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광모텔
강원도 속초에 위치한 조광모텔은 입구에 들어서면 딱딱한 건물 외부와는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방안에 들어서면 나무 무늬 결의 바닥재가 화이트 톤의 벽지와 조화를 이뤄 깔끔한 멋을 내주며 환한 파스텔톤의 침대 커버와 어울려 아늑한 집 같은 느낌이 난다. 은은한 조명의 스탠드도 매우 마음에 든다. 큰 창문 앞에는 차를 마실 수 있는 티 테이블이 아담하게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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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속초에 위치한 조광모텔은 입구에 들어서면 딱딱한 건물 외부와는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방안에 들어서면 나무 무늬 결의 바닥재가 화이트 톤의 벽지와 조화를 이뤄 깔끔한 멋을 내주며 환한 파스텔톤의 침대 커버와 어울려 아늑한 집 같은 느낌이 난다. 은은한 조명의 스탠드도 매우 마음에 든다. 큰 창문 앞에는 차를 마실 수 있는 티 테이블이 아담하게 놓여있다.
속초 해안로는 가장 위의 장사항, 등대해수욕장, 속초전망대, 속초항을 거쳐 설악대교를 지나 속초 해수욕장, 외옹치항 그리고 대포항, 설악산 해맞이 공원 까지 이어지는 길이다. 해안로에는 앞서 말한 다양한 관광지들과 항구, 해수욕장을 거쳐가고 있으며 주변에 다양한 음식점과 카페들이 자리하고 있다. 속초 해안로는 동해 바다의 청명함을 드라이브하면서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해변가에 위치한 다양한 관광지들을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속초항은 속초 시내와 가까이에 있는 항구로 러시아와 백두산으로 들어가는 여객 터미널이 자리잡고 있다. 항내수면적 160만km². 항만법상 1 종항에 속한다. 1905년 연안항로가 처음으로 개설되어 연안선박의 기항지로서 선박 출입이 잦았다. 1945년 8 ·15 광복과 더불어 38선으로 국토가 남북으로 분단되어 북한 치하에 들어가기도 했으며, 1962년 지정항, 1964년 개항장(開港場)이 되었다.

설악산 자생식물원은 자연의 보고인 설악산을 축약해놓은 자연 생태학습장이다. 설악산에서만 볼 수 있는 수많은 식물들을 한곳에서 관찰하고 둘러볼 수 있다. 이곳에는 설악산에 자생하는 멸종 희귀식물부터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야생화까지 총 122종 5만여 본이 식재되어 있다. 식물원에는 다양한 야생화들이 꽃을 피우는 수생식물원과 희귀한 식물이 자라는 암석원, 가볍게 걷기 좋은 자연탐방로와 산책로 등이 마련되어 있다.
신라 시대 청소년으로 조직되었던 수양, 교육 단체를 화랑[花郞]이라고 한다. 강원도 속초에 있는 영랑호 화랑도 체험 관광단지는 화랑도의 교육 가치를 이어간다는 소명 아래 화랑도의 교육적 내용을 현대에 맞게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말을 타고 산천을 주유하며 호국정신을 길렀던 옛 화랑들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마상무예 공연, 말 위에서 부리는 각종 곡예인 마상재, 말을 타고 격구채로 공을 쳐서 상대방 문에 넣는 격구 등의 공연을 볼 수 있다.

속초시 교동에 위치한 위너스모텔은 속초시내에 자리잡고 있어 시내의 각종 편의시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고, 도보로 청초호 호수공원을 이용할 수 있으며 척산온천, 설악산국립공원, 속초해수욕장 등 속초의 관광명소에 대한 접근성도 좋다.

동아서점은 65년 역사를 자랑하는 속초에 위치한 오래된 서점이다. 1956년 동아 문구사로 처음 문을 열었으며 3대째 이어 운영되고 있다. 서점 문을 열고 들어서면 수많은 책들이 풍겨내는 종이 냄새가 물씬 풍겨난다. 서점에는 신간부터 인문, 사회, 역사, 예술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종류의 서적이 구비되어 있다. 서가에 꽂힌 책들은 모두 심사숙고해 고른 것들로 다양한 소재의 독립출판물과 소품들도 찾을 수 있다.

