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추도 섬 영화제
제3회 추도 섬 영화제는 통영의 아름다운 섬 추도에서 펼쳐지는 주민 참여형 섬 영화제이다. 본 영화제는 섬마을 주민들과 예술가가 함께 만들어가며, 파도 소리와 밤하늘 별빛 아래에서 영화를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감독들이 추도에 직접 머물며 제작한 레지던시 영화부터 '그리움'과 '자연'을 테마로 한 장·단편 영화를 밤바다 야외극장과 실내에서 상영하는 영화제이다.
남해군 본섬인 남해도 최남단의 미조항 앞 바다이다. 삼동면 물건리에서부터 미조항까지의 해안도로는 철 따라 색다른 느낌을 주는 바다와 섬, 기암괴석 등 남해바다의 절경을 감상하기에 더없이 좋을 뿐만 아니라 낚시터로도 유명하다. 19번 국도의 종점에 있는 미조항은 남해의 어업전진기지로, 금산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그림처럼 아름다운 어항이다. 미조항에서 뒤쪽으로 난 도로로 들어서면 팔랑마을에서 설리마을, 송정해수욕장으로 이어지는 해안 드라이브코스가 나타나는데, 이 길도 꼭 한번 가볼 만하다.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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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곳이 없으면 5km → 20km → 50km 순서로 넓혀 찾아요. 거리는 직선거리예요.
반경 50km · 진행 중이거나 곧 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