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한글문화특별기획전 〈세종과 남준〉
2026 한글문화특별기획전 《세종과 남준》은 500여 년의 시간을 뛰어 넘어 두 인물을 조명한다. 세종대왕의 한글창제, 백남준의 비디오아트를 통해 소통의 혁신을 이뤄낸 두 혁신가의 창의성과 혁신성을 다루는 기획 전시이다. 오는 10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비엔날레전시관에서 경험할 수 있으며, 화~일 14시, 16시 시민도슨트의 전시해설도 들을 수 있다.
금남면 백로 서식지는 1만여 평의 야산에 백로가 서식하고 있는 곳을 일컫는다. 조선시대부터 형성되어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것으로 전해진다. 그리고 백로 외에 왜가리, 황로 등도 서식하고 있는데 많을 때는 5,000여 마리가 넘는다고 한다. 백로가 많이 날아오는 해는 풍년이 들고 적게 날아오는 해에는 흉년이 든다고 전해진다. 이곳의 여행 시기로는 4월과 5월이 적기인데 그 이유는 이 시기에 가장 많은 백로가 날아와 장관을 이루기 때문이다. 백로는 황새목 백로과에 속하는 물새의 한 종류이다. 몸빛은 백색이나 눈 주위에는 황백색을 띠며 긴 부리와 다리는 흑색, 발가락은 황녹색이다.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감성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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