칠성조선소부지 내에 있는 독립서점이자 소품샵이다. 이 건물은 조선소 직원 가족이 실제 살던 곳으로 1970년대 주택디자인을 볼 수 있다. 동그란책방에서는 어린이 그림책부터 성인들이 볼 수 있는 그림책들까지 다양하게 비치하고 있으며, 지역출판사 온다의 책들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 또한 공정무역상품 및 소품들도 함께 전시, 판매하고 있다. 손수건 양말, 모자, 머플러, 키링, 인형등 다양한 물건들을 판매하고 있다.

보광사(속초)는 1937년에 세운 사찰로 부처님의 제자 53불 중 수제자인 보광불존을 금강산 유점사에서 모셨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경관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영랑호 주변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뒤 산봉우리에는 동쪽을 향해 서 있는 큰 바위에 관음이란 큰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이곳에 관음보살이 출현했었다는 얘기가 전해지고 있다. 보광사에는 특이한 불상이 2개가 있는데 지장보살과 옥으로 만든 와불상이다.

비룡폭포는 육담폭포와 토왕성폭포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설악동에서 비룡다리를 지나 토왕성 계곡에 들어서서, 계속 위쪽으로 오르면 육담폭포에 이르는데, 이곳에서 약 500m를 더 들어가면 나타난다. 10여 m의 물기둥이 떨어지는 비룡폭포는 그 형상이 용이 물줄기를 타고 승천하는 듯하다는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특히, 겨울철의 얼음줄기는 장관이다. (출처 : 속초관광)
동명(속초항) 방파제는 속초시를 대표하는 대형 방파제로, 도심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은 낚시 명소다. 특히 강원권에서 야간 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곳 중 하나로, 사계절 다양한 어종이 풍부해 현지 낚시객은 물론 관광객들도 낚시를 즐기기 위해 찾는다. 방파제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낚시를 즐길 수 있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으며, 인근에는 동명항과 동명마을, 영금정, 등대해변 등이 자리하고 있어 낚시와 함께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기에도 좋다.

속초시 대포동에 있는 대포만세운동기념관은 1919년 4월 5일 대포만세운동 때 일본 경찰 주재소가 있었던 자리에 조성된 기념관이다. 주재소 자리에서 벌어졌던 속초 지역 만세운동의 전개 과정을 알리고 당시 만세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 이국범, 이능열, 이동열, 이종국, 이춘재를 독립유공자로 지정하며 2021년 8월 13일 개관하였다.

연호리조트는 척산온천지구 아래 설악산 마지막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접근성이 좋은 곳에 위치한 숙소다. 속초 시내에서는 더 가깝고, 손에 닿을 듯 주위가 온통 자연 그대로 있어서 별장처럼 한적하고 아늑한 휴식 공간을 느낄 수 있다. 총 119실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카페와 세미나실이 있다.

장사어촌체험마을은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아름다운 마을로 선정된 곳이다. 장사항 횟집타운으로 유명하며 사진리 어촌마을, 장사(사진)마을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고 있다. 사진리는 본래 육지가 아닌 바다였다. 그러던 것이 오랜 세월에 걸쳐 모래가 쌓여서 영랑호는 호수로 변했고 사진리에는 마을이 형성되었다. 모래톱에 형성된 마을이라 모래기라고 불렸고 이것을 한자로 ‘사야지(沙也只)’라고 표기한 것에서 사진리라는 이름이 유래하였다.

노리숲길은 속초시립박물관 입구에서 오른편 뒷버덩길로 진입하면 만날 수 있는 산책로이다. 총 1. 1㎞ 길이로 조성되어 있으며, 길을 따라 5곳의 전망 쉼터가 있어 숲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숲 놀이터와 휴게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걷기 좋다. 산책로 주변에는 20여 종의 수목과 초화류가 식재되어 있어 자연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노리숲길만 방문할 경우에는 속초시립박물관 관람 없이 노리숲길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강원도 속초시 동명동에 있는 춘천교구 소속의 가톨릭 천주교회이다. 속초 터미널 인근에 위치하였다. 동명동 성당의 전신인 속초성당은 한국전쟁 중에 지어진 유일한 성당이다. 미사 때마다 옥수수가루나 우유, 의약품 등을 나눠주었기 때문에 전쟁이라는 긴박한 상황에서도 많은 피난민이 성당에 와 신도가 되었다. 동명동 성당은 해맞이 장소로도 유명하다. 성당 앞마당에서 아름다운 속초 앞바다와 옹기종기 모인 집들이 한눈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속초시 조양동에 위치한 시나브로 모텔은 맑고 푸른 청초호를 객실 내에서 편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곳이다. 신식 월풀, 스팀 사우나, 인터넷, 전동침대 등을 구비하고 있으며 고객이 모텔을 이용할 때 직원과의 만남 없이 로비의 메뉴 패널에서 원하는 객실을 직접 선택하여 입·퇴실하는 무인 객실 시스템을 운영 중인 최신식 모텔이다.

