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산사
사산사는 1670년(현종 9년)에 서원으로 창건하였다. 1700년(숙종 26년)에 사우로 중건하고, 함평이씨 시조 함풍군 언, 전라좌수사 춘수, 효우당 접의 삼위를 초향 했다. 1778년(정조 2년)에 함성군 장양공 종생, 기성군 긍 이위를 추가 배향하고 향사우로 봉향하였다. 1868년(고종 5년)에 국령으로 사우를 훼철하였고, 1872년(고종 9년)에 사당 내 유허비와 제단을 세우고 제사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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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산사는 1670년(현종 9년)에 서원으로 창건하였다. 1700년(숙종 26년)에 사우로 중건하고, 함평이씨 시조 함풍군 언, 전라좌수사 춘수, 효우당 접의 삼위를 초향 했다. 1778년(정조 2년)에 함성군 장양공 종생, 기성군 긍 이위를 추가 배향하고 향사우로 봉향하였다. 1868년(고종 5년)에 국령으로 사우를 훼철하였고, 1872년(고종 9년)에 사당 내 유허비와 제단을 세우고 제사를 지냈다.

보광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함평읍 함평리 289번지에 자리하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 백양사의 말사이다. 절의 창건은 1924년 모진택이 처음 집을 짓고 별당으로 사용한 것에서 유래한다. 1938년 무렵 용천사[龍泉寺]의 신도에 의해 포교당으로 설립되었다가, 1942년에 모성월[毛性月, 1886~1979] 스님이 원명[圓明] 스님과 김남하[金南夏] 포교사 등과 함께 인수, 지금의 보광사로 만들면서 본격적 사찰로 경영되기 시작하였다.

함평주포한옥마을은 함평의 멋진 서해안 바닷가 풍경과 함께 한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조용하고 고즈넉한 곳이다. 골목골목 돌담과 한옥의 풍경이 어우러져 산책하기에 좋고, 한옥마을 내에 30여 개 민박집을 운영하고 있어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의 시간을 만들기에 적합하다. 주포 한옥마을 입구에서 길을 따라 언덕을 올라가면 팔각정자 주변 억새밸리존을 만날 수 있으며, 9월~11월경 핑크뮬리를 보며 산책할 수 있다.
함평읍의 서쪽 바닷가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육지의 끝이 바위로 되어 있어 돌머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돌머리를 한자로 써서 마을 이름도 석두가 되었으며, 주변에 대동저수지, 고성사, 안악해수욕장 등 명소가 많다. 돌머리해수욕장은 뒤편에 솔숲이 울창하여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폭 70m, 길이 1㎞의 백사장이 있으며, 물이 맑고 수심이 얕아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이 찾기에 좋다.

전남 함평군의 ‘사슴이랑배랑농원 한옥펜션’은 같은 이름의 농원에서 운영한다. 농원 가운데 황토를 바른 전통 한랑 배랑 농원은 사슴농장 33만580㎡(10만 평), 배밭 4만9600㎡(1만5000평) 규모로 사슴뿐만 아니라 말, 닭, 염소, 거위 등을 키우고 있어 자연스럽게 동물과 교감할 수 있다. 마당에 매어놓은 아기 사슴을 만나보는 것도 이곳에서는 예삿일이다. 농장을 산책하다 만난 사슴과 말에게 먹이를 주는 경험도 해볼 수 있다.

돌머리 어촌체험마을은 함평만의 중간지점에 위치한 곳으로 2002년 해양수산부가 지정한 ‘어촌체험관광마을’로 우거진 해송림과 돌머리해수욕장이 조화를 이루어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석성리는 주변에 늘어진 기암괴석들이 있어 석두라 불렸는데 이를 우리말인 돌머리로 부르고 있다. 해수찜과 인공해수풀장으로 해수욕도 즐길 수 있지만 장어 잡기와 바지락 캐기, 갯벌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에 위치한 모평(상모)마을은 역사와 전통, 그리고 생생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농촌마을이다. 예쁜 돌담길로 시작되는 모평마을은 함평군의 뿌리가 되는 마을이다. 마을전체가 고풍스런 전통한옥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27종의 역사문화 자원을 간직하고 있다. 마을 주변의 해보천(海保川)을 따라 늘어선 마을숲은 500여 년 전에 조성된 천연보호림으로 느티나무와 팽나무, 왕버들나무가 40여 그루 모여있는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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