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선착장
여천선착장은 육지인 신기항에서 약 30분 정도면 만날 수 있는 곳으로, 금오도, 안도를 가기 위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항구이다. 여천 선착장으로 불리기도 한다. 매표는 여객터미널에서 가능하고, 신분증이 없다면 무인발급기에서 등본을 출력해 대신할 수 있다. 예약은 어렵고 대기했다가 선착순으로 승선하여 이동할 수 있다. 약 90분에 한 번씩 배가 출항하며, 마지막 배는 오후 5시에서 6시경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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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선착장은 육지인 신기항에서 약 30분 정도면 만날 수 있는 곳으로, 금오도, 안도를 가기 위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항구이다. 여천 선착장으로 불리기도 한다. 매표는 여객터미널에서 가능하고, 신분증이 없다면 무인발급기에서 등본을 출력해 대신할 수 있다. 예약은 어렵고 대기했다가 선착순으로 승선하여 이동할 수 있다. 약 90분에 한 번씩 배가 출항하며, 마지막 배는 오후 5시에서 6시경 마무리된다.

여수 최초 스카이비치 오션힐호텔 은 고래의 큰 섬이라 불리는 대경도 바다 앞에 위치해 있다. 전 객실이 오션뷰인 오션힐호텔은 여자만을 감싸 안은 돌산의 눈부신 야경과 일출, 그리고 잔잔하고 조용한 바다의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여수 해양관광의 중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다. 대규모의 관광객을 수용할 수 있는 객실과 19층에 위치한 루프탑 (수영장) 그리고 그곳에서 보는 바다는 오션힐호텔의 또 다른 자랑이라고 할 수 있다.

여수 엑스포 유탑 마리나 호텔 & 리조트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 여수의 눈부신 바다와 마주하고 있다. 전 객실 테라스를 통해 아름다운 여수 바다의 낮과 밤을 누릴 수 있으며 어느 곳에서도 느낄 수 없었던 최상의 서비스와 품질로 여행의 의미를 더하였다. 해양 도시 여수 바다의 파도 물결과 요트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된 여수 엑스포 유탑 마리나 호텔 & 리조트는 세련된 입면 디자인을 자랑한다.

여수한옥체험관은 여수시 소라면 관기리의 상관마을에 위치해 있다. 주위 죽림지구에 은행, 병원, 약국, 편의점 등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손님방에 별도의 화장실과 세면장을 설치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전 객실에서 IPTV와 와이파이 사용, 바비큐장 이용이 가능하며, 전통놀이 체험이 준비되어 휴식하기 좋다. 디오션워터파크, 소요 요트경기장, 소호동동다리, 장등해수욕장, 금오도 비렁길 등 다양한 관광명소가 있고 무료 픽업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여수 베네치아 호텔 앤 리조트는 여수 엑스포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오동도, 해상케이블카 등과도 인접해 있다. 전 객실 오션뷰이고, 일부 객실은 취사가 가능하고 고급 침구류와 스타일러 등과 같은 고급 가전을 갖춰 가족 단위 여행객부터 비즈니스 출장객에게 인기가 좋다. 천연 해양심층수를 사용한 루프탑 온수 시네마풀에서 바다를 내려다보며 물놀이와 영화를 함께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백야도는 여수시 화양면 끝자락에 자리한 섬으로 주변의 섬들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여객선은 백야도 선착장을 출발해 제도, 개도, 하화도, 상화도, 상도, 낭도를 오간다. 배편은 넉넉한 편이지만, 관광객들이 늘면서 종종 매진되기도 한다. 배편 일정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미리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넓은 주차장과 화장실 등의 편의 시설이 있어, 바다낚시를 즐기는 낚시꾼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장촌마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남쪽에서 80㎞ 떨어진, 다도해 최남단인 거문도 내의 3개의 도서 중 서도에 자리한 마을이다. 3개의 섬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만들어진 거문도 중 면적이 가장 넓고 인구가 가장 많이 사는 곳이 서도이다. 마을의 터가 길어서 장촌이라고도 하고 박식한 어른들이 많이 살았다고 하여 ‘어른 장’ 자와 ‘마을 촌’ 자를 써서 장촌이라고 한다. 잊지 말고 꼭 걸어봐야 할 길은 마을에서 녹산등대로 가는 길이다.
임포마을은 국내 최고의 해돋이 명소이자 다도해의 절경을 조망할 수 있는 금오산 향일암 입구의 어촌마을이다. 금오산 일대 바위 표면이 거북이 등에 새겨진 육각무늬를 닮았고 또 마을이 위치한 지형이 장수하는 거북이를 닮았기에 예전에는 장성포(長城浦)라고 불렀다. 하지만 왜구들이 거북이처럼 힘이 쎄고 장수하는 인물이 태어날 것을 두려워해 마을의 이름을 임포(荏浦)마을이라고 바꾸었다고 전해진다.

