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의태자캠핑장
마의태자캠핑장은 강원도 인제군 상남면 용소마을 위쪽에 자리 잡고 있다. 신라의 마지막 왕자였던 마의태자가 신라를 재건하기 위해 절치부심 힘을 키우고 있었다는 곳이다. 작은 계곡을 옆에 끼고 조성된 캠핑장은 상당히 운치 있어 특히 카라반 캠퍼들에게 인기가 높다. 다른 캠핑장에 비해 입구 쪽에 넓은 카라반 전용 사이트가 설치되어 있는데 면적에 비해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적어 한적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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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태자캠핑장은 강원도 인제군 상남면 용소마을 위쪽에 자리 잡고 있다. 신라의 마지막 왕자였던 마의태자가 신라를 재건하기 위해 절치부심 힘을 키우고 있었다는 곳이다. 작은 계곡을 옆에 끼고 조성된 캠핑장은 상당히 운치 있어 특히 카라반 캠퍼들에게 인기가 높다. 다른 캠핑장에 비해 입구 쪽에 넓은 카라반 전용 사이트가 설치되어 있는데 면적에 비해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적어 한적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충주호와 더불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인공호수인 소양호는 1973년 높이 123m의 소양댐이 완공되면서 조성되었다. 강원도 춘천시, 양구군, 인제군에 걸쳐 있는 소양호는 내륙의 바다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으며 한강 하류에 위치한 수도권 지역의 핵심 수자원이다. 소양호의 면적은 약 70㎢이고 유역면적은 2793㎢에 이르며 총저수량은 약 29억 톤이다.

하안단구는 경동성 요곡운동 (동족이 높고, 서쪽이 낮은 한반도의 기본 골격을 형성한 대규모의 융기현상) 이전에 홍수에 의해 하천 주변에 쌓였던 자갈과 모래가 지반이 융기된 후, 강물에 의해 깎이면서 강 주변에 계단모양으로 나타나는 지형을 말한다. 이 하안단구는 오랜 기간 농경지와 주거 지역 등 태백산맥 주변 지역에서는 주요 생활터전으로 활용되었다.

만해문학박물관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저서와 유품 등이 전시되어 있다. 연대별, 주제별로 구성된 전시를 통해 선생의 일대기와 더불어 미술, 사진, 시화 등 문예작품도 감상할 수 있어, 그의 문학성과 자유사상, 민족사상을 엿볼 수 있다. 만해마을은 시인이자 불교의 대선사이며 민족운동가였던 만해 한용운 선생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수련 공간이다.

강원도 인제읍에 자리한 인제호텔은 다양한 고객층을 고려하여 일반실, VIP실, 대형 온돌실, 특실 등 여러 타입의 객실을 마련했다. 객실 외부에도 공용샤워장이 있다. 원두커피는 상시 제공한다. 인제 시외버스터미널과 가까워 주변 관광지로의 이동이 쉽고, 인제산촌미속박물관, 인제하늘내린센터 등은 도보 이동이 가능하다.

인제스피디움리조트는 국내 최초의 복합 자동차 문화 휴식 공간이자 강원도 최초의 4성급 호텔이다. 세계 유일의 레이싱 경기장 조망을 갖춘 호텔과 콘도를 비롯해 레이싱 서킷, 클래식 카 박물관 등 다양한 볼거리를 갖추고 있다. 푸른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예능 와 드라마 , 등의 촬영지로 알려져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인제 내린천 자작나무숲 겨울이네 펜션은 아름다운 이곳 인제의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숙소이다.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이름을 딴 4가지 객실로 구성되어 있다. 인근에는 인제 유명 관광지인 내린천과 자작나무숲 등 자연 관광지가 자리하고 있어 연계하여 관광하기 좋다.
설악산 기슭 구만동 계곡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산과 숲과 계곡이 함께 어우러지는 캠핑장으로 주변 유명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곳이다. 캠핑장 앞으로 흐르는 계곡은 아이들과 물놀이 즐기기에도 좋다. 사이트 전체적으로 나무 그늘에 아래에 있어 쾌적한 환경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가까운 거리에 백담사, 만해마을, 산촌민속박물관 등이 있어 가족여행으로 아이들과 함께 가볼만하다.
설악산 기슭 구만동 계곡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산과 숲과 계곡이 함께 어우러지는 캠핑장으로 주변 유명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곳이다. 캠핑장 앞으로 흐르는 계곡은 아이들과 물놀이 즐기기에도 좋다. 가까운 거리에 백담사, 만해마을, 산촌민속박물관 등이 있어 가족여행으로 아이들과 함께 가볼만하다.

