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희품씨
㈜희품씨는 세계 각지의 바위그림(암각화)을 전문적으로 조사하고 연구한 전문가와 인형극 제작과 공연 등을 주로 한 전문가가 암각화 속의 여러 도상과 그 도상들이 전해주는 서사를 주요 제재와 주제로 삼아 다양한 캐릭터의 문화관광 상품을 디자인하고, 이를 생산하고 판매하기 위해 설립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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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품씨는 세계 각지의 바위그림(암각화)을 전문적으로 조사하고 연구한 전문가와 인형극 제작과 공연 등을 주로 한 전문가가 암각화 속의 여러 도상과 그 도상들이 전해주는 서사를 주요 제재와 주제로 삼아 다양한 캐릭터의 문화관광 상품을 디자인하고, 이를 생산하고 판매하기 위해 설립된 기업이다.
울주군 범서읍 태화강변 입암마을에 위치한 바위로 백룡이 살았다는 백룡담 푸른 물속에 서 있는 기암괴석이다. 깎아지른 듯 우뚝 서 있는 바위라 하여 선바위(入巖)라 부른다. 높이는 약 33m(수면 위 21m, 수면 아래 12m)이고, 수면 위 둘레는 46m, 바위 최정상 폭은 약 3m인데 꼭대기에는 삼봉을 이루고 정상에는 잡목 몇 그루와 잡초들이 자라고 있다. 옛사람들에 의하면 날이 가물어 비가 오지 않을 때 이곳에서 기우제를 올리면 영험이 있었다고 한다.

울주군 범서읍 입암리에는 ‘선바위(立岩)’라는 이름을 가진 바위가 있다. 이 선바위는 마치 금강산 해금강의 한 봉우리를 옮겨 놓은 듯, 이 부근의 지질이나 암층과는 전혀 다른 암질을 가진 바위가 우뚝 솟아 있다. 선바위를 보듬고 있는 자리가 백룡담 여울인데 옛사람들에 의하면 백룡이 살았던 곳으로, 날이 가물어 천지가 타오를 때 이곳에서 기우제를 올리면 영험이 있었다고 한다.

반구 서원은 ‘언양읍지’에 의하면 1712년(숙종 38)에 세웠다고 한다. 선현 중 정몽주와 이언적은 울산의 구강서원에 이미 봉안되었거니와, 정구를 봉안한 것은 그가 퇴계 문인이면서 언양과 그리 멀지 않은 성주 출신이라는 데서 근거를 찾은 것으로 보인다. 시경(詩經)의 반구 서원은 구강서원과는 달리 사액되지 못하였다. 이것은 언양 사림이 중앙의 정치세력과 연결하여 사액 운동을 벌일 수 있는 정치적, 경제적 실력이 부족했음을 의미한다.
더캠프는 영남알프스의 중심 산군에 자리 잡고 있다. 운문산 자연휴양림에서 석남사로 가는 길 중간이다. 언양 쪽에서는 상북농공단지를 지나 덕현삼거리에서 청도 운문사 방향으로 길을 잡고 가지산 온천을 지나면 곧바로 오르막이 시작되고, 오르막 초입 오른쪽으로 더 캠프 이정표를 만난다. 더 캠프는 규모는 크지 않지만, 수영장과 어린이 놀이터, 산책로, 생태체험장 등 어린이들과 하루를 지내기에 모자람 없는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문수산은 신라와 고려 때는 영축산이라 불리던 산으로 문수사는 산의 이름을 따서 절의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돌을 문지르며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문댐돌로 유명하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통도사의 말사로 신라 선덕여왕 15년(646) 중국 유학에서 돌아온 자장율사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한다. 영취산 또는 청량산 이라고도 불렸으며 읍의 이름인 청량읍은 바로 청량산에서 유래하였다. 신라 원성왕(785~798) 때 연회국사와 관련된 기록이 있다.

울주군 상북면과 양산시 원동면에 걸쳐있는 배내골은 영남 알프스라 불리고 있는 가지산 높은 봉우리들에 둘러싸여 있으며 산자락을 타고 흘러내리는 1급 청정수가 모여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는 곳이다. 맑은 개울 옆으로 야생 배나무가 많이 자란다고 하여 배내골이라 한다는 이곳은 고지대 사이에 끼어 있는 긴 골짜기이기 때문에 일조량이 다른 곳보다 2시간 이상이나 짧고 맑은 계곡물이 계속 흘러내려 여름에도 냉기가 감돈다.

등억온천단지 내 있는 알프스온천모텔은 100% 천연 온천수를 전 객실에 제공하고 있다. 단지 내 처음 개발된 1호공 온천 원공으로, 약 알칼리성 온천수로서 피부미용, 아토피 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몸과 마음을 따듯하게 감싸는 깊은 휴식과 자연이 선사하는 온전한 치유의 시간, 피로를 녹이고 활력을 되찾는 최고의 온천 경험을 준다. 객실 구성은 일반실, 장애인실, 가족실이 구비되어 있으며 가족실은 타일욕조로 만들어져 있고 가족 단위로 쉴 수 있게 꾸며져 있다.