모사금이라는 말은 모래의 여수 향토어인 모살과 해안이란 뜻의 기미가 합쳐져 모래해안이라는 뜻의 모사금이 되었다. 여수 만성리검은모래해변(만성리해수욕장)에서 2㎞ 정도 거리에 위치한 이곳은 금빛처럼 고운 모래해변과 조약돌 해변, 암반 해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곳은 다양한 어종이 서식하여 낚시 포인트로 유명하여 갯바위 곳곳에는 낚시를 즐기는 강태공들과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해수욕장이다.

쌍둥이네흙집펜션은 기존 현대주택과는 다르게 통 흙으로 이 빚어 올린 원형모양의 펜션이다. 장작으로 난방을 하는 전통 구들방식을 사용하며, 흙벽 속의 항아리 사물함과 죽부인으로 만든 가로등, 그리고 자전거를 활용한 대문에 잔디 지붕까지 특색있는 숙소로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객실은 2인실과 4인실, 6인실으로 나누어져 있어 가족단위 손님들도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다.

만성리 검은모래해변의 가장 큰 특징은 보기 드문 검은 모래해변이라는 점이다. 시원스러운 경치와 검은 모래 덕분에 여름이면 관광객들이 바닷가를 가득 메운다. 이곳은 모래찜질로 유명한데, 신경통과 각종 부인병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오래전 부터 음력 4월 20일은 ‘검은 모래 눈 뜨는 날’이라는 민간풍습이 있어 이날이 되면 전국에서 모래찜질을 하러 사람들이 모여든다.

여수해상케이블카는 바다 위를 통과하여 돌산(섬)과 자산(육지)을 연결하는 해상케이블카이다. 아시아에서는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에 이어 네 번째로 바다 위를 통과하는 해상케이블카이다. 도심하고 가까운 거리에서 시간에 따라 도시 풍경과 야경, 노을, 그리고 밤바다를 볼 수 있다. 크리스털 캐빈 15대와 일반 캐빈 35대, 총 50대의 케이블카를 운영 중이다. 크리스털 캐빈은 바닥을 강화유리로 만들어 투명한 바닥으로 발 밑의 바다를 관망할 수 있다.
안도는 여수에서 서남쪽으로 34㎞ 떨어진 안도리 다도해해상국립공원지구 내에 있는 섬으로 면적 3. 96㎢, 해안선 길이 29㎞로서 섬과 섬사이에 있는 섬이라 하여 ‘안섬’이라 불리다가 섬의 형태가 기러기 형상이라 하여 기러기 안(雁)자를 써서 안도라 부르게 되었으며 그 후 선박이 안전하게 피항 할 수 있어 살기가 편하다 하여 편안할 안(安)자를 쓰고 있다.

여수 연안여객선 터미널과 이순신광장 인근의 스카이모텔은 좌수영음식문화거리에 위치해 있다. 모텔의 외관이나 내부 시설에서 연식이 느껴지지만 여수 원도심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은 훌륭하다. 주변으로 상권이 발달되어 있고 맛집이 많아 멀리 가지 않아도 신선한 회를 비롯한 남도의 맛있는 음식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돌산항은 여수시 돌산읍 군내리, 돌산도라는 섬에 자리 잡은 국가 어항이다. 갓 잡은 활어를 도매하는 활어 위판장으로 유명하다. 돌산읍, 남면, 화정면 등 여수 연안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이 주로 유통되며 이른 새벽이면 돌산항으로 들어오는 수산물들이 위판장을 가득 채워 장관을 연출한다.

