치, 나무들도 모두 맛깔 난다. 이 외에 생삼겹살, 거북이정식(제육), 된장찌개, 김치찌개 등도 맛볼 수 있다.

거북선 숯불 풍천 장어는 전라북도 고창군 상하면에 위치한 장어 전문점으로 거북선을 닮은 건물로 유명하다. 심지어 건물 천장이 뚜껑처럼 열려 환기를 할 때마다 볼거리를 제공한다. 홀이 넓고 테이블이 많아 단체 손님이나 크고 작은 모임도 수용이 가능하다. 고창 특산품인 풍천 장어를 숯불로 초벌구이를 해서 손님상에 올리며 셀프바도 이용할 수 있다. 창 너머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고 식사 후에는 바다 체험도 할 수 있다.

육즙과 육질이 뛰어난 양질의 한우를 맛보고 싶다면 꼭 방문해야 할 맛집이다. 정갈하고 깔끔한 밑반찬으로 고객들의 입맛을 잡고, 숙련된 종업원들의 서비스와 쾌적한 환경에 푸짐한 정까지 더하면서 명성을 높이고 있다. 자극적으로 달거나 짜지 않고 딱 좋은 간에 입안에서 살살 녹는 부드러운 맛이다.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기 안성맞춤이다.

충주시 동량면 주변과 충주댐으로 가는 강변에는 민물고기 매운탕과 충주의 토속음식인 송어비빔회로 토속적인 맛을 보여주는 식당이 줄지어 있다. 강원도 청정 지역에서 가져오는 송어로 만드는 비빔회는 20여 년 전부터 사랑받아온 충주의 대표적인 송어 요리다. 직접 담근 집고추장의 감칠맛이 느껴지는 초고추장에 싱싱한 채소와 송어회를 쓱쓱 비벼 먹는 송어비빔회는 충주 동량면에서 먹어야 제맛이다.

광주공원과 광주사직공원 사이에 위치한 거목한정식은 간이 강하지 않은 담백한 맛의 한정식집이다. 길모퉁이를 돌아서면 기와가 있는 돌담이 나오고 한옥의 대문 안으로 들어가면 50년이 넘은 태산목이 그늘을 드리우고 있다. 봄에는 철쭉꽃, 가을에는 국화꽃 향기가 가득한 이곳은 남도의 맛을 정갈하고 소박하게 내놓고 있다. 자극적인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양념으로 간을 하여 음식의 맛이 은은하고 담백하다.

짱뚱어탕을 만들 때 삶아서 뼈를 발라내고 살은 그대로 넣고 머리와 뼈는 갈아 넣어서 살점이 씹히는 맛이 색다르다. 방아잎이 들어가 잡내를 없애주며 별도로 제피가루를 넣어 먹으면 입맛에 적당하나 맛이 강하여 어린이나 강한 맛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제피가루를 넣지 않고 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이 집의 특징은 직접 담은 접장(끓인 간장에 꽃게를 담가서 숙성시킨 간장)과 된장, 고추장을 사용하고 조미료를 넣지 않은 밑반찬은 담백하고 짜거나 맵지 않아 좋다.

강화 호미는 단군신화 속 호랑이가 동굴을 뛰쳐나온 이후의 이야기를 상상해 만든 스토리텔링 베이커리 카페이다. 동막해변과 강화도 해수욕장 인근 해안도로변에 위치해 있다. 호랑이 마스터 범과 타이니, 미니소, 힙닭 등 캐릭터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동굴 콘셉트의 오픈키친과 테마 공간, 야외 광장 등을 조성했다.

인천 연수동 먹자골목에 자리 잡은 갯마을갯뻘낙지는 서산 낙지에 박을 넣고 낙지를 데쳐 먹는 박속낙지탕으로 방송에 소개된 바 있다. 박을 썰어 넣고 팔팔 끓인 국물은 맑고 시원하다. 특별한 양념이 보이지 않고 다만 고추, 양파, 대파, 바지락을 넣었다. 살아서 꿈틀 거리는 낙지를 펄펄 끓는 육수에 넣고 살짝 데친 후, 소스에 찍어 먹으면 부드러운 식감과 쫀득한 박이 잘 어울리는 느낌이다. 시원한 국물과 쫄깃한 낙지의 맛이 일품이다.

개화옥은 한국 전통 불고기 전문점이다.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작지만 단아한 인테리어와 도자기 작가의 진품에 음식들이 담겨 나와 맛과 함께 시각적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김원숙, 김종학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 한껏 분위기와 멋을 더했다.

강화까까는 강화도의 특산물인 쑥과 인삼을 활용하여 특산물 타르트를 만들고 있다. 쑥과 인삼을 한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로 이를 활용한 이색적인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가까이 가면 매장 바로 앞에서 감성적인 밭뷰와 매장 후문의 감나무밭뷰를 감상할 수 있어 강화도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강화질시루는 인천 강화군 양도면에 위치한 전통 떡 디저트 전문 카페이다. 강화도산 재료를 활용해 전문가들이 메뉴를 직접 만들며, 화학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맛을 살린다. 페스츄리 약과, 도라지 정과, 쑥 오쟁이떡 등 다양한 전통 디저트를 선보이며, 의례음식전시관과 방문객을 위한 전통 디저트 체험 클래스도 운영한다. 전통 한옥 감성을 담은 따뜻한 인테리어와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전통의 맛과 멋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강화도의 숨은 명소이다.

신설동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가죽과 원단 산업의 중심지이다. 수많은 장인과 상인들이 이 거리를 가득 메우던 전성기를 지닌 곳이었으나 지금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래서 갗은 잊혀 가는 신설동 가죽·원단 거리의 역사와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신설동 인근 지역에서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