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라저수지
송라저수지는 제방이 높아 수심이 깊고 물이 맑은 곳이다. 저수지와 어우러진 한가로운 농촌의 봄 정취를 느끼고 싶은 여행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봄이면 송라저수지 인근에 산벚꽃이 온통 하얗게 피어난다. 인근 송라리 마을에는 벚꽃뿐만 아니라 개나리, 개목련, 명자나무, 매화꽃도 핀다. 송라저수지 주위에는 나무데크로 이루어진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다. 화성시민들의 여유로운 삶과 건강을 위해 시에서 조성한 둘레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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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37곳

송라저수지는 제방이 높아 수심이 깊고 물이 맑은 곳이다. 저수지와 어우러진 한가로운 농촌의 봄 정취를 느끼고 싶은 여행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봄이면 송라저수지 인근에 산벚꽃이 온통 하얗게 피어난다. 인근 송라리 마을에는 벚꽃뿐만 아니라 개나리, 개목련, 명자나무, 매화꽃도 핀다. 송라저수지 주위에는 나무데크로 이루어진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다. 화성시민들의 여유로운 삶과 건강을 위해 시에서 조성한 둘레길이다.
산속에 위치해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넓은 잔디밭에서 노을을 구경하기 적합한 장소인 농원은 먹거리를 준비해오면 고기도 구워 먹을 수 있는 공간과 산책로, 모래 놀이터도 있어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오토캠핑장과 펜션도 있어 다양한 행사와 공간 연출이 가능하므로 이용 시에는 반드시 전화 문의 후 가능하다.

매향리평화역사관은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에 위치한 역사적인 박물관이다. 이곳은 한국전쟁 당시 매향리에서 발생한 사건과 그로 인한 주민들의 경험을 기록하고 있는 중요한 공간이다. 매향리평화역사관은 1950년대 초, 미군의 폭격 훈련장으로 사용되던 매향리 지역에서 발생한 폭격과 그로 인한 피해를 중심으로 전시된다. 역사관은 당시의 사진, 유물, 영상 자료 등을 통해 전쟁의 상황과 그로 인한 영향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바다를 둥지 삼아 살아가던 조용한 어촌마을 주곡리는 한때 20여 척의 배가 바다에 나가서 고기를 잡곤 했다. 지금은 그 흔적만 남아 소규모 공장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고기잡이 통통배가 드나들던 포구는 2020년 화옹방조제가 건설되며 어항의 역할을 다하게 되었다. 포구를 드나들던 뱃길에 갈대밭이 무성히 자라고 있다. 대부분 어업을 포기했지만 몇 가구는 아직도 바다에 나가고 있다. 근처 궁평항에서 잡은 고기를 손질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라비돌 컨트리클럽은 시간과 인원에 구애를 받지 않는 저렴한 가격의 대중 골프장으로 퍼블릭이면서도 전문 캐디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연미와 인공미가 적절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적당한 기복이 있어 라운드 내내 드라마틱한 흥미와 아기자기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업다운이 거의 없는 완만한 코스와 매홀마다 적절히 배치된 벙커와 연못 등으로 아기자기한 코스로써 섬세하고 정교한 샷이 요구되며, 코스의 잔디와 그린은 완벽에 가까운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가시리마을은 30년간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되어 마을 주변에 공장 축사 등의 오염원이 없는 무공해, 청정한 환경을 자랑한다. 가시리마을의 가시리는 액운과 귀신을 막아준다는 가시나무인 엄나무의 가시와 마을의 형태가 숟가락 같다고 하여 나온 시리(匙理)의 합성어다.
화성 궁평어촌체험휴양마을은 깨끗하고 조용한 어촌마을로서 휴양과 어촌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마을이다. [궁평리]란 지명은 옛날 궁(국가)에서 관리하던 땅이 많아 [궁평] 또는[궁들]이라 불리던 것에서 유래될 정도로 좋은 천연 여건을 갖고 있다. 궁평 앞 넓은 갯벌로 이어진 마을 어업권 면허지는 조수 간만의 차가 심하고 완만한 경사의 간척지가 넓게 펼쳐져 있어 바지락, 맛, 굴, 가무락, 낙지, 칠게 등 연안서식 생물들이 풍부하여 갯벌 체험이 용이하다.
요당마을은 약 400여 년 전 전주 류씨가 정착하면서 생겨난 마을로서 약 400년 수령의 시보호수인 은행나무가 아름다운 마을이다. 그래서 요당리라는 이름보다도 은행나무가 있는 마을이라고 더 많이 알려진 곳이다. 조선조 말까지는 호수가 마을 중심에 있어 이 호수 주위의 갈대가 많이 있다 하여 갈대 ‘요’에 못 ‘당’을 써 ‘요당’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고 한다.

궁평낙조회집은 화성 8경 중의 하나로 4경 궁평낙조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에 있는 자연산 회 식당이다. 정해진 메뉴보다는 계절에 맞춰 먹을 수 있는 자연산 회를 주메뉴로 하는 식당이다. 손맛 담긴 깔끔한 상차림과 100% 자연산 회로 차려진 상이다. 가을 대하철에는 왕새우 소금구이도 인기 메뉴이다. 1층은 수조와 매점, 2층이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주차는 매장 앞에 편히 할 수 있다.

궁평의 하루는 바지락칼국수와 해물파전이 유명한 한식당이다. 바지락이 통통하고 국물이 시원한 칼국수와 바삭한 해물파전이 인기 메뉴이다. 가게는 궁평항 초입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으며, 주차장이 가까워 편리하다. 내부에는 20개 정도의 테이블과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이나 단체 방문에도 적합하다.

경기 화성에 있는 굴요리 전문점이다. 굴전, 굴무침, 멍게, 생굴, 어리굴젓 등이 나오는 굴정식이 기본 메뉴이다. 다양한 굴 요리를 볼 수 있는데, 굴 이외에도 알밥과 새우튀김 같은 메뉴를 선택할 수도 있다.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굴요리를 즐길 수 있다. 굴밥은 뚝배기에 나오는데, 2인분을 주문했을 때는 큰 돌솥에 함께 나와 개인 그릇에 덜어먹는다.

신라스테이 동탄이 위치한 동탄 신도시는 첨단 IT산업과 주거, 교육, 문화기능이 조화된 도시로 복합쇼핑몰, 백화점 등 다양한 쇼핑 시설과 근접하며 놀이공원, 박물관 등 관광지로의 접근성이 좋다. 또한 서울과 수도권 전역을 잇는 편리한 교통망을 구축하고 있다. 코인세탁실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목적에 맞는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약 12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전형적인 전통한옥으로서 " ㅁ " 자형 기와집이다. 안채와 사랑채 그리고 화장실 및 조리실등이 있는 별채로 구성되어 있다. 투숙객을 위한 객실은 총 3개로 큰 사랑방과 작은 사랑방 그리고 건너방을 운영하고 있다. 각 객실을 방과 같이 딸린 툇마루와 대청마루를 사용할 수 있으며, 가옥 내 중정과 주차공간이 15대 이상되는 바깥마당 및 야외테이블과 의자등이 구비되어 있는 서해안 바다 마을에 위치한 곳 이다.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더휴식 심작호텔 동탄점은 몸과 마음의 치유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는 무인 호텔이다. 심작은 '마음을 짓다'라는 뜻으로 고려 시대 팔만대장경에 자주 등장했던 단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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