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 한솔기마을
홍성군 노은리의 한솔기 마을(한솔기 마을 농촌체험마을)은 충절의 상징인 최영장군과 사육신의 한 사람인 성삼문이 태어난 마을이다.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자연이 어우러진 녹색 휴양촌으로, 식사와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농어촌인성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한솔기 마을에서는 숙박과 함께 다도예절, 자연염색, 소원북 만들기, 곶감 만들기를, 농산물심기, 수확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분야별 탐색
장소 12곳

홍성군 노은리의 한솔기 마을(한솔기 마을 농촌체험마을)은 충절의 상징인 최영장군과 사육신의 한 사람인 성삼문이 태어난 마을이다.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자연이 어우러진 녹색 휴양촌으로, 식사와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농어촌인성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한솔기 마을에서는 숙박과 함께 다도예절, 자연염색, 소원북 만들기, 곶감 만들기를, 농산물심기, 수확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홍주성 천년여행길은 지금까지 천년을 한결같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중심을 지켜오며 그 찬란한 천년 역사를 품에 안고 있는 내포의 큰 고을 홍주를 돌아보는 길이다.

예로부터 천수만은 갯벌이 발달하여 있고, 서해안의 고기들의 산란장소로 생태환경의 보고였으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하여 생태자연이 보존된 지역이 사라져 가고 있으나, 갯벌체험마을은 다양한 수산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속동갯벌마을은 서해안의 보고인 천수만에 위치한 농어촌마을로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갯벌체험을 2004년도부터 실시하여 지속적으로 활성화되고 있으며, 홍성 8경 중에 하나인 마을의 갯벌과 속동 전망대에는 외지에서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굽이굽이 산 길 따라 봄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는 대숲 사이에 숨어 있는 작은 사찰, 구절암을 찾는 길은 산이 높지도 않음에도 불구하고 쉽지 않다. 구불구불 꺾이는 산길을 지나 산사를 찾는 마음이 바쁘지만, 이정표도 없고 길을 물어볼 사람조차 발견할 수 없다. 야트막한 구릉에 위치한 산사를 이렇게 찾기 힘든 것처럼 구도의 길 또한 그만큼 멀고 험한 것이 아닌가 싶다. 구절암 가는 길은 전형적인 시골길이다. 지나가는 사람 한 명도 만날 수 없는 인적 드문 시골길.

궁리포구는 충남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로 인근의 소박한 포구이며, 마을 지형이 활처럼 생겨 궁리라 부른다. 그리고, 서쪽의 임해 관광도로가 남하하며 길을 여는 출발점이다. 천수만을 끼고 달리다 만나는 일몰은 수평선이 아니라 바다 건너 안면도를 비추며 서편으로 지는데, 천수만과 AB방조제, 간월도, 수평선 너머 안면도가 어울려져 명품 낙조로 손색이 없을 정도고, 임해 관광도로 드라이브 코스는 천수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

남당항 인근에 있는 어촌마을이다. 남당을 중심으로 80리의 서해안이 펼쳐지는 소박한 어촌마을이다. 천수만 방조제가 생겨나 드라이브 여행이 보편화되면서 맛집이 늘어나 관광어촌으로 변모하고 있다. 봄이면 주꾸미, 가을엔 대하, 겨울은 새조개 등 계절별로 다양한 어장이 형성되고 있으며, 특히 남당항의 명물인 대하는 고단백질 스테미너 식품으로 매년 10월 대하 축제 기간에는 전국에서 미식가들이 모여들어 장사진을 이룬다.

광천은 김뿐만 아니라 새우젓도 맛이 좋은데 광천의 토굴 새우젓은 연중 14~15도 되는 토굴에서 숙성하여 맛과 향이 뛰어나서 아주 유명하다. 광천의 새우젓은 그 역사가 고려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광천로와 나란한 새우젓 가게들은 그 후손이다. 새우젓 숙성 방법도 세월을 거듭하며 한층 발전했다. 새우젓은 어느 지역에서 어떻게 숙성시키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데 광천에서는 토굴을 이용한다.

조선시대 홍성지방 관리들이 업무를 처리하던 곳이다. 행정업무를 처리하던 동헌과 치안업무를 처리하던 형방청, 책과 문서를 보관하면서 관리의 자제가 지내던 책실로 구성되어 있다. 동헌은 고려말에 결성면 금곡리 분우터에 있다가 정종 2년(1400)에 결성읍 산성 정상으로 옮겼다. 현종 6년(1665) 현재의 위치인 읍내리에 다시 지었고, 이후 여러 차례 고쳐 지었다. 동헌은 앞면 5칸·옆면 3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광천원조어죽은 충남 홍성군 광천읍에 자리 잡고 있다. 1990년 개업한 이래 30년 넘게 한자리에서 영업 중인 노포다. 대표 메뉴는 추어어죽이지만 여느 음식점과 다른 특성을 지녔다. 호박을 먹인 자연산 미꾸라지를 쓰기 때문이다. 호박을 먹은 미꾸라지는 이물질을 배설해 깔끔한 맛을 낸다. 추어어죽 이외에 소머리수육, 추어튀김, 돼지족발 등도 판다. 특히 돼지족발의 생김새는 족탕에 들어간 족발과 비슷하다.

결성칼국수는 충청남도 홍성군 결성면 읍내리에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3대 천왕〉,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모닝와이드〉 등 여러 방송에 소개된 바 있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하면서도 오래도록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점포인 중소벤처기업부 인증 백년가게로 이 집의 대표 메뉴는 결성칼국수다.

궁리포구 입구에 위치한 갯마을회센타는 싱싱한 활어를 직송해 내오는 모둠회의 인기만큼이나 입맛 돋우는 밑반찬과 깔끔한 뒷맛이 일품인 전어회 또한 유명해 손님 중 대부분이 단골이라 할 만큼 그 유명세가 대단한 곳이다. 이 곳을 찾아가면서 즐길 수 있는 홍성 방조제부터 궁리포구까지의 해안 드라이브 코스는 바닷가를 옆구리에 끼고 달리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만큼 그 경관이 뛰어나 찾아오는 이의 발걸음을 즐겁게 해 준다.
현재 이 지역에 공개된 숙박 정보가 없습니다.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홍성의 대표 특산물인 홍성 한우와 한돈을 중심으로 다양한 바비큐 요리를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미식축제이다. 홍성의 우수한 축산자원과 바비큐 콘텐츠를 결합하여 차별화된 먹거리와 볼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테마파크 바비큐를 비롯해 글로벌 바비큐, 난로회 바비큐 등 다채로운 먹거리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방문객에게 홍성의 맛과 매력을 알리고 있다.
제31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는 천수만의 청정한 바다와 싱싱한 제철 대하를 만날 수 있는 홍성의 대표적인 가을 먹거리 축제이다. 서해안 대표 미식 관광지인 남당항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제철을 맞아 살이 통통하게 오른 대하를 맛볼 수 있으며, 남당항의 아름다운 바다 풍경과 함께 다양한 공연과 즐길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위치가 확인된 장소·음식점·행사를 지도에서 살펴보세요.
지역의 지금
충청남도 홍성군을 나와 인연 있는 지역으로 저장하고 지역 소식을 이어서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