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불호텔전시관
대불호텔전시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호텔인 대불호텔의 역사를 소개하는 전시관이다. 대불호텔은 개항 후 인천항으로 들어오는 외국인들이 서울로 가기 전 묵었던 서양식 호텔로 당시 인기가 높았으나 경인선 개통과 러일 전쟁 후 서양인의 방문이 뜸해지자 점차 경영난으로 쇠락하여 문을 닫았다. 이후 중국인이 건물을 인수해 중국요리집으로 운영되다 철거된 후 2018년 전시관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신포로23번길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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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호텔전시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호텔인 대불호텔의 역사를 소개하는 전시관이다. 대불호텔은 개항 후 인천항으로 들어오는 외국인들이 서울로 가기 전 묵었던 서양식 호텔로 당시 인기가 높았으나 경인선 개통과 러일 전쟁 후 서양인의 방문이 뜸해지자 점차 경영난으로 쇠락하여 문을 닫았다. 이후 중국인이 건물을 인수해 중국요리집으로 운영되다 철거된 후 2018년 전시관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

누들플랫폼은 인천광역시의 누들로드 중심에서 누들을 테마로 인천 누들의 역사와 이야기를 바탕으로 전시·교육·체험이 함께 이뤄지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총 3개 층으로 구성된 누들플랫폼은 짜장면, 쫄면 등 대중이 즐기는 ‘누들’의 발상지인 인천을 중심으로 발전한 다양한 누들을 소개하는 전시 공간이 있으며,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누들체험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천광역시 월미도에 위치한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해양문화시설로 2024년 12월 11일에 개관했다. ‘바다를 만나다, 미래를 마주하다’라는 주제로 개관식이 진행되었으며, 주요 시설로는 어린이박물관, 디지털 실감 영상실, 해양교류사실, 해운항만실, 해양문화실, 기획전시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