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한글문화특별기획전 〈세종과 남준〉
2026 한글문화특별기획전 《세종과 남준》은 500여 년의 시간을 뛰어 넘어 두 인물을 조명한다. 세종대왕의 한글창제, 백남준의 비디오아트를 통해 소통의 혁신을 이뤄낸 두 혁신가의 창의성과 혁신성을 다루는 기획 전시이다. 오는 10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비엔날레전시관에서 경험할 수 있으며, 화~일 14시, 16시 시민도슨트의 전시해설도 들을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새내4길 17
오늘 이곳 날씨 · 8° · 맑음 (예보)기상청세종에 위치한 갤러리 실은 과거 산일제사 공장으로 사용되던 공간을 갤러리로 탈바꿈한 공간으로, 각종 전시와 행사들이 이루어지는 열린 문화공간이다. 공유누리를 통해 대관이 가능하며, 개인전, 단체전 전시가 가능하다. 전시뿐만 아닌 각종 행사, 세미나, 교육 등이 가능한 공간으로 다목적공간으로 활용 할 수 있다. 갤러리 실의 전시 관람은 무료로 이루어진다.
세종에 위치한 갤러리 실은 과거 산일제사 공장으로 사용되던 공간을 갤러리로 탈바꿈한 공간으로, 각종 전시와 행사들이 이루어지는 열린 문화공간이다. 공유누리를 통해 대관이 가능하며, 개인전, 단체전 전시가 가능하다. 전시뿐만 아닌 각종 행사, 세미나, 교육 등이 가능한 공간으로 다목적공간으로 활용 할 수 있다. 갤러리 실의 전시 관람은 무료로 이루어진다.
주변 장소를 불러오는 중이에요.
가까운 곳이 없으면 5km → 20km → 50km 순서로 넓혀 찾아요. 거리는 직선거리예요.
반경 20km · 진행 중이거나 곧 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