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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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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장소

부잔교갯벌탐방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사천시자연관광

부잔교갯벌탐방로

실안 무지개 해안도로(무지갯빛 해안도로)를 따라 걷다 보면 부잔교갯벌탐방로를 만나볼 수 있다. 알록달록한 부잔교에는 형형색색의 바람개비와 함께 다리 위에서 남해의 갯벌과 바다 풍경을 바라볼 수 있다. 부잔교 갯벌탐방로에는 하트 포토존과 자전거 포토존이 위치하여 있어 남해안의 풍경과 함께 사진을 담을 수 있다.

경상남도 사천시 용현면 금문리
무안황토갯벌랜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무안군자연관광

무안황토갯벌랜드

무안갯벌은 자연 생태의 원시성과 청정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무안황토는 먹는 산소라 불리고 있으며, 항암과 면역기능 증진, 노화 방지 등에 특효가 있는 게르마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무안생태갯벌 과학관을 중심으로 분재 테마전시관과 분재 전시실 등 볼거리 이외에도 황토 이글루, 황토 움막, 방갈로, 카라반, 오토캠핑장 등 숙박시설이 있으며, 편의 시설로는 식당과 매점, 카페, 바비큐장 등이 갖추어져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해제면 황토갯벌길 88
고창갯벌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자연관광

고창갯벌

고창갯벌은 약 194종의 저서규조류 서식하고 있으며, 이는 바지락과 동죽이 서식하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 또한 고창갯벌은 100여 종, 20만 마리의 물새를 부양하고 있는데, 이중 IUCN 적색목록 21종을 포함하고 있으며, 멸종위기종(EN등급)인 황새의 국내 최대 월동지로 알려져 있다. 한편 전 세계 1종 1속만 존재하는 황해 고유종인 범게의 국내 최대 서식지이기도 하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심원면 만돌리
비인 선도리 쌍도해안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남도 서천군자연관광

비인 선도리 쌍도해안

비인면 선도리는 옛날에 배가 많이 드나드는 길목이라 해서 이름이 붙은 곳인데 시대가 바뀌면서 이제 배들은 없고 해수욕장과 파도, 섬 등이 남아 아름다운 풍경을 지키고 있다. 선도리 앞바다에는 쌍도라고 부르는 작은 무인도 2개가 있다. 이곳은 쌍둥이를 둔 홀아비가 바다에 나갔다가 풍랑을 만나 죽자, 아들 쌍둥이가 아버지를 애타게 기다리다 죽어 바위가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충청남도 서천군 비인면 선도리
부안 솔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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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자연관광

부안 솔섬

변산면 도청리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북학생해양수련원 앞바다에 있는 작은 섬이다. 솔섬은 서해안에서 일몰을 보여주는 명소 중의 하나이다. 솔섬의 일몰은 솔섬에서 보는 것이 아닌, 육지의 솔섬 앞 수련원에서 섬 뒤로 지는 해를 감상하는 것이다. 솔섬 자체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해안과 분리와 연결이 반복된다. 솔섬에서는 자갈 크기의 화산암편을 포함한 응회암의 모습과 응회암이 퇴적되는 과정에서 내부에 포함된 다량의 가스가 빠져나오면서 형성된 구조를 관찰할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
민머루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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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자연관광

민머루해변

민머루해변은 강화도의 서편 바다 위에 길게 붙어있는 작은 섬 석모도에 위치한 해변이다. 백사장의 길이가 약 1㎞ 정도 펼쳐진 곳으로 해수욕과 서해 바다의 아름다운 석양을 조망할 수 있으며 갯벌체험도 가능하다. 물이 빠지면 약 1㎞ 정도의 갯벌이 나타난다. 맨발로 갯벌에 들어가 부드러운 흙의 감촉을 마음껏 누릴 수 있으며, 조개, 게 등 갯벌에 서식하는 생물을 관찰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어류정길212번길
몽산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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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자연관광