국내 유일하게 해변에 위치해 속초의 푸른 바다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으며 설악산의 아름다운 절경도 감상할 수 있다. 속초아이는 아파트 22층 높이로 정원 6명인 관람차가 36대로 최대 216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운행 시간은 약 15분이며 여름철에는 에어컨을 제공한다. 생수를 제외한 음식은 반입 금지이다. 낮에는 반짝이는 맑은 바다와 속초를, 밤에는 환한 조명과 함께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설악산의 비경을 편하게 감상하는 최적의 방법은 설악 케이블카를 이용하는 것이다. 케이블카 탑승장은 설악산국립공원 소공원 내에 위치하며 해발 700m 높이의 권금성까지 약 10분이면 도착한다. 편도 이용이 불가하기 때문에 티켓은 왕복으로 끊어야 한다. 케이블카로 이동하는 도중에도 유리창 너머로 울산바위와 만물상 등 이름난 명소들을 두루 감상할 수 있다. 권금성에 닿으면 설악산의 웅장한 산세가 파노라마와 같이 펼쳐진다.

새로운 온천수 온천설[溫泉雪]과 친환경 웰빙 객실이 함께 하는 건강한 휴식처, 설악파인리조트는 설악산에서 동해로 이어지는 설악 관광권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어 주변 관광지는 물론 속초 시내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척산온천지구 내에 위치해 양질의 온천수가 공급된다.
설악산파크리조트는 깨끗한 객실과 편리한 부대시설, 친철한 서비스를 목표로 더욱더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아름다운 설악산(2km)에 자리 잡고 있으며 사계절 가족단위로 숙박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을 갖추고 있다. 도미토리, 가족룸, 단체룸, 온돌룸, 침대룸으로 객실이 나뉘어 있고 조용한 주변환경으로 가족과 단체 등 이용하기에 좋다.
속초에 가면 회 한 접시를 먹고, 빨간 등대를 봐야만 한다고 알려진 속초의 명소 대포항 인근에 위치한 마을이다. 관광 성수기나 비수기에 상관없이 주말이면 언제나 많은 사람으로 넘쳐나는 대포항은 일단 설악산과 가깝고, 7번 국도변에 위치해 있어 쉽게 찾아갈 수 있다. 무엇보다도 대포항이 이렇게 유명세를 치르게 된 것은 주차장 옆길에 500m 이상 늘어선 활어 난전 때문이다. 시원한 바다와 맛 좋은 활어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강원도 속초시에 위치한 베니키아 호텔 산과 바다 대포항은 전 객실에서 바다와 설악산을 조망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 호텔이다. 편안한 객실과 넓은 로비, 스카이라운지, 커피숍을 갖추고 있다.

영금정 입구에 위치한 모아모텔은 세련된 현대식 건물 구조로 가족형 휴식공간으로 적당하다. 속초 시내에서 가까운 동명항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청초호와 속초등대전망대, 속초 해수욕장 등을 조망할 수 있다. 객실 크기에 따라 특실과 일반실로 나뉘며 특실의 경우에는 거실이 있어 여러 명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취사가 가능하도록 주방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일반실은 온돌방과 일반 침대가 있는 방 중 선택할 수 있다.

굿모닝호텔은 지난 2003년 7월, 설악권 여행의 중심지인 속초시 속초해수욕장 내에 현대식의 세련된 인테리어로 건축한 신개념 가족호텔이다. 호텔의 품격에 콘도의 실용성을 더해 세련된 객실 분위기에 콘도의 편리함을 만끽하실 수 있도록 배려했으며 편안한 자유여행 스타일을 즐기시는 가족 연인, 여행객들에게 적합하다. 이 호텔의 매력은 객실에서 동해의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다.