아젤란 리조트는 각종 단체의 연수 및 교육을 위해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실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편안한 객실과 정갈한 음식, 100인 이상 수용 가능한 세미나 장비, 등산로, 숲 속 산책로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함께 힐링할 수 있다.

※ 25년 3월 산불로 인해 상록수림 초본류, 관목류 등 일부가 소실되어 방문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 text202503{ COLOR: #FF0000; } 묵도는 울주 앞바다에 있는 작은 섬으로 육지로부터 200m 떨어져 있다. 동물의 눈과 같은 형상이라 하여 목도라는 이름을 얻었고, 동백나무가 섬에 가득하여 동백도라고 불리며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인들이 춘도(동백섬)라 하였다.

‘하늘, 바다, 바람, 해’가 어우러진 수호천사 펜션은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에 위치하여 특별한 공간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캠핑느낌의 개별 바비큐 펜션이다. 부산과 울산의 중간지점으로 쇼핑, 드라이브 관광을 즐기는 연인들의 휴식처로도 좋으며, 전 객실에서 아름다운 동해 바다의 일출의 감상이 가능하다.

내원암은 울산 12경 가운데 하나인 대운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신라시대의 고찰 가운데 하나이다. 석남사, 문수사, 신흥사와 함께 울산 지역의 4대 고찰 가운데 하나로, 신라시대 고봉 선사가 창건하였다는 대원사의 암자로 현재 대원사는 내원암 입구에 터로 남아있다. 주변은 울산 12경 가운데 하나로 계곡물이 맑고 깨끗하기로 유명하여 울산과 주변 지역 시민들이 즐겨 찾고 있는 곳이다.

대운산은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에서 양산시 웅상면 명곡리와 삼호리에 걸쳐 있는 높이 742m의 산이다. 동국여지승람이나 오래된 읍지에 불광산이라는 이름으로 표기되어 있다. 낙동정맥의 최고봉인 대운산은 원효대사의 마지막 수도지로 알려져 있다. 경치가 빼어난 산은 아니지만 능선의 적당한 기복과 오르내림이 있어 산행하는 재미가 있다.

모래가 쌓여 육지로 변해 마을이 된 나사마을은 모래가 뻗어 나간다는 뜻이다. 마을의 이름처럼 나사해변은 육각 모래 해변으로 모래가 몸에 잘 엉겨 붙지 않아 잘 털어지는 특징이 있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바닷가에서 에메랄드빛을 내는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걷다 보면 바다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다. 나사해변은 숨은 일몰 명소로도 유명하다. 나사리 등대 입구에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등대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기 좋다.

울산 자연과 문화를 결합한 열린 공간의 장으로서 알프스 시네마, 번개맨 체험관, 국제 클라이밍 장, 산악 문화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는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내 번개맨 체험관은 국내 최초 실감 체험 다면영상 콘텐츠 번개우주선과 스포테인먼트 번개미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영웅인 번개맨을 주제로 만들어진 어린이 테마시설이다.

울산 대운산의 내원암 계곡은 깊은 숲에 있는 청량한 계곡이어서 사시사철 맑은 물이 흐르고,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이곳엔 신라 중기에 세워진 내원암이 있는데 여기에서 원효대사가 마지막으로 수행하였다. 내원암 계곡은 대운산 정상에서 흘러내린 물이 크고 작은 바위를 거쳐 돌면서 만들어 낸 작은 웅덩이가 많아 한여름 물놀이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블루오션은 합리적인 가격과 편의성을 추구하는 레지던스 호텔이며 각 객실별로 개별 냉난방, 취사, 세탁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이용객들로 하여금 호텔 같은 집처럼 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거의 모든 객실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한 구조로 되어 있어 침대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으며 창문을 열면 차도소리를 들을 수 있다. 그리고 호텔 출구에서 열 걸음이면 해변 모래를 밟을 수 있고 하절기엔 수영복 차림으로 객실 출입이 가능한 낭만적인 곳이기도 하다.

울산 울주군에 위치한 브이온천모텔은 등억온천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다. 모텔 온천수 국가인증 업체이며 객실 내에서는 아름다운 산의 절경을 볼 수 있다. 주변관광지로는 등억 온천관광, 영남 알프스라고 불리는 신불산, 양산통도사, 언양 석남사 등이 있다. 특히 신불산의 등산코스는 등산을 즐기는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울산역은 차량으로 이동시 6분 거리에 있고 언양터미널은 차량으로 6분 거리에 있다.

