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리국악당
동리국악당은 고창읍 읍내리에 있는 국악공연장 겸 국악교육장이다. 동리는 신재효(1812~1884)의 호이다. 판소리 이론가이자 후원자였던 동리 신재효의 문화적 업적을 계승하고 판소리 전승의 맥을 이어가기 위하여 1990년 12월 31일에 설립되었으며, 고창지역에 국악을 지속적으로 보급하고 교육하는 역할을 해 오고 있다. 국악당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공연장과 분장실, 연습실, 연수실로 이루어져 있고 객석은 500석이 갖추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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