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
국립 청소년 농생명센터는 농업 생명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생명을 연구하는 과학실험과 농업생산기술을 실제로 경험함으로써 자기가 지구생태계의 일부임을 깨닫고, 이웃과 함께 살아감을 느끼며, 자연 사랑의 마음을 키우고자 하는 청소년 체험중심의 교육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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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청소년 농생명센터는 농업 생명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생명을 연구하는 과학실험과 농업생산기술을 실제로 경험함으로써 자기가 지구생태계의 일부임을 깨닫고, 이웃과 함께 살아감을 느끼며, 자연 사랑의 마음을 키우고자 하는 청소년 체험중심의 교육장이다.

문화 예술공간 바움은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충북 옥천의 작은 시골 폐교에 마련한 곳이다. 교육 농장인 바움 자연 예술 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교육을 선도해 가고 있다. 문화 예술교육 및 기획 전문가들이 모여 지역 발전을 위해 지역 문화 디자인 센터를 운영하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을 위해 ‘생활 공예 디자인 학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은 도민의 환경의식 향상과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을 목표로 하는 환경교육 전문기관이다. 연수원 내에는 사계절 자연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교육장이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과 체험활동을 통해 모든 세대가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환경교육과 체험이 있는 연수원에서 환경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 수련 활동과 정서 함양 등 건전한 청소년의 육성을 위하여 경기도가 설립한 청소년수련시설이다. 청소년의 일반 수련 활동과 특수 수련 활동을 지원하고 국제 청소년 및 남북 청소년 교류 협력, 가족 단위 청소년 사업, 소외계층 청소년 사업, 청소년 지도사 양성 및 연수 교육, 환경교육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거창사건 역사교육관은 거창사건 희생자합동위령사업의 일환으로 2004년 4월에 완공되었며, 주 전시실, 시청각실 등 808. 64㎡의 면적에 연출 모형류, 기록물, 신문 자료, 판결문, 사진류, 작전일지 등의 사료와 영상물, 각종 자료 시스템, 그래픽, 일러스트, 애니메이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은 1989년 1월 14일 롯데그룹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송파 장터와 송파 산대놀이의 고장 잠실에 총면적 8,039㎡ 규모로 개관하였다. 구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우리 역사를 시대별로 구분하여 실제 유물 및 재현 모형을 통해 알기 쉽고 재미있게 관람이 가능하도록 전시되어 있다. 특히, 모형 촌은 8분의 1로 축소된 2천여 점의 인형을 이용하여 조선시대의 사계절과 세시풍속, 관혼상제, 양반과 서민들의 생활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하였다.
패총은 선사시대에 인류가 먹고 버린 조가비와 생활 쓰레기가 쌓여 이루어진 것으로 조개더미 유적이라 할 수 있다. 동삼동패총에서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재배 곡물인 조와 기장이 발견되었고 석기, 짐승 뼈, 조가비들로 된 살림살이 유물, 농사를 짓는데 쓰이는 연장이 발견되었다. 또한 문양 없는 원시무문토기, 신석기시대의 대표적인 토기인 빗살무늬토기가 출토되어 당시의 생활상과 문화상들을 연구하고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은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스스로 나섰던 의병의 역사와 정신을 조명하는 전문 박물관이다. 이름 없는 평범한 사람들이 나라를 위해 용기 있게 행동했던 남도의병의 활동을 중심으로, 의병의 형성과 전개 과정, 주요 인물과 사건, 그리고 오늘날 의병정신의 의미를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노태우 대통령 생가는 대구 동구 신용동 팔공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다. 신용동이란 명칭은 신령스러운 용이 하늘로 올라간 용지가 있다고 하여 이름 붙여졌다. 신용동에 위치한 용진마을에 가면 노태우 대통령 생가가 있다. ‘용의 머리’에 자리한 명당이라 하며, 안채와 사랑채, 외양간 등이 소박한 모습으로 남아 있어 살아있는 역사 교육 현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용진마을은 교하 노 씨의 집성촌이기도 하다. 마을 주변은 봄철이면 복사꽃이 만발해 장관을 연출한다.
서천군 문화예술창작공간은 일제시대에 미곡창고로 사용된 건물로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본래의 목적은 쌀을 보관하기 위해 세워진 건물이다. 일제시대에 일본인들은 자국의 식량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식민지 조선으로 부터 쌀을 수탈하기 시작했고, 이곳 역시 일본으로 보낼 쌀을 보관하던 창고로 시대의 아픈 역사를 품은 근대문화유산이다.

문경 가은오픈세트장은 문경시 서부 가은읍 인근 문경에코월드 내에 자리한 드라마 세트장이다. 이 세트장은 과거 문경 가은탄광에서 채굴한 폐석을 모아 쌓은 곳에 흙을 덮고 나무를 심어 조성하였다. 심도 있는 역사 고증을 통해 왕궁 3채, 기와집 42채, 가옥 37채, 성곽 3개를 조성하여 우리나라의 고대, 중세 모습을 사실적으로 재현해 각종 드라마 촬영과 역사교육을 할 수 있다. 이곳에는 총 3개의 촬영장이 있다.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은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의 실상을 규명함으로써 성숙한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인권과 세계평화에 대한 국민 교육의 장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일제 강점기 때 부산항이 대부분의 강제동원 출발지였고, 강제동원자의 일부가 경상도 출신이었다는 역사성과 접근성 등을 감안하여, 2008년 9월 부산에 건립 방침을 확정했다. 역사관 내부에는 정부에서 수집한 강제동원 수기, 사진, 박물류 등을 전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