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산로 유채꽃도로
녹산로 유채꽃도로는 서귀포 가시리마을 진입로부터 10km 구간에 펼쳐지는 유채꽃과 벚꽃이 어우러져 그림 같은 드라이브 코스를 자랑하는 곳이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되기도 한 가시리마을 녹산로는 조선시대 최고의 목마장이던 녹산장과 갑마장을 관통하는 길로 멀리 보이는 한라산과 유채꽃밭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광을 만들어낸다. 또한 인근에 가시리 풍력발전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더욱 다채로운 뷰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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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산로 유채꽃도로는 서귀포 가시리마을 진입로부터 10km 구간에 펼쳐지는 유채꽃과 벚꽃이 어우러져 그림 같은 드라이브 코스를 자랑하는 곳이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되기도 한 가시리마을 녹산로는 조선시대 최고의 목마장이던 녹산장과 갑마장을 관통하는 길로 멀리 보이는 한라산과 유채꽃밭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광을 만들어낸다. 또한 인근에 가시리 풍력발전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더욱 다채로운 뷰를 선사한다.
설천면 노량에서 삼동면 지족을 잇는 남해 해안 도로는 약 35km 구간으로 경상남도에서 ‘드라이브스루 여행 코스 13선’ 지정한 곳으로 벚꽃과 유채꽃을 만끽할 수 있는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이다. 농촌의 여유로운 풍경과 더불어 해안을 따라 펼쳐지는 천혜의 자연환경이 절경을 자아내는 곳으로, 자전거 라이딩 코스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삼척시청에서 5㎞가량 떨어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며 일명 승공 해변이라고도 불린다. 평균 수심 1~2m 정도이며 물이 맑고 맹방해수욕장부터 이어져오는 깨끗한 백사장이 길게 펼쳐져 가족 단위 피서지로 많이 알려진 곳이다. 백사장 뒤로 해변 길이만큼 송림이 길게 늘어서 있어 삼림욕을 즐기기에 좋으며 해변에 조개가 많아 피서철이면 바다 조개 줍기 대회, 명사십리 달리기 대회, 바닷물과 담수가 교차하는 곳에서는 맨손 송어 잡기 등 행사가 열린다.

예로부터 천수만은 갯벌이 발달하여 있고, 서해안의 고기들의 산란장소로 생태환경의 보고였으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하여 생태자연이 보존된 지역이 사라져 가고 있으나, 갯벌체험마을은 다양한 수산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속동갯벌마을은 서해안의 보고인 천수만에 위치한 농어촌마을로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갯벌체험을 2004년도부터 실시하여 지속적으로 활성화되고 있으며, 홍성 8경 중에 하나인 마을의 갯벌과 속동 전망대에는 외지에서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별방성은 1973년 4월 13일에 제주도 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별방성에 대해 '신증동국여지승람' 제주목 관방조에는 ‘별방성은 돌로 쌓았는데 둘레가 2,390자이고 높이는 7자이다. 중종 5년(1510)에 장림 목사가 이 땅이 우도(牛島)로 왜선이 가까이 댈 수 있는 곳이라 하여 성을 쌓고 김녕방호소를 이곳으로 옮기어 별방(別防)이라 이름하였다.

청산도항에서 당리 언덕길을 오르면 영화 「서편제」 촬영지를 만날 수 있다. 「서편제」는 우리나라 최초로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로, 남도의 여러 지역에서 촬영되었지만 이곳이 유독 유명한 이유는 유봉 일가가 당리의 황톳길을 내려오며 ‘진도아리랑’을 부르는 장면이 영화의 가장 아름다운 명장면으로 손꼽히기 때문이다.
대구 북구 8경 중 1경인 금호꽃섬은 2021년 9월 시민공모전을 통해 하중도에서 금호꽃섬으로 명칭이 변경된 곳이다. 팔달교와 노곡교 사이에 위치한 섬으로 봄에는 유채꽃과 보리, 가을에는 코스모스와 메밀이 있어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하며 하중도 하류에는 하천 정화력을 가진 물억재가 식재되어 있다.

평택시 안성천에 있는 옛 나루터다. 봄이면 안성천을 따라 펼쳐진 길 가로수에는 벚꽃이 피고, 강변에는 노란 유채꽃이 가득 핀다. 벚꽃을 보며 드라이브를 하다가 주차를 하고, 둑 넘어 안성천의 강물을 보며 유채꽃을 구경해도 좋다. 가을이면 강변 가득 코스모스가 핀다. 안성천을 따라 자전거 길이 조성되어있다. 유채꽃 피는 봄과 코스모스가 피는 가을에 각각 축제와 강변 달리기 대회 등의 행사가 열린다.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에 위치한 당남리섬은 남한강에 있는 섬이다. 이곳은 수도권의 대표적인 경관농업단지로 5~6월이면 유채꽃과 라벤더가 만개하여 봄꽃 나들이를 즐길 수 있고, 9~10월 가을에는 핑크 뮬리와 코스모스가 섬을 가득 채운다. 당낭리섬 인근에는 파사성, 이포보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하기에도 좋다.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에서 이동면 방면으로 가다 보면 농업기술센터 건물이 나오고 바로 앞에 저수지가 하나 있다. 봄에 유명한 벚나무가 있는 장평 저수지다. 매년 4월에서 6월 사이에 은은한 벚꽃과 노란 유채꽃, 형형색색의 튤립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 작가들은 좋은 작품이 나오는 사진 명소라고 극찬한다. 또한 야간에는 조명시설과 청사초롱이 어우러져 더욱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한다. 기념사진을 위한 포토존과 산책로도 마련되어 있다.

부산 동래온천길은 동래 온천천 산책길을 걸으며 동래구의 주요 관광지인 온천장, 명륜 1번가, 온천천 카페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산책코스이다. 비교적 짧은 거리인 5. 65. ㎞이지만 스탬프 투어를 상시 운영 중이어서 온천천과 동래구 주요 관광명소를 가볍고 즐겁게 돌아볼 수 있다.

푸른 섬 제주 애월 숲 속에 있는 도치돌목장은 너른 초원을 자유롭게 다니는 알파카들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알파카들과 걷고 뛰고 교감하며 먹이 주기 체험을 할 수 있고 토끼, 포니, 말, 양, 염소 등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기가 좋다. 목장 산책로 곳곳에 피어있는 계절 꽃들이 여행의 낭만을 더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