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세계적인 패류와 산호류, 어류, 포유류, 갑각류, 화석류, 파충류, 육지 곤충에 이르기까지 약 25,000여 종류를 4만여 점을 한 곳에 전시해 명실공히 남도 최고의 종류를 갖춘 곳이다. 특히, 자연 생태계의 신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아이들에게 관찰력과 상상력 및 바다 생태계의 경이로움과 진기한 해양 자원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송지면 땅끝마을길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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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패류와 산호류, 어류, 포유류, 갑각류, 화석류, 파충류, 육지 곤충에 이르기까지 약 25,000여 종류를 4만여 점을 한 곳에 전시해 명실공히 남도 최고의 종류를 갖춘 곳이다. 특히, 자연 생태계의 신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아이들에게 관찰력과 상상력 및 바다 생태계의 경이로움과 진기한 해양 자원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땅끝 순례 문학관은 해남읍 연동리에 위치하였으며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해남의 문학 정신을 계승하고 그 성과를 발전시키고자 건립하였다. 조선의 시가문학을 이끈 독보적인 시인, 고산 윤선도 선생의 정기가 깃든 고산 윤선도 유적지 내에 자리를 잡은 이곳은 해남 출신 문학인들의 다양한 성과와 문학 사료를 체계적으로 수집하여 보존하고 관리하는 곳으로 지역의 문학사를 정립해나가고 있다.
고산 윤선도 박물관은 조선조의 문신이자 국문학의 최고봉이라 일컫는 고산 윤선도를 비롯해 실용적인 학문을 추구하고 뛰어난 예술적 감각으로 혁신적인 그림 세계를 개척한 공재 윤두서 등 해남 윤씨가 사람들이 남긴 1775점의 문화유산을 소장하고 있는 박물관이다. 고산 윤선도 박물관은 해남 백련동에 터를 잡은 이래 500년이 넘도록 한 곳에 살아온 해남 윤씨 어초은공파 사람들의 삶과 문화유물이 전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