리센 오션파크 호텔은 속초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호텔로, 동해 바다와 도심을 조망할 수 있는 다양한 객실을 운영한다. 오션뷰와 시티뷰 객실은 물론 반려견 동반 객실과 취사가 가능한 객실도 마련되어 있어 여행 목적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테라스 공간과 휴식 공간을 갖추고 있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호텔은 편의점과 카페, 베이커리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입점해 있으며, 무인 체크인 시스템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라마다 속초 호텔은 강원도 속초시 대포항 인근에 위치한 호텔로, 동해 바다와 대포항을 조망할 수 있는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객실은 오션뷰와 시티뷰 타입으로 운영되며, 오션뷰 객실에서는 동해의 일출과 대포항의 야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속초해수욕장과 대포항, 외옹치 해변 등이 가까워 관광과 휴양을 함께 누리기에 좋다.

롯데리조트 속초는 푸른 산과 에메랄드 빛 바다가 만드는 푸른 빛의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리조트이다. 여행과 휴식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힐링 경험을 선사하고 있으며, 삼면이 바다로 둘러쌓여 있어 모든 객실에서 푸른 바다를 볼 수 있다. 끝없이 펼쳐진 동해가 보이는 시설의 워터파크는 바다로 헤엄쳐가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근 30년간 아름다운 외설악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곳에서 심신의 휴양처가 되어온 (구)락토장이 '더 레드 하우스'의 이름으로 새롭게 개장하였다. 더 레드 하우스는 가족이나 단체 숙박이 가능한 넓은 객실부터 합리적인 숙박을 원하시는 분께 적합한 도미토리까지 다양한 형태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성수기 숙박시설의 비싼 가격에 여행이 부담스러우셨던 분들에게 더 레드 하우스는 최선의 선택이다.

멀리서도 눈에 띄는 미라지모텔은 직사각형의 건물에 계단 부분을 둥근 형태로 디자인해 독특한 외관을 갖춘 숙박시설이다. 객실 창문은 썬팅되어 있어 외부에서 내부가 잘 보이지 않아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으며, 침대 옆 벽면 전체가 창문으로 되어 있어 아침 햇살을 맞으며 눈을 뜰 수 있다. 두꺼운 커튼을 치면 빛을 차단할 수 있어 늦잠을 즐기기에도 좋다. 창문 앞에는 원목 티 테이블과 의자가 마련되어 있어 창밖 풍경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오색 빛의 벽돌로 지어진 모습이 마치 예쁜 펜션을 연상시키는 대궐파크 모텔은 외부만큼 내부가 대궐 같은 모텔이다. 양옆으로 줄지어 놓인 예쁜 화분이 놓인 정문 계단을 들어서면 내부로 연결되는데, 방안에 들어서면 창문으로 햇빛이 비쳐 환하고 넓은 방안이 한눈에 들어온다. 잔잔한 꽃무늬 벽지가 아기자기한 멋을 내며 나무 무늬의 바닥 장판이 방안 분위기를 더욱 아늑하고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강원도 속초에 위치한 설악산가족호텔은 크기별로 3개의 객실이 있는데 66㎡ 형은 원룸식으로 4인까지 수용할 수 있다. 옷장과 텔레비전, 수납장이 있으며 여러 명이 함께 식사나 차를 마실 수 있는 넓은 탁자가 구비되어 있다. 큰 거울이 있어 외출 시 치장하는데 편리하다. 온돌식의 방으로 사용 공간이 매우 넓어서 좋다.

국립산악박물관은 산림청이 건립한 국내 최초 산악박물관으로 세계적인 산악 강국인 우리나라 등산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담는 곳이다. 산림청이 2014년 우리 산에 대한 자긍심 고취와 산악·등산 문화의 대중화를 위한 목적으로 건립했다. 박물관 1층은 국내 명산을 소개하는 공간과 영상실, 기획 전시실 등이 자리하며 2층에는 산악교실, 산악체험실, 고산체험실이 있다. 이곳에서는 산악 교실, 인공 암벽 등반과 산악영상, 활동지 등 체험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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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친화공간 꿈이랑은 2020년 속초 산불로 상처 입은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옛 교육청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만들어진 꿈이랑은 북카페, 동아리실, 상담실, 야외공연장, 체육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호텔 이름인 베리트(Berith)는 히브리어로 ‘언약, 약속’을 의미하며, ‘지켜주겠다는 약속’이라는 의미를 지닌 베리트의 이름처럼 고객에게 진정한 평안과 쉼을 제공을 약속한다. 객실은 스위트룸, 디럭스룸 다양한 옵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관광과 비즈니스 모두를 만족시키는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