마마스홈퀴진은 한식대가인 박경옥 대표님이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한 자연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 저염 누룩 된장 만들기, 해독 물김치 만들기 등을 해볼 수 있다. 클래스의 경우 최소 4인 이상이 참여해야 예약이 가능하며, 개인으로 클래스를 참여하고자 한다면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체험 클래스 이외에도 보이 된장, 누룩 소금, 맛간장, 발효액을, 온라인을 통해서 판매하고 있다.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은 해발 1천 미터 이상의 수려한 산세와 풍광을 자랑하는 영남알프스의 두 번째 고봉인 신불산(1,159m) 자락에 위치해 있다. 주변 계곡은 기암괴석과 다양한 수종이 어우러져 태고의 신비함을 간직하고 있으며, 맑고 깨끗한 계곡은 수량이 풍부하여 찾는 이들에게 정신적, 육체적 힐링을 경험하게 한다.

고헌산은 울주군 상북면과 언양읍, 두서면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해발 1,033m의 높은 산으로 백두대간 낙동정맥이 낙동강 동쪽을 따라 내려오다 영남알프스에 이르러 고헌산을 처음으로 만난다. 예로부터 언양현의 진산으로 신성시하여 고을 이름인 언양도 그 옛 이름인 현양 또는 헌산에서 나온 것인데, 모두 고헌산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정상으로 올라가는 길에는 억새군락과 장쾌하게 이어지는 전망이 볼거리가 많다.

울산 배내에 위치한 배내걸리버 펜션은 주변의 빼어난 경관과 어우러진 곳이다. 영남알프스의 사계를 마음 것 즐길 수 있는 아늑한 휴식공간으로서 맑은 공기와 별빛이 쏟아지는 밤하늘과 가족과 연인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이 될 것이다.

다담한옥의 이름은 차(茶)와 이야기(談)가 있는 한옥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다담한옥은 두 채의 한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모든 한옥에는 각기 다른 매력의 차실이 마련되어 있다. 각 한옥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으며 한옥에서 오롯한 쉼을 느낄 수 있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같이 여행을 온 사람과 평소 기회가 없어 못했던 이야기들을 꺼내볼 수 있는 숙소다. 삼휴당은 1000평의 잔디밭 마당이 있는 프라이빗 독채 한옥이다.

간절곶 소망길은 한반도에서 제일 먼저 새해를 여는 간절곶과 해맞이할 때 한 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것에서 이름을 딴 해안길이다. 진하 명선교 북쪽 입구에서 시작하여 남쪽 해안을 따라 신암항까지 10km 이어진 구간으로 사랑, 낭만, 행복 등 다섯 가지 테마의 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고 5m 높이를 자랑하는 소망우체통이 있다.

약 1,500년 전 이 산기슭에 간월사라는 사찰이 있어서 산 이름도 간월산이라 하였다. 간월산의 높이는 1,069m이고, 주위에는 1,000m 내외의 가지산, 고헌산, 백운산, 능동산, 천황산, 신불산 등이 이어져 있다. 또한 이들 산지의 1,000m 내외 산정 일대에는 경사가 완만한 산정평탄면이 발달하여 독특한 경관을 나타낸다.

울산 울주군에 위치한 간절곶은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으로, 매년 새해 첫날이면 해맞이를 보기 위해 수많은 이들이 찾는 대표적인 명소이다. 이곳에서는 포항 호미곶보다 1분, 강릉 정동진보다 5분 정도 일찍 해가 떠오른다. 간절곶의 상징 중 하나인 간절곶등대는 일제강점기인 1920년대에 세워진 유서 깊은 등대로, 지금은 공원과 어우러져 멋진 산책 코스이자 사진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면에 자리한 유서 깊은 남창 옹기종기 시장은 매주 토요일과 매월 3일, 8일, 13일, 18일, 23일, 28일에 열리는 전통시장이다. 조선시대 곡물을 보관하는 창고가 울산 남쪽에 있어 ‘남창’이란 이름이 붙여졌고 1970~80년대 인근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생산된 옹기가 전국으로 유통되어 옹기종기 시장으로 불린다. 울산 지역의 특산품인 서생배를 비롯해 과일, 육류, 해산물, 채소 등 없는 게 없이 갖춰 놓았다.
등억알프스야영장은 울산 울주군 신불산에 위치한 야영장이다. 영남알프스의 한 자락인 신불산을 배경으로 하고, 사시사철 맑은 물이 흐르는 작괘천과 작천정을 앞에 두고 있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다. 약 70개의 사이트가 마련되어 있고 화장실, 샤워실 등 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수변산책로와 데크전망대, 잔디광장 등의 공간이 있다. 답답한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자연을 경험해 보자.

들살이오토캠핑장은 산과 강이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울산 울주군 배내골에 자리하고 있다. 30여 개의 사이트를 가지고 있는 캠핑장으로 무성한 나무들이 많아 자연적으로 그늘이 생기는 사이트가 많다. 캠핑장 앞으로 흐르는 계곡물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다. 캠핑장엔 비단 꽃이라고도 불리는 자귀나무가 운치를 더해주고 있다. 캠핑장은 A와 B 2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파쇄석 사이트를 가지고 있다. 겨울엔 햇볕이 잘 드는 B 사이트가 인기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