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한글문화특별기획전 〈세종과 남준〉
2026 한글문화특별기획전 《세종과 남준》은 500여 년의 시간을 뛰어 넘어 두 인물을 조명한다. 세종대왕의 한글창제, 백남준의 비디오아트를 통해 소통의 혁신을 이뤄낸 두 혁신가의 창의성과 혁신성을 다루는 기획 전시이다. 오는 10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비엔날레전시관에서 경험할 수 있으며, 화~일 14시, 16시 시민도슨트의 전시해설도 들을 수 있다.
가배서림은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용담리에 있는 카페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3층으로 이루어졌으며, 꼭대기는 루프탑이다. 대표 메뉴는 경기도 파주시 소재 농장에서 공수한 콩고물을 이용해 만든 고소하고 달콤한 인절미크림가배다. 헤드 바리스타의 뛰어난 추출 레시피로 만들어내고 있는 아메리카노도 인기가 많다. 이 밖에 카페라떼, 플랫화이트, 바닐라라떼, 아인슈페너 등 여러 가지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음료 뿐 만 아니라 바질에그베네딕트, 치폴레 크림파스타 등 브런치 메뉴도 있어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다. 주변에 금강수목원과 세종어린이천문대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안금로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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