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은 유구한 역사와 풍요로운 자연환경 속에서 피어난 옥천의 전통문화를 공유하며 즐기면서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 나가기 위해 2020년 푸르른 신록 속에서 개관했다. 전시·공연, 카페, 식당, 숙박 시설까지 모두 다 있는 곳으로 목적에 맞게 쉬어가기 좋다. 공예, 다도, 요리 등 유아에서부터 성인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들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하기에도 좋다.
관심사로 찾기
공개된 장소·행사·여행 이야기를 같은 관심사로 모았습니다.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은 유구한 역사와 풍요로운 자연환경 속에서 피어난 옥천의 전통문화를 공유하며 즐기면서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 나가기 위해 2020년 푸르른 신록 속에서 개관했다. 전시·공연, 카페, 식당, 숙박 시설까지 모두 다 있는 곳으로 목적에 맞게 쉬어가기 좋다. 공예, 다도, 요리 등 유아에서부터 성인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들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하기에도 좋다.

대승한지마을은 세계적으로 뛰어난 ‘고려지’의 원산지로, 한지를 계승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한옥전통문화체험관을 운영한다. 한옥의 모든 객실은 현대식 화장실, 에어컨, 정수기 등을 갖춰 편의성을 높였고, 한지로 만든 이불과 베개를 제공한다. 별관 식당동의 주방을 이용할 수 있고, 약 20평의 세미나실도 있다. 한지체험관에서 한지제조나 붓글씨 등 체험을 할 수 있고, 잔디마당에서 전통그네와 투호 등 민속놀이를 할 수 있다.
황토구들마을은 한국 전통 난방법인 구들을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국내 유일의 한국 전통 구들 문화전시관이 있어 다양한 구들 형태를 관람할 수 있다. 전통 난방 문화유산을 계승하고자 황토구들마을이라 마을 이름을 짓고 전국에서 유일한 한국 전통 구들 문화전시관과 체험관을 설립하여 구들 문화를 계승하고 마을에서 구들 학교를 열어 전통 구들 보급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다양한 전통문화체험 및 힐링 공간으로 평창군의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서울 종로 계동 골목에 위치한 인우하우스는 전통한옥으로, 각 방에 전용화장실을 갖추고 있다. 처마 아래 제비집이 있어 해마다 봄이면 제비 가족이 찾아오는 것이 이 집의 자랑이다. 전통문화 체험을 위해 전통한지공예, 전통매듭 팔찌 만들기, 부채꾸미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인근에 식당, 카페, 편의점 등이 있어 편리하고, 경복궁, 창덕궁, 인사동, 삼청동 등도 도보로 이동하기 좋다.

굽이쳐 흐르는 홍천강과 수려한 산세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무궁화마을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낙궁억선생이 백성에게 민족정신을 고취하고 애국심을 함양시키기 위해 무궁화를 전국에 보급했던 유서 깊은 고장이다. 홍천에서는 매년 10월에 나라꽃 무궁화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여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산수동의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한 한옥게스트하우스다. 총 4개의 온돌방 객실을 운영하고, 객실마다 화장실과 냉장고를 갖춰 편의성을 높였다. 공용세탁기는 외부 화장실에 있고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조식으로 주인이 손수 만든 단호박죽이 제공된다. 주차는 인근의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황토천연염색, 인절미 만들기, 누름꽃 손거울 만들기, 강정 만들기 등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북구문화원은 1999년 설립되었으며 대구 북구의 지역문화행사와 사회문화활동, 향토문화발굴 및 조사연구, 청소년 문화의식 고취, 지역문화 교류사업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지역민들이 원하는 문화예술행사를 기획하고 지역민들이 자주 접하지 못하는 교육, 체험, 공연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미술교육형 전시, 전통문화체험, 전통주만들기체험, 명사초청강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이 있다.

유수암마을은 제주공항에서 남서쪽으로 15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산간 마을이다. 형제봉 오름들과 맑게 솟아 흐르는 유수암물, 무환자나무 및 팽나무 군락지와 어우러져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는 자연생태우수마을이다. 마을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농촌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두부, 오메기떡, 빙떡, 건강색깔수제비, 감귤쨈만들기와 같은 전통음식체험과 전통 초가집 줄놓기, 활쏘기, 녹차밭 승마체험, 목공교실 등 전통문화체험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월악산 약초마을은 월악산의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 자리하고 있는 산촌마을이다. 제천의 자랑인 약초를 테마로 하는 산촌체험마을로 월악산 국립공원 서쪽에 위치하여 풍경이 아름답고, 광천과 성천이 면 중심을 흐르고 있어 농업용수가 풍부하며 토질이 비옥하여 특용, 약용 등 경제작물이 풍부한 마을이다. 지금은 천혜의 관광자원을 확보한 관광마을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도래전통한옥마을은 풍산홍씨 집성촌으로 남평 땅은 풍산홍씨 땅을 밟지 않고는 못 지나간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부자 마을이라고 한다. 홍씨 집성촌은 15세기 경에 형성된 500년이 넘는 마을로 가족단위의 관광객을 위한 체류형 전통문화 체험마을이다. 마을 입구의 ‘도래마을’임을 알리는 표지석을 시작으로 마을의 문화재로 지정된 고택 3채와 더불어 마을 연못과 정자, 골목길의 담장들을 가볍게 둘러볼만하다.

유전리 삼굿마을은 약 350여 년 전에 모셔진 성황당과 부모님께 효를 기본으로 실천하는 마을로서 매년 설날에는 마을 어른들께 모든 출향인과 동네분들이 경로당에서 합동세배를 올리는 등 옛 전통을 잘 간직하고 있는 산촌마을이다. 삼굿이란 불에 달군 돌 위에 대마에 싼 음식물(감자, 고구마 등)을 올리고 돌에 물을 끼얹어 발생하는 뜨거운 수증기로 음식을 익히는 전통적인 조리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