인제군 북면에 소재한 백담 계곡은 백담사에서 용대리에 이르는 구간을 말한다. 8㎞ 구간에 차도가 있으나 일반차량의 통행은 금지되고 있다. 설악산의 최고봉인 대청봉과 마등령을 잇는 능선을 중심으로, 서부 지역을 흔히 내설악이라 하는데 이곳에는 선녀탕, 백담, 수렴동, 가야동, 백운동 계곡이 있다. 그중에서 백담계곡은 시냇물처럼 폭이 넓고 길이도 길어 내설악의 대표 계곡이라 할 수 있다. 계곡의 깊이는 발목과 무릎 중간이 가장 깊은 곳으로 전반적으로 얕은 계곡이다.

방태산은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방동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제군과 홍천군의 경계를 이루는 산이다. 북쪽으로 설악산, 점봉산, 남쪽으로 개인산과 접하고 있다. 사방이 긴 능선과 깊은 골짜기를 뻗고 있는 풍광이 뛰어나 ‘정감록’이라는 책에도 이 산의 오묘한 산세에 대해 여러 번 언급되어 있다.

인제 하늘여울소치마을은 인제군 남면에 위치한 작은 마을이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이고 높은 고개가 있는 마을로, 언덕 위에서 보면 솥단지처럼 보인다고 해서 소치리라 불린다. 산과 냇물이 어우러져 자연경관이 우수하고 마을이 깨끗하여 가족 단위로 찾아와 휴식을 취하고 가기에 좋으며 체험학교에서는 80명 정도의 인원이 수련회 등을 할 수 있는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44번 국도변에 있어 서울에서 2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접근성이 뛰어난 마을이다.
내린천 상류인 인제군 상남면 미산리 일대의 10㎞에 이어진 물줄기를 말하는 미산(美山) 계곡은 이름 그대로 산세가 빼어나고 물 맑은 오지다. 가파른 산세를 낀 좁은 협곡이지만 홍천군 율전에서 흘러내려온 내린천 물줄기와 방내천이 만나는 합수지점은 미산계곡 안에서 가장 너른 곳이다. 모래톱과 자갈밭 등이 형성되어 텐트 치기에 적당할 뿐만 아니라, 물길이 합수하는 물목이라 물고기도 많아 낚시나 천렵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다.

아웃도어페밀리는 캐나다산 목재로 지은 서구식 스튜디오형 펜션으로 인제읍에서 31번 국도를 따라 6km지점의 내린천 강변에 자리하고 있다. 넓은 주차장과 개별 아웃도어 매니아를 위한 게스트룸도 운영하고 있다. 객실에서는 조리와 식사도 할 수 있고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객실 외부 데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내린천 경치가 일품이며 목재 내벽이 주는 목향과 습도 조절도 자연스럽게 되어 쾌적함을 더한다.

내설악 백공미술관은 설악산의 풍요로움과 내린천의 시원함이 함께하는 인제군 백담사 입구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자연 속에서 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자연의 휴식과 예술의 향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미술관 건물은 심플하면서도 소박한 외형을 지니고 있으며, 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설악 미리내캠프는 강원도 인제군 내설악의 울창한 소나무 숲과 맑은 북천 계곡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 자리한 복합 휴양 공간이다. 사계절 푸른 소나무 군락이 단지를 감싸고 있어 쾌적한 삼림욕을 즐길 수 있으며, 단지 옆 북천 계곡은 여름철 물놀이와 휴식을 즐기기 좋은 장소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또한 야외 BBQ 시설과 단체 급식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및 단체 방문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강원도 인제 내린천 옆에 자리한 캠핑장으로, 맑은 공기 속에서 산림욕을 즐기며 시원한 내린천의 풍경을 함께 만날 수 있다. 콘도식 민박을 비롯해 유아용 풀장과 구명조끼 대여 서비스를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은 물론 내린천에서 래프팅을 즐기려는 여행객이 이용하기에도 좋다. 앞뒤 예약 일정에 이용객이 없는 경우에는 이른 입실과 늦은 퇴실도 가능해 보다 여유롭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내린천래프팅은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래프팅 체험 관광지이다. 래프팅은 급류 타기로 많이 알려진 수상 레포츠로서 한배에 6~8명이 한 개 조를 이루어 호흡을 맞춰 거친 물살을 헤쳐 나가며 천연 자연경관을 직접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모험 레포츠이다.
설피마을은 설악산 초입 점봉산(곰배령) 자락에 위치하여 청정 웰빙마을로 유명한 하늘 아래 첫 동네 산촌마을이다. 진동 2리의 명소는 국내에서 유일하다는 원시림이다. 유네스코 지정 생물권 보호 지역으로 자연 생태계가 잘 보존된 국내 유일의 원시림을 보유하고 있는 점봉산에서 발원한 진동계곡은 1급수에만 서식하는 천연기념물 열목어 보호 지역으로 우리나라에서 몇 안 되는 말고 깨끗한 계곡이다.

