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몰한옥펜션
전라남도 순천 와온마을에 자리한 일몰한옥펜션은 일몰 명소인 와온해변과 순천만의 청정 갯벌을 끼고 있는 힐링 한옥스테이다. 객실에 따라 구들 또는 화목보일러를 사용한다. 화목실은 침실과 너른 온돌방이 있어 단체 여행객이 머물기에 좋다. 야외 바비큐장도 있어 더욱 힐링하기 좋은 펜션이다. 인근 야산에 1시간 거리의 산책로가 있고 4㎞ 포장도로가 있어 자전거 하이킹을 즐기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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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순천 와온마을에 자리한 일몰한옥펜션은 일몰 명소인 와온해변과 순천만의 청정 갯벌을 끼고 있는 힐링 한옥스테이다. 객실에 따라 구들 또는 화목보일러를 사용한다. 화목실은 침실과 너른 온돌방이 있어 단체 여행객이 머물기에 좋다. 야외 바비큐장도 있어 더욱 힐링하기 좋은 펜션이다. 인근 야산에 1시간 거리의 산책로가 있고 4㎞ 포장도로가 있어 자전거 하이킹을 즐기기에도 좋다.
제주마중펜션은 금능해수욕장 근처에 위치해있어 최고의 바다 뷰를 선사한다. 펜션의 넓은 정원에서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가족형 펜션이다. 바로 앞바다에서는 물이 들어왔을 땐 물놀이, 물이 빠졌을 때는 게잡이와 보말 잡이 체험을 할 수 있어, 두 가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아침에는 객실에서 아름다운 일출을 볼 수 있으며, 금능해수욕장이나 금능 포구에서는 일몰도 감상할 수 있다.

제부도 바닷가 앞에 있는 제부도 워터월드펜션은 커플룸, 가족룸, 단체룸 등으로 구성되어 좋은 추억 만들기에 적합한 숙소이다. 총 7개의 객실이 준비되어 있으며, 실내외 바베큐장이 있다. 또한 루프탑 바다 전망대가 있어 바다를 보며 일몰과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인근에 제부도 케이블카, 요트체험 등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어 함께 관광하기 좋다.

소등섬은 남포마을 앞에 떠 있는 작은 무인도이다. 먼바다에 고기잡이를 나간 남편이나 가족들을 위해 호롱불을 켜놓고 그 불빛을 보고 무사히 귀환하기를 빌었다 하여 소등섬이라 불린다고 한다. 소등섬은 사진 찍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잘 알려진 일출 명소이며 득량만의 일출, 일몰과 같이 어우러졌을 때 특유의 아름다움이 있다.

진도 해안도로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는『세방낙조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다도해의 경관은 압권이다. 이곳에서 보는 낙조는 환상적이다. 해질 무렵 섬과 섬 사이로 빨려 들어가는 일몰의 장관은 주위의 파란 하늘을 단풍보다 더 붉은빛으로 물들인다. 중앙기상대가 한반도 최남단『제일의 낙조 전망지』로 선정했을 정도이다. 이 해안도로는 다도해의 아름다운 섬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다도해 드라이브 코스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에 있는 자연닮은 치유농장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자연경관 속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산촌 민박이 가능한 곳이다. 숙소가 해발 700m인 산꼭대기에 위치하고 있어 군위호 전망이 멋지다. 아침이면 멋진 운무와 함께 일출을 볼 수 있고 저녁이면 아름다운 풍차 전망대에서 일몰도 감상하며 밤에는 수놓아진 별들 속에서 자연 있는 그대로의 쉼을 경험할 수 있다. 운해를 보기 위해서는 일출 전에 나가보는 것이 팁이다.

설레미해수욕장은 증도의 끝자락에 위치한 작은 해변이다. 해수욕장 주변으로 엘도라도 리조트와 캠핑장, 펜션, 민박집들이 즐비해있다. 해변 모래사장 쪽에는 캠핑데크가 있어 바다를 바라보며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가볍게 해변을 따라 산책을 하기에도 좋고, 일몰을 감상하기에도 좋다.

일몰이 아름다운 것으로 알려진 선운산의 낙조대와 천마봉 일대는 화산암 중 하나인 유문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때 유문암은 주변의 응회암보다 단단하고 치밀하여 풍화에 강한 특성을 보이기 때문에 유문암과 응회암 간의 차별적인 풍화작용에 의해 주로 유문암이 수직에 가까운 암석 절벽을 이루고 이뤄 수려한 자연 경관을 관찰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선운산 일대에서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암석의 풍화작용의 특징을 이해하는 중요한 장소가 된다.

삼양 해안도로는 제주 북부에 있는 삼양동 해안을 따라 이어져 있는 도로다. 삼양동 마을에서 시작해 삼양 해수욕장에서 끝이 나며, 해안 도로 중 가장 거리가 짧다. 검은 모래 해변을 따라 연결된 이곳은 양쪽의 도로변을 따라 가로등이 이어지며, 일몰과 야경이 아름다워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7월에는 삼양 검은 모래 해변축제가 열리며, 검은 모래로 모래찜질을 하면 신경 질환 및 비만 치료, 관절염 등에 효험이 있다고 하여 관광객과 현지 도민의 방문도 잦은 곳이다.

산지등대는 제주 사라봉 북쪽 비탈면에 있는 등대이다. 일제강점기인 1916년 10월 무인 등대로 처음 설치했으며 1917년 3월 유인 등대로 변경되었고 1999년 12월에 새롭게 등탑을 신설했다. 100년 이상의 오랜 역사를 간직한 등대로 제주도를 대표한다. 산지라는 명칭은 조선 숙종 때 제작한 ‘탐라순력도’에 이곳이 산지촌으로 기록된 데서 유래했다. 처음에는 산저였다가 산지로 바뀌었다는 설도 있다.

서해바다와 가로림만 사이에 길게 뻗은 이원 반도에 자리 잡은 이 마을은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농촌체험마을 중 하나이다. 언뜻 보면 들녘이 많아서 농사에만 의존하는 듯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어업도 활발한 반농반어의 바닷가 마을이다. 지금도 추수가 끝난 뒤의 논에 볏가리를 세우는 풍속이 남아 있어 볏가리마을로 불리게 됐다. 이처럼 농어촌의 풍속과 풍경을 모두 지니고 있으며 농촌체험, 갯벌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탄도어촌계 마을은 탄도항 주변으로 어업에 종사하는 마을로 관광자원과 더불이 일출과 일몰을 모두 볼 수 있는 곳으로 각광받고 있는 여행지이다. 탄도어촌체험마을에서는 갯벌체험을 할 수 있다. 갯벌체험 외에도 조개 잡기 체험이나 망둥어 낚시를 할 수 있고 겨울에는 굴 따기 체험을, 3~4월에는 파래 채취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