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이산 생태숲 녹색길
소이산은 철원평야에 우뚝 솟은 해발 352. 3m의 작은 산이다. 아직도 산책길을 제외한 구간은 지뢰지대로 철책을 곁에 두고 걷는 길이다. 고려시대부터 외적의 출현을 알리던 제1로 봉수대가 위치하였던 곳이며, 한국전쟁 이전 화려했던 구 철원의 역사를 기억하는 철원역사의 중심지로 소이산 정상에서 백마고지, 김일성 고지, 철원역, 제2땅굴, 노동당사는 물론 최대의 철새도래지와 철원평야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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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산은 철원평야에 우뚝 솟은 해발 352. 3m의 작은 산이다. 아직도 산책길을 제외한 구간은 지뢰지대로 철책을 곁에 두고 걷는 길이다. 고려시대부터 외적의 출현을 알리던 제1로 봉수대가 위치하였던 곳이며, 한국전쟁 이전 화려했던 구 철원의 역사를 기억하는 철원역사의 중심지로 소이산 정상에서 백마고지, 김일성 고지, 철원역, 제2땅굴, 노동당사는 물론 최대의 철새도래지와 철원평야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철원에 위치한 두루웰 자연휴양림 내에 자리한 캠핑장이다. 캠핑 사이트 20여 개와 숲속의 집 14개를 운영하며, 이용 요금의 일부를 철원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 인근 식당이나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캠핑 사이트는 잔디 바닥에 데크가 설치되어 있으며 주차 공간이 바로 옆에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숲속 산책로를 비롯해 놀이터, 어린이 물놀이장, 계곡 등이 마련되어 있어 자연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기기 좋다.

철원의 담터계곡 상류에 위치한 이색 돔 글램핑장이다. 관리동과 수영장은 리조트처럼 잘 꾸며져 있고, 돔 형태의 글램핑 사이트가 총 9개가 수영장 둘레를 따라 둥글게 배치되어 있다. 사이트마다 야외 개별 바비큐 공간과 테이블이 있고, 숯과 석쇠도 1회 무료 제공된다. 수영장은 일반 수영장과 온수 수영장이 있는데, 낮에도 물놀이하기 좋고, 예쁘지만, 특히 밤에 조명이 무척 아름다워 이국적인 기분을 내기 좋다.
철원에 위치한 담터라온글램핑장은 이국적인 수영장 뷰로 인기가 많다. 야자수 그늘이 드리워진 리조트 풍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데, 각 사이트마다 전용 썬 베드 존이 배정되어 있어서 편리하다. 수영장은 성인 풀, 유아 풀, 온수 풀을 갖추고 있다. 2인용과 4인용 글램핑장이 총 8개의 사이트가 있는데, 1,2,3동은 공동화장실, 4~8동은 글램핑내 개별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다. 7월~8월에만 매일 운영하고, 그 외에는 주말에만 운영하고 있다.

매월대폭포는 철원군 복계산 매월대 정상에서 동쪽으로 1㎞ 정도 위치에 있는 폭포이다. 철원 9경 중 하나이자, 철원의 3대 폭포에 속한다. 청석골에서 매월대에 이르는 계곡은 여름철 피서지로 유명하다. 매월대는 조선 시대 단종의 폐위에 반대하며 낙향했던 매월당 김시습(1435~1493)이 이 지역에 은거하고 난 후 절벽의 이름을 매월대(梅月臺)라고 불렀다. 매월대폭포 역시 김시습의 호를 따 매월대폭포라 칭하며, 다른 이름으로 선암폭포라고도 불린다.

대교천은 위치상으로 철원평야의 서쪽 외곽부를 따라 발달하였으며, 철원평야의 남쪽 부분에서 평야를 동서로 가로질러 고석정 부근에서 한탄강 본류와 만나게 된다. 이 대교천에는 절벽의 양안이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것이 특징이며, 약 1. 5km에 걸쳐 25m 정도 두께의 현무암 절벽이 노출되어 있다. (출처 : 한탄강지질공원)

철원 담터계곡은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리에 위치한 계곡으로 한탄강 지류인 담터천이 흘러가는 계곡이다. 담터는 산짐승을 사냥해서 잡아먹고 나서 버린 뼈가 담을 쌓을 정도라 하여 그런 이름이 붙었다. 계곡의 길이는 약 7㎞이며 초입부터 절경을 이루는데, 용정산 남쪽 기슭에 자리한 먹바위와 신포동을 지나서 만나는 수직 절벽 불상암은 담터계곡의 절경이라 할 만하다. 이곳은 한여름에도 울창한 수목과 맑은 물로 한기를 느낄 정도다.

별헤는밤 펜션은 유럽식 목조주택으로 뒤로는 철원의 명산 금학산의 정기를 받고 있고 앞으로는 사냥한 동물의 뼈를 모아서 담을 쌓았다는 유래를 가진 담터 계곡의 맑은 물이 흐르고 있다. 탁 트인 시야와 넓은 데크, 자연석으로 쌓은 웅장한 조경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집이다. 앞에는 6,600㎡의 주차장과 야영객이 야영할 수 있는 넓은 야영장(담터 오토캠프장)이 있으며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족구장, 배드민턴장이 있다.