국립여수해양기상과학관은 국내 최초의 해양·기상 전문 과학관으로 해양과 기상의 대한 과학적 원리와 정보를 체험형 전시를 통해 제공한다. 날씨놀이체험관, 해양기상현상관, 해양기상관측관, 해양기후변화관 등 다양한 주제로 관람객들에서 기상과학과 원리를 이해하고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전시 콘텐츠와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블루망고 풀빌라펜션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의 청량한 바다와 함께 어우러진 리조트다. 야외수영장은 2단으로 바다와 일적선으로 구성되어있는데 국내최장길이인 49M 인피니티풀이 자랑이다. 이국적인 분위기로 해외여행온듯한 느낌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리조트 내에서 다양한 포토존과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다.
낭도는 여수시 화양면과 고흥군 영남면 사이에 위치한 작은 섬이다. 기존에는 배를 이용해 섬 출입이 가능했지만, 내륙과 섬을 연결하는 연륙, 연도교가 개통되면서 접근이 편리해졌다. 낭도의 낭도항은 국가 어항으로 악천후 때 어선들이 긴급 대피하는 장소로 어업 전진기지로 활용되던 곳이다. 내륙 연결 후에는 지역 특산품인 낭도 막걸리를 사거나, 낭도항의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기 위해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지역으로 마치 큰 자라를 닮았다고 하여 금오도라 부르며, 설화와 전설, 민요와 민속놀이 등이 다양하게 전해져 오고 있다. 숲이 울창하고 특히 국할나무와 산삼이 많이 분포되어 있으며, 조선시대에는 왕실에서 민간인의 입주를 금지시키고 사슴을 수렵하기도 했던 곳이다. 우리나라 최대의 감성돔 산란처 중의 한 곳으로도 유명하며 낚시원터로 강성돔 외에도 참돔, 돌돔 등이 많이 나서 낚시애호가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베니키아호텔여수는 2012년 4월에 개관하였으며 바다조망을 최우선시하여 80% 이상의 객실이 탁 트인 여수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호텔 주변으로는 여수시청 및 시내가 위치하고 있어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여수세계엑스포장, 돌산, 향일암, 선소, 요트경기장 등이 인접하고 있다. 부대업장으로는 조식뷔페를 즐길 수 있는 식당 및 커피숍이 있다.

국동항은 국동에 있는 어항으로 여러 섬들이 파도와 바람을 막아줌으로써 천혜의 어항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선박의 접안과 수산물 위판 등은 물론 대표적인 여수의 해산물 집산지이며 지역발전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어항 주변에 수산물 가공공장과 선박 수리업체 등이 밀집해 있으며, 제빙, 냉동, 냉장시설 등이 있어 복합적인 어항의 면모를 갖추고 있어 2013년 1월 다기능 어항으로 거듭났다.

돌산갓 장터마을(대율마을)은 방죽포해수욕장과 일출 감상 명소로 이름난 향일암 중간에 들어서 있다. 마을 앞바다에 떠있는 섬이 잘 깎아놓은 밤처럼 생겼다 해서 행정지명은 율림리라고 한다. 동쪽을 향해 벌어진 항아리 모습을 하고 있는 대율마을은 바다 위를 떠오르는 아침 햇살을 일 년 내내 받을 수 있는 지형이다. 남해안의 따뜻한 해양성 기후와 비옥한 알칼리성 토양에서 자라난 돌산갓은 톡 쏘는 그 맛이 일품으로 직접 수확하고 갓김치를 담그는 체험활동이 가능하다.

낭만포차거리는 여수 밤바다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거북선대교 하부공간 광장에 조성되어 있다. 여수를 여행한다면 꼭 들러야 할 핫플레이스인 이곳은 계절음식을 비롯해서 이색 음식까지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여수 야경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현재 18개 동의 포차가 운영되고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예능 의 공연 장소였던 낭만포차거리는 여수 밤바다를 구경하며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백패커스인여수 호스텔은 개별, 가족, 그룹 여행객이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숙소다. 넓은 공용주방, 독서룸, 코인세탁-건조기실을 갖추었고, 모던한 분위기의 펍과 카페가 있어 다른 내, 외국인과도 교류할 수 있다. 주차장도 있어 주차도 가능하다. 여수공항, 여수 엑수포역, 시외버스터미널, 여객선터미널과 멀지 않은 거리에 있어 여수 주요 관광지 및 순천, 제주도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거문도등대는 남해안 최초의 등대로써 1905년 4월 12일 세워진 뒤 지난 100년 동안 남해안의 뱃길을 밝혀왔다. 거문도 등탑은 높이 6. 4m의 원형백색으로 연와, 석 및 콘크리트 혼합구조물이다. 등명기는 3 등대형으로 유리를 가공한 프리즘렌즈를 사용하였으며, 수은통에 등명기를 띄우고 중추로 회전시켜 15초 간격으로 불빛을 밝혀 약 42㎞ 거리에서도 볼 수 있게 설치되었다.

거문도는 고도, 동도, 서도의 3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어 예전에는 삼도라고도 불리웠다. 고도만을 거문도라 부르기도 한다. 동도와 서도는 거문대교로 연결되어 있다. 일찍부터 문장과 학문이 탁월한 인물이 많이 배출된 곳으로 유명하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거문도 서도의 수월산 아래 바다 속에 길이 30m 가량의 남근형 바위가 있어서 대유학자가 태어났다고 하며 이 바위를 문필암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한려수도에서도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는 여수 소호동 가막만 앞에 위치한 리조트이다. 바다를 향해 출항을 준비하는 보물선을 닮은 지중해풍 건물 외관과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멋진 바다 전망을 자랑하는 곳이다.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해상국립공원 2개가 연결된 곳으로 아름다운 풍광이 유명한 여수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도록 시설 전체가 바다를 향해 있다. 전 객실이 오션뷰인 디오션 호텔과 디오션 콘도, 세미나실, 컨벤션 센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얀 건물에 파란 줄무늬가 인상적인 모텔로 정문에 심어놓은 큰 나무를 지나 입구로 들어가면 말끔히 정리되어 있는 데스크가 바로 보인다. 내부로 들어가면 기하학적인 포인트 벽지가 세련미를 주는 모던풍의 방이다. 큰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이 환하게 비춰 방안 전체를 화사하게 만든다. 커튼이 있어 낮에도 언제든지 숙면을 취할 수 있는 편리함이 있다. 화려한 무늬의 침대커버는 깨끗하게 세탁되어 기분이 좋다.