몽산포해수욕장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해있는 몽산포해수욕장은 모래밭과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다. 해수욕장을 따라 넓게 퍼져있는 소나무 숲에 오토캠핑장이 있어 산림욕을 즐기면서 자연의 향취를 느끼고자 하는 야영객들이 많이 찾아온다. 해수욕장에 넓은 갯벌이 있어 물이 빠지면 조개와 게 등을 잡으러 나가는 사람들의 발길이 잦으며, 모래언덕이 잘 발달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하는 갯벌 체험 및 자연생물 관찰에 안성맞춤이다.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몽산포길 65-27
마섬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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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당진시자연관광

마섬포구

마섬포구는 당진시 석문방조제 끝자락에 자리 잡은 포구다. 썰물 때 물이 빠지면 넓은 갯벌이 드러나 갯벌 체험을 할 수 있다. 해 질 녘 풍경도 좋아 관광객은 물론 사진가들도 많이 찾는다. 마섬포구는 당진 9미 가운데 하나인 간자미로 유명하다. 간자미는 서해에서 1년 내내 잡히는 어종으로 언제나 맛볼 수 있다. 하지만 산란기인 여름에 더욱 맛이 좋다. 간자미는 당진에서도 마섬포구가 가장 유명하다.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석문방조제로 1755
돌머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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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함평군자연관광

돌머리해수욕장

함평읍의 서쪽 바닷가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육지의 끝이 바위로 되어 있어 돌머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돌머리를 한자로 써서 마을 이름도 석두가 되었으며, 주변에 대동저수지, 고성사, 안악해수욕장 등 명소가 많다. 돌머리해수욕장은 뒤편에 솔숲이 울창하여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폭 70m, 길이 1㎞의 백사장이 있으며, 물이 맑고 수심이 얕아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이 찾기에 좋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함평읍 주포로 614
도비도항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남도 당진시자연관광

도비도항

도비도항은 난지도로 향하는 여객선의 선착장이다. 바다, 육지, 민물 습지 등 다양한 자연생태자원이 존재하고 있는 당진의 명소이기도 하다. 이 덕분에 좌대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의 방문이 잦다. 특히 도비도항 앞바다에서는 썰물 때 갯벌이 바다 쪽으로 길게 갈라져 마치 모세의 기적을 연출하는 무창포의 갯벌과 비슷한 광경을 볼 수 있다. 물 빠진 갯벌을 따라 바다 깊숙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이 도비도 갯벌의 특성이다.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대호만로 2888-14
독대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남도 보령시자연관광

독대섬

독대섬은 보령시 독산해수욕장(홀뫼해수욕장) 남쪽 끝에 위치한 바위섬으로, 붉게 물들며 떨어지는 낙조로 잘 알려진 곳이다. 독대섬을 중심으로 좌우로 갯벌과 모래밭이 넓게 펼쳐져 있어 섬이면서도 썰물 때에는 육지와 연결되는 특이한 지형이다. 독대섬의 남쪽으로 넓게 펼쳐져 있는 갯벌에는 해산물이 풍부하여 맛조개와 돌게, 골뱅이 등이 있고 독대섬 인근에 서식하는 어종도 풍부해 낚시하기도 좋다. 독대섬 앞바다에는 직언도, 황죽도가 일렬로 가지런히 놓여 있다.

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 독산리
내나로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고흥군자연관광

내나로도

나로도라는 지명의 유래는 바다에서 보면 바람에 날리는 비단 같다고 하여 나로도라 불리었다고 하며, 나라에 바칠 말을 키우는 목장이 있어 나라섬으로 불렸다는 설도 있다. 나로도는 고흥읍에서 동남쪽으로 25km쯤 떨어진 섬으로 30분쯤 걸린다. 나로 1 대교를 건너면 먼저 마주하는 섬이 내나로도이고, 다시 한번 다리를 건너면 외나로도와 마주한다. 1994년 육지와 내나로도가 연륙교로 연결되었고, 1995년 외나로도와 연도교로 연결되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고흥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