김화군민 망향탑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근남면 사곡리에 있는 미수복 지구 김화 군민의 실향민 망향탑이다. 1980년 6월 1일에 건립되었다. 김화군은 광복 직전 9만 5,000여 명의 주민들이 살고 광업이 번창하던 지역이다. 6·25전쟁으로 완전히 폐허가 되었고, 전쟁 이후 원래 면적의 3분의 2 가량이 북한과 비무장지대(DMZ)에 속하게 되었으며, 현재는 김화군의 명맥을 유지하지 못하고 철원군 김화읍에 속하여 있다.

별이든 샘 펜션은 편안한 객실과 평화로운 풍경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미니축구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무공해 푸른 텃밭에서 항상 상추, 오이, 깻잎 등 싱싱한 야채를 제공하고 있다.

철원군 근남면 사곡2리에 위치하는 구은사는 서기 1455년 단종 때 수양대군의 왕위찬탈에 비분을 품고 산간으로 은거하여 불사이군의 지조로 일생을 마친 아홉 선비(김시습, 조상치, 박도, 박재, 박규손, 박효손, 박천손, 박인손, 박계손)의 충절을 모신 사당이다.

복주산 자연휴양림은 1998년에 조성된 국립자연휴양림이다. 자연휴양림이 위치한 해발 1,157m 복주산 주변 잠곡리 일대는 인공림과 어우러진 울창한 산림과 맑은 계곡이 있어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각종 야생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계절에 따라 고사리, 곰취, 두릅, 참나물 등의 다양한 산나물이 자라고, 특히 복주산에서 바라보는 잠곡리 일대의 경관이 그야말로 장관이다.

고석(孤石)은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 일대의 한탄강 협곡 내에서 관찰되는 높이 약 15m의 화강암 바위다. 주변에는 고석정(孤石停)이라는 누각이 위치하고 있어 일대의 협곡을 총칭하여 고석정이라는 지명으로 부르기도 한다. 일대는 현무암 용암대지 형성 이전의 지형과 함께 현무암질 용암이 기반암 위로 흘러 용암대지를 형성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지질·지형 학습장으로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

대명관광호텔은 강원도 철원군 서면에 위치한 3성급 호텔이다. 호텔은 복주산 자연휴양림과 인접해 있으며, 승리 전망대와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철원의 안보 관광을 즐길 수 있다. 6층 규모로, 총 48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 유형은 일반실, 특실, 스위트룸으로 나뉜다. 객실에는 에어컨, TV, 인터넷, 냉장고, 세면도구, 드라이기 등이 구비되어 있다.

꿈의궁전모텔은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모텔로, 북주산 자연휴양림이 근거리에 자리하고 있으며 안보 관광의 중심지에 있다. 북주산 자연휴양림이 입산 통제에서 해제된 지 얼마 안 된 곳이라 오염되지 않은 천혜의 자연을 간직하고 있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지상 6층으로 건립된 모텔은 24개의 다양한 형태의 객실이 마련되어 있고 카페, 헬스장, 세탁실과 같은 부대 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객실 내 취사는 불가하다.

늘푸른펜션은 철원의 관광명소인 고석정 앞에 자리하고 있는 펜션이다. 펜션 주변에는 한탄강 뱃놀이와 고석정랜드, 온천욕, 전적관 등이 있어 가족과 함께하거나 연인끼리 데이트하기에 제격인 곳이다. 유럽형 목조건축물로 넓은 데크로 별도의 휴식공간이 있어 편안함을 준다.

마운틴밸리펜션은 한탄강계곡이 펜션 앞을 사시사철 흐르고 버들치와 다양한 민물고기가 노닐고 있는 곳이다. 봄에는 산새들이 지저귀고, 주위의 산과 들에는 화사한 꽃들이 피어난다. 또한 솔바람 가득한 푸른 숲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으며 마운틴밸리펜션에서 바라본 밤하늘은 쏟아지는 별들의 불꽃놀이를 연상케 한다.

노스텔지아 펜션은 연인, 가족 및 단체가 이용할 수 있도록 원룸, 복층룸, 단체룸, 가족룸의 고급스러운 객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객실은 TV, 에어컨, 옷장, 무료 와이파이등 각종 편의 집기품들이 잘 갖춰져 있다. 부대시설로는 넉넉한 수영장, 낚시터&연못, 족구장, 산책로, 바베큐장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노스텔지아만의 차별화된 한탄강 래프팅, 서바이벌게임, 볼링, 산악바이크 등 다양한 레저스포츠를 경험해 볼 수 있다.

바위샘펜션은 부부바위, 아들바위, 거북바위 의미 있는 휴식을 통해 바위처럼 더욱 강건해짐을 기원하며 고객을 맞이하는 정성으로 고객의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자유공간을 제공한다.

삽슬봉은 드넓은 재송편의 한가운데 솟아있는 해발 219m의 얕은 산이지만, 입지적 이점이 많아 6·25 전쟁 때는 피아간의 처절한 쟁탈전과 포격이 극심하여 산이 마치 아이스크림 녹듯 흘러내렸다 하여 아이스크림 고지라 불린다. 예전에 이 산밑에 삽송리라는 마을이 있어서 이 산을 삽송봉(삽슬봉은 삽송봉의 구전변형체)으로 불렀고, 또 그 모양이 흡사 투구 같다 하여 투구봉으로도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