용대리는 해발 400m에 위치하여, 한여름에도 계곡물이 차가워 10분이상 발을 담글 수 없는 시원하고 맑은 계곡과 천혜의 산림을 자랑하는 향로봉, 칠절봉, 신성봉을 지천에 두고 있으며, 미시령터널 개통 후 속초시내까지 자동차로 20~30분대에 위치하여 낮에는 해수욕을 밤에는 숲 속의 아늑함을 즐길 수 있는 동시에 설악의 정취와 백담사 풍경, 만해마을의 문학을 즐길 수 있는 설산펜션은 백담사와 만해마을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집 앞으로 백담계곡과 용대자연휴양림이 있다.

내심적계곡은 전국 제일 청정지역인 인제군의 제일 북쪽 작은 용늪에서 발원하여, 금강산과 향로봉에서 내려오는 서화천과 만나는 곳이다. 심적골은 맑은 물과 주변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곳으로 천연기념물인 열목어가 서식하는 오염되지 않은 곳이다. 내심적계곡에서 수리봉 쪽으로 순환등산로가 있어 등산객들이 많이 이용한다.

인제내설악미술관은 현대미술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공립미술관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미술 작가들을 소개하고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들을 선보임으로써 문화 예술의 발자취를 쌓아 가고 있으며 지역 작가들을 발굴하여 인제군의 문화 예술 르네상스를 꽃피우고자 한다.

한반도의 허리를 이루고 있는 태백산맥 북측의 진부령 정상 부근에 있으며, 국립공원 설악산과 동해로 통하는 46번 국도 주변에 있다. 비무장지대(DMZ)와 근접한 최북단 해발 600m에 위치한 휴양림으로, 주변이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한여름에도 계곡물이 차가워 10분 이상 발을 담글 수 없는 심산 계곡에 자리하고 있다.
구만동계곡은 인제군 북면에 위치한 아름다운 계곡이다. 미시령계곡과 백담계곡이 합쳐져 흘러 내려오는 큰 계곡으로, 백담사와 12 선녀탕 사이 약 3㎞ 구간이다. 맑고 깨끗한 계곡물과 울창한 솔밭이 조화를 이루어 여름철 많은 피서객들이 찾아오는 곳이다. 주변에는 용대 학생 야영장과 구만동오토캠핑장이 있어 자연과 함께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구만동계곡은 인근의 다른 관광지와 연계하여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고원통계곡은 인제군 북면에 있는 계곡으로 설악산 한계삼거리에서 용대리로 올라갈 때 바로 보이는 큰 계곡이다. 진부령과 미시령에서 흘러나온 계곡물과 백담계곡물이 합쳐 흘러내리는 곳으로 기암괴석과 모랫바닥이 훤히 보이는 맑은 물, 울창한 숲 등 자연경관이 아름답다. 계곡 옆에는 무료로 캠핑할 수 있는 장소가 있어 한여름 캠핑족에게 인기가 많다.

들꽃나라펜션은 모험관광의 1번지 인제 내린천 상류지역 방태산 자연휴양림 입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관이 수려할 뿐 아니라 원시림계곡 옆에 있어 계곡의 정취를 즐길 수 있다. 봄이면 희귀 들꽃 감상과 산나물을 채취하며 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으며 여름이면 계곡에 발만 담가도 더위를 식혀주고 방동약수, 래프팅, 산악자전거, 1급수 물고기를 잡아 회를 먹을 수도 있다.

맑은물소리 펜션은 레포츠의 천국 인제에 위치하고 있다. 지하암반수를 맘껏 맛볼 수 있으며 웰빙채소와 직접 담근 김치를 제공하고 있다. 내린천 맑은 물에서 낚시, 래프팅을 즐기고 멱도 감을 수 있는 곳이며 주변 경치가 너무 좋다. 내린천의 청아한 물소리를 하루 종일 들으며 힐링하기 좋다. 주변 여행지로는 한계령, 방태산휴양림, 오색온천이 있으며 황태축제와 빙어축제와 같은 강원도의 대표적인 축제도 즐길 수 있다.
태백산맥 설악산 자락 점봉산 아래 평화롭고 너그러운 한옥 한 채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곰매령 산행하기 전 초입에 위치한 한옥펜션으로 곰배령과 단목령이 갈라지는 지점에서 단목령으로 조금만 들어서면 따뜻한 커피 한 잔을 음미할 수 있는 공간이 자리하고 있다. 사계절 시간과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만 바라보고 있어도 세상을 다 얻은 것처럼 여유롭고 행복함을 느끼는 곳이 이곳 풍경소리 펜션이다.