라마다프라자 바이윈덤 여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돌산읍에 위치한 대형 호텔이다. 앞으로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이, 옆으로는 돌산근린공원이 자리한다. 글램핑룸, 키즈룸을 비롯해 다양한 타입의 객실을 운영하고 있다. 객실마다 오션뷰, 돌산대교뷰, 마운틴뷰로 나뉜다. 부대시설로는 로비 카페와 조식이 가능한 양식당, 여수 최고 높이의 옥상에서 출발하는 집트랙, 수영장 등이 있다. 동절기에는 5층 미온수 인피니티풀을 운영한다.

라테라스 코브 스위트에서는 리조트&스파에 머무시는 동안에는 VVIP를 위해 준비된 듯한 여유를 누릴 수 있다.

다이아모텔은 여수여객선터미널에서 걸어서 3분 거리, 여수항과 여수역에서는 차로 5분 거리여서 교통이 편리하다. 돌산대교, 하멜등대, 자산공원, 오동도 등 관광지와 가까운데 바다를 보며 천천히 거닐기 좋다. 방은 일반적인 모텔에 필요한 시설을 두루 갖추었고 화분과 도자기로 운치를 더했다. 방마다 설치된 공기청정기는 공기를 항상 깨끗하게 정화한다. 각 객실에서는 HD급 채널 100개 이상 시청 가능하며 초고속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다.

빼어난 풍광과 산해진미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는 거문도에서 「제24회 거문도·백도 은빛바다 체험행사」가 개최된다. 거문도·백도 은빛바다 체험행사는 여수시의 대표적인 체험행사 중 하나로서 아름다운 남해의 청정 자연과 다채로운 해양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이다. 천혜의 자연 경관을 간직한 이곳 거문도에서 유람선 투어, 지인망끌기, 맨손활어잡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가 가득하다.
손죽도는 1587년 조선시대 수정실록 21권 선조 20년 2월에 이대원 장군 사망기록에 당초 손죽도(損竹島)라 칭하였다가, 1591년 이순신 장군이 전라좌수사로 부임하면서 이대원 장군이라는 큰 인물을 잃은 곳이라 하여 손대도(잃을 손, 큰 대)라 불려왔다고 한다. 이후 1914년 3월 1일 일제의 지방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돌산군에서 여수군으로 편입되면서 손죽도(巽竹島)로 개칭되어 지금의 ‘손죽도’로 불리고 있다.

남해 바다의 길잡이인 소리도 등대는 1910년 10월 4일에 처음으로 불을 밝혔다. 여수, 광양 인근으로 출입하는 선박이나, 서해안에서 부산 쪽으로 운항하는 선박들에게 주요 길잡이 역할을 하기 위해 설치되었다. 소리도 등대는 평균 해수면으로부터 82m, 땅 위에서 9. 2m 높이의 육각 철근 콘크리트로 구조물이며, 내부에는 2층 구조로 철제 사다리가 설치되어 있다.

사도는 바다 한가운데 모래로 쌓은 것 같은 섬, 모래 사(沙)와 호수 호(湖)를 써 사호라 부르다가 행정구역 개편 때 사도라 하였다. 모래가 아름다운 사도는 한때 공룡들의 천국이었다. 사도 일원은 지난 200년 12월 중생대 백악기로 추정되는 공룡발자국 화석이 발견되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정문화재로 지정된 곳이다. 국내는 물론 세계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공룡발자국 화석지로 세계 최장 보행열의 발자국 화석을 보유하고 있다.
2005년 4월 14일 백야대교가 설치되어 차량운행이 가능해지면서 관광객과 낚시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여수오션리조트 등 화양지구의 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앞으로도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백야도(白也島)는 면적 3. 08㎢의 비교적 작은 섬으로 멀리서 보면 범이 새끼를 품고 있는 것 같다 해서 백호도라 불리다가 1896년 돌산군 설립 당시 백야도로 개칭하였다. 백야도등대는 1928년 12월 10일 높이 8.