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기陶器, 우리를 담은 질그릇〉
〈도기陶器, 우리를 담은 질그릇〉은 올해 7월 국립광주박물관에서 개최하는 특별전시이다. 우리네 일상 생활 속 가장 가까이, 오랜 세월 함께해 온 도기를 다시 들여다보며 실용성과 미감, 그리고 그 전통이 이어져 온 도기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완도 장도 청해진 유적 출토 주름무늬 병, 큰 항아리 등 300여 점의 전시품이 소개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대전면 응용리 104-2
영산강 8경 중의 하나인 담양대나무숲 담양습지는 영산강 생태답사 1번지이며, 자연정화시설의 대표적인 곳으로 우리나라 내륙습지 1호이다.
영산강 8경 중의 하나인 담양대나무숲 담양습지는 영산강 생태답사 1번지이며, 자연정화시설의 대표적인 곳으로 우리나라 내륙습지 1호이다. 서식하고 있는 생물종이 많기 때문에 하천습지로는 유일하게 습지 보호구역으로 지정(2004년 7월) 되었다. 영산강 본류에 형성된 우리나라 하천습지 중 최초로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자연형 하천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둔치에는 대규모 대나무 군락지가 분포하고, 하천습지에서는 보기 드물게 다양한 목본류 식생이 밀생하는 등 생태적으로 우수한 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멸종 위기인 수달, 매와 삵, 큰 기러기, 흰목물떼새, 구렁이 등 다양한 동물이 서식하고 있어 환경부에서 보호하고 있다. 생태학습지로 어린이들과 초, 중, 고에서도 방문이 많은 곳이다. 담양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경계지점이기 때문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근교 나들이 장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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