청정지역 인제군 내린천에 위치한 강변에서 황토콘도는 황토로 나무로 지어진 기와집이다. 여행의 피로를 풀고 휴식과 건강을 얻어갈 수 있는 숙소이다. 시원한 계곡과 삼림욕을 즐길 수 있으며 래프팅, 번지점프 등 스릴 있는 레포츠를 통해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또한, 빙어축제, 내린천 축제 등 인제의 다양한 축제들을 즐기기에 좋으며 자작나무 숲도 들리기 좋다.
미산리 고로쇠 마을은 인제군 내린천 최상류 미산계곡에 자리 잡고 있다. 산 좋고 물 맑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존한 자연 생태 우수마을로 지정된 마을이다. 산촌문화, 레저, 웰빙이 어우러지는 미산 고로 쇠 마을은 각종 체험행사, 무공해 농특산물, 각종 먹거리, 즐길 거리로 관광객에게 다양한 추억을 선물하는 편안한 휴식처로 이름을 높이고 있다. 인제군에서 35번 국도를 따라 내려가다 보면 미산계곡을 만날 수 있다.

설악산을 북동쪽으로 끼고 있는 미시령계곡은 용대삼거리부터 시작하여 미시령 정상 도적폭포까지 약 4. 8㎞를 말한다. 바닥이 훤히 보일 정도의 맑고 깨끗한 계곡물과 물놀이하고 쉴 수 있는 커다란 너럭바위, 기암절벽이 어우러져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한다. 미시령계곡은 일반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도적폭포와 촛대바위가 있으며, 울창한 원시림이 자연 그대로 보존되어 무더운 여름철에도 전혀 더위를 느낄 수 없다.

내설악 글램핑 파크는 강원도 인제군 북면에 위치했다. 서울양양고속도로 동홍천IC를 벗어나 44번 국도를 달려 인제터널을 거치면 도착한다. 산이 사방을 둘러쌌고, 코앞에는 기암괴석을 품은 내설악 강변이 자리했다. 8동의 글램핑 객실은 온돌 룸, 침대룸, 키즈룸 3종류다. 키즈룸의 경우 어린이가 좋아할 만한 자동차 모양의 침대를 마련했다. 모든 객실은 침대, 냉난방기, 개수대, 냉장고, TV, 취사도구, 식기류 등을 갖췄다.
내린천변에 조성된 내린천 수변공원은 내린천에서 래프팅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해 2004년에 개장되었다. 이 공원에는 샤워실, 탈의실, 매점 등이 설치되어 있고, 계곡을 닮은 인공수로, 조각상 등으로 공원 내부가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다. 여름이 되면 래프팅 업체들의 출발 캠프가 설치되며 이곳에서 장비 지급 및 기본 교육을 받고 래프팅 체험을 해볼 수가 있다. 집트렉 또한 운영 중이며 인공수로와 함께 조각 작품들이 공원 내에 많이 설치되어 있다.

인제 대승령과 대승폭포는 설악산국립공원 내 명소이다. 대승령은 설악산 서북능선 상의 고개로, 내설악으로 들어가는 첫 고개인 대승령은 이 고개를 넘으면 백담사 또는 십이선녀탕계곡 쪽으로 내려갈 수 있으며 기암절벽과 폭포, 계곡이 어우러진 멋진 장관을 이루고 있다. 대승폭포는 대승령에서 북쪽 1㎞ 지점에 있으며, 높이 88m의 물기둥이 낙하하여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구만동펜션오토캠핑장은 강원도 인제 백담사 입구 근처에 위치하며 오토캠핑장과 사계절 온수 수영장, 멋진 펜션이 함께 있다. 히노끼탕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바로 앞에 흐르는 구만동계곡과 북천, 설악산의 경치를 즐길 수 있다. 애견 동반이 가능하며, 캠핑 사이트는 10x10 크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홍천강이 흐르는 강변 야영장은 강원도 인제군 북면에 위치하고 있다. 뒤로는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아늑한 느낌을 준다. 홍천강에서 낚시도 즐길 수 있으며 계곡 물놀이가 가능하다. 에움 녹색길을 조성하여 다양한 산책로 코스를 즐길 수 있다. 개야리 종자산 복주머니 마을에서 다양한 농촌체험이 가능하다. 부대시설로는 샤워장, 개수대 등이 있으며 전기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